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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고양국제꽃박람회‘로테이션 소개팅’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 중 청춘 남녀를 위해 참여형 프로그램 '로테이션 소개팅'을 기획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꽃과 함께 이성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된 이색 콘텐츠다.특히 참가자들은 실제 이름 대신 행사장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꽃 이름을 활용한 익명 프로필로 참여해 부담 없는 분위기 속에서 교류할 수 있다.참가 대상은 대한민국 사회인 20~30대로 회차당 남녀 각 5명씩 총 10명이 참여한다.로테이션 소개팅은 총 3회에 걸쳐 고양국제꽃박람회장 내 '로즈페스타'에서 실시한다.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꽃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꽃과 함께하는 공간 속에서 새로운 인연과 잊지 못할 봄의 순간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프로그램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행사 공식 누리집과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오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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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전국 최초 ‘온라인 종량제 배출시스템’ 도입
[한국Q뉴스] 군포시가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온라인 종량제 배출시스템’을 한시 도입한다.최근 종량제봉투는 단기간 수요 증가와 사재기 영향으로 일부 품목에서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이 발생했으며 특히 판매소별 물량 배분 과정에서 배송 인력의 물리적 한계로 인해 적기 공급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이러한 상황은 전국적으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로 일선 현장의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군포시는 이에 대응해 종량제봉투 추가 물량 확보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봉투를 구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시민이 불편 없이 배출할 수 있도록 온라인 신고 결제 기반 배출방식을 도입하게 됐다.이번에 도입되는 시스템은 군포시 홈페이지에서 일반쓰레기 및 음식물쓰레기 배출을 신고하고 결제한 후 출력한 표지를 일반봉투에 부착해 배출하는 방식으로 기존 종량제봉투와 동일한 수수료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종량제봉투 없이도 배출이 가능한 새로운 방식이다.특히 이번 정책은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온라인 기반 종량제 운영 모델로 단순한 위기 대응을 넘어 행정혁신 사례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군포시는 해당 시스템을 4월 6일부터 4월 19일까지 2주간 시범 운영한 후,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과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추가 운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온라인 종량제 배출시스템은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이라는 위기 상황을 행정혁신으로 전환한 전국 최초 사례”며 “향후 유사한 위기 상황에서도 활용 가능한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도시를 가치있게, 시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군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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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자유, 꽃을 피우다’ 자유수호평화공연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벚꽃 축제 기간을 맞아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자유수호평화공연'을 개최한다.보훈무용예술협회 동두천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전쟁의 아픔과 희생을 극복하고 미래의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서사를 한국무용 특유의 절제미와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풀어낼 예정이다.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 동두천시지부는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보훈 예술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무용 공연을 통해 지역 사회의 애국심 고취와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예술 단체다.시 관계자는 "벚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계절에 시민들이 공연을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행사 기간인 4월 8일부터 14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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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산업진흥원, 첨단산업단지 ‘플로깅’ 환경 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군포산업진흥원이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3일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 두드림어린이집이 함께하는 ‘플로깅’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진흥원 임직원을 비롯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이디에이텍, 유니씨, 콘센트에듀, 이엘솔루션, 리오나와 두드림어린이집 원아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첨단산업단지 내 지역 상생형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플로깅 행사는 첨단산업단지 상권 일대 주요 보행 구간과 어린이집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식목행사를 통해 진흥원 내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했다.이를 통해 봄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유병직 군포산업진흥원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입주기업과 함께하는 ESG 기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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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 추진…보육현장 안전망 구축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일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 연계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보육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보육교직원의 신고의무 이행과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최근 아동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을 반영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내용을 구성했다.교육은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역할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 예방 영유아 성행동 문제 예방 아동 성폭력 및 실종 예방 등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보육현장에서 실제 발생 가능한 상황을 기반으로 대응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참여 교직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보육교직원은 “현장에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아동학대 의심 상황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며 “신고 절차와 대응 방법을 보다 구체적으로 익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은 무엇보다 보육현장의 인식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법정 필수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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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 25개 기관 추가 모집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도심 속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관을 추가 모집한다.유아숲 교육은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오감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고양시의 대표적인 생태 교육 프로그램이다.지난해 활동에는 1만명 이상의 유아들이 참여해, 학부모와 유아교육기관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추가 모집은 지난 3월 진행된 1차 정기 모집 때 발생한 잔여 정원을 채우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고양시에 소재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총 25개소이다.세부적으로는 안곡습지 유아숲체험원 16개소 정발산 유아숲체험원 7개소 성라공원 유아숲체험원 2개소를 각각 모집한다.