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구리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 실시
[한국Q뉴스] 구리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난 17일 교문동과 수택동 일원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부와 함께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활동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과 외식업 영업자의 위생 의식을 높이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구리시 관계 공무원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회 회원 등 15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거리와 골목상권 내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영업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인 △손 씻기 △보관 온도 지키기 △조리도구 구분 사용 △충분히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위생 관리 실천을 당부했다.특히 여름철에는 식재료 보관 부주의와 개인위생 관리 소홀 등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음식점의 철저한 위생 관리와 시민들의 예방 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구리시 관계자는 “식중독은 철저한 위생 관리와 생활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음식점과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식중독 제로 구리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부천시 소사치매안심센터, 유한대학교 치매극복선도대학 지정
[한국Q뉴스] 부천시 소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7일 유한대학교를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치매극복선도대학은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이다.대학 구성원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지역사회 조성에 함께하게 된다.유한대학교는 작업치료과와 보건의료행정학과 재학생 전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으며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 치매센터와 연계한 치매 바로알기 교육에도 적극 참여했다.또한 방학 기간에는 소사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운영 보조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등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지정은 유한대학교가 중앙치매센터와 경기도광역치매센터, 소사치매안심센터가 추진하는 치매교육과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뤄졌다.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유한대학교의 치매극복선도대학 지정은 미래 보건의료 인력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치매 예방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부천시 소사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교육기관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치매관리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8
-
부천시, 유네스코 국제 웨비나서 평생학습 우수사례 공유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17일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가 온라인으로 개최한 국제 웨비나에 참가해 부천시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세계 학습도시와 공유했다.이날 조용익 부천시장은 발표 자로 나서 부천시 대표 평생학습 사업인 ‘시장을 경험하는 평생학습’을 소개했다.웨비나 영상은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 누리집에 공개돼 국제 학습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번 웨비나는 ‘기회의 길 구축하기: 학습도시에서 직업기술교육훈련 강화’를 주제로 열렸으며 OECD 지역고용 및 역량개발 부문장 루카스 클라이네-뤼슈캄프의 기조강연을 비롯해 잠비아 루사카시, 중국 톈진시 등이 발표에 참여했다.부천시는 전 세계 학습도시 가운데 우수사례 발표 도시로 선정돼 참여했으며 이날 웨비나에는 세계 각국의 학습도시 관계자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부천시가 소개한 ‘시장을 경험하는 평생학습’은 평생학습과 취·창업 활동을 연계한 경험 중심 학습 모델이다.지방정부와 평생교육기관, 취·창업 지원기관, 사회적경제 조직 등이 협력해 운영했으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과 상품 기획·제작·판매 과정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참여자들은 교육과정을 통해 총 160종의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행사에 참여하며 실제 시장 경험을 쌓았다.이를 통해 새로운 직업 역량을 키우고 경제활동 가능성을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조용익 부천시장은 “급변하는 사회와 노동시장 환경 속에서 평생학습은 시민의 삶과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배우고 도전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부천시는 앞으로도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국제 교류와 우수사례 공유를 확대하고 시민 누구나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8
-
화성특례시, ‘바로이웃 통합돌봄 사업’ 이끌 돌봄활동가 44명 2차 모집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가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바로이웃 통합돌봄 사업’의 돌봄활동가 1차 모집을 마치고 직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화성특례시와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돌봄활동가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수행할 돌봄활동가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시는 돌봄활동가 1차 모집을 통해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권역 17명, 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권역 3명 등 총 20명을 선발했다.선발된 돌봄활동가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초기 상담, 안부 확인, 모니터링, 복지자원 연계 지원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시는 미충원 지역과 서부·남부 권역의 돌봄 인력을 보강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까지 돌봄활동가 2차 모집을 진행한다.이번 모집에서는 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9명, 서부종합사회복지관 16명, 남부종합사회복지관 16명,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3명 등 총 4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특히 서부·남부 권역의 읍·면 지역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 인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화성특례시인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근무 조건은 월 최대 45시간이며 화성특례시 생활임금 기준을 적용해 시급 1만 2090원을 지급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7월 1일 오후 6시까지 지원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춰 근무를 희망하는 관내 4개 종합사회복지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자차 소유자와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에게는 선발 시 가점이 부여되며 최종 합격자는 7월 3일 발표될 예정이다.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돌봄활동가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발견하고 필요한 자원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모집 내용과 제출 서류, 신청 방법은 화성특례시 통합돌봄과 돌봄사업팀 또는 관내 4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8
-
