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TS바리스타 2호점 ‘당산나무’ 실버카페 오픈
[한국Q뉴스] 통영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통영시니어클럽에서는 2021년 3월 19일 봉평동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내에 실버카페 TS바리스타 2호점 ‘당산나무’를 열었다.
이날 개점행사는 시장형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비롯한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니어클럽 관장의 인사말과 경과보고 통영시장 격려사, 통영시의회 의장 축사 순서로 진행됐으며 개점 기념 테이프 커팅 후 무료시음회가 이어졌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당산나무 카페는 어르신들의 즐거운 일터가 되고 손님들에게는 당산나무처럼 시원하고 울창한 그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하며 카페가 보다 빠른 시일 내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응원하겠다며 관계자 및 일자리 참여자를 격려했다.
실버바리스타 어르신은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영업을 준비하면서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일을 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 더 크다.
손자, 손녀를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성을 담아 커피를 만들겠다며 사회 초년생 못지않은 열정을 보였다.
TS바리스타는 노인일자리사업의 한 형태인 시장형 사업단으로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 바리스타 12명이 교대로 근무한다.
카페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면 어르신의 경제 및 사회활동 참여 확대와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19
-
통영시, 안전속도 5030 릴레이 동참
[한국Q뉴스] 통영시 김제홍 부시장은 3월 19일 안전속도 5030 전면 시행을 앞두고 차대 보행자 사고 발생이 집중되는 도시부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속도 하향 정책인 안전속도 5030 정책 추진을 통한 안전한 보행 환경조성에 기여하고자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이다’라는 구호를 쓴 피켓을 들고 안전속도 5030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경남 안전속도 5030 릴레이 홍보는 3월 17일 창원을 시작으로 경남 18개 시군이 동참하며 통영시 다음으로 사천시가 홍보 릴레이를 이어가게 된다.
안전속도 5030은 교통사고 사망자 및 차대 보행자 사고 발생이 집중되는 도시 지역 내 최고제한속도 하향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책으로서 도시 지역 내 일반 도로는 50km/h 이내, 기타 이면도로는 30km/h 이내로 최고제한속도를 하향 조정하는 정책이다.
통영시는 안전속도 5030 시행 이전부터 통영해안로 죽림로 무전대로 중앙로 및 여황로 등 도시 내 주요 간선도로는 최고제한속도를 50 ~ 40km/h로 운영해 오고 있었으며 2020년에는 미륵도의 주요 시내도로를 60에서 50km/h로 하향 조정해 시행하고 있다.
통영시는 안전속도 5030 초기에는 그간 운전습관 등에 따라 다소 불편이 있겠지만,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안전속도 5030” 정책이 2021년 4월 17일부터 본격시행으로 일상의 교통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9
-
봄을 부르는 꽃길따라 책 산책 어때요?
[한국Q뉴스] 통영시 시립도서관에서는 새봄을 맞이해 도서관 곳곳을 화사한 봄꽃으로 꽃단장해 봄이 오는 길을 조성했다.
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가라앉은 사회 분위기 속 단조로운 도서관 주변환경을 화사하게 단장해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이 잠시나마 색색의 꽃들을 감상하며 생각의 쉼표를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주변 환경을 정비하게 됐다.
이날 심은 봄꽃은 라넌큐러스를 비롯한 4종 600여본으로 도서관 앞 화단 곳곳에 식재됐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립도서관은 통영초등학교 및 통영중앙중학교와 가까워 학생들이 자주 지나가는 길이라 꽃길 조성이 더욱 의미깊다”고 전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봄을 맞이하는 소소한 행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9
-
‘종로청년숲’에서 함께할 젊은 사장님 모십니다
[한국Q뉴스] 종로구는 오는 4월과 5월, 종각역 태양의 정원에서 열리는 ‘종로청년숲 상설마켓’에 참여할 청년사업가를 모집한다.
지난 2017년 시작된 ‘종로청년숲’은 판매 공간과 홍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수공예 작가들의 판로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각종 기관, 회사가 밀집해 있어 구매력이 좋고 관광객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활용한 점이 돋보인다.
구는 청년 사업가들의 아이디어 상품과 수공예 제품 판매 외에도 각종 공연,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등을 선보여 오가는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0년부터는 종각역 태양의 정원에 창업지원공간을 조성하고 상설 운영 중이며 지난 1년 동안 총 150팀의 청년창업가가 참여한 가운데 약 1억 9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올해에는 추가 조성한 판매 공간에서 한복, 봉제, 주얼리 등 종로구를 대표하는 지역 특성화 상품을 본격적으로 전시·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현재 4월~5월 사이 2주 단위로 참여할 청년 수공예 작가를 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서울시민으로 수공예, 아이디어 상품을 직접 제작·판매할 수 있는 청년 창업가이다.
