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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공원 전경, 포스터 벚꽃이 남긴 아쉬움, 철쭉으로 봄의 정취를 이어간다
[한국Q뉴스] 봄을 대표하는 벚꽃 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시민들의 봄꽃 나들이 발걸음이 이어지며 또 다른 봄꽃 축제인 군포철쭉축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도시를 가치있게, 시민을 행복하게”만드는 군포시는 봄을 대표하는 꽃 축제인 ‘군포철쭉축제’를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철쭉동산과 철쭉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4월 18일 0시부터 4월 19일 오후 10시까지 8단지 사거리~소방서사거리 구간은 차없는거리로 운영되며 다양한 공연과 플리마켓 푸드트럭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일반적인 봄꽃 축제와 달리 올해 군포철쭉축제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봄꽃 향기가 짙어지는 밤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다.철쭉동산 보행로와 포토존에는 다양한 야간 조명을 활용해 경관을 연출하는 ‘철쭉 라이트업’ 이 운영되며 철쭉공원 터널 구간에는 움직임과 소리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조명 공간을 조성해 시민 참여형 체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철쭉이 가득한 봄밤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하은호 군포시장은 “군포철쭉축제는 매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군포시의 대표 봄 축제”며 “철쭉 구경뿐만 아니라 야간 경관과 시민 체험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방문해 봄꽃의 아름다움과 축제가 선사하는 즐거움을 온전히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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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사전안내 실시
[한국Q뉴스] 군포시는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 부과금의 고액 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명단공개 사전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공개 대상은 지방세 또는 지방행정제재 부과금을 1천만원 이상 1년 이상 체납한 자이며 이들 중 지방세 체납자 수는 37명, 체납액은 17억 5천만원, 지방행정제재 부과금의 체납자 수는 5명, 체납액은 1억 2천만원에 달한다.사전안내문을 받은 체납자는 오는 9월 30일까지 납부이행 및 소명기회가 주어진다.이 기간 동안 체납액의 50% 이상을 납부하거나 체납액이 1천만원 미만으로 감소하면 명단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체납자가 사망 또는 파산선고를 받은 경우 행정소송 등 불복절차가 진행되는 경우 등은 관련 소명자료를 제출하면 명단공개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확정명단은 11월 18일 행정안전부, 경기도 및 군포시 홈페이지, 위택스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공개 내용에는 체납자의 성명 및 상호, 나이, 직업, 주소 등이 포함되며 공개대상자는 신용등급 하락, 금융거래 제한, 관세청 체납처분 등을 포함한 강력한 행정제재를 받게된다.군포시 관계자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명단공개를 통해 체납자의 납부 의무를 일깨우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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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 어린이 과일간식 공급업체 합동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이번 점검은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운영되다 중단된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사업이 올해 4년 만에 본격 재개됨에 따라, 사업 초기 공급 안정성을 조기에 확보하고 위생 관리 수준을 과거 운영 시기보다 대폭 강화해 학부모와 교육 현장의 신뢰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을 맞아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최상의 신선도를 갖춘 과일간식을 제공하고자 센터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점검에 나선 것이다.점검단은 센터 실무진과 안양 군포 의왕시의 사업 담당 공무원이 참여하는 범지역적 합동 점검 체계를 구축해, 현장 관리의 객관성과 공신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주요 점검 항목은 전처리 및 내포장 구역의 물리적 분리 여부 금속검출기 정상 가동 및 품목별 감도 설정값 확인 냉장 시설 온도 관리 및 냉기 순환 적재 상태 선입선출 이행 여부 및 원물 신선도 파악 등이다.공동급식지원센터 이은희 센터장은 “이번 점검은 센터와 지자체 담당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위생 구역 분리와 이물 검출 강화를 집중 점검함으로써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사업이 새롭게 다시 시작된 시점에서 아이들이 가장 신선한 상태의 과일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과거 운영 시기보다한 단계 높은 수준의 위생 관리 체계를 구축해 공급사의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상향 평준화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센터는 과일간식뿐만 아니라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가공식품에 대해서도 정밀 안전성 검사를 상시 병행하고 있으며 다각적인 품질 관리 체계를 가동해 우리 아이들이 먹는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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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풍수해 대비 ‘침수 우려 도로’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시흥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신천동을 찾아 침수 우려 도로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국지성 폭우가 잦아짐에 따라 침수 위험 지역의 도로 안전 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차량 침수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을 찾은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배수펌프 시설과 재난 예 경보 시설 및 안내 표지판의 가독성과 배치 상태를 확인하는 등 재난 대응 체계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현장에서 점검을 마친 박 권한대행은 “재난 대응에는 ‘적당히’ 가 있을 수 없으며 과잉 대응이 무대응보다 낫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예측 불가능한 기습 