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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식품 ‘자연올’ 인기
[한국Q뉴스] 고양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관내 농식품 가공 대표 브랜드인 ‘자연올’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자연올은 '자연의 모든 것은 다 담다'라는 뜻으로 고양시 농가가 생산하는 모든 제품에 자연을 담아 가공한다는 마음이 담겨 있다.
현재 5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만드는 ‘자연올’은 누룽지, 밥알 없는 식혜, 청국장분말 등 79개 품목을 생산해 고양시 관내의 로컬푸드 매장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 15개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온라인 마켓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철저한 생산관리와 좋은 원자재로 생산한 제품이라는 입소문으로 센터는 최근 서울 강서농협 마곡지점 로컬푸드직매장를 신규거래처로 확보하게 됐다.
마곡지점에서는 누룽지, 무조청, 마리골드 등 16개 품목을 중심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
앞으로는 판매 품목을 고양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출시하고 있는 전 품목으로 확대할 예정이다고양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재 G마켓, 11번가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확보해가고 있다 코로나19로 힘든 고양시 농업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센터는 추후 농산물 가공창업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품질좋은 제품이 많이 개발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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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친구야 책방가자’ 사업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는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친구야 책방가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친구야 책방가자’ 사업은 관내 중고등학생 약 57,000여명을 대상으로 책 값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청소년들에게 인당 15,000원 상당의 ‘고양 북페이’를 지급해 참고서 문제집이 아닌 책을 구입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참여 학교와 연계해 ‘행복한 인문학 책방 운영프로그램’, ‘친구와 함께 책 돌려 읽고 포토카드 만들기’, ‘차별화된 아침 독서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네 책방 내 청소년 추천도서 코너와 특색 있는 북 큐레이션도 서점에 방문하는 청소년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참여 책방 중 하나인 ‘지하 비밀 도서관’의 김인영 대표는 “온라인 서점의 득세로 어려움을 겪는 동네 서점에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며 “학생들이 북페이를 들고 책을 고르는 모습에 밝은 청소년들의 미래와 희망이 보인다”고 환영했다.
한편 지난 19일 이재준 시장은 ‘친구야 책방가자 출범 북토크’에 참여해 “본 사업은 학교, 마을, 동네 책방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코로나로 지친 학생과 동네 책방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또한, 공부만을 위해 책을 구입했던 학생들에게 스스로 도서를 고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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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 주택에 거주하는 LPG고무호스 사용가구를 대상으로 고무호스를 안전한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에 한해 지원을 했었다.
하지만 올해는 일반주택에서 LPG고무호스를 사용하는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총40가구의 가스시설을 개선할 예정이다.
단,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과는 달리 이번 사업은 일반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25만원이 소요되는 시설개선비 중 일부 비용 5만원은 주민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4월 12일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이며 이번에 지원 받지 못한 가구는 내년에 우선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우리 시는 지난해까지 총 1,160가구의 가스시설을 개선했다.
올해는 일반가구로까지 대상을 확대·지원함에 따라 가스 안전사고에 취약한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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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주한독일대사관 정책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30일 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주한독일대사관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환경우수국가인 독일의 정책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독일과의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간담회에서는 고양시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적 현안과 성과, 독일의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효과적인 정책 등을 상호 브리핑했다.
또한, 향후 두 도시 협력에 관한 아이디어로 에너지 효율을 높인 건축물, 스마트 모빌리티부문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기후변화 위기에 직면해 있음에도 우리는 아직도 우리의 삶과는 먼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있다.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제도적, 정책적으로 선행되어야 할 부분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하고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독일과 고양시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페터 빙클러 주한독일부대사는 “도시가 전환을 주도하는 것은 지구적 실천의 첫걸음”이라고 말하며 적극적으로 동의했다.
아울러 독일 내 도시단위, 커뮤니티 단위의 변화가 얼마나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미 여러 가지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고양시와 기쁘게 협력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고양시 도시브랜드담당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제교류협력 활동으로 고양시와 공동 발전과 상생 협력이 가능한 도시를 발굴하고 대사관 및 국제 전문가와 함께하는 글로벌 플랫폼, 시민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또한 “온·오프라인 국제기구 회의·토론에 활발히 참여하는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시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고양시 해외 홍보를 강화하는 등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제교류 및 협력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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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고양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공식 출범
[한국Q뉴스] 고양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지난 29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위촉식을 개최하며 공식 출범을 알렸다.
위원회는 ‘고양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에 따라 지역 주민의 제안사업을 실제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설치한 심의·조정 기구다.
이번에 처음 도입된 추첨방식을 통해 선발된 제5기는 공개모집 위원을 포함, 총 100명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제5기는 임기 2년간 6개의 분과위원회로 나눠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3개 분과위원회씩 두 차례로 나눠 개최됐다.
