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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 지사협,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 제4회차 추진
[한국Q뉴스]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6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 제4회차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은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에 취약한 독거노인들이 정기적인 만남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제4차 나눔에서는 평소 드리는 식료품 외에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용량 화장지 등 생필품도 전달했다.어르신들은 “혼자 생활하다 보면 생필품 구입도 부담이 되는데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아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서로 친구가 되어 외로움을 덜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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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6 여주 관광 톤온톤’ 2차 협업회의 개최… 하반기 적용 확대 본격화
[한국Q뉴스] 여주시가 올해 초부터 추진해 온 ‘2026 여주 관광 톤온톤’ 사업을 하반기에는 행정 전반으로 넓히며 도시 이미지 통일화에 박차를 가한다.여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4층 상황실에서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 관계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여주 관광 톤온톤’ 2차 협업회의를 열고 상반기 성과 점검과 하반기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톤온톤’ 사업은 여주시의 관광브랜드인 ‘다채로운 여주·컬러풀 여주’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올해 내내 연속성 있게 추진 중인 핵심 실행 사업이다.상반기 동안 주요 관광지와 축제 현수막, 홍보물 등에 지정 컬러를 지속적으로 적용해 오며 도시 이미지의 시각적 통일감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이날 회의에서 시는 상반기의 성공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하반기 지정 테마컬러인 △블루 △마젠타 △오렌지를 관광·축제 홍보물뿐만 아니라 내부 보고자료와 회의자료 등 행정 분야 전반으로까지 전격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이번 사업은 별도의 추가 예산 편성 없이, 기존에 진행 중인 사업들과 연계해 월별 테마컬러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에서는 ‘이동형 홍보물’의 경우, 실제 관광객 참여 유도와 경관 연출 측면에서 큰 호응을 얻은 우수 사례로 공유하기도 했다.여주시 문화복지국장은 “상반기부터 톤온톤 색상이 적용된 현수막 등이 점차 확대되면서 도시 이미지의 통일감 제고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취지가 광고업계와 시민들에게도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여주시는 하반기까지의 운영 성과와 참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향후 사업의 지속 추진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아울러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다채로운 여주·컬러풀 여주’라는 도시 브랜드를 대내외에 확고히 각인시킬 방침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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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문화 콘서트–찾아가는 공연 한마당’ 개최
[한국Q뉴스] 연천군은 지난 17일 연천군 노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연천 구석구석 문화 콘서트 찾아가는 공연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삶의 활력을 제공하고 생활 속 문화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노인복지관을 찾은 100여명의 어르신들은 익숙한 전통 가락과 대중가요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이날 무대에는 국악그룹 여가와 가수 안창용이 출연해 전통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1부에서는 국악그룹 여가가 얼씨구야 풍년, 아리랑 메들리, 아름다운 나라 등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흥을 돋웠다.가야금 연주와 우리 소리가 어우러진 무대는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정서와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가수 안창용이 황홀한 고백, 막걸리 한잔 등을 열창하며 객석의 큰 호응을 얻었고 관객들은 박수와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을 함께 즐겼다.연천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공연 한마당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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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소년재단, 임직원 봉사동아리 ‘Social Up’ 농촌 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 운영
[한국Q뉴스] 재단법인 군포시청소년재단은 6월 17일 군포시 부곡동 소재 농가에서 임직원 봉사동아리 Social Up 제1회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 및 영농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군포시청소년재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농가 돕기 봉사활동을 추진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농가와의 상생협력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활동에는 재단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군포시지부 농협과 연계해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보조 등 포도농가 영농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또한 활동 종료 후에는 참여자 의견 공유 및 평가회의를 운영해 사회공헌활동 운영 전반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임직원 참여 기반 봉사동아리 운영을 통해 조직 내 소통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덕희 대표이사는 “이번 농촌 일손돕기 