화성특례시 향남읍, 취약계층 300가구에 ‘시원한 여름나기’ 열무김치 전달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 향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금을 활용해 지역 내 취약계층 300가구에 열무김치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사업은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마을 이장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열무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생활 속 어려움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열무김치를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날씨가 더워 입맛이 없었는데 정성이 담긴 김치를 받게 돼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오강석 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사업을 통해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향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6-18
-
안양시 골안공원 족구장, 인조잔디로 새 단장 마쳐
[한국Q뉴스] 안양시가 만안구 안양8동에 있는 골안공원 족구장이 인조잔디로 새 단장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지난 2014년 마사토 구장으로 조성된 골안공원 족구장은 그동안 시민들이 애용하는 개방형 생활체육시설로 자리 잡았으나, 시설 노후화로 인해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특히 최근 인조잔디 구장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시는 시설 개선을 바라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이번 정비사업을 추진했다.이에 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투입해 기존의 마사토 구장을 쾌적하고 안전한 인조잔디 구장으로 전면 정비했으며 낡은 비구망도 교체했다.현재 골안공원 족구장은 정비를 마치고 시민들에게 개방된 상태이며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시는 이번 정비로 생활체육 동호인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의 여가 생활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자의 만족도도 한층 더 다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귀여움 2배 캐릭터 굿즈 만들어볼까” 가톨릭대, 부천시와 캐릭터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가톨릭대학교 인문도시사업단은 부천시, 가톨릭대 대외협력팀과 손잡고 ‘하양이 부천핸썹, Hands Up 캐릭터 공모전 : 2026 Campus IP Creator’를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가톨릭대 학생 및 부천 시민 창작자의 창의적 역량을 기반으로 공공 캐릭터 및 오리지널 IP 를 활용한 캐릭터 굿즈 개발과 파일럿 상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단은 이를 통해 대학 및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창작 기반의 실험적 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공공 캐릭터의 실질적 활용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이번 공모전은 캐릭터 디자인 제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품화 단계까지 전폭 지원한다.캐릭터 세계관 및 디자인 기획서 심사를 통해 최종 5개 팀을 선정하며 심사에서는 △캐릭터 적합성 △상품성 및 시장성 △창의성 △굿즈 마켓 실행 가능성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선정된 팀에게는 팀당 최대 200만원의 제작비가 지원되며 참가자들은 굿즈를 가지고 오는 10월 말 인문주간에 열리는 ‘굿즈 마켓’에서 대중에게 선보이게 된다.공모 분야는 가톨릭대 공식 캐릭터 ‘하양이’ 와 부천시 ‘부천핸썹’을 활용하는 ‘하양이 부천핸썹’과 부천의 정체성을 담은 신규 오리지널 캐릭터를 창작하는 ‘오리지널 캐릭터 부천’등 2개 분야다.굿즈 마켓 판매 수익의 경우, 공공 IP 를 활용하는 트랙 1은 대학 기부금 50%와 창작자 50% 비율로 배분되며 트랙 2는 수익 전액이 창작자에게 귀속된다.지원 자격은 가톨릭대 학생 및 부천 시민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으며 출품작 수는 1건으로 제한된다.접수는 오는 7월 1일부터 7일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공모전 세부 내용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가톨릭대학교 인문도시사업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8
-
진솔회, 부천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지역 인재 육성 지원
[한국Q뉴스] 부천장학재단은 지난 17일 진솔회가 주최한 ‘제17회 진솔회 사랑의 효잔치’에서 장학금을 기탁받았다.이번 행사는 어르신 공경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 150여명을 초청해 음식을 제공하고 축하공연과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효잔치에서는 진솔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 300만원을 부천장학재단에 전달하는 장학금 기탁식이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진솔회는 매년 사랑의 효잔치를 통해 어르신 공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이 함께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이덕수 진솔회 회장은 “어르신 공경과 지역 인재 육성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승희 부천장학재단 이사장은 “진솔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
과천호스피스회, 지역 환자 돕는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한국Q뉴스] 사단법인 과천호스피스회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과천 농협 맞은편 중앙공원 분수대 인근에서 암 환자와 장기 질환자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이번 바자회는 과천호스피스 자원봉사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지역 내 암 환자와 장기 질환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열린다.행사에는 L P코스메틱, 엘현삼, 경마장 바로마켓팀 등 다수의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마스크팩과 화장품, 침구, 건어물 등 30여 종의 물품을 협찬했다.판매 물품은 시중가보다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또한 과천호스피스회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준비한 먹거리 코너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과천호스피스회는 2011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장기 질환자 돌봄을 위한 호스피스 활동과 자원봉사자 교육,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과천호스피스회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 내 암 환자와 장기 질환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8
-
과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26종으로 확대…선택 폭 넓힌다
[한국Q뉴스] 과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 우수 상품을 알리기 위해 신규 답례품 8종을 추가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답례품을 기존 18종에서 26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지역 우수 상품 발굴로 기부자 선택 폭 넓혀 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시는 지난 5월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하고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4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이번에 추가된 답례품은 △과천 사계 디저트 △냉장고 생활 고양이 모래 탈취제 △하이도나 상품권 △송이율이 손수건 텀블러 비누 세트등 8종이다.이에 따라 과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지역화폐 과천토리, 서울랜드 이용권, 수제 구움과자 선물세트, 버섯 선물세트, 원예 상품, 디퓨저 등 18종에서 총 26종으로 확대된다.시는 답례품 다양화를 통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 한편 지역 업체와 생산품의 홍보 및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만의 특색을 담은 우수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