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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성가족재단, 제65차‘유엔 여성지위위원회’회의 참여
[한국Q뉴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3월 15일~3월 26일 2주간 열리는 유엔 여성지위위원회 연례 총회 중 3월 22일 ‘거버넌스, 리더십과 여성안전’을 주제로 한 병렬행사에 참여한다.
유엔 여성지위위원회는 성평등과 여성 권한 강화를 위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정책개발위원회로 여성 관련 국제협약을 제정하고 각 국가의 이행을 점검,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로 65회를 맞은 UN CSW는 여성 관련 UN 연례모임 중 가장 큰 회의로 전 세계 정부 대표, 비정부 기구, 학계 전문가 등 온라인으로 25,000여명이 참여한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22일 열리는 병렬행사에서 성평등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사례를 공유한다.
서울시는 2018년 성평등 노동정책 구현을 위해 정책 주관부서를 신설하고 2019년 ‘서울특별시 성평등 기본 조례’를 개정해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22개를 대상으로 임금 공시를 시행했다.
성평등임금공시 결과를 토대로 성별임금격차 개선계획을 수립하고자 2020년 서울시 차별조사관과 성평등임금자문단의 컨설팅을 추진했다.
2021년 성평등임금공시제는 서울시 본청과 서울시립대학교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밴쿠버, 바르셀로나, 이라크에서도 지속가능한 성평등 도시의 우수 실천사례를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중계되며 향후 주요행사 개요와 주요 내용을 정리해 소개할 예정이다.
서울시 및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유엔 여성지위위원회 총회에 2008년부터 올해까지 총 일곱 차례 참여해 서울의 다양한 성평등 정책사례를 전 세계에 소개·공유한 바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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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명인에게 배우는 전통발효음식 비대면 무료 강좌…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서울시는 잊혀져가는 우리 전통 고유의 ‘전통주, 식초’를 배워보는 ‘전통우리음식 무료 비대면강좌’를 3월 29일~3월 30일에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2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3월 24일 오전10시부터 27일 오전10시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이번 강좌는 이상균 전통주 조리기능명인의 강의로 진행된다.
3월 29일은 전통주, 30일은 곡물식초 만드는 법을 구글미트를 이용한 온라인으로 배운다.
3월 29일 전통주와 3월 30일 식초 과정은 전통주 조리기능명인인 이상균 강사 술과 식초의 발효이론 막걸리와 식초 만들기와 관리법을 시연으로 강의한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통발효음식인 전통주와 식초 만들기 교육을 통해 발효음식이 우리 건강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를 시민들에게 알려 건강한 전통식생활 보급 실천에 도움이 되고자 공개강좌를 코로나 대응 비대면으로 개설하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통우리음식 강좌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전화 459-6754 또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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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5번째 공중보행교 내년 8월 열린다…연결 건물에 쉼터 '도시거실'
[한국Q뉴스] 내년 8월 서울로7017에서 인근 건물로 바로 연결되는 다섯 번째 공중보행교가 열린다.
연세세브란스빌딩과 호텔마누 사이에 있는 ‘역전주유소’ 자리에 들어설 신축건물과 서울로7017을 연결하는 15m 길이, 폭 4m의 ‘서울로에너지플러스길’이다.
앞서 서울시는 호텔마누, 대우재단빌딩, 메트로빌딩, 서울역사와 각각 연결되는 공중보행교를 차례로 개통했다.
서울로7017에서 주변 건물로 실핏줄처럼 뻗어나가는 보행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서울역 일대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
신축 건물의 계획단계부터 연결을 구상해 실현하는 첫 사례다.
앞서 개통한 4개 공중보행교는 모두 기존 건물과 연결하는 방식이었다.
서울시와 민간사업자는 건물을 짓기 전 계획수립 단계부터 서울로7017과의 연결을 결정하고 건립 과정에서 협력해 공중보행교와 시민휴식공간 조성을 추진해왔다.
신축되는 건물 ‘에너지플러스’는 GS칼텍스의 기존 주유소를 철거한 자리에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건립된다.
주유와 전기차 충전이 가능한 미래형 주유소인 ‘에너지플러스 허브’ 등 모빌리티 인프라와 리테일 F&B 같은 라이프서비스 컨텐츠가 결합된 공간으로 조성된다.
새 공중보행교의 이름인 ‘서울로에너지플러스길’은 ‘서울로7017’과 ‘에너지플러스’를 결합해 명명했다.
공중보행교는 서울로7017과 건물 3층을 연결한다.
공중보행교에서 바로 연결되는 길이 29m의 실내 공공보행통로도 생긴다.
건물을 관통해 건물 뒤편의 근린공원을 비롯해 주변 지역으로 보행으로 연결된다.
시민휴식공간은 건물 3층에 약 58㎡ 규모로 조성되며 서울로 방문객 등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서울로와 남산공원 등 인근 공원의 녹지를 이어받는다는 개념의 ‘도시 거실’ 콘셉트로 조성된다.
식당·카페와 다양한 리테일 매장도 들어선다.
서울시와 공동 민간사업자는 오는 6월까지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7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8월 건물 준공과 함께 공중보행교를 개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는 이번 공중보행교와 쉼터 조성으로 서울로에 부족했던 시민 휴식공간을 확충해 공공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서울역 일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로7017은 차량길을 도심 속 녹색 보행길로 재생해 '17년 개장한 이후 지금까지 약 3천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사랑받는 도심 속 명소가 됐다.
그러나 공간 특성상 앉아서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이 충분하지 않은 점은 한계로 남아있었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는 작년 10월 구 서울역사와 이어지는 공중보행길을 개통하면서 구 서울역사 옥상과 폐쇄 주차램프 등을 활용해 약 700평 규모의 야외 휴식공간을 조성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공동사업자인 GS칼텍스, GS리테일과 지난 19일 ‘서울로 에너지플러스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서울로 연결 공중보행길 ‘서울로에너지플러스길’ 신축건물 내 공공보행통로 신축 건물 내 시민휴게공간 조성에 협력한다.
