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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물놀이형 놀이시설 7개소 사전 점검…안전한 여름나기 준비
[한국Q뉴스] 과천시는 지난 18일 여름철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관내 ‘물놀이형 놀이시설’7개소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어린이들이 즐겨 찾는 야외 물놀이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놀이시설 전문가와 함께 진행됐다.점검 대상은 서울랜드 크라켄아일랜드를 비롯해 문원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터, 아파트 내 물놀이터 등 관내 물놀이형 놀이시설 7개소다.시는 안전 표지판 설치 상태와 위험시설물 접근제한 조치 여부, 미끄럼 방지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한 안전요원 배치 여부와 보험 가입 여부 등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해 개장 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사항에 대해 조치하도록 했다.신계용 과천시장은 “물놀이시설은 여름철에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시설인 만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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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한국마사회 사회공헌기금으로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과천시는 지난 18일 한국마사회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사업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공모사업 선정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마사회는 지역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과천시에 기부금 8천만원을 전달했다.과천시와 한국마사회는 2023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매년 기부금을 통해 지역 수요에 맞는 사회복지사업을 발굴·지원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올해 아동·청년,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이 선정됐으며 10개 기관이 연말까지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선정된 주요 사업으로는 △과천종합사회복지관의 ‘갈현동 1인 가구 은둔 청년 지원사업’△구세군승리요양원의 ‘치매 어르신 인지기능 강화 프로그램’△중앙동다함께돌봄센터의 ‘아동 숲 체험 프로그램’△ 행복우산의 ‘발달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ESG 커피 프로젝트’등이 있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앞으로도 한국마사회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업을 통해 지역복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은 “이번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의 삶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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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식품접객업 영업자 위생교육 실시…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한국Q뉴스] 과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강당에서 일반·휴게음식점 영업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식품접객업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품접객업 기존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과천시지부 주관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령과 영업자 준수사항, 주요 위반 사례를 비롯해 위생적 취급 방법과 식중독 예방 수칙 등을 안내했다.특히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개인위생 관리과 식재료 보관·관리 요령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위생 관리 실천 방안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아울러 ‘식품안심업소’지정 제도와 지원 내용을 소개하고 과천소방서와 연계한 소방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해 영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시간도 마련했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식품 안전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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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기 이해와 소통 능력 키우는 ‘심리검사 활용 집단프로그램’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6월 17일 관내 청소년들이 객관적인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하고 관계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마련한 ‘2026년 심리검사 활용 집단프로그램’의 첫 번째 과정인 에니어그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1차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초등학생 12명, 중학생 4명, 보호자 8명 등 총 24명이 참여했다.참여자는 연령별 특성을 고려해 △초등학교 저학년 및 보호자 그룹 △초등학교 고학년~중학교 그룹으로 나누어 운영했으며 보호자가 함께한 저학년 그룹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행동 동기와 감정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사후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확인됐다.한 청소년은 “다른 참여자들과 검사 결과를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자기표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참여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나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의 성격과 기질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보호자 역시 “아이의 중요한 욕구가 무엇인지 알게 되어 부모인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응답하는 등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송인철 센터장은 “이번 에니어그램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또래 및 가족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건강하게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심리검사 활용 집단프로그램’은 총 6개월간 매월 1회씩 운영되며 회차별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 또는 상담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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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리시오카페 안성시청점’ 리뉴얼 오픈
[한국Q뉴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6월 18일 ‘리시오카페 안성시청점’리뉴얼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리시오카페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자활근로 사업장이다.그동안 기존 사업장은 시설 노후화와 좌석 부족으로 이용객이 불편을 겪고 매출이 감소하는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비 5240만원과 자체 매출금 6688만원 등 총 1억 1928만원을 투입해 쾌적한 카페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리시오카페 안성시청점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료를 제조해 판매한다.김보라 안성시장은 “리시오카페는 취약계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안선자 센터장은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인정하는 자활사업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한편 리시오외식사업단은 2014년 운영을 시작해 현재 6개 사업장을 운영 중이며 자활근로 참여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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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 충청 케이팜 귀농박람회 참가 맞춤형 정착 솔루션 제시
