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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년 농어업인에게 ‘행복’을 선물한다
[한국Q뉴스] 서산시가 오는 4월 16일까지 청년 농어업인 영농 및 행복바우처 2개 사업을 접수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2개의 사업은 청년농어업인 육성을 위해 세대당 1인, 20만원을 지원하고 교육, 문화, 레저활동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영농 바우처 사업 대상은 만 20세 이상 ~ 40세 미만의 청년 농어업인으로 농어업경영주에 등록된 자다.
이들에게는 20만원의 농협 바우처 카드가 지급된다.
행복 바우처 사업은 시 자체 사업으로 대상은 만 18세 이상 ~ 40세 미만의 청년 농어업인이다.
단 농가 외 소득이 3천 7백만원 이상인 자는 제외된다.
이들에게는 온통서산사랑상품권 20만원이 지급된다.
지류, 모바일 카드형 중 선택할 수 있다.
두 사업 모두 4월 16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중복신청은 불가하다.
농가별 신청조건에 따라 바우처 사업 신청이 가능하나, 농어업경영주로 등록된 자는 영농 바우처만 신청할 수 있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또는 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송금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의 미래농업을 이끌 청년 농어업인 육성과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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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벚꽃축제’ 올해 취소 ‘벚꽃엔딩’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시민 안전을 위해 ‘해미벚꽃축제’를 전면 취소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해미벚꽃축제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미벚꽃축제 개최 취소를 결정했다.
해미벚꽃축제는 2017년 최초 시작됐으며 매년 4월 20만명이 찾으며 서산의 대표 봄꽃축제로 자리 잡아왔다.
특히 주민들로 이룬 음악회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와 지역 공연 재능 기부로 수준 높은 볼거리도 제공해 벚꽃 상춘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해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해 벚꽃축제는 취소한다.
축제위원회는 축제는 취소됐지만 벚꽃 구경을 위한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4월 5일부터 7일간 ‘벚꽃 거리두기’를 시행키로 했다.
해미면 직원들과 사회단체 등과 요원들을 배치해 일행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을 안내하고 상시 소독 활동을 펼친다.
또한, 4월 10~11일 휴일에는 방역통제소 5개소를 운영하고 해미천 일원 차량 일방통행로 지정 등 코로나 확산 방지에 노력하기로 했다.
김호용 해미벚꽃축제위원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축제를 취소하게 됐다”며 “모두 생활방역에 힘써주시고 내년에는 더 뜻깊게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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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지역 10개 기관 채용정보 한눈에”
[한국Q뉴스] 성남지역 10개 기관 홈페이지에 통합·공유한 채용정보가 공동게시돼 공공기관 일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 공공기관협의회는 올해 최우선 협업과제를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선정하고 시행에 나서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성남시,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국제협력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 한국잡월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속해 있다.
각 기관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첫 화면, 팝업창, ‘채용·시험’란 등에 게시한 10개 기관의 채용 일정과 인원, 전형 방법 등의 정보를 월별로 정리한 자료를 볼 수 있다.
기관별 채용공고가 실시간 올라오는 ‘게시판 바로가기’도 연결해 놨다.
공공기관 채용에 대한 구직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일자리 지원방안이 될 전망이다.
협의회는 지역 문제 해결에 상생협력의 힘을 모아 사회적 가치를 공동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출범한 공공기관 네트워크다.
올해 20개 사업을 협력 시행하기로 해 채용정보 공동게시 외에 공공기관 취업 멘토링,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프리랜서 일감 창출, 여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채용과 근무 여건 개선 등이 추진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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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위례 평생학습관 25일 개관…6개 권역 중 첫 설치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오는 2030년까지 위례, 분당, 분당남부, 중원, 수정, 판교 등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 신설을 추진 중인 가운데 위례 평생학습관이 첫 번째로 설치돼 오는 3월 25일 개관한다.
위례 평생학습관은 수정구 창곡동 569번지 옛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마련됐다.
단층 짜리 건물 450㎡ 규모이며 강의실 4개와 시민 소통실 등 학습공간을 갖췄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배움과 채움’ 정규강좌, 인문학 특강 등을 진행한다.
만 60세 이상 시민에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하는 ‘은빛학당’ 등 사회변화를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위례 평생학습관 개관식은 이날 오후 2시 학습관 야외마당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다음날인 3월 26일 오후 2시에는 학습관 내 위례 중앙홀에서 권역별 평생학습관 첫 개관을 기념한 ‘성남 평생학습 포럼’이 열린다.
‘시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학습프로그램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며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성남 TV’로 생중계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의 공약사업인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 설치는 특성이 다른 지역권 내 맞춤형 평생학습 여건을 조성하고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위례에 이어 분당권역 평생학습관이 오는 2024년 건립 예정인 이매1동 신축 복합청사 내에 2500㎡ 규모로 설치·운영된다.
분당남부, 중원, 수정, 판교 등 4개 평생학습관은 설치 부지를 검토해 차례로 신설한다.
