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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꽃과 함께 희망을 배달하다”
[한국Q뉴스] 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꽃 배달 서비스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것은 물론, 최근 자살로 인한 사망자의 증가가 사회적 문제가 되어 이에 대한 자살 예방 대응 방안으로 직접 만든 꽃바구니를 들고 가정을 방문,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꽃을 받은 한 어르신은 “최근 사람과의 왕래가 없어 외롭고 적적했다”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줘서 감사하고 잠시나마 외로움을 잊을 수 있어 기뻤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완 위원장은 “그늘진 곳에서도 희망은 꽃은 피며 작은 민들레 홀씨가 꽃을 피우듯, 작은 관심이 이웃의 행복을 피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민수 세교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움에 계신 주민의 꿈과 희망을 평택시 곳곳에 피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분기별로 관내 취약계층 세대에 꽃배달 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행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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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천 주민비상대처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17일 집중호우 및 홍수 등 통복천 유역의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통복천 주민비상대처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정장선 시장과 유승영 시의원, 실·국·소장, 관할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수립된 주민비상대처계획의 최종안을 점검하고 부서별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보고회에서는 지난 중간보고회의 핵심 과제였던 △관할 동 단위 맞춤형 세부 대피계획 수립 △이동 약자를 포함한 대피 대상 주민 현황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응책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평택시는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빠른 시일 내에 인근 주민 대상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대피소 위치, 위기 상황 시 대피 경로와 행동 요령 등을 상세히 안내해 주민들의 자력 대피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정장선 시장은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힘든 극한 호우가 잦아지고 있어, 최악을 가정한 철저한 대비만이 시민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며 “수립된 대피 체계가 실제 상황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부서별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하며 시민들께서도 향후 설명회 등을 통해 대피 요령을 적극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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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임위원 위촉 및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홍보 전개
[한국Q뉴스]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회의에서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관내 요양시설 관계자 등 신임위원 3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여름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위촉된 신임위원들은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민관 협력사업 추진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이와 함께 협의체 위원들은 오성면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오성면 맞춤형복지팀으로 제보할 것을 당부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취약한 홀몸노인, 장애인, 저소득가구 등 복지 위기가구를 미리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배영선 민간위원장은 “폭염과 같은 기후 위기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주변을 한 번 더 살펴보는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이종관 오성면장은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주민들에게 맞춤형급여, 긴급복지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후원 연계 등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위기 상황 해소와 생활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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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중앙동위원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개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중앙동위원회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고덕 호반써밋 더 트라이츠 입주자 대표회의 및 드림팜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중앙동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직접 오이를 세척하고 손질해 오이김치를 준비했으며 정성이 듬뿍 담긴 반찬을 취약계층 어르신 2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윤재봉 위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오이 철을 맞아 건강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에 나누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했으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오이김치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허명경 중앙동장은 “항상 관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중앙동위원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 봉사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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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른 예방접종 및 주의 당부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질병관리청이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모기 물림 예방 수칙과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이번에 검출된 일본뇌염 바이러스는 ‘빨간집모기’에서 확인됐다.빨간집모기는 도심 내 유기물이 풍부한 소규모 고인 물에 주로 서식하는 특성이 있다.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대부분 발열, 두통 등 가벼운 증상에 그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뇌염으로 진행되면 고열, 발작, 경련,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이 중 20~30%는 사망에 이를 수 있다.회복되더라도 환자의 30~50%는 손상 부위에 따라 다양한 신경계 합병증을 겪을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평택시는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인 아동에게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했다.또한 과거 일본뇌염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만 18세 이상 성인 중 위험지역 거주자 및 활동 예정자, 비유행 지역에서 이주해 국내에 장기 거주하는 외국인, 일본뇌염 위험국가 여행 예정자도 의료기관을 통한 예방접종을 권장했다.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야간에 야외 활동 자제, 야간 외출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및 모기 기피제 사용,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생활 속 모기 물림 예방수칙도 함께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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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6년 가정폭력·성폭력 예방 홍보 활동 실시