사업자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종로구인 경우,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사업자, 창업 준비 혹은 종로구 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자 등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증빙 서류 제출은 필수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보증금은 5만원이다.
신청을 원할 시 이달 28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지원신청서와 제작과정 및 사진 등을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로 최종 선정되면 매장 1칸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추후 제품 홍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스튜디오에서 판매상품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종로청년숲은 직접 제작하지 않고 대량생산을 통해 시중에 유통되는 상품, 먹거리, 미풍양속을 저해하거나 안전상 위험성 있는 상품 등은 판매를 금지하고 있다.
아울러 카드결제가 가능해야 하고 카드결제 불가 시 계좌이체, 제로페이, 카카오페이 등의 결제 방법을 반드시 안내해야 한다.
모든 상품에 대한 가격표시 역시 의무사항이다.
서류 양식을 비롯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리스페이스컴퍼니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한편 종로구는 도전하는 청년 창업가를 육성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종로 청년창업센터를 운영한다.
입주기업 사무실은 물론 개방형 사무공간, 회의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는데다 서울 중심가에 위치한 깨끗하고 쾌적한 장소에서 양질의 창업 프로그램과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받을 수 있어 지난해 2월 공식 개소 이후, 관내 청년 창업가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올해 종로청년숲은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상설 운영할 예정”임을 전하며 “종로청년숲은 비싼 임대료 등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사업가들을 응원하고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켓 지원뿐 아니라 창업센터 운영과 관련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운영하고 종로구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겠다”고 전했다.
2021-03-19
-
양평군의회,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 청취를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의회는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18일 오전 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양평소방서 및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으며 오후 서종면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을 방문해 2021년 첫 ‘찾아가는 열린의회실’ 간담회의 시간을 가졌다.
양평소방서 간담회에서는 양평소방서 일반현황 및 2021년 주요사업설명에 대한 청취의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코로나19 환자이송 및 응급출동, 의용소방대 활동 등 12만 군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업무 현황과 여건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 간담회에서는 지난달 25일 새로 취임한 민태근 회장 및 임원들의 인사와 함께 여성단체협의회의 비전 및 활동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간담회에서는, 간담회에 앞서 군의원들과 문학촌장이 함께 문학촌 곳곳을 둘러보며 문학촌 내 시설현황과 여건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간담회에는 김종회 문학촌장을 비롯한 안광원 양평문인협회 회장이 함께 참석했으며 문학관 현황 및 비전, 주요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한 설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진선 의장과 의원들은 “바쁜 업무 일정에도 군의회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양평소방서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에 감사드린다”고 하고 “군의회도 12만 군민의 안전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묵묵히 힘쓰고 있는 양평소방서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양평군 여성의 인권신장과 양성평등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주시는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를 응원하겠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문학촌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황순원 문학촌과 함께 지역 문화수준 향상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모든 군민에게 열려있는 양평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청취하는 일에 한발 더 적극 다가가겠으며 항상 소통하는 의정활동으로 더 많은 군민이 만족하고 누구에게나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로 다가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열린의회실과 현장 간담회에는 의회와 집행기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집행기관 이현주 소통협력담당관, 최인성 문화관광과장, 한영란 주민복지과장이 함께 참석했다.
2021-03-19
-
양주시, 지하안전사고 예방을 위한‘지표투과레이더 탐사’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일명 ‘싱크홀’이라 불리는 도로함몰 사고를 예방하고 지하시설물의 통합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적으로 도로함몰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도로함몰의 주요 원인인 지하공동을 사전에 적출·조치해 도로 지반침하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총사업비 12억을 투입, 지하안전법에 명시돼 있는 도로 상·하수도, 가스설비, 전기설비 등 지하시설물을 대상으로 매설 깊이의 2분의 1에 해당하는 범위의 지표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전자기 펄스를 이용해 지하구조를 파악하고 지하시설물을 측량하는 도로지반 탐사장비 ‘지표투과레이더’를 활용, 양주시 일원 도로연장 총 816㎞에 대해 오는 2022년까지 탐사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
탐사는 현장답사 및 노선도 작성, 1차 탐사, 데이터 분석, 2차 조사, 종합보고서 작성 순으로 진행한다.
