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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하천·계곡 주변 불법행위 정비 강화…현장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최근 대통령 지시사항인 ‘하천·계곡 주변 불법행위 정비’에 발맞춰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오산천 일대 불법 시설물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4일 윤영미 오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환경사업소장, 하천녹지과장, 건축과장, 위생과장 등 관련 부서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투입해 은계동 오산천 일대 불법 시설물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검증 자료를 바탕으로 확인된 불법 파라솔, 데크 설치 등 총 4개소의 불법 상행위 및 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점검에서는 상가에서 설치한 이동식 야외 텐트, 창고 시설, 파고라 등 불법 점용 현황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계도와 원상회복 조치를 지시했다.특히 국유재산 사용과 관련된 사안은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 기관과 협조해 신속히 사실을 확인하고 정비할 것을 당부했다.윤영미 오산시장 권한대행은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해야 할 공공 자산”이라며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고 지속적인 합동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불법 시설물이 확인된 구역에 대해 행정 처분과 상시 순찰을 병행해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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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2026 의왕어린이철도축제’ 4만여 인파 운집…대흥행 성료
[한국Q뉴스] 의왕시가 어린이날인 5월 5일 왕송호수공원과 철도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2026 의왕어린이철도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약 4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린 이날 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하루 종일 북적이며 매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특히 쾌청한 날씨까지 더해져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이 마련되면서 방문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올해 축제는 철도 특화 콘텐츠가 한층 강화돼 특히 큰 호응을 얻었다.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현대로템이 참여한 철도 기술 체험 부스를 비롯해 철도박물관 및 관련 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는 참여 인파가 끊이지 않았으며 대부분의 체험 부스가 종일 관람객들로 가득 차 높은 인기를 보였다.특히 ‘레일플래닛’체험 부스는 철도 모형 조립과 운행 체험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긴 대기 줄이 이어질 정도로 큰 인기를 끌며 행사장의 대표 인기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가상현실, 증강현실, 시뮬레이터 등 체감형 콘텐츠 역시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끌며 현장의 몰입도를 높였다.또한, 코레일유통의 철도 굿즈 전문점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는 다양한 철도 관련 상품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낮 시간 진행된 ‘주사위 OX 레일게임’, ‘가족 피트니스 챌린지’, ‘보물을 찾아라’등 참여형 프로그램은 행사 내내 긴 대기줄이 이어질 정도로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선물을 받는 방식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오후에는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축하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노라조, 딘딘, 경서 류지광, 송자영 등 인기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졌으며 행사 마지막을 장식한 불꽃쇼는 관람객들의 큰 환호와 박수 속에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이와 함께, 셔틀버스 운영과 임시주차장 확보 등 시가 마련한 교통 편의 대책도 원활히 운영돼 대규모 인파에도 불구하고 큰 혼잡 없이 행사가 진행됐으며 조류생태과학관 무료 개방과 철도박물관 무료 입장 역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시 관계자는 “맑은 날씨 속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주셔서 축제가 더욱 풍성하게 운영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왕어린이철도축제를 전국 대표 가족형 축제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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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대상 인지강화교실 ‘숨은기억찾기’ 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관내만 60세 이상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 ‘숨은기억찾기’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 2회,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중앙치매센터 표준교재인 ‘두근두근 뇌운동’을 활용한 인지활동을 비롯해 전산화 인지재활 프로그램, 공예, 요리, 원예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또한 오산시체육회와 연계한 운동교실을 통해 신체활동과 인지자극을 병행함으로써 두뇌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 우울감 해소를 도울 예정이다.아울러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단축형 노인우울척도, 주관적 기억감퇴평가 등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하고 만족도 평가를 병행해,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과 치매 발병률 감소를 목표로 운영된다.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경도인지장애 단계에서의 조기 개입은 치매 진행을 늦추는 데 매우 중요한 전략”이라며 “치매는 예방할 수 있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프로그램 일정과 관련 정보는 오산시치매안심센터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워크온 치매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은 오산시치매안심센터 또는 치매상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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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21회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개최…“웃음 가득 행복 듬뿍”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오산시청 광장에서 ‘웃음 가득 행복 듬뿍, 오늘은 어린이날’을 주제로 제21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 마련돼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꾸며졌다.식전행사에서는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 라온제나 앙상블의 오케스트라 공연과 다솜지역아동센터 다솜스피릿의 치어리딩 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특히 어린이날 기념식은 오산시 아동의회 의원 2명이 직접 사회를 맡아 진행해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행사장에서는 키링 만들기, 뷰티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관내 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팀의 사물놀이와 밴드, 댄스 공연을 비롯해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의 동극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공연까지 이어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오늘의 즐거운 추억을 바탕으로 더 큰 꿈과 희망을 키워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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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마동, 어버이날 맞아 경로당 순회 방문…어르신께 감사와 존경 전해
