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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찾아가는 가족관계등록 실무자 역량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관내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가족관계등록 실무자 역량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인사이동으로 업무를 새로 맡은 담당자들의 실무 부담을 완화하고 복잡해진 가족관계 민원에 대한 통일성 있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가족관계등록 제도의 기본 원리와 신고서 검토 방법 등 기초 실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국제 출생 사망신고에 대한 내용을 강조해 교육할 예정이다.국가별 증빙서류의 적정성 검토 및 진위 확인 방법과 국제 가족관계등록 접수 절차 등 특수한 국제 업무의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뤄 실무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또 일산서구 가족관계등록팀은 이번 교육을 위해 ‘2026년 가족관계등록 실무교육 자료집’을 제작 배포한다.자료집은 국제 출생 사망 신고 사례와 구체적인 처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각종 증명서 발급 관련 질의응답을 상세히 담아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구 관계자는 “동 행정복지센터는 시민이 가족관계 업무를 보는 최일선의 현장인 만큼, 실무에 대한 정확한 숙지가 행정 신뢰도와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무 교육을 통해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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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공모전 수상 군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군포시니어클럽이 2026년 신규 및 우수노인일자리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 내 노인일자리수행기관을 대상으로 153건의 신규 및 우수사업이 접수됐고 3월 31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이번 공모전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질적 향상을 위한 신규 및 우수 노인일자리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이었으며 군포시니어클럽은 실버스쿨푸드안전지킴이 사업을 신규사업 모델로 제시해 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실버스쿨푸드안전지킴이 사업은 맞벌이 증가로 인한 초,중,고 학부모의 급식 검수 참여 공백을 전문 지식을 갖춘 어르신 사업단으로 대체하고 시니어 인력을 활용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급식의 위생과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사업이며 올해 상반기 내 시범사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김종철 관장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고 노인의 자아실현, 지역사회가 선순환되는 정책 생태계를 구축해 참여 어르신의 역량 강화와 지역 수요 맞는 고가치 일자리 개발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전했다.현재 군포시니어클럽은 총 40여 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공익활동 1300명, 역량활용사업 489명, 공동체사업단 204명, 취업연계사업 170명 등 총 2163명의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군포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속에서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살린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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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남읍, 오남호수공원 야간 순찰 강화로 주민 안전 확보 나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일 오남읍 이장협의회가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오남호수공원 일대에서 야간 보행 환경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야간 시간대 공원 이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주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점검에는 오남읍 이장협의회가 참여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을 살피며 주민 불편 사항과 야간 취약 지점을 꼼꼼히 확인했다.참석자들은 공원 내 산책로와 주요 이동 구간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조명이 부족한 구간과 야간 보행 시 주의가 필요한 지점, 안전관리 보완이 필요한 장소 등을 확인했다.또한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이용우 오남읍 이장협의회장은 “오남호수공원은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인 만큼 작은 불편과 위험 요소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꾸준히 점검해 안전한 오남읍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석태 오남읍장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살피며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세심히 살펴 안전한 오남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오남읍 이장협의회는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야간 순찰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4개 팀을 구성해 주 4일 순찰하는 등 야간 점검 체계를 11월 말까지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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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 시정보고회 개최…‘시민 대상 업무보고’형식 도입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백석별관 대강당에서 통장 주민자치회 위원 산하기관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고양특례시 시정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고양의 오늘을 보고하고 내일을 묻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민선 8기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과 향후 로드맵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동환 고양시장은 “매년 44개 동 소통간담회를 통해 지역별 현안을 주민들과 공유해 왔으나 개별 현안에만 머무르는 점에 아쉬움이 있었다”며 “공무원들이 매년 초 시장에게 업무보고를 하듯, 시장도 고양시 전체의 현안을 시민들에게 직접 보고하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시정보고회 취지를 설명했다.이날 고양연구원의 경제 전략 발표를 시작으로 이동환 시장 직접 경제 교통 도시환경 복지 교육 등 시민 삶과 직결된 5대 분야 핵심 현안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특히 이 시장은 고양시의 경제 방향을 설명하며 대학을 중심으로 혁신 기업들이 집적된 ‘실리콘밸리 모델’을 언급했다.그는 “실리콘밸리의 시작은 스탠퍼드 대학이었다. 대학이 인재를 키우고 그 인재가 기업을 만들고 기업이 다시 대학으로 투자하는 선순환이 실리콘밸리를 만든 것”이라며 “고양시도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경제자유구역에 글로벌 기업을 유치해 교육과 일자리 두 축이 뒷받침된 자족도시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행사 후반에는 시민이 포스트잇에 직접 적은 질문과 현장의 즉석 질문에 시장이 답하는 ‘시문즉답’ 시간이 진행됐다.‘아이 공부 잘 시키는 비결을 알려달라’는 질문에 이 시장은 “저는 공부를 잘한 게 아니라 오래 했다. 오래 앉아있는 엉덩이의 힘이 비법이라면 비법인데, 아이들이 그렇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고 답해 좌중의 공감을 자아냈다.이 시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잘되고 있는 것뿐 아니라 아직 진행 중인 것, 과제로 남은 것도 있는 그대로 말씀드렸다”며 “오늘 이 자리를 시작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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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두2동, ‘2026년 제2차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순찰활동’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마두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3월 31일 마두역 일대 및 관내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제2차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순찰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1월의 1차 순찰에 이은 정기 점검으로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이 참여했고 따뜻해진 날씨로 청소년의 활동 증가를 예상해 유해환경 발생 가능성을 점검했다.이날 위원들은 상가밀집 지역과 관내 주요 번화가를 순찰하며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했다.청소년들의 활동 시간대를 고려, 취약 시간대 순찰을 강화해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건전한 청소년 활동 환경을 조성했다.