폭우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대응 체계를 상시 유지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신천동 침수 우려 도로를 포함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56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사전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 보완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을 추진해 재난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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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로 대기질 45% 개선 성과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시행한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결과,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행 전 대비 45% 개선됐다고 밝혔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겨울철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 대책을 시행해 미세먼지 발생과 농도를 줄이는 제도로 2019년 12월 처음 도입됐다.이번 기간 시흥시의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23 를 기록했다.이는 2019년 12월 제도 도입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시가 추진한 강화된 저감 대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시는 제7차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6개 분야 17개 세부 과제를 추진하며 현장 중심 대응을 강화했다.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48건 단속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공사장 8건 점검 공회전 차량 292건 계도 운행차 수시 점검 2396대 미세먼지 민간감시단 운영 등이 있다.이를 통해 배출원 관리와 시민 참여를 병행하며 저감 효과를 높였다.양순필 환경국장은 “겨울철부터 봄철까지는 계절적 요인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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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일자리 은행제’ 참여자 모집… 중소기업 채용 지원 강화
[한국Q뉴스] 시흥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신규 채용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고용 창출을 위해 ‘2026년 일자리 은행제’ 사업 참여자 모집을 4월 1일부터 시작한 가운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일자리 은행제’는 관내 기업의 인력난과 구직자의 취업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해 온 시흥시의 특화된 고용 지원사업으로 채용 장려금 대체 인력 근로자 취업장려금 등 두 가지로 운영된다.채용 장려금은 시흥시민을 신규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에 업체당 최대 2명까지 지원하며 월 50만원씩 최대 150만원을 지급하는 방식이다.2개월 고용 유지 시 100만원을 1차 지급하고 6개월 고용 유지 시 5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이를 통해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고용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된 ‘육아 출산휴가 대체인력 취업장려금’은 대체인력 근로자에게 월 10만원씩 최대 12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이를 통해 육아 출산휴가로 인한 인력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체인력의 장기근속을 유도할 계획이다.정호기 경제국장은 “일자리 은행제는 기업에는 인건비 부담 완화를, 시민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종합 고용지원 정책”이라며 “특히 올해 신설된 대체인력 취업장려금을 통해 육아 출산휴가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중소기업의 인력 운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근로자는 시흥산업진흥원 누리집 ‘지원사업 신청’메뉴를 통한 온라인 신청 소상공인 원스톱 통합지원센터 방문 신청 전자우편 및 팩스로신청할 수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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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생애 도약 ‘시흥인생학교’로 시작한다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 4월 7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시흥인생학교’첫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장년 생애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시흥인생학교’는 시흥시 중장년 인구가 전체의 약 43%를 차지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기획된 중장년 특화 평생학습 사업이다.시는 은퇴 전후 인생 전환기를 맞은 시민들이 건강, 관계, 여가, 일 기술, 재정, 자아성찰 등 다양한 영역을 종합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형 인생 설계 프로그램이다.7일 열린 첫 강의에는 27명이 참여했으며 강의는 ‘깜빡하는 건망증부터 치매 초기 신호까지: 내 두뇌 건강의 골든타임 찾기’를 주제로 강선옥 전 강서구치매안심센터장이 진행했다.특히 중장년기 뇌 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치매 예방 실천 방법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상반기 과정은 4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총 11개 과정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은 4월 ‘건강한 인생’5월 ‘소통하는 인생’6월 ‘즐기는 인생’7월 ‘일하는 인생’등 단계별 주제로 운영된다.현재 5~7월 강의 참여자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은 시흥교육캠퍼스 ‘쏙’에서 할 수 있다.김상동 평생교육원장은 “시흥인생학교는 중장년의 삶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통합형 인생 설계 플랫폼”이라며 “건강 회복에서 시작해 관계 확장, 새로운 도전과 성찰로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중장년 시민들이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전반기 운영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스마트한 인생’, ‘잘사는 인생’, ‘의미 있는 인생’ 영역까지 확대 운영해 시흥시 대표 중장년 평생학습 브랜드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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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 작품 공모