[한국Q뉴스]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4일부터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경로당 순회는 세마동 8개 단체장들과 함께 각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한편 경로당 운영 현황과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매년 잊지 않고 방문해 안부를 전하는 세마동 행정복지센터와 단체장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유미정 세마동장은 “오늘의 지역사회를 만들어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매년 경로당 순회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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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건강생활 프로그램 1기 성료…2기 프로그램 5월부터 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 건강증진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운영한 1기 건강생활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5월부터 2기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1기 프로그램은 2026년 2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자들은 체계적인 건강관리 교육과 실습을 통해 일상 속 건강습관 형성에 도움을 받았고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1기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질을 한층 높여 2기 프로그램을 5월 4일부터 7월 24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2기에는 어르신들의 근감소 예방과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어르신 근소실 예방 순환운동’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1기 프로그램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2기 프로그램에서도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3기 프로그램은 2026년 8월 3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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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남촌동, 경기도 최초 ‘동 전용 QR코드 기부 체계’ 구축…비대면 나눔 확산
[한국Q뉴스] 오산시 남촌동이 경기도 최초로 ‘동 전용 QR 코드 기부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이번 QR 코드 기반 기부 체계는 현금 사용 감소와 모바일 결제 확산 등 변화하는 결제 환경에 대응해 도입된 것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그동안 식당과 마트 등 생활 현장에 비치된 기존 모금함은 ‘동전 없는 사회’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실제로 일부 업소에서는 현금 결제가 줄어들며 모금함이 비어 있는 경우가 많아 기존 방식의 한계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러한 모금 감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다.이에 남촌동은 새로운 대안으로 ‘스마트 기부 체계’도입을 추진하고 연초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의를 이어왔다.동 단위 기부 체계 개설에 신중했던 공동모금회를 지속적으로 설득한 끝에 경기도 최초로 ‘동 전용 기부 체계’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앞으로 주민들은 민원실과 각종 행사장, 관내 상가 등에 비치된 QR 코드를 스캔하면 기부 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며 신용카드, 계좌이체, 간편결제 등을 통해 원하는 금액을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다.또한 기부금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어 참여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김미연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QR 코드 기부 도입으로 나눔 참여의 문턱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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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리도서관,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평택시립 배다리도서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한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6월부터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도서관과 특수학교를 기반으로 장애 유형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문화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양질의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150개 기관을 대상으로 추진된다.배다리도서관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6월부터 9월까지 10~13세 발달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참여자 특성을 고려한 ‘읽기 쉬운 책’과 그림책을 활용해 구연동화, 독후활동, 책 놀이 등 체험 중심 수업으로 구성했다.참여 아동은 보호자 또는 활동지원사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를 통해 도서관 이용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하고 지속적인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배다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발달장애 아동이 도서관을 더 친숙하게 느끼고 책을 매개로 본인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대상 독서문화 서비스를 강화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도서관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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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보건소, 취약계층 대상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 송탄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 계절 변화로 인한 우울감 증가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자살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지난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안심마을 중심의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 및 치료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주민들이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생명의 의미를 되새기고 마음 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생명 존중 교육, 정신건강 인식개선 홍보, 상담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이 적시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로 우리 모두의 관심과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문화가 확산되어 시민들이 더 따뜻하고 안전한 일상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평택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송탄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24시간 자살예방 상담 전화로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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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지역산림조합,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한국Q뉴스] 양주시가 지난 4일 양주지역산림조합으로부터 과자선물세트 33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산림조합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33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이태문 조합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따뜻한 어린이날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해준 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필요한 가정에 차질 없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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