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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의 달
[한국Q뉴스] 평택시는 5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납세자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합동신고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합동신고 창구’는 모두채움대상자를 중심으로 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평택세무서와 공동으로 △평택세무서 △송탄출장소, △서평택체육센터 3개 권역에서 운영된다.종합소득세 납세자 중 국세청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세액 등이 기재된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해당 지방소득세액을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로 인정된다.이번 신고 대상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로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를 오는 6월 1일까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였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납세자가 ‘합동신고 창구’방문 없이 직접 전자신고를 할 경우는 모바일과 PC 를 이용해 신고할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지방소득세 신고 이동’버튼을 클릭하면 추가 인증 없이 위택스로 연계되어 간편하게 개인지방소득세도 신고·납부할 수 있다.또한,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신청자 중 확정신고 대상자에게 카카오톡, 네이버, 토스, KB 은행·카드, 우리은행·카드, SKT·KT, PASS 등 18종 앱을 통해 확정신고·납부를 안내할 예정이다.문제홍 세정과장은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대상 납세자는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길 바라며 납세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납세 편의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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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보건소 제25호 공동주택 금연 구역 지정
[한국Q뉴스] 평택시는 5월 6일부로 고덕국제신도시 양우내안애 아파트를 공동주택 금연 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이번 금연 구역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해당 아파트 입주 세대주의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 이루어졌다.금연 구역은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총 4개 구역이다.평택시는 5월 6일부터 8월 5일까지 3개월간의 계도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계도기간 동안 금연 구역 안내와 금연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 서비스 등을 적극 홍보해 금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이후 8월 6일부터는 지정된 금연 구역에서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송탄보건소 조민수 소장은 “공동주택 금연 구역 지정은 주민 스스로 건강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금연 실천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금연 환경조성과 금연클리닉 운영, 찾아가는 금연 상담 등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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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어린이날 맞아 아동 마음건강 캠페인 ‘마음이 보내는 알림’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오산시청 광장에서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학대 예방을 위한 아동 마음건강 캠페인 ‘마음이 보내는 알림’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경찰서 아동위원협의회가 함께 참여한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아동의 마음 신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아동학대 예방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에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의 정서적 변화와 학대 징후 등 ‘마음이 보내는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아동학대 신고 방법과 긍정적 양육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됐다.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현장에서 캠페인을 펼쳐 아동보호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또한 참여 기관들은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보호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아동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의 마음건강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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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보건의 날 맞아 4월 한 달간 건강증진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한 달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등굣길 감염병 제로 캠페인 △오산천 걷기대회 △금연버스를 활용한 금연 및 흡연 예방 홍보 △마음안심버스를 통한 정신건강 선별검사 및 상담 △치매극복 7일간 4만보 걷기 등이 운영됐다.특히 시는 최근 증가하는 만성질환과 스트레스 관련 건강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을 강화하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수칙을 시민들에게 안내하는 데 주력했다.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보건의 날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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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가산면 화산교회, 취약계층 가구 도배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화산교회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노후화된 벽지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화산교회 봉사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낡은 벽지를 교체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도배가 완료된 가구는 실내 환경이 한층 밝고 청결하게 정비돼 생활 만족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화산교회 김대영 목사는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김차자 가산면장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화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생활 안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 연계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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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관광재단, ‘작은미술관’ 공모 선정