향후 세부적인 사업 추진 계획은 3개 기관의 실무책임자가 참여하는 ‘사업추진협의회’를 통해 구체화한다.
서울시는 연결보행로 조성에 관한 행정지원과 조성 후 안전관리, 운영 및 유지관리를 담당하며 공동사업사는 연결통로 등 사업전반에 대한 투자 및 관련 행정 절차를 이행한다.
또 조성 후 연결통로는 서울시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건물 내 공공보행통로 및 시민휴게공간은 직접 유지·관리한다.
류 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내년 8월이면 서울로7017에서 주변 건물로 바로 연결되는 다섯 번째 공중보행교가 개통한다.
특히 이번 연결길은 긴밀한 민관협력으로 신축 건물의 계획단계부터 연결을 구상해 실현하는 첫 사례로서 의미가 크다”며 “서울로7017에 부족한 휴게공간을 보완해 방문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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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씽크공장&아산 녹우회, 싱크대 교체 봉사로 따뜻한 마음 전해
[한국Q뉴스] 금강씽크공장과 아산 녹우회가 19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온양1동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싱크대 무상 교체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10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 체결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아산 녹우회 회원 7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청소 및 싱크대 철거 등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임연숙 대표와 이명자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의 기쁨과 뿌듯함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금강씽크공장 임연숙 대표님과 아산 녹우회 이명자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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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아산시가 농가와 공동방제를 실시해 방제 효과를 높이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을 시행한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 돌발해충 동시다발 발생으로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피해발생이 우려되고 있으며 이에 시는 방제 효과를 높이고자 농가와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은 3월 31일까지 아산시청 산림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상시 신청접수 가능하며 신청대상은 농경지와 임야가 100m 이내에 연접한 농가 등이다.
지정된 공동 방제일에 농가에서 본인 소유의 농경지에 대해 직접 방제하고 용역업체에서 농지 주변 임야에 대해 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해 공동방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일종 아산시 산림과장은 “이번 농림지 동시발생 협업 드론 방제사업을 통해 보다 높은 방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농가들의 신청을 바란다”며 “적극 신속한 방제를 통해 돌발해충 확산 저지에 총력을 다해 시민들의 피해를 초기에 차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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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가 암 순회 검진 시행
[한국Q뉴스] 아산시가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고자 3월 26일부터 4월 9일까지 송악면 외 10개 읍면 보건지소에서 국가 암 순회 검진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 검진을 통해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약해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건강증진사업을 재개하면서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의 홀수년도 출생자로 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이 해당한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사전예방과 함께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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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발전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아동복지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19일 새생활지역아동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분자 아산시 여성가족과장,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임원진, 각 지역아동센터 대표들이 참석해 현재 지역아동센터가 겪는 어려움 및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엄태일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코로나19 시기에 우리 주변 복지사각지대 위기 아동이 증가하는 추세다.
지역아동센터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 아동 발굴 및 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분자 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지역 아동을 위해 힘쓰시는 지역아동센터에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사회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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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코리아에코21과 취약계층 지원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아산시가 19일 전문 방역업체 코리아에코21과 주거환경 취약가구 방역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감염병 우려가 있는 저소득 85가구가 연 4회 방역서비스를 지원받게 됐다.
협약을 체결한 코리아에코21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소독과 청소서비스를 시행하는 전문 방역업체로 아산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뿐만 아니라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한 방문 미술치료, 심리 검사가 필요한 가구의 심리 치료도 지원하는 등 지역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신애란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때에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로 주거 취약 가구의 행복지수가 높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관내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을 위해 봉사해 주시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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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파트 고령 근로자 고용보조금 지원 사업 공모
[한국Q뉴스] 아산시가 아파트 고령 근로자 일자리 창출·유지, 근로환경 개선 아파트를 대상으로 ‘아파트 고령 근로자 고용보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시는 지난해 3월 1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만 55세 이상 고령 근로자가 2명 이상 근무하고 있거나 신규 채용된 아파트의 신청을 받아 근로자 고용창출 유지 및 근로여건 개선 실적 등을 심사, 최대 1000만원의 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4월 26일까지고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지원 희망 아파트는 구비서류를 갖춰 아산시 사회적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영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인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공동주택 고령 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고용안정망 확보와 근로환경 개선으로 더 나은 지역사회로 나아가는 상생형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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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정안전부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19일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경제협업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사회적경제협업체계 구축사업’은 시군구 중심 민관 협업체계구축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실효적 운영을 담보하기 위해 협의기구에서 심의·결정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았다.
아산시는 지난해 5월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민관 거버넌스형 사회적경제 위원회를 제도화했다.
이후 지난해 7월부터 아산시 사회적경제 발전과 관련한 주요 정책을 함께 만들고 추진하기 위해 매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도 이러한 민관 거버넌스형 사회적경제위원회 운영이 큰 역할을 했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최종 5개 사업 사회적경제조직 경쟁력강화사업 아사달 人 꿈이룸디자인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마을인생학교 운영 온라인커머스 판로지원사업 지역창작공동체육성사업이 확정됐다.
아산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이 민관·민민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주도 공동체분위기 확산 및 新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한 다양한 사회적경제 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아산시가 사회적경제분야에 있어 한국의 볼로냐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사회적경제조직 거점공간인 아산달 人 꿈 이룸터 조성, 소셜벤처 육성을 위한 아사달 人 꿈이룸 디자인 사업, 업사이클링을 소재로 한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구축, 행안부 마을공방사업 추진 등 올 한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들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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