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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시 구 동 협력 체계 강화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구 동 마을공동체 업무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활동가 발굴을 위한 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의 문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리빙랩’ 기반의 마을만들기 모델을 공유해,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네트워크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리빙랩 기반 마을만들기 사례 및 공무원의 역할 부천 마을공동체 현황과 마을만들기 사업 주요 추진방안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시 구 동 협력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고매영 부천시 자치분권과장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공무원들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역량이 필수적”이라며 “리빙랩 등 혁신적 시도가 각 동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부천시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찾아가는 활동가 찾기 컨설팅 권역별 주제별 간담회 개최 마을리더 양성 교육 마을공동체 커뮤니티 공간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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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시민 체감 복지 강화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1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11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구성을 완료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대표 거버넌스 기구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복지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복지 사각지대 발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대표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4명이 참석했으며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민간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제11기 운영계획 보고 2026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제11기 대표협의체는 총 33명으로 구성됐으며 공동위원장인 조용익 부천시장을 포함해 공공위원과 사회보장 관련 기관 단체 대표, 학계 전문가, 시민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위원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11기 민간 공동위원장에는 지역사회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김범용 부천희망재단 상임이사가 선출됐다.부천시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앞두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욕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중장기 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추진할 계획이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거버넌스”며 “제11기 협의체가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실질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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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자연사박물관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 강연 연다
[한국Q뉴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와 함께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월 한 차례 '2026년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 강연'을 개최한다.첫 강연은 세계 야생동식물의 날을 기념해 도서 '와일드-야생생물학자의 동물 생활 탐구'를 주제로 이달 29일 오후 2~4시 박물관 1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이 책의 저자인 극지연구소 선임연구원 이원영 박사가 동물행동학자로서 북극과 남극을 오가며 관찰하고 발견한 펭귄 등 야생동물의 행동과 생태에 관해 강연한다.과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강연 일자 2주 전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가 이뤄진다.수강료는 무료지만 주말 강연의 경우 박물관 입장료는 별도다.단, 서대문구민은 신분증과 6개월 이내 발급된 등본을 지참하면 입장료 무료. 이 같은 강연은 과학자와 현장에서 만나며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청소년들은 과학자의 꿈에 다가가고 일반인들은 과학적 소양을 쌓을 기회가 될 전망이다.이성헌 구청장은 "자연과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주민분들을 위해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양질의 과학강연을 지속해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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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립 폰박물관 자원봉사자2차 모집
[한국Q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박물관의 특성에 맞춘 전시와 유물을 관람객에게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박물관 해설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발된 해설사는 여주시립 폰박물관의 주요 전시 콘텐츠를 관람객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특히 박물관 또는 유관기관에서 교육 해설 관련 경험이 있거나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해 선발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총 5명으로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에 활동하게 된다.활동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활동 시 1일 7만원의 실비 성격 활동비가 지급된다.지원 접수는 2026년 3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메일 또는 박물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최종 합격자는 서류 심사를 거쳐 4월 3일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합격자는 향후 별도로 운영되는 '해설사 양성 교육'과정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한다.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박물관의 소중한 유물들이 해설사의 목소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더욱 생생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역사와 통신 문화에 열정을 가진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이번 해설사 모집 외에도 매월 주말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관람객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여주시립 폰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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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논현1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협약식 체결