[한국Q뉴스] 포천문화관광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문화예술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공모는 1차 심사를 통과한 18개 단체 중 최종 5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재단은 경계 위의 재생: 포천38작은미술관을 주제로 최종 선정돼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사업은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에서 추진된다.해당 공간은 1907년 개교한 옛 영평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2025년 10월 개관한 문화예술 거점으로 재단은 이번 선정으로 시각예술 향유 확대를 위한 국비 3천5백만원을 확보했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심사 총평에 따르면, 38선 접경지역과 115년 역사의 폐교라는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시각예술로 풀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개관 이후 레지던시 운영과 시민 대상 문화예술교육을 꾸준히 이어오며 공간 운영의 지속성과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점도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것으로 인정받았다.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입주작가 6팀이 참여하는 월별 릴레이 전시 △38선과 폐교의 장소성을 반영한 특별 기획전 ‘경계 위의 재생’△입주작가 주도의 시민 참여형 예술교육 △마을 주민의 기억을 기록하는 공간 조사 프로젝트 △연간 운영 성과를 정리하는 기록 보관 전시 등 5개 핵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창작·전시·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경기 북부 권역의 시각예술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포천문화관광재단 이중효 대표이사는 “이번 선정은 폐교와 분단의 경계라는 장소성을 예술로 재해석한 기획의 의미를 인정받은 결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전시 콘텐츠를 제공하고 포천38작은미술관을 경기 북부 시각예술 거점으로 성장시켜 교류전과 순회전 등으로 확장 가능한 지역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포천문화관광재단은 향후 세부 사업 기획을 구체화한 뒤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계획을 별도로 공개할 예정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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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어린이날 맞아 가족 체험 홍보부스 성황리 운영
[한국Q뉴스]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5일 포천시청 잔디광장과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축제에서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홍보부스는 어린이날 축제와 연계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포천시가족센터의 다양한 가족 지원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우리 가족 반짝이는 시간: 무드등 만들기’체험과 포천시가족센터 인지도 조사가 함께 진행됐다.이날 홍보부스에는 총 467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가족이 함께 무드등을 만드는 체험 활동을 통해 소통과 추억의 시간을 가졌다.센터는 이와 함께 공식 누리소통망 채널과 온라인 오픈채팅방을 안내하며 시민들이 센터 소식과 프로그램 정보를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체험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와 함께 여유롭게 무드등을 만들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 가족센터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이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최선희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홍보부스가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친화적 지역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센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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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건설, 포천시 신북면·포천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4일 디에이건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신북면과 포천동에 각각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기부된 성금은 각 지역 내 저소득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포천동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복지 취약가구에 전달되며 신북면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김혜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포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에이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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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노인종합복지관, 고독사 예방 ‘마음 돌봄, 함께 돌아봄’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60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의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마음 돌봄, 함께 돌아봄’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총 30명을 선정해 안부 확인과 정서 지원 물품 제공, 우울감 해소를 위한 집단 상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복지관은 5월부터 어르신 20명에게 카네이션 화분과 반려식물 등 정서 지원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7월부터는 우울감을 겪고 있는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사가 진행하는 음악치료 집단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정서 지원 물품을 받은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이 다가오면 마음이 적적했는데, 복지관에서 찾아와 소중한 카네이션 화분을 줘서 큰 위로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조한석 관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지며 보다 행복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은 오산시가 지원하고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해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늘푸름 정신재활시설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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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독산성·세마대지 문화유산 보수·발굴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윤영미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4월 30일 독산성과 세마대지 일원에서 진행 중인 문화유산 보수공사 및 발굴조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공사 및 용역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문화유산 보존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윤 권한대행은 관계 공무원과 시공·용역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은 뒤 주요 작업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이날 점검은 성곽 보수공사와 남문 주변 발굴지 정비 공사, 세마대지 일원 2차 정밀 발굴조사 등 각 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성곽 보수공사 현장에서는 구조물 보강 작업 시 안전시설 설치 여부와 작업자 보호장비 착용 상태를 집중 확인했으며 남문 주변 발굴지 정비 구간에서는 지반 안정성과 낙하·붕괴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또한 세마대지 발굴조사 현장에서는 안전펜스 설치와 출입 통제 관리,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면밀히 살폈다.윤영미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공사와 발굴조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현장별 위험요소를 철저히 관리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중심의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이어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행정적·기술적 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적극적인 대응을 지시했다.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문화유산 보수 및 발굴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과 사업의 안정적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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