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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민·관 사례관리 협력 강화…복지자원 공유·역량강화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21일 지역 내 민·관 사회복지기관 간 복지자원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례관리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민·관 사례관리 복지자원 공유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희망복지과 복지서비스팀, 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공공부문 사례관리 담당자, 민간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29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2026년 하반기 복지자원조사 결과와 기관별 신규사업, 민·관 협력 우수사례 및 실무경험 등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강화교육에서는 여찬후 작가가 ‘우리는 누구의 안녕을 묻고 있는가’를 주제로 강의했다.작가가 만난 사람들과 지역사회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개인의 삶과 관계, 지역사회의 연결을 살펴보고 사례관리 과정에서 당사자를 둘러싼 다양한 관계와 지역사회의 역할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김희정 희망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당사자의 삶과 관계, 지역사회까지 함께 바라보는 시각을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 기관 간 소통과 복지자원 공유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촘촘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오산시는 앞으로도 민·관 사례관리 기관 간 협력과 정보공유를 지속하고 지역 내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연계해 주민에게 통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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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가장산단 기업인협의회 오찬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21일 가장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9월 오찬간담회에 참석해 기업인들과 지역 산업 발전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조용호 시장 취임 이후 가장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와 갖는 첫 공식 만남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기업 경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용호 오산시장은 “가장산업단지는 오산의 중요한 산업기반으로 지역경제를 뒷받침하고 있다”며 “기업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2027년 오산시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와 관련해 “기업과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 수 있도록 기업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오산시는 기업애로 전담조직을 신설·운영해 기업 현장의 건의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관련 부서와 협업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기업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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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산업진흥원, ‘2026 안양 중소기업 홍보관’ 운영 성료
[한국Q뉴스]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린‘2026 안양춤축제’에서 관내 우수 기업의 판로 개척과 제품 홍보를 위한 ‘2026 안양 중소기업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홍보관에는 뷰티·헬스·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17개사가 참여했으며 시민들에게 제품을 선보이고 현장 판매를 병행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펼쳐졌다.경품 이벤트와 댄스 공연, 키다리 삐에로 퍼포먼스, 진흥원 공식 캐릭터인‘이룸이’인형탈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이 마련돼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홍보관을 찾은 한 시민은“축제에 들렀다가 안양에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제품을 둘러보고 이벤트와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안양의 대표 축제인 안양춤축제와 연계해 관내 기업들의 우수 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마케팅 역량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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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추석 앞두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행보 강화
[한국Q뉴스] 과천시는 신계용 과천시장이 지난 21일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 이용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통합돌봄 대상자가 퇴원 후 일상생활을 회복하는 과정을 살피고 제공 중인 돌봄 서비스가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신 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추가로 필요한 지원이 있는지도 확인했다.방문한 어르신은 배우자와 사별한 뒤 홀로 생활해 왔으며 지난 7월 낙상 사고로 발목과 무릎을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최근 퇴원했다.퇴원 후에도 거동이 불편해 혼자 식사를 준비하거나 집안일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과천시는 이러한 상황을 파악해 긴급의료비를 지원한 데 이어 퇴원 시기에 맞춰 방문재활관리, 방문건강관리, 가사지원, 식사지원 등 4종의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했다.특히 거동이 불편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에게 식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퇴원 후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돕고 있다.신 시장은 이날 어르신에게 통합돌봄 서비스로 제공되는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을 살폈다.또한 서비스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추가로 필요한 지원은 무엇인지 자세히 물었다.어르신은 “퇴원하고 나서 다리를 쓰지 못하니 혼자 밥을 챙겨 먹거나 집안일을 하는 게 엄두도 나지 않고 막막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밥과 반찬도 챙겨주고 집도 정돈해 주니 정말 살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신계용 과천시장은 “통합돌봄은 실제 시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께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생활하고 계신지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이어 “추가적인 돌봄 수요에 맞춰 필요한 지원이 빠짐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부서에서 세심하게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과천시는 앞으로도 의료기관 퇴원 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의료·요양·일상생활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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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다산2동 행정복지센터와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가 다산한강초등학교 사거리에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초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운전자와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 위원과 다산2동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학교 앞 사거리에서 시민과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주요 홍보 내용은 △우회전 시 반드시 일시 정지 후 출발 △킥보드 안전 운행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및 시속 30㎞ 미만 서행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신호 준수 등이다.또한 교통안전 문구가 담긴 물티슈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을 독려했다.권순확 위원장은 “어린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크고 작은 사고에 노출될 수 있다”며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통안전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다산2동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은 무엇보다 세심한 관심과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학교 주변 교통안전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비롯해 나무심기, 공원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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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남양주지사,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후원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국민연금공단 남양주지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4개 권역 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국민연금공단 남양주지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통해 마련됐다.온누리상품권은 동부·서부·남부·북부 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국민연금공단 남양주지사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박종필 지사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국민연금공단 남양주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동부·서부·남부·북부 희망케어센터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기관과 시민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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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여는멋진여성 남양주지회, 한가위 맞이 ‘사랑의 송편나누기’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 남양주지회가 제18회 사랑의 송편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장애인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 남양주지회 회원 40명과 이웃사랑 나눔 봉사단 10명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참여자들은 직접 송편을 빚고 이웃사랑 나눔 봉사단의 밥차를 활용해 현장에서 쪄내며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눴다.정혜경 지회장은 “추석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여성장애인들이 서로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 남양주지회는 여성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여성장애인 합창단 운영, 그림그리기 대회 및 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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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티앤아이 그룹, 추석 앞두고 와부읍에 나눔의 손길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티앤아이그룹이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키친타올 100세트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영호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과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티앤아이그룹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티앤아이그룹은 호텔과 건물 등에 각종 비품을 공급하고 베개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명절과 와부읍 ‘행복 담은 나눔트리’행사 등에 후원금과 물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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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행복 꾸러미로 따뜻한 온정 전해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와부읍 월문3리 마을회관에서 ‘2026년 추석맞이 행복 꾸러미’ 전달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명절 음식과 생필품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부희망케어센터가 협력해 마련했다.홀로 지내거나 명절 음식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행복 꾸러미는 △한우불고기 △과일 △모듬전 △송편 △식혜 △김선물세트 △키친타올 △백미 등 명절 음식과 생필품 8종으로 구성됐다.이날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남부희망케어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함께 물품 포장과 전달에 참여했다.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맞춤형 복지 활동을 병행했다.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는 추석이 늘 쓸쓸했는데 정성 어린 선물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장재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자리였다”며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모든 가정에 웃음과 풍요로움이 함께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중심의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맞이 꾸러미 지원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정서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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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음식 만들기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과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맞이 명절음식 만들기’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며 소통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 직원들은 재료를 손질하고 전을 부치며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완성된 음식은 22일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소영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이 함께 모여 음식을 만들며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변종세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를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홍은희 양정동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이웃들이 서로 가까워지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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