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평군, 서종작은도서관 리모델링 완료 및 재개관
[한국Q뉴스] 양평군은 서종작은 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5월 6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서종작은 도서관은 시설 노후화와 이용자 증가에 따른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지난 4월 9일부터 5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했다.이번 리모델링은 도서관 출입구 유휴 공간과 전면 공간을 적극 활용해 자료실 면적을 확장하고 불필요한 벽체와 칸막이를 제거해 개방형 공간으로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된 의자, 소파, 서가 등 일부 집기류를 교체했다.이용 편의성과 공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서가 배치를 조정했으며 이용자 수요를 반영해 어린이 영어 원서 약 200권을 확충했다.이경희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서종작은 도서관 리모델링 및 재개관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증가하는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작은도서관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독서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종작은 도서관은 재개관 이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확대할 예정이다.
2026-05-06
-
아이들의 웃음으로 채운 하루… 양평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성료
[한국Q뉴스] 양평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오전 10시부터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양평 어린이 대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전하고 신나는 프리미엄 테마파크’를 주제로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새물결포럼이 주관했으며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등 약 5000명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하루를 만들기 위해 전 연령을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과 프리미엄 놀이시설을 대폭 확대 구성했다.행사장에는 연령별 신체 조건을 고려한 바운스존을 다양화해 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마술쇼와 풍선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더해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또한 경찰·소방 체험, 물총 놀이터, 드론 체험, 갓 만들기, 리틀야구단 체험, 낚시 놀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레일 기차 체험 등 40여 종의 체험부스를 운영해 어린이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은 “어린이날은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인지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양평의 보물이자 대한민국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5-06
-
양평군, 환경교육선 디자인 최종 확정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군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선 디자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683명 중 680명의 선택을 받은 3안을 환경교육선 디자인으로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2안은 655명, 1안은 348명이 선택돼 세 가지 디자인 모두 군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번 설문은 군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 배너, 현수막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정보무늬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군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설문 과정에서 제시된 주요 의견으로는 △안전성 강화 △편의시설 확충 △장애인 접근성 개선 △지역 상징성 반영 △환경교육선에 적합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이 있었다.특히 어린이와 단체 이용이 많은 점을 고려한 안전 설계 요구가 다수 제기됐다.이에 군은 이번 설문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환경교육선 설계 및 건조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양평군은 25년간 상수원 보호를 위한 엄격한 규제로 선박 운항이 금지돼 왔으나, 2025년 3월 환경부의 특별대책지역 고시 개정으로 환경교육 목적의 친환경 선박을 자치단체가 직접 운영하는 경우 남한강 내 운항이 가능해졌다.이에 군은 2025년 6월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실시했으며 선박 운항이 타당하다는 결과에 따라 2026년 2월부터 8월까지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디자인 선정 역시 그 과정의 하나로 군민 의견을 반영해 결정됐다.선정된 디자인은 본 설계 과정에서 기술적 필요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군은 최종 설계 완료 후 용역 보고회를 거쳐 군민 의견을 반영해 확정할 계획이다.군은 2026년 5~6월 하천점용허가 등 인허가 협의를 진행하고 7~8월에는 선박 설계 검사를 거쳐 9월부터 선박 건조에 착수할 예정이다.이후 2027년 선착장과 전기충전시설을 설치해 같은 해 하반기 환경교육선 운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설문조사에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교육선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