활동이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군포시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한 사회공헌활동 및 ESG 기반 실천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눔과 상생의 조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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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소년재단, 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군포시청소년재단은 6월 16일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과 위험성평가 이행현황 확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업무 디지털화 추진의 일환으로 테블릿을 활용한 페이퍼리스 방식으로 운영되어 효율적인 회의 문화 조성과 친환경 행정 실천에도 의미를 더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위험성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조치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후속 조치와 결과 공유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위험성평가 이후 실시한 교육 및 현장 개선 활동의 효과를 확인하며 지속적인 안전관리 체계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기상특보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침수 취약구역 및 시설물 안전점검, 누수 예방 조치 등 계절별 재난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이를 통해 청소년 이용시설과 근무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관리감독자의 업무 수행 현황을 확인하고 안전·보건 관계 법령 준수 여부를 반기별로 점검하는 관리체계를 재정비했다.김덕희 대표이사는 “안전은 일회성 점검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과 개선이 필요한 분야”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안전보건 활동과 체계적인 위험관리로 직원과 이용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군포시청소년재단은 정기적인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을 통해 노사 간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위험성평가, 안전점검, 안전보건교육 등을 지속 추진해 안전문화 확산과 중대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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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공사 착공 출산 친화 도시 조성 박차
[한국Q뉴스] 안성시가 오는 6월 22일 옥산동 424-3번지 일원에 임산부와 신생아를 위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사’를 착공한다.안성시 공공산후조리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연면적 약 1856㎡ 규모로 건립된다.내부에는 16개의 내실 있는 산모실과 신생아실을 비롯해 산모들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한 황토방, 마사지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약 138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7년 10월 준공 후 내부 준비를 거쳐 2028년 초 정식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건축 공사 진행과 발맞춰 향후 관련 조례 제정과 위탁 운영 기관 선정 등 조리원 운영에 필요한 각종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준공 후 신속한 개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그동안 안성 관내에는 민간 산후조리원이 없어 많은 출산 가정이 인근 타 지역으로 원정 산후조리를 떠나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향후 공공산후조리원이 정식 개원하면 이러한 이용 불편이 전면 해소될 뿐만 아니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함께 산모와 신생아에게 양질의 전문 산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안성시 관계자는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전하게 시공을 마무리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쾌적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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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 화합과 소통의 장, 제48회 죽산면민 체육대회 성료
[한국Q뉴스] 안성시 죽산면 체육회가 지난 6월 13일 토요일 죽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죽산면민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제48회 죽산면민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죽산면 주민자치센터 고고장구팀의 신명 나는 식전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이어 죽산면 관내 35개 마을 주민과 주요 기관단체장 등 7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여자축구, 족구, 단체줄다리기, 혼합계주, 남녀 팔씨름 등 다채로운 생활체육 종목이 펼쳐져 열띤 경합과 응원전이 이어졌다.각 마을을 대표해 참여한 주민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과 끈끈한 공동체 의식을 발휘한 결과, 올해 대회의 종합 우승은 뛰어난 단합력을 선보인 죽산리가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준우승은 용설리에게 돌아갔다.한광환 죽산면 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일상을 벗어나 모든 면민이 함께 모여 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속 체육 활동 증진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상시 노력하는 체육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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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경기도 시·군 놀이지도사 대상 우수 사업 벤치마킹 기관으로 선정