[한국Q뉴스] 2026년 3월 19일 여주시 세종대왕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김희수세종대왕면장과 이인희 논현1동장, 두 지역의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자치회원 등 총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협약식은 세종대왕면과 논현1동이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의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 자리였다.협약서에는 양 지역이 문화,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김희수 세종대왕면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 지역의 주민들이 서로 교류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함께 발전하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또한 그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 프로그램들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이인희 논현1동장도 "이번 협약이 서로의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어 주민자치의 활성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세종대왕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논현1동 주민자치회는 향후 지역 주민들의 복지와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만남과 교류를 통해 더욱 긴밀한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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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 허그맘허그인 경기광주센터와 정서적 취약 가구 심리 지원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20일 허그맘허그인 경기광주센터와 지역 내 정서적 취약 가구의 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위기 상황에 처한 정서적 취약 가구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심리 지원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보호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정보교류와 공동 활동을 비롯해 심리상담, 심리치료, 자문 협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정준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장은 "정서적 위기 상황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정서적 취약 가구에 대한 전문적 사례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질의 심리검사와 치료를 제공해 건강한 가정과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허그맘허그인 경기광주센터는 전 연령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는 전문 심리상담 기관으로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 입양 가정 등을 대상으로 심리 정서적 우울감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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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의료관광 성과 결실…부천성모병원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수상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19일 열린 ‘메디컬 코리아 2026’ 개회식에서 부천시의료관광협의체 회원기관인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이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메디컬 코리아’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의료관광 콘퍼런스로 국내외 의료기관과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행사다.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 16주년을 맞았다.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와 체계적인 환자 관리 시스템 구축, 환자 중심 진료 서비스 강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메디컬 코리아 2026’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부천시와 부천시의료관광협의체가 구축한 민관 협력 체계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와 의료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부천시의료관광협의체 회원기관으로 부천시와의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2010년부터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유치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이와 함께 부천시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 와우보스도 2026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받았다.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부천시 외국인환자 유치 사업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앞으로도 관내 유치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의료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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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어린이 천 권 읽기 챌린지’ 확대 운영
[한국Q뉴스] 부천시는 어린이의 체계적인 독서 습관 형성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존 수주도서관 중심으로 운영하던 ‘어린이 천 권 읽기 챌린지’를 꿈여울도서관과 역곡도서관까지 확대 운영한다.이번 확대 운영은 지난해 수주도서관 챌린지에 282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총 3만 2470권의 도서를 이용한 결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어린이 천 권 읽기 챌린지’는 5세부터 12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3년간 1000권 독서를 목표로 하는 생애주기 독서습관 형성 프로젝트다.시는 이번 확대 운영으로 도서관별 맞춤형 책꾸러미를 제공해 독서에 대한 흥미와 성취감을 높일 계획이다.먼저 역곡도서관은 취학 전 어린이를 대상으로 ‘꼬꼬마 책 주머니’를, 꿈여울도서관은 영어원서를 활용한 ‘영어책 1000권 읽기’를 각각 추진한다.수주도서관은 기존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중심에서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부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 천 권 읽기 챌린지를 통해 아이들이 꾸준히 책을 읽는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도서관 중심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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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지구 스마트도시사업 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 19일 스마트도시사업 협의회를 구성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강수현 양주시장이 참석해 주관했으며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정일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시의회 의원, 양주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관련분야 전문가, 지역시민, 사업시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협의회는 스마트도시 사업계획 및 실시계획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의 관리 운영 및 재정확보 방안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의 인수인계 그 밖에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항 등을 협의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날 회의는 한국토지주택공사양주사업본부가 추진하는 회천지구 스마트도시사업 시행계획 심의를 안건으로 진행됐으며 시행사의 시행계획안 발표와 위원들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위원들은 해당 안건에 대해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서비스 구현 기존 구축된 스마트도시 서비스와의 유기적인 연계 지속가능한 시민생활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 사업일정 준수 등 내실있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2025년 12월 실시설계가 완료돼 2026년 4월 착공 예정인 회천지구 스마트도시 사업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교통 안전 방범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7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강수현 양주시장은 "스마트도시사업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각 분야 전문가인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전문적인 의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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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돌봄 공백 없다" 통합돌봄사업 시행
[한국Q뉴스] 여주시는 지난 19일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시행을 위해 읍 면 동 및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읍 면 동 및 유관기관 실무자 80여명이 참석해, 통합돌봄사업 전반을 통합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시행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현장 실무 중심의 이해도 제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통해 실무자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여주시 문화복지국장은"통합돌봄법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여주시 노인복지과는 향후 지속적인 교육과 간담회 등을 통해 읍 면 동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통합돌봄사업의 조기 안착과 서비스 질 향상에 적극 힘쓸 것임을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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