[한국Q뉴스] 구리시는 가정폭력과 성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6월 18일 구리역 광장 일원에서 가정폭력·성폭력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홍보 활동에는 구리시 가족복지과를 비롯해 구리경찰서 구리가정성통합상담지원센터,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 등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과 성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피해자 지원 제도를 안내했다.참여자들은 거리 행진과 함께 홍보물과 안내 자료를 배부하며 가정폭력과 성폭력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임을 강조했다.또한 피해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기관과 신고 방법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폭력 예방 메시지가 담긴 손팻말과 현수막을 활용해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구리시 관계자는 “가정폭력과 성폭력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관심을 두고 예방해야 할 중요한 사회문제”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리시는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해 관련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예방 사업과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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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립합창단, 제23회 정기연주회 성황리에 마쳐
[한국Q뉴스] 구리시립합창단은 지난 6월 18일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열린 제23회 정기연주회를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정기연주회는 구리시 문화예술 사절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구리시립합창단에 새롭게 부임한 박지운 지휘자의 취임 연주회로 마련돼 더욱 뜻깊은 무대가 됐다.공연은 푸치니의 대표적인 종교음악 작품인 글로리아 미사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객석을 가득 메운 시민들에게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감동을 선사했다.1부에서는 푸치니의 숨은 걸작으로 평가받는 글로리아 미사 전곡이 연주됐다.박지운 지휘자의 깊이 있는 해석 아래 구리시립합창단과 코이스 오케스트라, 솔리스트들이 만들어낸 조화로운 하모니는 공연장을 성스러운 울림과 평화의 메시지로 가득 채웠다.이어진 2부에서는 분위기를 전환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푸치니의 대표 오페라 명곡들이 무대에 올랐다.오페라 나비부인의 ‘허밍 합창’을 시작으로 토스카의 ‘테 데움’, 투란도트의 대표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등이 차례로 연주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갈매어린이합창단이 함께 출연해 무대의 의미를 더했으며 관람객들은 곡이 끝날 때마다 힘찬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감동을 함께 나눴다.구리시립합창단은 앞으로도 정기연주회뿐만 아니라 복지관과 경로당 등 시민 생활 가까이에서 찾아가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문화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 누구나 품격 있는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구리시 관계자는 “새로운 출발을 알린 박지운 지휘자와 구리시립합창단 단원들, 그리고 훌륭한 협연을 선보인 출연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위로를 전한 뜻깊은 무대였다. 앞으로도 구리시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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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하수도 공기업, 소방서와 합동 재난 대응 소방훈련 실시
[한국Q뉴스] 구리시 하수도 공기업은 지난 6월 17일 구리하수처리장 사무동 앞에서 구리소방서 교문119안전센터와 함께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합동 소방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진과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직원들의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구리시 하수과 직원과 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직원, 소방대원 등 총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이날 훈련은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을 시작으로 화재 발생에 따른 비상 대피 훈련, 소화기 사용법 실습,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지진 발생 시 신체를 보호하는 행동 요령과 안전한 대피 절차를 익혔으며 화재 상황에서는 비상 방송에 따라 지정된 대피장소로 신속하게 이동하는 훈련을 했다.또한 소방관의 지도 아래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며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높였다.아울러 심정지 등 응급 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도 함께 해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훈련에 참여한 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넥스트워터 김대선 소장은 “실전과 같은 체험형 훈련을 통해 구리시 직원들과 함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구리소방서 교문119안전센터 노재용 2팀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평소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구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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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제3회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연천군은 지난 18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추진계획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종일 부군수 주재로 ‘제3회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농어촌기본소득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 등이 논의됐다.연천군은 농어촌기본소득의 정책 효과를 단순한 현금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공동체 회복, 지역자원 활용 확대 등으로 연결하기 위해 부서별 실행 과제를 점검하고 연계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회의를 진행했다.연천군은 앞서 제2회 실행계획 보고회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보완·발전시키는 계획을 공유한 데 이어 이번 제3회 보고회에서는 추진 성과와 실행 방안을 보완·발전시키는 데 의미를 뒀다.이를 통해 농어촌기본소득이 지역 내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발전의 지속 가능한 기반을 마련하는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박종일 부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실행계획의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검토해 광역·중앙부처 보고 등을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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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연천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연천군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및 답례품 선정 심의를 진행했다.이날 위원회는 신규 공급업체 7개소와 기존 공급업체 1개소가 제안한 답례품을 대상으로 상품성, 품질관리, 안정적 공급 가능성, 지역경제 기여도, 기부 유인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위원회는 공급업체별 제안설명과 질의응답을 거쳐 심의한 결과, 지역 특색과 상품 경쟁력을 갖춘 7개 업체 15종의 구성품을 답례품으로 선정했으며 선정된 답례품은 2026년 하반기부터 연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연천군은 지역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우수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생산자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연천군은 2026년 6월 16일 기준 고향사랑기부금 1억 1099만원을 모금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2977만원 대비 272.8%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는 적극적인 현장 홍보와 온라인 홍보, 기부자 선호를 반영한 답례품 확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연천군은 이번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경쟁력 있는 신규 답례품을 추가 발굴해 기부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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