1차 조사는 GPR 장비를 탑재한 차량이 1일 평균 20㎞를 달리며 7㎝ 간격으로 지하구조를 촬영한 사진을 토대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동공 위치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탐사크기는 지중에서 평면상 좁은 폭이 0.5m 이상, 면적이 0.5㎡ 이상이며 빈 공간 높이는 0.2m 이상이다.
1차 조사를 통해 동공 위치가 파악되면 자료 분석결과를 기반으로 핸드 GPR 탐사 방식의 2차 조사를 실시, 지면과 가장 가까운 최적의 천공 위치를 가려내 동공의 깊이, 폭 등을 확인한다.
1·2차 조사를 통해 공동을 발견한 경우, 공동 분류기준에 맞춰 등급을 분류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지하시설물 관리주체에 신속하게 전달하는 등 긴급복구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지하시설물 안전점검 대상 공동조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중복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대륜발전, 대륜이엔에스 등 지하시설물 관리기관 5곳과 ‘양주시 지하시설물 통합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도로 지반침하 사고는 예상하지 못한 장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통한 선제적인 공동조사로 예방할 수 있다”며 “관내 지하시설물 안전사고 예방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유관기관 간 상호 정보공유, 합동 안전검검 등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예산군 생활개선회 농가정원 동아리,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19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생활개선 농가정원 동아리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가정원 동아리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오가든스 오경아 대표가 ‘시골과 정원 문화의 발달과 진화’라는 주제로 유튜브 라이브를 활용해 회원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진행했다.
센터는 이번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을 시작으로 연중활동계획을 수립해 1년간 농가정원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과제교육은 물론 정원을 공동으로 디자인하고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아리는 올해 12월 3일까지 농가정원 디자인컨설팅 농가정원 공동작업 방법 정원수 전지·전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정원문화가 정착되고 회원들의 집과 마을을 가꾸고 도농교류까지 확대 발전시킬 수 있는 동아리로 육성하는 등 녹색농촌 예산가꾸기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
보령시 1분기 찾아가는 읍면동장 회의 개최
[한국Q뉴스] 보령시는 19일 대천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읍면동장, 대천1동 통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찾아가는 읍면동장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시정 주요 당면사항인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 웅천일반산업단지 분양, 인구증가시책 등에 대해 논의했고 봄철 산불방지대책 및 주민 소통을 위한 현장행정 추진현황 등을 보고했다.
김동일 시장은 “2020년 상·하반기 모두 행정안전부 신속집행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는데 올해도 적극적으로 당면업무를 추진해주길 바란다”며 “투명·공정·친절 3대 원칙을 지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3-19
-
“코로나19 이후, 작은도서관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한국Q뉴스] 화정글샘도서관은 지난 18일 칠암·화정 권역 작은도서관 운영자 30명을 대상으로 ‘작은도서관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작은도서관 운영자의 전문성 강화 및 교류협력을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줌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3시간 동안 진행했다.
워크숍 주제는 ‘코로나19 이후, 작은도서관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로 책놀이터 작은도서관 박미숙 관장을 초청해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대비한 작은도서관의 새로운 역할과 변화 방향, 비대면 환경 속 문화공동체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활동아이디어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화정글샘도서관은 올해 ‘2021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의 시행기관으로 선정되어 3월부터 화정글샘도서관 권역 작은도서관 3개소에 도서관 전문운영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화정글샘도서관 관계자는 “최근에 힘든 여건 속에서도 작은도서관을 주민의 안전한 문화공간으로 이끌어가 가고 있는 운영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시립도서관 - 작은도서관 간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제1회 김해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 개최
[한국Q뉴스] 오는 4월 3일 여성가족부, 경상남도,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제1회 김해시 청소년 e 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2021 김해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첫째 마당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청소년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대회 정례화를 통해 e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자 개최된다.
대회는 카트라이더-스피드전, 아이템전 리그오브레전드 2개 종목이고 팀별 단판으로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리그오브레전드 결선만 3판 2선승제로 운영된다.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학교, 직장을 다니는 만 9~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3월 24일까지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을 통해 종목별로 팀대표가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하고 리그오브레전드 예선은 3.27~28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만12세 이상만 신청가능하다.
대회 당일 리그오브레전드와 카트라이더 결승전은 전문 캐스터의 진행으로 ‘김해청소년문화의집’ 유튜브 계정을 통해 송출되며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청소년문화의집 최성임 국장은 올해 청소년어울림마당도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과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하게 진행될 계획”이라며 “김해 최초로 개최되는 청소년 e스포츠 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2021-03-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