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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자원순환과, ‘청렴 Re-Born 나눔 창고’ 운영
[한국Q뉴스] 안성시 자원순환과가 부서 특성인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직 청렴 윤리에 접목한 이색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안성시 자원순환과는 이달 18일부터 부서 옆 복도 유휴 벽면에 직원과 민원인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Re-Born 나눔 창고’를 조성해 상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시책은 ‘버리면 쓰레기, 나누면 자원’ 이라는 자원순환 실천과 청렴 문화와 결합한 것으로 사소한 관행적 청탁을 차단하고 직원 간 자율적인 나눔으로 투명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청렴 Re-Born’은 물품이 청렴하게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와 사람을 잇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청렴 나눔 창고는 ‘기부-나눔-환원’의 3단계 시스템으로 운영된다.직원과 민원인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자율 기부하면 청렴 스티커를 부착해 진열하고 필요한 이가 ‘청렴 다짐 서명부’작성 후 수령하는 방식이다.연말 최종 잔여 물품은 지역 내 ‘안성맞춤초록상점’및 녹색장터 등에 기부해 온기를 나눌 예정이다.부서장부터 시작하는 ‘청렴 기부 릴레이’ 와 물품 수령 시 청렴 다짐 문구를 적는 ‘청렴 한마디’게시판을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이끌어내고 있다.안성시 관계자는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즐겁게 동참하는 체험형 시책”이라며 “자원선순환과 청렴을 동시에 실천해 안성시의 청렴 문화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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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으로 미래를 배우다… 성북구 어린이 ICT 올림피아드 성료
[한국Q뉴스] 성북문화재단 글빛도서관이 지난 13일 서울성북미디어문화마루에서 2026 성북구 어린이 ICT 올림피아드와 ICT 체험전을 개최했다.참가자들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로봇과 오목 대결을 체험하며 AI 기술을 경험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경진대회에서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고 있다.서울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글빛도서관이 지난 13일 서울성북미디어문화마루 1층 로비 및 독서계단 일대에서 2026 성북구 어린이 ICT 올림피아드와 ICT 체험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성북구 어린이 ICT 올림피아드는 글빛도서관과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성북구 대표 ICT 교육 프로그램이다.어린이들이 AI 와 로봇, 미디어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대회는 휴머노이드 로봇 코딩 수업인 '휴머노이드 오퍼레이터'와 생성형 AI 기반 뉴스 제작 수업인 '주니어 AI 뉴스룸'등 2개 종목 4개 반으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지난 5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종목별 사전 교육을 이수했으며 반별 4개 팀씩 총 16개 팀이 참여해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대회 당일에는 최종 결과물 시연과 발표가 진행됐으며 발표 및 시상식에는 참가 학생과 학부모 등 122명이 참석했다.특히 올해는 올림피아드와 함께 ICT 체험전을 운영해 대회 참가자뿐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AI 와 로봇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체험전은 서울퓨처랩, 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 글빛도서관 어린이 ICT 동아리 'BITTA'등이 참여해 마련됐다.△로봇올림픽 △알파 GO 오목 GO △코딩로봇 알버트 체험 △드론레이싱 △VR 어드벤처 △다같이 AR 한판 △디지털 성범죄 탐정사무소 △AI 가치연구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체험전에는 누적 관람객 775명이 방문했으며 '피지컬 AI 로봇 활용 마술공연'에도 주민 13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올림피아드에 참가한 한 학생은 “AI 와 로봇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팀원들과 협력해 발표까지 완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성북문화재단 글빛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와 지역 주민이 AI 와 로봇 등 다양한 미래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ICT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AI 와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중요한 역량”이라며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미래 기술을 배우고 경험하는 배움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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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안전 지키고 미래 안전인재 키우고… 안성시 경로당 집중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는 6월 17일 10주차를 맞은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지역 내 경로당 2개소를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안전취약계층 보호와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안성시 부시장과 시민안전과 및 대덕면 관계 공무원, 분야별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건축·전기·소방 분야를 중심으로 시설 안전 상태를 종합 점검했다.특히 이번 점검 대상 시설은 주민이 직접 집중안전점검을 요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선정된 곳으로 시민이 안전관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수요자 중심의 안전행정 실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또한 안성시는 이날 집중안전점검에 국민 참여 확대를 통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한경국립대학교 사회안전시스템공학부와 협력해 ‘재난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견학 프로그램’과 연계를 통해 관내 안전 관련 전공 학부생들이 점검 현장에 참여해보고 안전점검 실습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날 학생들은 실제 점검 절차와 위험요인 확인 과정을 참관하고 직접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해 안전관리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시는 이번 점검이 어르신 이용시설의 안전 확보 뿐만 아니라 민관 협력체계 강화, 주민 참여 확대, 미래 안전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정책적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점검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세심히 듣고 점검 현장을 챙긴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은 “안전은 행정기관만의 책임이 아닌 시민과 전문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의 가치”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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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소년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공예 창작 콘텐츠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안성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해 상품을 기획하고 유통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는 2026년 상반기 공예 창작 콘텐츠 개발 및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안성초, 비룡중, 안성여고 등 관내 3개 학교가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을 단순 소비자가 아닌 지역 문화의 당당한 생산자로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사업은 외부 강사 위주의 기존 일회성 교육에서 벗어나, 지역의 사람과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에 직접 연결한 ‘지속 가능한 참여형 교과’다.