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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한마음체육대회’ 열어
[한국Q뉴스] 광명시가 일상 속 체육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 화합과 교류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광명시 장애인체육회는 18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6 광명시 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관내 장애인연합회 회원들과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42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다 함께 참여하는 ‘바람잡는 특공대’ 와 내빈 참여 게임인 ‘컬링’등 총 6개 종목이 펼쳐졌다.평소 체육활동을 접하기 어려웠던 참가자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한마음체육대회는 장애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라며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불편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최영숙 광명시장애인연합회 회장은 “장애인 생활체육은 자립 의지를 북돋고 사회 참여를 넓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대회를 개최한 광명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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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동네 맛집·이색 체험 알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활동 시작
[한국Q뉴스] 광명시 동네 맛집과 이색 체험 등 지역자원을 활용해 관광사업을 이끌어갈 ‘관광두레’ 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시는 18일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선정된 3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육성 사업으로 지역 주민이 공동체를 구성해 여행·체험·식음·기념품 등 관광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전시키는 사업이다.광명시는 올해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로 선정됐으며 지난 6월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3곳이 최종 선정됐다.선정된 사업체는 △메이커스컴퍼니 △소하리즘 △광명클럽이다.이들은 광명의 역사와 문화, 생활자원 등을 활용한 관광상품과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관광두레 사업 운영 지침과 지원 절차를 안내하고 주민사업체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앞으로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역량 강화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파일럿 사업 지원 등을 받게 된다.또한 1년 차 최대 500만원을 포함해 최장 5년간 최대 1억 1천만원 규모의 지원을 받아 사업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관광두레는 주민이 지역의 이야기를 관광 콘텐츠로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선정된 주민사업체들이 광명만의 매력을 담은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시는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 생태계 조성과 지역관광 활성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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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온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온기나눔 열무김치 담그기’
[한국Q뉴스] 광명시 학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학온동 행정복지센터 지하주차장에서 ‘사랑의 온기나눔 열무김치 담그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갔다.이 김치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42가구와 경로당 8곳에 전달했다.이수남 회장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로 어려운 이웃들이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이선자 회장은 “열무김치를 받고 기뻐하는 이웃들의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우리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정계숙 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기쁜 마음으로 동참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삶에 온기를 더하는 학온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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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조경가든대학, 연라초서 정원조성 실습
[한국Q뉴스] 여주시는 정원 전문가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여주시 조경가든대학’ 교육생들이 지난 6월 17일 수요일 연라초등학교에서 정원조성 현장실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습은 교육생들이 그동안 이론교육과 기초 실습을 통해 습득한 정원 설계 및 식재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 보는 과정으로 마련됐다.교육생들은 연라초등학교 교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원을 조성했다.이날 실습에는 조경가든대학 6기 교육생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식재 계획에 따라 초화류와 관목을 심고 정원 경계 조성, 멀칭 작업 등 다양한 정원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교육생들은 3개조로 나뉘어 공간의 특성과 이용자의 동선을 고려한 정원 설계를 직접 구현하며 조경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연라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정서적 안정과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정원공간이 마련돼 뜻깊다”며 “정원 조성에 힘써준 조경가든대학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충우 여주시장은 “조경가든대학은 시민들이 정원과 조경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지역사회 녹색환경 조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여주시 조경가든대학은 황학산수목원에서 매년 3월부터 7월까지 식물 이해와 관리, 정원 설계 및 조성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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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침수 취약지 석계역 하부도로 점검…관계기관과 풍수해 대응 강화
[한국Q뉴스] 상단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서울경찰청, 북부도로사업소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석계역 하부도로를 점검하고 있다.아래는 지난 16일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실시한 ‘풍수해 대비 저지대 침수대응 훈련’모습.서울 성북구가 지난 17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인 석계역 하부도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풍수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서울경찰청, 북부도로사업소 등 관계기관과 함께 석계역 하부도로를 방문해 월류방어벽과 배수시설, 빗물받이 등 수방시설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집중호우 발생 시 기관별 역할과 협조체계를 점검했다.석계역 하부도로는 우이천 범람 시 침수 우려가 높은 지역이다.성북구는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올해 5월 월류방어벽 설치를 완료했다.지난해 11월에는 하부도로 양방향 출입구에 CCTV 를 설치했으며 현재 관할 경찰서와 영상 정보를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앞서 성북구는 지난 16일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석계역 하부도로에서 ‘풍수해 대비 저지대 침수대응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신설된 월류방어벽을 비롯해 배수시설과 빗물받이 등 수방시설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빈틈없는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과 협조체계를 재확인했다.또한 성북구는 침수 발생 시 주민 대피와 교통통제, 상황 전파 체계 등을 관계기관과 함께 점검하고 침수 취약구간 예찰 강화와 비상연락체계 유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기후변화로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시설 관리가 중요하다”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풍수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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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공직자들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앞장
