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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80% 감량효과’, 대형감량기 보급 확대
[한국Q뉴스] 금천구가 지난해 쓰레기 감량정책의 일환으로 실시한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대형감량기 보급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대형감량기는 기계 자체적으로 탈수, 건조, 발효 등을 통해 음식물쓰레기를 감량하고 남은 부산물은 특수 과정을 거쳐 사료나 퇴비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게 하는 친환경 장비다.
구는 지난해 남서울건영 2차아파트를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대형 감량기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 입주민들의 환경개선에 대한 의지로 음식물쓰레기 80% 원천감량이라는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에 구는 올해 희망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대형감량기를 추가 보급한다.
보급수량은 총 5대로 설치비는 구에서 부담한다.
단, 운영비는 공동주택이 부담하게 된다.
구는 희망 공동주택 중 설치 공간 등 현장여건이 적합한 곳을 선정, 세대수를 고려해 1곳 당 감량기 1~2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량기 1대는 약 250세대가 공동사용할 수 있다.
구는 상반기 중 설치를 완료하고 하반기에 모니터링 및 결과분석을 통해 내년도 사업 확대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해 시범사업을 실시한 공동주택에서는 입주민 만족도가 77%로 나타났고 향후 배출방식으로 85%의 입주민이 감량기 방식을 선택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며 “구민들의 인식개선과 함께 점진적인 사업 확대를 통해 비용절감은 물론 주민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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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민방위교육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 실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민방위 집합교육을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천시 민방위 대원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터넷 또는 모바일을 통해 디지털 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교육을 받으면 된다.
약 1시간의 교육 영상 시청 후 평가 문제를 풀어 70점 이상이 되면 이수 처리가 된다.
또는, 헌혈 참여 후 헌혈증서를 읍·면·동에 제출해도 민방위 교육 시간이 인정된다.
시 관계자는 “밀집환경에서의 집합교육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을 사전에 막고자 사이버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대원에게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됨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반드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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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평생학습 우수 동아리·프로그램 지원
[한국Q뉴스] 평생학습도시 제천시는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및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공모를 추진하고 41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지난 2월 15일 공고를 통해 평생학습관에 등록된 218개의 동아리 및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48개 사업이 신청했고 제천시 평생교육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자연음식동호회 등 41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41개 사업에서 동아리 부문 상위 7개 사업은 재능나눔 우수동아리로 인정받아 동아리별 15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27개 동아리는 각 100만원을 프로그램 부문에 상위 2개 사업에 단체별 200만원씩 지원받는 등 총 5천만원의 사업비로 금년에 계획한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을 활발하게 펼쳐나가게 됐다.
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칫 동아리 활동에 위축이 되고 있지만 건강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부여하고 지혜롭게 극복해내는데 평생학습 동아리의 활동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 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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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 사업자 선정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정책회의실에서 제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를 열고 올해 처음 시작하는 2021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에 10개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지역현안 문제를 이웃과 함께 고민하고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며 건강한 주민자치공동체의 토대를 세우는 사업으로 계획·실행·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제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는 허경재 제천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해, 제천시의원, 주민대표, 관련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공모 접수한 사업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리 마을 최고 청소년 감응발전소’, ‘어르신 픽쳐스’ 등 10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진정한 마을자치 실현을 위해 시민 스스로가 자발적인 교류를 위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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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와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해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 수립에 청소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시행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 제고 및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기구이다.
이 날 위촉된 19명의 참여위원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제천 관내 중·고등학생 청소년으로 구성되어 이상천 제천시장이 위촉장을 수여 했으며 올해 운영 계획 및 방향 등을 논의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위원회는 임기는 1년이며 관내 청소년을 대표해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제시, 청소년 관련 정책 제안, 타 시·군·구 와의 교류 활동, 청소년 문화행사 및 토론회·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상천 시장은 “올 한해도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을 기대하며 위원회의 정책 제안과 주민참여 예산제를 연계해 청소년을 위한 정책 반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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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새봄맞이 대청소 이어져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에서 봄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청안면은 지난 19일 면사무소 직원들을 비롯해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각 기관·단체 회원 100여명이 모여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면소재지를 비롯해 문방천변, 청안공원 일원을 따라 겨울철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 했다.
청안면에서는 향후 각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클린봉사대를 구성, 책임구역을 지정해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신산만 청안면장은 “이번 대청소로 겨우내 쌓여있던 묵은 때를 씻어내고 주변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봄 모습을 보여드리게 돼 기쁘다”며 “다음 달이면 우리지역에 벚꽃이 만발 할 텐데 명품 벚꽃 길을 찾는 손님들에게 깨끗한 청안면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수면에서도 지난 18일 봄을 맞아 괴산사랑운동의 일환인 ‘청정소수, 클린소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이장회의 개최 전 일정으로 진행된 ‘청정소수, 클린소수’ 활동에 소수면 이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도로변 일대에 무단방치 된 쓰레기와 버려진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다음날인 19일에는 소수면 직원 10여명이 민원인 불편해소와 소재지 환경정비를 위해 출근 전에 면소재지 주변 일대를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박설규 소수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아름답고 깨끗한 소수면 만들기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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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한 협의체 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는 2020년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총괄 운영 보고 2021년 사업 활동계획, 202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괴산군협의체는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지역주민을 위해 방역용품 및 생필품 지원 반찬배달 주거환경개선 사랑의 김장 나눔 등의 괴산사랑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면서 괴산군 지역복지향상을 위해 힘써 왔다.