[한국Q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년 충청 케이팜 귀농박람회’에 참가해 차별화된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농촌 지역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 위기 속에서 안성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최적의 지리적 여건과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준비된 귀농귀촌지, 안성’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안성시 홍보부스에서는 예비 귀농귀촌인과 농업에 관심 있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단계별 준비 절차, 맞춤형 농업 교육, 초기 정착 지원사업 등 실질적인 정착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안성시농업기술센터 서동남 과장은 “안성은 수도권과의 우수한 접근성과 탄탄한 농업 인프라를 갖추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안성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든든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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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최우수’ 등극, 역대 최고 성과 달성
[한국Q뉴스] 안성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도 시군종합평가’ 최종 결과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이는 지난해 평가에서 8년 만에 우수 시군에 선정된 것에 연이은 쾌거로 안성시의 행정 역량이 도내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확고히 입증했다.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의 행정 역량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최고 권위의 종합 평가 제도이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지표와 경기도의 주요 도정 시책 지표를 합산해 평가하며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다.평가는 정부 지침의 기준 달성 여부를 확인하는 정량평가와 시군별 우수 행정 사례의 독창성과 효과성을 심사하는 정성평가으로 구성된다.시군의 기획력, 집행력, 행정 전반의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검증하기 때문에 각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역량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척도로 꼽힌다.안성시는 총 110개 평가지표 중 109개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확보했고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 가산점을 추가로 확보하는 데 성공하며 최종 1위의 영예를 거머줬다.안성시는 정기적인 보고회 개최 및 상시 실적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해 담당 부서의 관심도를 높였으며 총괄 부서의 1:1 밀착 컨설팅을 전개해 평가지표 매뉴얼 숙지 및 목표 달성을 적극적으로 독려해 왔다.김보라 안성시장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시정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준 전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노고 덕분”이라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도내 최고 수준의 행정 서비스를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안성시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경기도로부터 재정 인센티브 4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해당 재원은 주민 편의 증진과 행정역량 강화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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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시옷갤러리, 궁중의 아름다움에서 일상의 힐링으로 ‘무지개공방, 세 번째 작품전’ 개최
[한국Q뉴스] 공도 작은미술관 시옷갤러리에서 2011년 문을 연 이래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 온 무지개공방이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아 아주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무지개공방은 오는 6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일간 2026, 세번째 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 15년 동안 조금씩 변화하고 발전해 온 공방 식구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완성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특히 이번 전시의 테마는 ‘칠보공예의 예술적 가치와 아름다운 일상 생활용품’ 이다.과거 왕실과 궁중에서 널리 애용되며 그 화려함과 고귀함을 인정받았던 전통 칠보공예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무지개공방 식구들은 전통 칠보의 고유한 기법과 깊이 있는 색감을 살리면서도, 현대인들이 누구나 공감하고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개성 넘치는 생활용품으로 작품을 승화시켰다.빛에 따라 오묘하게 반짝이는 칠보 작품들은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시각적 ‘힐링’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작은미술관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운영되며 전시 관람은 무료이다.문의는 안성시 문화관광과로 하면 된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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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2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 전개
[한국Q뉴스] 안성시는 경기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징수하고 건전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6월 23일 ‘2026년 2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3회 이상 또는 30만원 이상 체납했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현장에서 체납 사실이 확인되면 즉시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다만 단순 체납 차량에는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반면 장기·고액 체납 차량은 주소지 및 사업장 방문, 재산조사 등 맞춤형 체납처분을 병행할 예정이다.만약 체납액을 내지 않고 차량을 계속 운행하면 인도명령, 강제 견인, 차량 공매 등 강도 높은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시는 이번 단속을 계기로 체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아울러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에 체납 여부를 확인하고 기한 내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안성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비롯한 지방세는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성실 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납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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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성시 아동학대 공동대응팀 합동워크숍 성황리에 종료
[한국Q뉴스] 안성시는 2026년 6월 17일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2026 아동학대공동대응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아동학대 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공고히 하고 실무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안성시청 미래교육과 아동보호팀,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안성경찰서 학대피해아동쉼터 아름드리 실무자 등 4개 기관의 아동학대 대응 업무 관계자 총 22명이 참석했다.시작 프로그램으로 아동학대 유관기관 간의 결속력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인 ‘아동학대 공동대응을 위한 팀워크 활성화 워크숍’ 이 심도 있게 진행됐다.기관 종사자들은 팀워크의 개념을 이해하고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했으며 아동학대 공동 대응을 위한 소통 방안을 논의했다.소진예방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목공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나무를 활용한 작품을 직접 만들며 신체적·정신적 피로를 해소했으며 저녁 시간에는 바비큐 공간에 모여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친목을 도모하고 현장의 애환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워크숍에 참여한 한 실무자는 “평소에 회의로만 만나다가 함께 워크숍을 진행하니 서로 알아갈 수 있는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기관 간의 벽을 허물고 더욱 촘촘한 아동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안성시는 앞으로도 공동대응팀의 역량 강화와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학대 피해 아동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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