청소년들이 늘 지나치던 동네의 숨은 자원을 활용해 교실 밖의 살아있는 경제 활동을 경험하고 안성에 대한 애착과 진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겠다는 취지다.장인·시니어·대학 총출동 지역 사회가 함께 키우는 교육 공동체 사업의 핵심은 파편화되어 있던 지역 자원을 교육과정 안으로 내재화한 협력 구조다.청소년이 아이디어를 내면 △문화장인은 전문 기술을 전수해 시제품 개발을 돕고 △안성시니어클럽은 봉제와 마감 등 완성 공정을 전담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한다.지역 대학은 공예 전공 교수와 대학생 멘토가 참여해 작업 피드백과 진로 상담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 전체가 청소년의 성장을 뒷받침한다.기획부터 재투자까지 5단계 선순환 모델로 정책 지속성 확보 사업의 교육 효과가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철저한 5단계 선순환 시퀀스로 운영된다.구체적으로는 △협약 체결 △교육 △상품화 △유통 △후속 지원 순이다.단계마다 지역의 다른 주체가 개입해 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실험한다.학교급별 맞춤형 수업 “지역 산업 폐자원과 전통 문양이 수업 재료”초·중등 과정은 환경교육과 연계해 자동차 시트, 폐한복 등 지역 산업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공예 수업으로 진행된다.동네 산업을 살피며 새로운 가치를 찾는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이 목적이다.고등 과정은 미술교육과 연계해 목판화로 지역 특화 문양을 디자인하고 패턴 시각화 작업을 거쳐 섬유 공예품을 완성하는 실무형 과정이다.전통 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창작이 직업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한다.교실에서 마켓으로 마켓 운영 성과는 교육 과정으로 다시 환원 완성된 공예품은 향후 개최될 문화도시 행사와 안성환경교육센터 갤러리에서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특히 행사 부스 참여를 통해 얻은 성과는 참여 학교의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 및 후속 창작 프로젝트 지원 등 교육 과정으로 다시 환원되어 청소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예정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의 사람과 산업을 경험하며 로컬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체험 행정을 지양하고 지역 사회 전체가 함께 청소년을 키워내는 안성형 문화교육 성공 모델을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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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재외동포 가족 역사·문화 탐방 성료
[한국Q뉴스]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안성시 관내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부모와 자녀 80여명을 대상으로 안성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2026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재외동포 역사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역사·문화탐방은 재외동포 가족에게 안성의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이날 안성 8경으로 꼽히는 칠장사를 찾아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역사적 의미를 살펴봤다.이어 안성맞춤랜드와 금광호수를 둘러보며 안성의 자연환경을 체험했다.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공연’을 관람하며 안성 고유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생생하게 접했다.탐방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안성의 역사와 문화가 이처럼 흥미롭고 매력적인지 새롭게 알게 됐다”며 “이번 탐방을 통해 안성의 문화 유산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됐고 가족과 함께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정인교 센터장은“이번 역사·문화 탐방을 통해 재외동포 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애정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외동포를 비롯한 이주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접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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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소년수련관, 밤마실 연계 ‘잠들 수 없는 여름밤’ 성료
[한국Q뉴스]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6월 13일 ‘안성 밤마실’행사와 연계해 안성맞춤공감센터 2층에서 청소년문화사업기획단 ‘문토리’ 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체험형 프로그램 ‘잠들 수 없는 여름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타이머 시간 맞추기 △정해진 시간 동안 바구니에 공 떨어뜨리기 △메모리 게임 △귀신과의 인증샷 미션 △모기퇴치제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공감센터를 찾은 시민과 청소년들은 미션을 수행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행사의 메인 콘텐츠를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매끄럽게 진행하는 모습에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보냈다.특히 이번 행사는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기 위해 SBS ‘생방송 투데이’촬영이 함께 진행됐다.청소년들의 활기찬 활동 현장과 안성시 곳곳의 밤마실 콘텐츠는 지난 6월 15일 전국에 방영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8월까지 이어질 밤마실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한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이 동참해 주셔서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하는 문화 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진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내용 확인 및 프로그램 신청은 수련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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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안성맛춤 꿈드림’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농업 진로 교육 및 로컬푸드를 활용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안성맛춤 꿈드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농업 분야의 진로 및 창업 교육 기회를 제공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돕고자 기획됐다.