[한국Q뉴스] 대신면은 상반기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현장에 나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각 마을 이장단과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추진 중인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운동에 대신면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추진됐다.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주민과 공직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우선 대신면의 얼굴인 청사 환경이 새롭게 정비됐다.직원들은 청사 외벽 물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행정환경을 조성했으며 청사 화단과 주변 쌈지공원에 대형 화분 10개를 설치하고 패랭이꽃, 페튜니아, 일일초, 백일홍, 델피늄 등 다양한 꽃묘를 식재해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화사하고 밝은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주민과 방문객의 이동이 많은 주요 사거리와 회전교차로에 꽃화분을 배치해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특히 올해 신규 개장한 대신섬 파크골프장 입구 조형물 주변에는 중형 화분 10개를 설치해 파크골프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대신면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예산 절감과 현장 중심 행정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총무팀 직원들은 청사 앞 쌈지공원과 문화복지센터, 체육공원 일원의 예초 작업을 직접 실시했으며 전지작업까지 병행하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상윤 대신면장은 “직원들이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밝은 대신면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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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건소, 다수사상자 재난 대응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보건소는 17일 오후 3시 다수사상자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다수사상자 재난 대응 보건소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평가’를 실시했다.이번 평가는 재난 발생 시 소방서와 보건소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통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가 평가기관으로 참여해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인계 절차, 환자 분류 및 이송체계 등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이날 훈련은 동두천소방서에서 실시됐으며 동두천시 지행동 업무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21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소방서 구급대원과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하며 중증도 분류, 응급처치, 환자 이송 등 재난의료 대응 절차를 수행했다.아울러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매뉴얼의 실효성을 확인하는 등 다수 사상자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운영 평가를 통해 다수사상자 재난에 대한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매뉴얼 보완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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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의료급여 신규수급자 대상 감염병·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보건소는 의료급여 신규수급자의 건강한 생활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관내 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의료급여 신규 대상자 90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및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감염병과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건강취약계층의 예방수칙 실천을 돕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올바른 손씻기 방법△여름철 감염병 예방수칙 △말라리아 예방 및 의심증상 안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최근 말라리아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모기 물림 예방수칙과 발열, 오한 등 주요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의 중요성을 안내했으며 폭염에 대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의료급여 신규 대상자들이 건강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양한 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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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작가와 함께하는 “여행으로 만나는 세계, 책으로 나누는 감동”
[한국Q뉴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지난 17일 시민교양특강으로 마련한 ‘EBS 세계테마기행 여행 큐레이터 박성호 작가와의 만남’을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EBS 세계테마기행과 한국기행 여행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국가를 여행한 박성호 작가를 초청해 진행됐다.강연에는 시민 50여명이 참여해 여행을 통해 발견한 삶의 가치와 세계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박성호 작가는 탄자니아, 노르웨이, 스리랑카 등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촬영한 사진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지의 풍경과 사람들의 삶을 소개했다.또한 저서 ‘여행가의 동물수첩’, ‘바나나 그 다음’, ‘은둔형 여행인간’등에 담긴 이야기를 바탕으로 여행이 주는 위로와 성장, 그리고 새로운 시선의 중요성을 전하며 참가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특히 단순한 여행 정보 전달을 넘어 낯선 세계를 마주하며 얻은 삶의 태도와 경험을 공유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으며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여행 작가의 진로와 여행 콘텐츠 제작 과정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참가자들은 “사진과 책 이야기를 함께 들으며 마치 세계여행을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이었다”, “여행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도서문화사업소장은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세계를 바라보는 폭넓은 시각과 여행의 가치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시민교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타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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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승진·나래 출연, 두드림뮤직센터 상설공연 관객 호응 속 마무리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3일 보산동 관광특구 내 두드림뮤직센터 1층 공연장에서 6월 상설공연을 개최했다.이날 공연에는 1980년대 청춘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김승진과 실력파 가수 나래가 출연했으며 약 100명의 관람객이 공연장을 찾아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오프닝 무대에 오른 나래는 풍악을 울려라, 담쟁이, 고장난 벽시계 등을 선보이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이어 김승진은 데뷔곡 오늘은 말할 거야와 대표곡 스잔을 비롯해 핑도는 눈물, 아픈 추억만이, 세월이 가면 등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김승진의 맑고 청량한 미성은 관객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동두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두드림뮤직센터 상설 공연을 관람하고 싶으면 카카오톡 채널 ‘두드림뮤직센터’검색 후 채널 추가해 댓글로 신청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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