양평군, 시니어 의사 및 공중보건의사 배치 완료… 공공의료 공백 해소
[한국Q뉴스] 양평군은 공공의료 공백 해소와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시니어 의사와 신규·전입 공중보건의사를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배치했다.이번에 영입한 시니어 의사는 산부인과 전문의로 약 30여 년간 다양한 의료 현장에서 폭넓은 진료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 의료인이다.시니어 의사는 의료취약지역인 강하보건지소와 개군보건지소를 중심으로 순회진료를 실시하며 내과 진료를 포함한 만성질환 관리 등 주민 밀착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올해 양평군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총 12명으로 기존 17명보다 감소했다.특히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전년 4명에서 2명으로 줄어들면서 양동·지평보건지소의 의과 진료는 중단됐다.다만 양동·지평면은 민간 의료기관 접근성이 비교적 양호한 지역으로 군은 시니어 의사와 공중보건의사를 연계한 순회진료 체계를 통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특히 의약분업 예외지역을 포함한 강하·개군·청운·단월 보건지소를 중심으로 시니어 의사와 공중보건의사가 협력해 진료를 실시 함으로써 의료취약지역의 공공의료 기능을 유지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배명석 보건소장은 “공중보건의가 매년 감소하는 상황 속에서도 시니어 의사 채용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 누구나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양평군은 2025년부터 단월·청운·지평보건지소 그린리모델링과 2026년 1월 망미보건진료소 신축·개소를 통해 보건 의료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으며 앞으로 공중보건의사와 시니어 의사는 지역주민 진료, 건강상담, 만성질환 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일선 보건기관에서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2026-05-06
-
양평읍생활개선회, 갈산누리봄축제 떡 판매 수익금 100만원 기부
[한국Q뉴스] 양평군 양평읍은 양평읍생활개선회가 제9회 양평읍 갈산누리봄축제에서 떡 판매로 얻은 수익금 중 100만원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양평읍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축제 기간 동안 정성껏 준비한 떡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의 일부로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양평읍생활개선회는 평소 지역사회 봉사와 농촌 생활문화 개선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단체로 이번 기부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가치를 실천했다.최정임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김문희 양평읍장은 “축제의 즐거움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성금은 양평읍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5-06
-
제36회 옥천면민의 날, 주민과 함께하는 체육대회 성료
[한국Q뉴스] 양평군 옥천면과 옥천면체육회는 지난 1일 옥천레포츠공원에서 ‘제36회 옥천면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행사는 옥천면주민자치센터의 난타와 훌라·라인댄스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개식, 내빈 소개, 국민의례, 모범면민 표창, 기념사 및 축사가 진행됐으며 1부 기념식은 옥천면민의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2부 명랑운동회에서는 팀별 대형 윷놀이, 신발 양궁, 공굴리기, 승부차기, 어르신 낚시게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주민들은 함께 경쟁하며 화합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3부 문화공연에서는 비니쌤, 이진아, 하유비, 신인선 등 가수들의 축하 무대가 이어졌으며 종목별 시상과 행운권 추첨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됐다.강락희 옥천면체육회장은 “옥천면민 모두가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가 면민이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종길 옥천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과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면민과 함께 행복하고 발전하는 옥천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5-06
-
시니어 의사 및 공중보건의사 배치
[한국Q뉴스] 양평군은 4월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일요일 잠수교 및 반포한강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선다.이번 축제는 ‘함께 걷는 한강, 함께하는 우리’를 주제로 8주간 진행되며 차량 중심 공간이었던 잠수교를 시민 중심의 보행·문화 공간으로 전환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행사에서는 ‘뚜벅뚜벅 퍼레이드’, ‘구석구석 라이브’, ‘봄 운동회’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푸드트럭과 서로장터, 휴식 공간 등 상설 콘텐츠도 함께 마련된다.양평군은 총 6개 농가가 5월 3일부터 2주마다 서로장터에 참여해 딸기 가공품, 우리밀 빵, 오미자청, 차, 꿀 등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청정 자연에서 재배·생산된 고품질 농산물과 정성껏 가공한 제품으로 축제 방문객들에게 믿고 찾을 수 있는 먹거리와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양평군 관계자는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수도권 시민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도농상생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