[한국Q뉴스] 시흥시는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동요로 환경의 가치를 전하고 친환경도시 시흥을 알리는 ‘제5회 시흥시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 공모를 시작했다.시흥시가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이어지며 환경을 주제로한 창작동요 발굴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수도권 대표 환경창작동요제로 성장하며 국내외 창작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돼 대회의 권위를 더하고 있다.지난 제4회 대회에는 국내는 물론 미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에서도 참여해 총 116곡이 출품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올해는 최우수노랫말상과 인기상에 각각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상과 시흥시의회 의장상을 새롭게 수여해 다양한 시민과 창작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인기상은 본선 당일 별도로 모집한 시민심사단 투표로 선정된다.참가 자격은 환경을 주제로 작사 작곡한 창작곡이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최대 2곡까지 출품할 수 있다.예선 신청은 5월 26일 오후 6시까지 악보와 음원, 참가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12곡을 선정해 6월 2일 시 누리집에 발표한다.본선 경연은 7월 11일 시청 늠내홀에서 개최된다.가창은 초등학생과 중학생 및 해당 연령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으며 중창은 최대 9명까지 가능하다.시상 규모는 대상 1곡 250만원 최우수상 1곡 100만원 우수상 2곡 각 50만원 특별상 1곡 30만원 장려상 7곡 각 20만원으로 구성된다.이와 함께 최우수노랫말상 1곡 50만원 인기상 1곡 30만원도 별도로 수여한다.김태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회가 경연을 넘어 시민이 함께 만드는 환경 문화축제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참신하고 공감력 있는 창작동요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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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보건소,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 ‘건강 한마당 홍보관’ 성료
[한국Q뉴스] 시흥시보건소는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7일 보건소 앞마당과 늠내건강학교에서 시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 한마당 홍보관’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민건강증진법 에 따른 보건의 날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자발적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보건소 앞마당에 조성된 8개 주제의 홍보관과 늠내건강학교 실내외 공간을 활용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건강축제로 운영됐다.이날 보건소는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슬로건으로 비만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행사에서는 즉석사진 ‘건강 4컷’체험 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최근 유행하는 ‘인생 4컷’형식을 접목해 건강 캠페인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건강상담을 받은 뒤 지인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건강의 소중함을 즐겁게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또한, 현장에서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건강서비스가 제공됐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금연 절주 및 만성질환 관리 구강검진 및 비만 예방 치매 및 정신건강 선별검사 중독 예방 감염병 예방 등이 운영됐다.이와 함께 늠내건강학교에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버킷리스트 작성’ 프로그램과 ‘실버 건강 스트레칭 교실’을 운영해 정서적 활력 증진에도 이바지했다.이형정 보건소장은 “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생활 속 습관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도시 시흥을 만들기 위해 보건소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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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어린이 독서 레벨업 챌린지’ 11일부터 운영
[한국Q뉴스] 시흥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4월 11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습관 형성을 위한 ‘어린이 독서 레벨업 챌린지’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어린이 천 권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꾸준한 독서를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나누고 사고력 향상과 성취감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어린이는 신청일로부터 3년 이내 천 권 읽기에 도전할 수 있다.‘어린이 독서 레벨업 챌린지’는 초등학생이 목표 권수 달성에 도전하며 단계별로 독서 기록을 쌓아가는 참여형 독서 프로젝트다.저학년용과 고학년용 책 꾸러미를 각각 100세트씩 총 200세트로 운영하며 연령과 수준에 맞는 도서를 구성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독서에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시흥시 중앙도서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뒤 ‘챌린지 북’을 수령하면 된다.이후 책 꾸러미를 대출해 구성된 도서 5권을 모두 읽고 반납하면 스티커를 받아 챌린지북에 부착하게 된다.300권, 600권, 900권, 1000권 등 단계별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전행주 시흥시중앙도서관장은 “어린 시절의 독서 경험은 평생학습의 중요한 토대가 된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아이들이 읽고 기록하는 과정을 거치며 성취감을 느끼고 스스로 책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진흥 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는 도시 시흥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시흥시 중앙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도서관 누리집 또는 시흥시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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