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월29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으로 신청했던 경기도 시민단체 먹거리 지원 공모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비는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년 11월중 개최 예정인 ‘행복오학동 김장김치축제’의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어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김장김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코로나19로 사업비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공모사업이 선정 되어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관내지역농가와 연계한 먹거리 사업으로로 지역농가 수입증대와 취약계층 식품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석희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공모사업 등 사업비 확보에 적극 노력함으로써 오학동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각종 사업의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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