위원회의 활동 의지를 다지는 서약서 낭독과 서명을 시작으로 이재준 고양시장의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다.
제도에 대한 소개와 향후 일정 안내 및 관련 교육영상 수강도 차례로 이어졌다.
또한 각 분과위원회별로 임원을 선출하고 역할에 관해 논의하며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이재준 고양시장은 위원회 구성에 동참해준 위원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하며 전원이 대면으로 화합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열악한 상황에서도, 주민참여예산만큼은 계층별 토론회와 독창적 홍보활동 전개 등을 통해 제안사업과 반영액이 대폭 확대됐고 행안부 평가에서 홍보부문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며 “올해는 특례시 지정과 자족사업 추진과 더불어 주민참여예산의 범위가 확대된다 물론 시정 전반에서 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 이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 참여와 의견 개진을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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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는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실시하는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4월 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기본 통계조사이다.
시는 총조사 업무를 담당하는 총관리자 3명, 현장 조사지도를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31명, 각종 지원 등을 담당하는 조사지원관리자 8명,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159명 등 약 201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용 기준은 사명감·책임감을 가진 만 18세 이상이면서 조사 관련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중취업자가 아닌 사람이다.
저소득층·국가유공자 등은 관련 서류를 확인한 후 우대해 선발한다.
신청은 오는 4월 5일부터 15일까지이며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거나 덕양구청·일산동구청·일산서구청 자치행정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모집 확정자 명단은 4월 23일에 고양시청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문자메시지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조사는 온라인 조사시스템을 구축해 모바일 조사까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발했다.
또한, 조사표와 조사항목을 개선하는 등 사업체의 응답 편의성을 제고하고 조사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노력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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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성남2호선 트램
[한국Q뉴스] 성남시가 성남2호선 트램을 자체재원 조달방식으로 추진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자체재원 조달방식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치지 않고 추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성남시는 불가피하게 철회한 성남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을 자체재원으로 추진하기로 어렵게 결정한 만큼, 후속 절차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오는 6월 추경을 통해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9월 용역에 착수한다.
예산은 삼평동 641번지 매각대금 일부와 예산배분을 통해 창출된 재원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추진 중에 예비타당성조사 지침 및 도로교통법 개정 등 여건 변경 시 국비지원 사업으로 전환도 검토한다.
또한, 원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성남도시철도 1호선 트램사업에 대한 경제성 상향방안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트램사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철도 및 교통전문가가 참여하는 트램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기존 철도팀은 철도정책팀과 트램사업팀으로 조직을 개편해 트램사업 추진에 전념할 수 있는 조직체계도 갖출 예정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의 트램이 성공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트램은 없다는 입장에 변함은 없었다.
성남2호선 트램사업은 민선 7기 핵심 공약이자 시민들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숙원사업이며 그 성공 여부에 따라서 원도심을 연결하는 1호선 트램사업의 성패가 달려 있는 중차대한 문제였다”며 “성남2호선 트램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과 함께 성남 남부생활권, 제2,3테크노밸리 등과 연계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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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인재육성재단-청소용역업체, 장학금 지원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안산인재육성재단은 31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관내 청소용역 업체와 장학금 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김봉식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청소용역 14개 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공헌사업과 교육복지 향상 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청소용역 업체는 ㈜경안 성호산업㈜ 호성개발㈜ ㈜서진산업 경진산업㈜ 한일환경㈜ ㈜경봉환경 ㈜승문실업 우성환경㈜ ㈜에이앤비산업 동부환경㈜ 송인환경㈜ ㈜용연환경 ㈜명승환경 등이다.
김봉식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사회공헌을 위해 협력해주신 청소용역업체 대표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기부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어 많은 시민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사회 공헌과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교육 지원에 적극 나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협약을 통해 장학 사업 활성화는 물론 안산시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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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도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 공모 선정 쾌거
[한국Q뉴스]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월29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으로 신청했던 경기도 시민단체 먹거리 지원 공모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비는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년 11월중 개최 예정인 ‘행복오학동 김장김치축제’의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어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김장김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코로나19로 사업비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공모사업이 선정 되어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관내지역농가와 연계한 먹거리 사업으로로 지역농가 수입증대와 취약계층 식품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석희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공모사업 등 사업비 확보에 적극 노력함으로써 오학동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각종 사업의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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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한마음봉사회, 사랑과 행복 가득한 영양 반찬 배달
[한국Q뉴스]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마음봉사회는 지난 30일 북내 당우행복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한마음봉사회 회원들은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북내면 당우행복센터 조리실에 모여 4종의 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30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 인사와 이웃사랑을 전달했다.
김윤성 북내면장은 “매월 맛있는 반찬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챙겨주는 한마음봉사회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과 사랑이 끊이지 않는 북내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외계층 대상자의 복지욕구에 맞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 없이 더불어 행복한 북내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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