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안성시 죽산면 소재 농장을 방문해 블루베리를 직접 수확하고 ‘블루베리 고추장’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딸기 수확과 ‘딸기 아이스크림 만들기’체험에도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과일을 수확하고 맛볼 수 있어 흥미로웠고 자연과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 행복했다”며 “농업 체험이 재미있어서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송인철 센터장은 “이번 체험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농업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 꿈드림은 오는 22일과 29일에도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진로 및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센터 이용 및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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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직자 특이민원 대응 교육 실시… 청렴한 민원 환경 조성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16일 소속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민원응대역량 강화를 위한 ‘특이민원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선 공무원들의 민원 대응력을 높여 청렴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특이민원 시민상담관’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다.이날 강단에 선 장영국 변호사는 국민권익위원회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특이민원 대응 이론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 후반에는 실제 민원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현장에서 민원업무를 수행하는 안성시 직원들의 애로사항에 깊이 공감하며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안성시 관계자는 “최근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요구 속에서 적절한 민원 대처 기준 정립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며 “공무원이 안전해야 시민에게 청렴하고 수준 높은 민원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공직자가 서로 존중하는 청렴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의 ‘찾아가는 특이민원 시민상담관’은 변호사, 심리상담사, 갈등전문가 등 관련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이 각급 기관을 직접 방문해 특이민원 대응 노하우를 교육하고 업무 상담을 지원하는 제도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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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한국외식업중앙회 하남시지부는 하남시와 17일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미사역 주변 음식점 밀집 구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하남시지부 임직원과 하남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미사역 시계탑 앞에 집결한 후 구역별 3개 조로 나뉘어 어깨띠를 착용하고 음식점 영업주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특히 음식점 방문 및 거리 홍보를 통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인 ‘손보구가세’ 실천을 안내하고 달걀 취급 시 주의 요령 등을 집중 홍보했다.이번 캠페인은 한국외식업중앙회와 산하지회가 전국 지자체화 함께 협력해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식품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의식 함양을 높이고 민·관 협력을 통한 식중독 예방 홍보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외식중앙회 하남시지부 관계자는“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시민과 영업주 모두 위생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식중독 예방 캠페인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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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 팝업’운영
[한국Q뉴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오는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는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과 에스원 관계사가 함께 추진하는 시니어 디지털 역량 강화 사회공헌사업으로 어르신이 디지털 기술을 쉽고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와 디지털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지난 2월 SSDA 경기 최초 상설체험센터를 개소해 지역주민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팝업은 보다 많은 지역주민이 체험센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집중 홍보 기간으로 운영된다.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에서는 키오스크, ATM, 스마트 TV, AI 돌봄로봇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아이핏9988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참여자들은 실제 생활환경과 유사하게 구성된 체험 공간에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경험하며 디지털 활용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팝업 참여를 신청한 한 어르신은 “평소 키오스크나 스마트 기기를 사용할 때 어려움이 있었는데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고 해서 기대가 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디지털 기기를 좀 더 자신 있게 사용해보고 싶다”고 전했다.한편 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 팝업은 6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운영되며 포스터 내 QR 코드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운영 기간 : 2026년 6월 15일 ~ 6. 26. 운영 시간 : 10:00 ~ 오후 5시 12:00~오후 1시 점심시간 제외 장소 :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2층 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 참여방법 : 사전 예약 후 참여 가능 예약문의 : SSDA 운영 사무국 팝업 종료 이후에도 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는 상시 운영되며 복지관 회원 및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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