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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주민건강지도자 대상 상반기 심화교육 성료
[한국Q뉴스]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7일 안성시 평생학습관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안성맞춤 커뮤니티 케어 주민건강지도자 상반기 심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각 마을에서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을 돌보는 주민건강지도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건강지도자와 보건진료전담 공무원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이날 교육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건강 분야의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아주대학교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 김경미 파트장이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시작했으며 이어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서안성의원 박준희 부원장이 지역사회 현장 중심의 ‘어르신이 꼭 알아야 할 건강과 의학 정보’를 교육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건강지도자는 “평소 마을 어르신들을 돌보며 궁금했던 내용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현장 활동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안성맞춤 커뮤니티 케어에서 주민건강지도자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을 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세심히 돌볼 수 있도록 필요한 교육과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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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돌발해충 친환경 방제 총력… 미생물 ‘BT균’ 생산·공급
[한국Q뉴스] 최근 이상기후로 공원과 마을 수목에 미국흰불나방 등 돌발해충이 급증함에 따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방제를 위해 ‘BT 균’을 생산해 공급할 계획이다.겨울철 고온과 여름철 폭염으로 미국흰불나방의 개체수가 늘고 성장 속도도 빨라져 관내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미국흰불나방은 뽕나무·버드나무·벚나무 등 활엽수와 농작물의 잎을 갉아 먹는 식엽성 해충이다.연 2~3회 발생하므로 초반 집중 방제가 필수적이다.특히 암컷 한 마리가 500개 이상의 알을 낳고 유충 한 마리가 1㎡ 면적의 잎을 식해해 생활권 주변 조경수와 가로수에 큰 피해를 준다.농업기술센터 친환경미생물배양실에서 BT 균을 시험 배양해 자체 실험한 결과, BT 균을 투입하면 해충의 활동성이 떨어져 수목 피해가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약제를 섭취한 애벌레는 내장이 손상되어 사멸한다.아울러 BT 균은 나비목 애벌레류에만 독성이 작용하고 다른 동식물이나 인체에는 무해해 친환경적인 방제가 가능하다.이병호 기술보급과장은 “시험 배양한 BT 균을 피해 발생 마을과 공원에 시범 공급함으로써 친환경적인 돌발해충 방제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의 시험 분석을 통해 환경친화도시 안성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한편 가정 내 정원수나 농작물에 미국흰불나방이 발생했을 때는 발생 초기 유충이 모여 있는 가지를 잘라내 폐기하면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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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자전거 안전운행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는 6월 18일 시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한경국립대학교 정문 앞에서 ‘자전거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자전거도로 내 오토바이, 전동킥보드, 보행자 등의 무분별한 통행으로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전거도로 통행 가능 교통수단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에는 안성시 도로시설과와 안성경찰서 안성시자전거연맹 총 22명이 참여해 시민들 대상으로 자전거도로 이용수칙과 교통법규를 안내하고 현수막과 리플릿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안성시 관계자는 “자전거는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이동수단인 만큼 자전거 이용자가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자전거도로 이용수칙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올바른 자전거 이용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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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반부패 추진계획 1차 이행점검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18일 ‘2026년 반부패 추진계획 1차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반부패 추진과제 이행 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반부패·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추진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분기별 핵심 추진과제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핵심 추진과제인 전자계약 읍면 확대 △2분기 핵심 추진과제인 소통 데이 운영 등의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특히 전자계약 확대는 계약 절차의 공정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으며 소통 데이 운영은 조직 내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소통 문화 정착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부서별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하반기에도 반부패 추진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오광석 청렴정책실무단장은 “반부패·청렴 정책은 전 직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분기별 추진 실적을 꼼꼼히 점검하고 소통과 참여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신뢰받는 양평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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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분임과제 수행 위한 선진지 견학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은 18일 제27기 친환경농업대학 분임과제 수행을 위한 분임별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분임별 과제활동’은 친환경농업대학 학사운영 과정의 하나로 각 분임이 관심 분야에 대한 주제를 선정하고 이에 적합한 견학지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사례를 탐구하는 교육과정이다.과제를 공동으로 수행하는 과정에서 분임원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제27기 친환경농업대학은 청년 CEO 과, 귀촌커뮤니티과, 귀농정착과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재학생 85명 중 청년농업인은 25명이다.학생들은 총 10개 분임으로 나뉘어 농산물 유통, 성공적인 귀농 사례, 농촌융복합산업 등을 주제로 벤치마킹과 토론, 보고서 작성 등 다양한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친환경농업대학은 오는 10월 분임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과제물 제출기한 준수 여부, 분임원 참석률, 발표 내용의 전달력, 발표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3개 분임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제27기 친환경농업대학 학생회는 “입학 전에는 이론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생각했지만, 분임별 견학을 통해 실제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과제를 계기로 분임원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농업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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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포유, 폭염 대비 취약계층에 건강과 시원함 전해