평택시민정원사, 소풍정원에서 정원 산책과 생활원예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는 평택시민정원사회 시민정원사들이 매주 목요일 정원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 30일에는 ‘내 고향 정원 누리기’일정으로 소풍정원에서 정원 산책과 생활원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공원부서의 지원·협조로 추진됐으며 이날은 시민정원사 35명이 참여해 정원을 ‘누리고 가꾸는’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이날 시민정원사들은 숲해설가의 안내로 소풍정원을 걸으며 정원 조성의 역사와 주요 수목에 대한 해설을 듣는 등 1시간 정원 산책을 즐겼다.단순히 정원을 누리는 시간에 그치지 않고 이어 소풍정원 무지개정원 섬에서 버드나무 가지치기, 초화류 풀 뽑기, 수목 맹아지 제거 등 1시간 생활원예 봉사활동을 하며 정원을 직접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소풍정원의 대형 버드나무에서 꽃가루가 눈처럼 흩날리는 가운데서도 시민정원사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풀 뽑기 등 정원 정비 작업을 이어가며 쾌적한 정원 관리에 힘을 보탰다.봉사에 참여한 김주영 시민정원사는 인터뷰를 통해 “여러 번 정원 봉사에 참여해왔지만, 이번에는 내 고향에 있는 좋은 정원의 해설을 들으며 정원을 감상하고 배우는 시간이 함께해 더욱 뜻깊었다”며 “정원을 누리고 가꾸는 활동이 함께해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김의향 평택시민정원사회 2대 회장은 “맑은 날씨 속에서 시민정원사들과 함께 정원을 거닐며 해설을 듣고 힐링하는 시간이었다”며 “그리고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가운데서도 봉사활동을 마친 뒤 함께 도시락을 나누며 더 돈독해질 수 있었던 소중한 자리였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내고장의 좋은 공간들을 함께 누리고 봉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평택시는 시민정원사 활동을 통해 우리 고장의 우수한 녹색 공간을 시민이 함께 누리고 가꿀 수 있는 참여형 정원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정원 산책과 생활원예 봉사활동을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6
-
평택시장애인체육회 ‘2026 험프리스 스페셜 올림픽’ 참가
[한국Q뉴스]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4월 30일 평택 주둔 캠프 험프리스 기지 내에서 열린 ‘2026 험프리스 스페셜 올림픽’에 참가해 한미 양국 청소년들의 특별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양국의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스포츠라는 공통 언어를 통해 화합과 소통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캠프 험프리스 내 미군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이 대거 참여해 선수들을 응원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평택시를 대표해 출전한 비전중학교와 동방학교 선수단은 달리기, 멀리뛰기, 공 멀리던지기 등 다양한 종목에 나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승패를 겨루는 경쟁을 넘어 서로를 격려하는 ‘통합의 가치’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현장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정장선 평택시장은 “한계를 넘어 도전하는 양국 선수단의 열정적인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는 물론, 국적과 장애의 벽을 허무는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에 이어 오는 5월 말 중국 칭다오시를 방문해 ‘한-중 장애인 체육 국제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평택시는 이를 통해 지역을 넘어 국제적인 스포츠 교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6-05-06
-
평택시, 청소년 희망 분야 진로 체험을 위한 ‘2026 관외진로체험’ 운영
[한국Q뉴스] 평택시는 5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관외진로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관외진로체험’은 교육부 청소년 희망 직업 조사 및 전년도 참가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분야별 다양한 직업 체험 시설 견학과 진로 특강 등을 제공해, 직업 세계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를 넓혀주기 위해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다.올해에는 미래직업·기술체험, 동물 사육사 등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의 직업 체험으로 구성해 초등학생 9회, 중학생 6회로 총 15회 운영되며 주중 체험 횟수를 확대함에 따라 토요진로체험에서 관외진로체험으로 사업명을 변경해 운영될 예정이다.관외진로체험은 평소 접하기 힘든 분야의 진로 체험을 평택시에서 무료로 지원함에 따라 매년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이 매우 높은 프로그램으로 체험 희망자는 희망 분야 직업 체험에 해당하는 신청 일자에 맞춰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관외진로체험 신청 방법 등의 자세한 안내 사항은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카카오톡 플러스 및 네이버 밴드 가입 후 확인할 수 있다.
2026-05-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