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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최대 80만원 지원…‘2021년 축산물 전문판매점 지원 사업’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4월 9일까지 축산물 전문판매점에 최대 80만원을 지원하는 ‘2021년 축산물전문판매점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코로나19, 햄버거병 발생 등으로 위생안전관리에 대한 소비자 욕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축산물 위생관리업체를 통한 전문위생관리 서비스와 위생관리 소모품 구입비용 지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양주시 소재한 대면판매를 하는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축산물전문판매점을 운영하는 영업자이다.
시는 축산물전문판매점의 해충방제, 위생소독 등 안전관리업체 컨설팅의 경우 80만원까지, 소독제와 장갑·옷·신발·모자·앞치마·도마 등의 위생관리 소모품을 구매하는 경우는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정은 운영경력, 시설규모, 고령 및 영세사업자 여부 등 심사기준에 따라 자체심사 후 4월 중 지원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오는 4월 9일까지 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관내 어려운 축산물판매점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한 축산물 유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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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관내 공동주택 생활폐기물 관리실태 현장확인
[한국Q뉴스] 과천시 환경위생과 청소행정팀은 관내 공동주택에서 나오는 일반 및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대형폐기물 등 생활폐기물의 수거와 재활용품 분리배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약 한달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현재 공사 중인 6단지 재건축 현장을 제외하고 12개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자동집하시설, RFID 등 단지별 특색에 맞춰 올바르게 생활폐기물이 배출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또 재활용품 분리배출 여부를 확인하고 특히 지난 연말부터 새롭게 시행되고 있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여부를 확인한 뒤,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분리배출 기준 등 폐기물 배출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주민들로부터 직접 청취했으며 앞으로 분리배출에 관한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시는 지난 1월부터 과천위버필드와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아파트에서 입주 중에 다량 발생하는 대용량 종량제봉투가 자동집하시설에 투입이 불가해 최초 입주민들의 혼동이 있었으나, 시 담당자와 관리사무소의 회의와 의견 조율을 통해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김진년 환경위생과장은 “폐기물을 잘 분리배출 하는 것도 환경을 지키는 한 가지 방법이다 올바른 방법으로 생활폐기물을 분리 배출하는것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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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가맹점 1,800개 업체모집
[한국Q뉴스] 안양시는 경기도 공공배달앱‘배달특급’의 5월 정식 오픈을 앞두고 가맹점 1,800개소를 목표로 신청을 받고 있다.
이달 중순까지 300개 업체가 신청해 17%의 가맹률을 기록하는 중이다.
배달특급은 배달앱 시장 독과점화로 인한 소비자와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공정한 시장 및 지역경제 조성을 위해 개발된 공공배달 앱이다.
배달특급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은 중개수수료가 1%에 불과하고 별도의 광고비가 없으며 지역화페를 이용하면 온라인결재도 가능해 매출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소비자들 역시 지역화폐로 배달특급을 이용할 경우, 안양사랑페이 구입비용 기본 10%할인에 할인쿠폰 제공 등 최대 15%할인혜택을 입게 된다.
이렇듯 배달특급은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안양시는 1,800개소 가맹점이 배달특급에 입점하는 오는 5월 중 정식 오픈과 함께 본격 시행에 나설 예정이다.
배달특급 가맹을 원하는 점포는 배달특급 홈페이지에서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 대표메뉴 이미지, 메뉴판이미지 등을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을 주는 공공배달앱의 성공을 기대 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소상공인들의 매출 향상의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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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경기 시흥시의회는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6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6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시의회는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시흥시 장애인 학대 예방 및 피해장애인 보호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총괄계획가 운영 조례안 등 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해 상정된 모든 안건들을 의결했다.
