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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계약심사 완료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3월 17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약심사가 완료된 사업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점검은 청렴시민감사관, 감사담당관, 사업부서 현장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하수과에서 추진 중인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했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청렴시민감사관이 시공 과정을 꼼꼼히 살펴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을 시민의 눈높이로 직접 확인해 의미를 더했다.기온 상승으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침하 여부 △건설기계 사고 예방 조치 △주변 환경 사고 예방 조치 등을 점검하고, 공사 설계도서와 현장 시공의 일치 여부 등 계약심사 내용이 적정하게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강조했다.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렴시민감사관과 함께하는 투명한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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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북부 MICE 관광 활성화 위한 팸투어 진행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3월 18일 경기관광공사, 의정부문화재단, 아일랜드캐슬과 함께 경기북부 MICE 관광상품 개발과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경기관광공사와 아일랜드캐슬, WH컴퍼니 주최로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와 의정부문화재단을 비롯해 국내외 인바운드 여행사 20여 개사, 수도권 및 지방 수학여행 전문 여행사 50여 개사, 롯데월드 어드벤쳐, 엠비씨플레이비 등 관광시설 관계자 총 98명이 참여해 경기북부 MICE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참여자들은 1박 2일 일정으로 아일랜드캐슬 호텔에 머무르며 포천 아트밸리와 동두천 놀자숲 등을 방문하는 현장 팸투어를 통해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직접 점검했다. 아울러 경기북부 MICE 관광상품 라인업 확대 및 신규 상품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경기북부 MICE 얼라이언스 참여 시설의 인지도 제고는 물론, 실질적인 MICE 유치 기반 구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또한 지방 학생들의 수도권 수학여행 및 교육단체 관광 코스에 경기북부 지역이 포함되며 체류형 관광 확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아일랜드캐슬 윤세기 대표는 “경기북부가 단순 관광지를 넘어 체류형 MICE 관광 거점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고현숙 문화학습국장은 “의정부시가 체류형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계한 경쟁력 있는 상품 개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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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2동, 봄을 여는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3월 19일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청소는 겨우내 이면도로와 가로변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를 정비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으로 추진됐다.대청소에 참여한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들은 주요 도로변과 이면도로, 상가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낙엽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개선에 힘을 보탰다.조미경 동장은 “오늘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 덕분에 의정부2동이 한층 더 밝아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깨끗한 마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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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3동, 새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20일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새봄맞이 우리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주민 스스로 삶의 터전을 깨끗하게 가꾸고자 마련됐다. 이른 아침부터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관내 자생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모았다.참여자들은 푸른마당 근린공원을 기점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민락2지구 상가 밀집 지역, 민락천 산책로, 송양·송산초등학교 주변 등 주요 4개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겨울철 묵은 쓰레기와 도로변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며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최산호 자치민원과장은 “봄을 맞아 우리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손길로 깨끗해진 송산3동이 모두에게 기분 좋은 쉼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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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6년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3월 19일 시청 회룡홀에서 ‘2026년 의정부시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를 예우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개인과 법인 13명이 참석했다.시는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을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성실납세자 25명을 선정했다.성실납세자로서 각각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자’ 5명을 고득점순으로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20명은 추첨을 통해 선정한 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25명을 확정했다.성실납세자에게는 향후 1년간 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주요 혜택으로는 △관내 공영주차장 등 주차요금 전액 감면 △의정부문화관광재단 주관 공연 관람료 전액 감면 △시와 협약한 의료기관의 종합검진비 할인 등이 포함된다.아울러,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법인에는 추가 혜택으로 선정일로부터 2년간 세무조사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우대와 예우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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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등 저학년 대상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추진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난 17일부터 5월까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추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교가 다수의 학생이 밀집해 집단생활을 하는 환경임을 고려해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계획됐다.