마두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추진해 온 환경개선 및 순찰 활동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계절적 특성과 청소년들의 활동 시간대를 고려한 현장 중심의 순찰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청소년지도협의회 양정자 회장은 “청소년을 둘러싼 환경은 시시각각 변화하고 유해 요인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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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에너지 복지 향상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시는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한 정부의 대응 강화에 발맞춰,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올해 시는 민간건물 82개소 및 공공건물 1개소에 총 1398kW 규모의 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할 예정이다.또 2027년 융복합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다.융복합지원사업 신청 대상은 건축물대장 건물등기부등본이 존재하는 주택 및 건물의 소유주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5월 29일까지로 선착순 접수한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신재생에너지 기업 간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공공시설 주택 상업 건물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융복합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건물에 설치된 태양광은 전기를, 태양열 지열은 열을 생산하고 이렇게 생산된 전기와 열을 냉난방, 온수 등에 활용해 신재생에너지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다.한편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주관하며 고양시는 2021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시 관계자는“고양시는 2021년부터 공모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되며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내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했으며 6월에 진행될 한국에너지공단 공모사업에 신청하기 위해서 시설 설치를 원하는 시민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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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2026년 상반기 확인조사 업무 연찬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사회복지과는 지난 2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확인조사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에는 구청 담당자를 비롯해 행정복지센터 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오는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되는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진행하는 담당자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확인조사는 생계 의료 주거급여 등 13개 지원 사업의 기준이 되는 68종의 공적 자료를 기반으로 사업을 정비하는 업무이다.행사에서 확인조사 방법과 진행 절차, 실무자의 노하우 등을 공유하며 공정하고 정확한 업무 추진을 위한 방안을 교육했다.특히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개선 방안을 교육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정은숙 사회복지과장은 “해당 업무는 대상자의 생계와 직결된 중요한 일인 만큼 사명감을 가지겠다”며 “AI를 활용한 업무 환경 개선 등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복지서비스의 선두를 차지하겠다”고 밝혔다.덕양구는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의 질적 향상과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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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모바일 모기 신고 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모기 발생 민원을 신속하게 접수하고 방역 취약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모바일 모기 신고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모바일 모기 신고 시스템은 QR코드 모바일 접속을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모기 발생 정보를 신고할 수 있다.기존 전화 및 국민신문고 중심 신고 방식의 불편함을 개선했다.해당 시스템은 안내문에 포함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하거나 모바일 접속을 통해 접근이 가능하다.발생 위치와 간단한 내용을 입력하면 누구나 쉽게 신고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신고 내용은 담당자가 익일 확인 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필요시 방역 조치를 진행한다.방역 요청 대상은 모기 및 모기 유충 등 위생해충이 발생하는 공원, 하천, 도로 하수구 등 공공장소에 한정되며 실내, 소독의무대상시설, 개인 사유지는 제외된다.주민 신고 내역을 기반으로 방역 취약지역을 신속히 파악해 현장 대응에 반영하며 신고 자료는 말라리아 등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모기 발생 경향 분석에도 활용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발생 초기 단계에서의 신속한 신고는 감염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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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건강백세 운동교실’ 성황리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주민의 신체기능 향상과 건강한 생활 조성을 돕기 위해 ‘건강백세 운동교실’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연계한 사업이며 지난 3월 10일부터 시작해 오는 9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수업은 매주 화 목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실버체조반과 순환운동반, 활력운동반으로 총 3개의 반으로 편성했다.실버체조반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일산서구보건소에서 수업한다.순환운동반과 활력운동반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각각 일산문화예술창작소와 주엽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 중이다.프로그램은 반별 대상자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구성됐다.실버체조반은 어르신의 신체기능 유지를 위한 건강체조 중심으로 순환운동반과 활력운동반은 전신 순환 스트레칭과 근력 균형운동 중심으로 구성했다.참여자들은 수업을 통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수행해 근력과 유연성, 균형능력 향상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겪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운동을 한다는 것이 활기찬 일상 유지와 건강관리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보건소 관계자는 “주민이 일상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연령별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생활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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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박차… ‘제1기 광명 장인대학’ 수료식 마쳐
[한국Q뉴스] 광명시는 지난 2일 광명 평생학습원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제1기 광명 장인대학 수료식’을 마쳤다.‘광명 장인대학’은 관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기획한 3개월 장기 교육 과정이다.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질적 경영 노하우와 장인 정신을 전수하기 위해 기획했다.이번 교육에는 총 32명이 참여했으며 생업과 학업을 병행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종 26명이 과정을 마쳐 수료율 81%를 기록했다.소상공인들의 강한 자립 의지와 광명시 체계적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는다.교육 과정은 사업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 위주로 진행했다.수료생들은 개별 사업장 특성에 맞춰 실무 역량을 강화하며 경쟁력을 한 단계 높였다.수료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장사를 하며 홀로 고민하던 부분들을 전문가나 동료와 머리를 맞대고 해결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광명시 대표 장인이라는 자부심으로 시민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3개월 동안 열정적으로 임한 수료생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장인대학으로 배출된 인재들이 광명시 골목상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사후 관리와 지원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지역 경제 뿌리인 소상공인 자생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시는 이번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소상공인 맞춤형 교육 체계를 다각도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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