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청소년재단, 임직원 봉사동아리 ‘Social Up’ 농촌 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 운영

(군포시지부 농협 연계 지역 농가 영농 지원 및 ESG 사회공헌 실천)

김인수 기자
2026-06-18 12:07:16




군포시청소년재단, 임직원 봉사동아리 ‘Social Up’ 농촌 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 운영 (군포시 제공)



[한국Q뉴스] 재단법인 군포시청소년재단은 6월 17일 군포시 부곡동 소재 농가에서 임직원 봉사동아리 Social Up 제1회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 및 영농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군포시청소년재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농가 돕기 봉사활동을 추진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농가와의 상생협력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재단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군포시지부 농협과 연계해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보조 등 포도농가 영농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활동 종료 후에는 참여자 의견 공유 및 평가회의를 운영해 사회공헌활동 운영 전반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임직원 참여 기반 봉사동아리 운영을 통해 조직 내 소통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덕희 대표이사는 “이번 농촌 일손돕기 활동이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군포시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한 사회공헌활동 및 ESG 기반 실천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눔과 상생의 조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