학생들이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올바른 개인위생 습관을 조기에 형성하도록 유도해 감염병 집단발생을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특히 4월부터 6월까지는 학교를 중심으로 수두, 유행성 이하선염 등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는 시기로 교육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예방 수칙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교육은 교실 방문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보건소 전문 인력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학습과 함께 학생 눈높이에 맞춘 손 씻기 체험 교육을 병행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개인위생 수칙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돕는다.또한, 시는 대표 캐릭터 '그리니'와 '크리니'를 활용한 감염병 예방 스티커를 제작 배포해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조정호 보건소장은 "학교는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으로 감염병 전파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예방 습관을 몸에 익히고 안전한 학교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수두와 유행성 이하선염은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난해 광주시 인구 10만명당 발생률은 수두 42명, 유행성 이하선염 16명으로 각각 높은 수준을 보였다.치명률은 높지 않으나 아동과 청소년 사이에서 전파 위험이 커 어린이집과 학교 등 교육시설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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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생명존중안심마을 현판식 진행
[한국Q뉴스] 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최근 보건의료 및 지역사회 분야인 백사면 창호약국, 이천농협자재센터, 이천홈마트와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현판식을 통해 각 기관은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전문 상담 연계 자살 예방 인식 개선 홍보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자문 자살예방 교육 실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약국과 마트 등이 참여함으로써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을 더욱 효과적으로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2024년 첫발을 뗀 ‘생명존중안심마을’조성사업은 읍면동 단위의 지역 자원과 네트워크를 촘촘히 엮어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4년 증포동, 부발읍, 창전동, 대월면, 신둔면 등 5개 지역에서 45개 기관 참여 완료, 2025년 중리동, 장호원읍 중심으로 22개 기관 참여, 2026년 백사면과 관고동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조명제 센터장은 “자살 예방은 행정 기관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며 우리 이웃들이 서로를 살피는 공동체의 관심이 필수적”이라며 “생명존중안심마을을 통해 이천시가 더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상담 자살 예방 교육 생명사랑치료비 지원 자살수단통제사업 자살 유가족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도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상주하고 있어 이천 남부권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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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 특별강연 대성황
[한국Q뉴스] 이천시는 18일 오후 2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시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불확실성의 시대, 우리의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기후 변화, 신기술 발전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 속에서 대한민국과 지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제8대 반기문 사무총장은 유엔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국제사회에서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시대에 필요한 협력과 대응 전략을 시민들과 공유했다.특히 기후 변화, 국제 협력, 안보 문제 등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시민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를 전했다.김경희 이천시장은 “세계적인 지도자를 모시고 시민들과 함께 미래를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강연이 이천 시민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날 강연은 시민들에게 국제사회와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며 참석자들은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의 경험과 메시지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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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도시농업 교육텃밭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이천시는 도시농업 기반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도시농업 교육텃밭 프로그램 대상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텃밭을 조성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의 재배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고 참여자들에게 농업 활동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모집 대상은 이천시에 주소지를 둔 기관 및 단체로 서류 심사, 현지 실태 조사, 그리고 도시농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으며 구비서류를 갖춰 3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를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텃밭 재배를 통해 도시농업의 즐거움을 느끼고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도시농업 관련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농 상생과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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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과수화상병 예방 총력… 단계별 약제 방제 시행
[한국Q뉴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 배 재배 농가 330곳를 대상으로 4회분의 공동방제 약제를 공급하고 개화기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화상병은 사과, 배 등 장미과 작물에 발생하는 검역병해충으로 감염 시 가지와 줄기, 과실이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별도의 치료 방법이 없어 발생 시 공적 방제를 해야 하고 인접 기주식물까지 제거해야 하는 등 피해 규모가 큰 병해이다.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예방 중심의 방제 체계를 운영 중이며 겨울철 궤양 제거 작업을 추진하고 봄철 세균 활동 시기에 맞춰 개화기 약제 방제를 단계적으로 실시하도록 지도하고 있다.이천시 화상병 방제는 총 4차에 걸쳐 진행하는데, 1차는 개화 전, 2차는 개화 초기, 3차는 만개기, 4차는 미생물 약제로 보완 방제까지 해서 예방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특히 1차 약제인 개화 전 방제약제는 석회유황합제 살포 후 7일 이후에 방제해야 큰 피해가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은 “개화기 방제는 화상병 예방의 핵심 단계”며 “약제 살포 시기 정보를 적기에 제공해 방제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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