[한국Q뉴스]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벤치마킹은 도내 우수센터를 방문해 놀이지도사의 현장 중심 놀이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사업 사례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주요 놀이사업 운영 현황과 지역 맞춤형 놀이 지원 사례를 공유받고‘맘대로A 놀이터’ 와‘아이사랑놀이터’를 둘러보며 현장 적용이 가능한 운영 노하우를 살펴보았다.특히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강영미 놀이지도사가 그동안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동화 연계 프로그램놀이 쓰리go△맞춤형 콘텐츠 사업사부작 놀이, 놀이팁 놀이코칭△작은도서관 지역연계 프로그램찾아가는 놀이코칭△통역과 함께 진행하는이주배경 부모 놀이코칭등 시 특화 사업이 소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방문은 시·군 간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놀이 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영유아와 양육자를 위한 맞춤형 놀이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은숙 센터장은“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안성시만의 지역 맞춤형 놀이 프로그램 개발 노하우와 영유아가 행복한 놀이 지원 사례를 아낌없이 공유하고자 한다”며“이번 교류가 경기도 각 시·군의 놀이 지원 역량이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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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학 협력 창작 인재 순환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안성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대학생과 공예산업을 연결하는 2026년 상반기 대학협력 창작인재 순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 인재의 외지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획됐다.타 지자체에서 경험하기 힘든 안성만의 장인·산업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학생들이 재학 중에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쌓아, 취·창업 시장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갖추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순 특강 형태를 벗어나 대학의 RISE 사업과 연계한 ‘정규 교과과정’ 으로 운영된다.현재 한경국립대, 중앙대, 동아방송예술대, 두원공과대 등 관내 4개 대학 135명의 학생이 참여해 지역 장인들과 함께 20여 건의 실무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일회성 특강은 끝났다”RISE 연계로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시는 기존의 단기 프로젝트성 위탁 방식에서 탈피해 국·도비 지원 등 RISE 재원을 안정적으로 연계했다.이를 통해 문화도시 정책 사업과의 구조적 결합을 이뤄냈으며 일회성 예산 종료 후에도 중단 없이 사업이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관내 4개 대학 8개 전공의 정규 교육과정에 지역 공예 과제를 정식 편성함으로써, 학생들이 학점 취득과 현장 경력 형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지자체-대학 협력 모델을 확립했다.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창업·정책’ 3대 맞춤형 진로 트랙 가동 학생들이 도출한 결과물이 단순 과제에 그치지 않도록 시 관련 부서 및 유통 채널과의 연계 구조도 체계화했다.참여 학생들은 참여 학생들은 개인의 진로 수요에 따라 세 가지 특화 트랙을 선택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취업 트랙, △ 창업 트랙, △ 정책 트랙 등 다각도의 실무 역량을 폭넓게 경험하며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다.“안성시가 보증하는 스펙”‘실무 경험 인증제’로 지역 안착 견인 프로젝트를 완수한 학생들에게는 안성시장 명의의 ‘실무 경험 인증서’를 발급한다.지자체가 청년의 실무 역량을 공식 보증해 취·창업 시장에서 강력한 스펙으로 활용되도록 돕기 위함이다.시는 인증서 발급에 그치지 않고 향후 창업보육센터 연계 방안을 검토하는 등 청년들이 졸업 후에도 지역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적 인센티브를 다각도로 마련할 계획이다.안성시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최근 AI 확산에 따른 일자리 축소 우려와 기업들의 ‘경력직 신입’ 선호 트렌드로 청년들의 취업 부담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며 “대학을 다니면서 안성만의 특화된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차별화된 무기를 만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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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잠자는 지방세 환급금 찾아가세요”
[한국Q뉴스] 안성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지난 17일에 ‘지방세 환급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하고 대대적인 ‘지방세 환급금 찾아주기’에 나선다고 밝혔다.지방세 환급금은 주로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을 중고로 매각하거나 폐차했을 때, 또는 국세가 줄어듦에 따라 지방소득세도 함께 환급받아야 하는 경우에 주로 발생한다.현재 안성시의 미환급금은 총 2433건, 69백만원 규모에 달하며 이 중 10만원 이하의 소액 환급금이 전체의 39.6%를 차지하고 있어 시민들이 관심이 적거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안성시는 시민들의 소중한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대상자 전원에게 환급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한다.또한 납세자가 사망한 경우, 주된 상속인에게 환급 안내문을 오는 7월에 발송할 예정이다.환급금 신청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 비밀번호나 카드번호 요구 없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진행된다.안내문을 받은 시민은 △인터넷 위택스 △정부24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본인 명의의 계좌번호만 입력하면 1~2일 내로 입금받을 수 있다.특히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을 위해 안내문에 적힌 전화번호로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 한통만 해도 즉시 접수가 가능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안성시 징수과장은 “지방세 환급금은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시민들이 당연히 돌려받아야 할 소중한 권리”며 “앞으로도 카카오톡 신청 등 트렌드에 맞는 편리한 비대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신뢰받는 세정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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