또 참여 횟수에 따라 월 2회 참여하는 정기형 A와 월 1회 참여하는 정기형 B로 나뉘어 진행된다.교육은 4월부터 12월 초까지 고양시 유아숲체험원 3개소에서 운영될 예정으로 각 체험원의 생태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숲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교육에 참여하길 원하는 기관은 오는 8일 오후 오후 4시까지 고양시청 누리집 공고란을 확인한 뒤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선정 방식은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컴퓨터를 통한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9일 오후 오후 4시에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수업 일정을 순차적으로 조율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난 정기 모집 때 신청하지 못한 유아교육기관이 추가 모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숲 교육의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질 높은 산림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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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안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 2년 연속 ‘우수’ 등급 선정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데이터기반행정은 데이터를 수집 가공 분석해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에 활용해 효과적이고 과학적인 행정을 구현하는 것을 의미한다.행안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활용, 데이터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분야 11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이번 평가에서 기초단치단체 평균은 65.6점으로 고양시는 92.23점을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양시는 방범용 CCTV 설치 위치 도출, 정보공개청구 데이터 분석, 텍스트 분석 기반의 민원 관리 등 다양한 데이터 기반 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방범용 CCTV 설치 위치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CCTV 설치 현황 CCTV 설치 요청 민원 읍면동 경계 등의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도시 안전망을 더욱 효율적으로 구축했다.또 대규모 공연 개최 시, 방문 인구 유동 인구 동일 시간대 인구 증가율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공연의 효과 영향을 세밀하게 분석했다.이 외에도 고양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해 데이터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왔다.시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데이터 분석 활용 확대 AI 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중소기업 대상 빅데이터 활용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정책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한다.안영선 스마트시티과장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직원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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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성과평가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평가위원회는 관계 공무원, 환경 분야 전문가, 주민 대표 등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정책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감량화 정책을 강화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공유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고양시 음식물류폐기물 발생량은 예상량보다 2만1195.4톤 감소한 8만9101.6톤으로 목표 대비 19.2% 감량을 달성했다.가정 1인당 발생량도 목표치보다 13kg 적은 70.8kg으로 15.5% 초과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성과에는 다양한 활동이 영향을 미쳤다.우선, 시는 배출하는 폐기물의 무게를 측정해 수수료를 부과하는 음식물류폐기물 RFID종량기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난해 공동주택 13개 단지 약 5600세대에 종량기 95대를 보급했다.또 고양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수집 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를 개정해 신축하는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RFID종량기 설치를 의무화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2018년 이후 동결됐던 폐기물 처리 수수료를 2025년부터 5년에 걸쳐 연 6%씩 단계적으로 인상해 배출자 부담원칙을 실현하고 폐기물 감량을 유도했다.특히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이 증가하는 시기에는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해 홍보하고 외국인 거주자의 배출 규정 미이해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외국어 안내문을 제작 배포해 음식물류폐기물 무단투기 감소 및 도시 미관 개선에 기여했다.시는 청사 안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구내식당에 감량기를 지원하고. 시청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잔반제로 데이’ 캠페인을 실시해 공직사회에 자발적인 잔반제로 실천 문화를 확산시켰다.시 관계자는“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효과가 컸다. 이 같은 성과는 환경 보호뿐만 아니라 자원 절약, 처리비용 절감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번 평가위원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방안을 반영해 2026년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폐기물 발생량을 더 줄여가겠다”고 말했다.1. 2026년 고양시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성과 평가위원회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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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 ‘스마일 건강플러스’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지역 내 뇌병변 지체장애인의 건강증진과 기능 유지를 위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 ‘스마일 건강플러스’의 2026년 상반기 수업을 지난 2일 시작했다.해당 프로그램은 건강관리와 신체활동, 정서적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참여자의 신체기능 유지 및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 목적으로 수업을 구성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행신종합사회복지관, 다병원, 경기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상자 발굴부터 건강 재활 서비스 제공까지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했다.첫 수업에서는 사전 건강평가와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프로그램 전반적인 안내와 함께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주제로 구강관리 교육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관리 요령을 익히며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배웠다.‘스마일 건강플러스’는 상하반기 각각 운영될 예정이며 상반기에는 4~5월에 총 7회에 걸쳐 수업한다.프로그램은 근력 및 유산소 운동, 만성질환 예방교육, 영양관리,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간호사, 물리치료사, 운동지도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체계적인 재활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뇌병변 지체장애인의 신체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자립을 지원하는 재활 중심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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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산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관산동은 지난 2일 관산20통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찾아가 복지상담, 복지정책 홍보, 건강 체크 등 현장 중심의 보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덕양구보건소와 협력해 진행했다.덕양구보건소는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한의사의 침 시술을 통해 건강 회복을 도모했다.또 복지상담을 제공해 복지제도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 주력했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으로 지원했다.안동수 관산동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을 통해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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