기존의 성남시 평생학습관까지 합치면 지역 내 평생학습관은 모두 7개로 늘게 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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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 음성군연합회, 비대면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디지털 플랫폼인 ZOOM을 활용해 비대면 생활개선 음성군연합회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22일 군 농기센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연기됐던 대면교육을 실시간 화상강의로 전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교육생들의 큰 호응 속에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아로마 오일을 활용한 천연비누 제작 실습과 화학물질·환경호르몬의 유해성에 대한 이론 수업으로 이뤄졌다.
한달주 생활개선 음성군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된 회원 간의 교류가 실시간 비대면 교육을 계기로 조금이나마 해소됐다”며 “이번 교육이 회원들에게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순찬 음성군 농기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대면교육에 제한이 많은 가운데,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교육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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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이장자녀 장학금 제도 개선 나서
[한국Q뉴스] 음성군은 2021년 이장자녀 장학금 지급을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1년 이상 근속한 이장의 고등학생과 대학생 자녀로 오는 30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기준은 학업성적, 이장경력, 이장상훈에 의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앞서 음성군은 고등학교 무상교육 전면 실시와 국민권익위원회의 이·통장 자녀 장학금 제도 운영의 공정성 개선 권고에 따라 신속히 관련 조례를 전면 개정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군은 올해 지급대상을 현행 고등학생에서 대학생까지 확대하고 그동안 수업료 등 공납금으로 지급됐던 고등학교 장학금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정액으로 지급한다.
지급 금액은 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100만원이며 객관적인 심사기준을 통해 장학생을 선발해 신속히 장학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장자녀 중 모범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이장의 역량 강화와 처우 개선을 통해 일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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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경로당 400개소에 정수기 렌탈사업 추진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이 사업비 3억 1천만원을 투입해 오는 2024년까지 관내 등록 경로당 400개소에 정수기 임차와 유지관리를 위한 ‘경로당 정수기 렌탈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수기 렌탈사업 사업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음용수를 제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이용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음성군의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총 1만9천67명으로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서며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상태다.
음성군이 다양한 노인 복지시책을 마련하고 시행하는 이유다.
또한, 관내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70%가 경로당을 이용하는 회원인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군은 노년층의 여가활용과 일상생활이 이뤄지는 경로당을 사업지로 정하고 지난해 2월부터 경로당별 정수기 여건을 검토하는 등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다.
군은 이번 경로당 정수기 렌탈 사업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더욱 쾌적한 경로당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각 경로당 내 노후화된 정수기가 많아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시책을 구상해 경로당이 쾌적한 여가생활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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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무원 친절교육으로 감동 민원행정 실현
[한국Q뉴스] 예천군은 18일 19일 양일간 오후 6시부터 정보화교육장에서 민원인들에게 친절·감동 행정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민원과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친절 마인드 의식 변화와 실천’이라는 주제로 김호태 종합민원과장이 강사로 나서 그동안 공직 생활에서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민원인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 민원 응대 방법 등에 대해 후배 공무원들과 함께 토론·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정 수요가 다양해지면서 민원인과 소통·공감하기 위해 종합민원과는 매주 3회 전 직원 인사 연습을 하고 있으며 8개 봉사단체와 담당 팀장들을 민원 안내 전담 팀으로 구성해 민원 안내, 애로사항 청취·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행정은 최대의 서비스 산업’ 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행정 관점을 군민 입장으로 바꿔 지적민원 상담, 만 65세 이상 어르신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 음식점·위생업소 맞춤형 안심·친절 교육 컨설팅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예천사랑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호태 과장은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 시책 발굴과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로 고객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인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며 감동 민원행정을 실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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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중단 촉구 집회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의회는 22일 9시 장날을 맞아 예천읍 천보당 사거리 일원에서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중단 촉구 집회를 개최했다.
의원들은 시도민들 공감대 형성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시기와 방법이 적절하지 않음을 강조하며 많은 군민들에게 행정통합 반대의 뜻을 적극 호소했다.
또한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우리 지역으로 이전한 경북도청과 신도시 조성이 아직 미완성인 상황에서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것은 지역 불균형과 지방 소멸을 가속 시킬 것이라며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은수 의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중단을 위한 성명서 발표, 집회 개최, 임시회를 통한 건의안 채택 등 의회 차원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강력한 대응을 계속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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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보면 소화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완료
[한국Q뉴스] 예천군은 2018년부터 추진한 지보면 소화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
군은 2018년 3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토지소유자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로 지정,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했으며 토지소유자 의견을 수렴하고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와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153필에 대한 토지 경계를 새롭게 확정하고 토지대장·지적도 등 지적공부를 정리했다.
군은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에 따른 후속업무인 등기촉탁을 관할 등기소에 의뢰중이며 향후 면적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해 토지소유자에게 조정금을 징수 및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건축물 및 담장 등의 경계 침범으로 인한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형상을 반듯하게 했으며 맹지 해소를 통해 토지 이용가치를 높였으며 측량비·취득세·양도소득세·등기비 등의 비용부담 없이 지적공부를 정리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이 원만히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재산권 행사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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