[한국Q뉴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7일 웰포유가 약 2516만원 상당의 건강식품 및 생활용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여름철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내몸에365 30개입 1000박스 △모기장 1665개 등 총 1톤 차량 3대 분량에 달한다.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전달된 모기장은 무더위와 해충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건강식품 또한 영양 관리가 필요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후원받은 물품을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김기수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강동연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웰포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웰포유는 지난해 건강식품 후원을 계기로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은 이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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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안전한 캠핑 문화 조성 위한 야영장 사업자 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18일 양평헬스투어센터에서 관내 야영장 사업주와 안전요원 등 4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야영장 사업자 집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야영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업자의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평군이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했다.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산사태, 강풍 등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증가하면서 야영장 안전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양평군은 경기도 내 시군 가운데 선도적으로 야영장 사업주 대상 집합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관광객 안전 확보에 적극 나섰다.이날 교육은 석영준 한국캠핑문화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야영장 시설물 안전관리 △야영장업 관련 법령 및 준수사항 △재난 발생 시 대응요령 △캠핑산업 최신 동향 및 운영 사례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야영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 방안에 대한 설명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교육에 참석한 야영장 관계자들은 시설 안전점검과 응급상황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현장 중심의 교육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양평군은 앞으로도 야영장 안전점검과 사업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과 건전한 캠핑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캠핑·관광 명소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만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에 참석해 주신 야영장 사업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야영 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시설관리 지원, 사업자 대상 교육 등을 추진하며 관광객이 신뢰할 수 있는 캠핑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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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생활권 주변 산림병해충 방제사업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산림병해충으로부터 주민 생활환경을 보호하고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가로수와 공원, 생활권 주변 산림을 대상으로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활동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와 이상기온의 영향으로 돌발해충과 각종 산림병해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군은 주거지 인근 산림과 공원, 가로수, 등산로 주변 등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적기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특히 생활권 주변에서 발생하는 미국흰불나방,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과 각종 산림병해충의 발생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으며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지역은 신속한 방제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이번 방제는 산림병해충 발생 밀도와 피해 정도를 고려해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방제 방법을 우선 적용하며 방제 작업 시 주민 안전 확보와 환경 피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한 군은 산림병해충 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주민 신고 체계를 활성화해 병해충 발생 초기 대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생활권 주변 산림은 주민들의 휴식과 여가 공간인 만큼 산림병해충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과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은 산림병해충 발생 의심목이나 피해목을 발견할 경우 신속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를 당부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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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 성황리 마무리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양평군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부·대학부·일반부 유도 선수 1000여명이 참가해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선수들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회의 품격을 높였으며 대회 기간 중 큰 부상이나 안전사고 없이 모든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됐다.특히 선수단과 지도자, 임원, 학부모 등 많은 방문객이 양평군을 방문하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이 증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뛰어난 경기력과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대회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참가 선수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군이 전국 스포츠 대회 개최지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유도회와 양평군체육회, 양평군유도회의 협조 아래 진행됐으며 새롭게 건립된 양평군체육센터가 최신 시설과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크게 기여했다.또한 대회에 출전한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은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윤정빈 1위, 최훈 1위, 정다빈 1위, 최정웅 2위를 차지했으며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이를 통해 양평 유도의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체육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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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수훈자회 양평군지회, 6·25전쟁 제76주년 기념 사진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무공수훈자회 양평군지회는 지난 18일 양평역 광장에서 6·25전쟁 제76주년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회에는 6·25전쟁 당시의 참상과 희생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천안함 피격 사건, 용문산전투, 지평리전투 등 대한민국의 안보와 역사를 조명하는 사진 32점이 전시됐다.무공수훈자회 회원 20여명은 현장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 내용을 소개하고 사진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설명했으며 군민과 학생들에게 태극기를 배부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정성환 무공수훈자회 양평군지회장은 “전쟁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대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사진 전시회가 호국선열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미래세대가 올바른 역사 인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무공수훈자회 양평군지회는 위령제 개최와 선양사업 지원 등 국가유공자와 유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유공자 예우와 나라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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