특히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예산액 대비 184,451백만원 증가한 1,737,169백만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또한 2020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대표위원 이금재 의원을 포함한 5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고 광명시흥 신도시예정지 건축 인허가 관련 조사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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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GTX-C노선 의왕역 정차 노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의왕시는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 의왕역 정차 지원을 위해 김상돈 의왕시장과 이소영 국회의원,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GTX-C노선의 의왕역 정차 필요성에 대해 서로 공감대를 가진 3개 기관과 협력의지를 다지고 상호간 협력을 통해 업무추진에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3자간 협약서에는 의왕시의 GTX-C노선 의왕역 정차 및 현대로템의 관련사업 진행지원 현대로템의 GTX-C노선의 의왕역 정차를 위한 홍보, 기술지원 등 시 발전을 위한 지원노력 국회의원은 본 협약 이행을 위한 지원노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협력사항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세부사항의 상호 협의가 필요 할 경우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운영해 효과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갖춰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의왕시는 관내 첨단철도분야 연구·생산 기업인 현대로템의 적극적 지원에 힘입어 GTX-C노선의 의왕역 정차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시에서는 그동안 GTX-C노선 의왕역 정차 추진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 TF팀 구성, 사전타당성 조사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시의 행정력, 현대로템의 첨단기술력, 국회의원의 지원이 결합된다면 의왕역 정차라는 공동의 목표를 반드시 이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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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제2현장지휘단 신설
[한국Q뉴스] 용인소방서는 용인시 인구 및 소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용인시 수지구에 제2현장지휘단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용인시 현재 인구는 109만명으로 관할 면적 또한 넓어 그간 소방 활동 및 현장지휘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용인의 서부권인 기흥구와 수지구는 용인시 인구의 약 76%인 82만명으로 인구가 밀집되어 있고 소방 수요도 화재 53%, 구조 58%, 구급 61%로 집중되어 있다.
이와 관련해 차량 2대와 15명의 인원을 충원해 제2현장지휘단을 신설하고 기흥구, 수지구를 전담해 관할하게 된다.
지휘단의 청사는 현재 공사 중이고 청사가 완공되는 12월까지는 수지119안전센터 내에서 임시 운용된다.
임국빈 서장은“제2현장지휘단 운용으로 효율적인 출동체계 및 지휘체계를 확립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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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보도 개선으로 주민 만족도 증대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흥덕지구 인도정비 사업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흥덕지구는 조성된지 10년이지나 인도와 차도의 노후화로 인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구는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흥덕중학교 외 3개소의 인도 및 차도 재포장, 안전 펜스 설치 등 정비사업을 진행해 도로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비는 총 5억이다.
구 관계자는 “낡은 도로를 깨끗하게 정비해 주민들과 아이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기반시설 정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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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금곡동, 대청소의 날 ‘플로깅 클린데이’ 맞아 환경 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금곡동 사회단체협의회와 함께 금곡동 대청소의 날 ‘플로깅 클린데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곡동 통장협의회 등 8개 지역 사회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금곡동 관내 주요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5개소를 중심으로 에코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손일성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 “플로깅 클린데이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과 사회단체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에코플로깅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도심 환경 정화 활동에 이어 통장 및 사회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싹쓰리 챌린지’와 같은 쓰레기 처리 관련 주요 시책을 설명하고 사회단체와 협의해 매달 플로깅 클린 데이 행사를 실시하는 등 환경을 위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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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읍 ‘복지천사함’ 도움이 필요한 청년에게 희망의 선물 주다
[한국Q뉴스] 지난 2. 18. 위기 상황에 처한 이웃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와 남양주 백병원에 설치한 ‘복지천사함’이 도움이 필요한 청년에게 봄날과 같은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최근 한 주민은 남편의 간병과 생계를 위한 일을 병행해야 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녀의 대학 진학 실패로 미래를 걱정하던 중 백병원에 설치된 ‘복지천사함’을 발견하고 자녀에 대한 도움을 요청하는 사연을 적어 넣었다.
이를 확인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복건복지팀은 신청 가구의 자녀를 사례 대상자로 선정하고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례분과가 직접 지원에 나섰으며 대상 청년은 취업에 성공해 회사로부터 대학 진학 지원 등 희망의 선물을 받게 됐다.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주신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설치한 ‘복지천사함’이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이웃 분들의 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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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카페 다산제빵소,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와 제과류 후원 업무 협약 체결
[한국Q뉴스] 남양주시 다산동에 소재한 베이커리 카페 다산제빵소는 지난 24일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와 제과류 후원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산제빵소는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운영 중인 남양주 푸드마켓에 매주 2회 이상 제과류를 후원하고 푸드마켓 이용자들에게 빵 및 케이크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다산제빵소 유창재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조금 더 지원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것이라 생각해 제과류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푸드마켓을 이용하는 분들이 저희가 만든 신선한 빵을 맛있게 드셔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따뜻한 사회가 만들어지는 것 같다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 감사히 여기고 푸드마켓 이용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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