홍일기 민간위원장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사업 수행이 어려운 와중에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협조를 통해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올 한해도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모든 주민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공공위원장인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지속적으로 늘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괴산군의 복지서비스 증진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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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 페르난데즈 주한 유럽연합대사 접견
[한국Q뉴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오후 오후 2시 부산시를 방문한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유럽연합대사를 접견했다.
이병진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이동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페르난데즈 주한 유럽연합대사가 부산시를 찾아준 것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최근 변이바이러스로 다시금 대유행의 경고가 잇따른 것에 우려를 표하며 코로나19의 극복과정에서 국제적 연대감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유럽연합은 27개 회원국이 모인 거대 공동체로서 대한민국과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부산은 EU회원국과의 협력을 위해 EU집행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100 ICC’프로젝트에 부산시가 국제멘토도시로 참여하고 있음을 알렸다.
그리고 2050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친환경 생태도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를 유치하기 위한 준비 중이며 첨단 스마트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친환경 수소·전기버스 도입,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을 접목한 에코델타스마트시티는 미래도시의 선도모델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IT·금융·항만 또한 부산이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는 분야이며 EU회원국과 많은 부분에서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부산에 진출한 EU권 기업에 부산의 우수한 청년인력이 매칭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페르난데즈 대사는 유럽연합은 친환경적으로 기능하는 스마트시티를 구축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위한 중요한 세 가지는 첫째 지속가능성, 둘째 스마트한 환경구축, 세 번째는 도시모빌리티임을 강조했다.
또한, 한국정부도 유럽과 마찬가지로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제대로 기능하는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친환경성과 지속가능성을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지방정부에서도 시민들과 함께,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유럽연합대사는 매년 9월중 1주일간 개최되는 ‘유럽교통주간’에 부산시도 참여해 줄 것을 제안했다.
이에 이병진 권한대행은 흔쾌히 동의의 뜻을 표했으며 덧붙여 “2030월드엑스포 유치제안서를 상반기에 제출하게 되는데 EU회원국들의 지지와 페르난데즈 대사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페르난데즈 주한 유럽연합대사는 지난해 9월 부임했으며 지난 2005년-2008년 주한 유럽연합대표부 근무경력이 있어 한국과 부산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기도 하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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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형제복지원 기록물 이관·전산화 추진
[한국Q뉴스] 부산시는 3월 19일에 2016년 폐쇄된 ‘실로암의 집’에 보관 되어 있는 기록물 일체를 형제복지원 피해자 대표 및 시민단체 등이 참관한 가운데 부산시로 이관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트럭 5톤 분량에 달하는 이 자료들은 신속한 전산화 및 분류 작업을 거쳐, 지난해 12월 출범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형제복지원 사건’을 조사하는 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형제복지원 사건은 ‘75년부터 ’87년까지 부랑인 단속이라는 명분으로 무고한 시민을 강제로 수용해, 강제노역·폭행·살인 등 인권유린을 저지른 사건으로 작년 12월 10일 진화위 출범과 함께 제1호 사건으로 접수됐다.
최근 대법원이 형제복지원 사건 비상상고에 대한 기각 판결을 내리면서 진화위 조사가 더욱 중요해졌다.
이번에 부산시가 이관 작업을 진행한 ‘실로암의 집’은 느헤미야 법인이 운영하다 법인해산과 함께 매각한 시설로 지난 1월 부산시는 소유주 동의를 얻어 진화위와 함께 ‘실로암의 집’을 방문해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해당 기록물에 대한 이관 작업 추진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최근 체험 BJ·유튜버 등의 무단 칩입으로 자료가 훼손될 우려가 증가하자 부산시는 긴급하게 ‘부산광역시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규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고 위원회는 의결로 실로암의 집에 존재하는 자료를 낱장 하나까지 철저히 확보 및 이관 자료에 대한 신속한 분류목록화 및 전산화 작업 진화위와 형제복지원 자료 조사 및 보존 방안 조속히 논의 1987년 이후 법인 운영 과정에 대한 연구사업 추진을 권고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 앞으로도 위원회와의 활발한 논의를 통해 형제복지원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피해자 명예 회복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향후 진화위 조사가 완료된 후에는 해당 자료들을 역사적 기록물로 보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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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1차 지진피해 구제 지원금 지급절차 시작
[한국Q뉴스] 포항시는 19일 국무총리실 소속 포항지진피해구제심의위원회의 첫 피해구제 지원금 지급 의결에 따라 후속절차를 본격 추진한다.
이날 위원회는 2020년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된 7,093건 중 미상정한 5,399건을 제외한 1,694건에 대해 피해자로 인정하고 총 지원금 42억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미상정 5,399건은 미흡서류 보완 현장조사 거부, 연락두절 등 공동주택 공용부분 피해 등 위원회 세부기준 마련 중 사유로 추후 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시는 지원금 지급 의결을 한만큼 지난해 8월 28일 위원회와 체결한 ‘지진피해구제를 위한 업무위임 협약’에 따라 포항지진피해구제법 시행령 제15조 제2항에 따른 결정서 송달, 영 제16조에 따른 지원금의 지급 업무를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피해자 인정 및 지원금 결정된 내용에 시민들이 예상한 금액과 비교해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의견수렴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위원회 및 관계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해 지원금이 폭넓게 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원금이 결정되기 전에 포항지진피해조사단 사실조사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주민 의견을 수렴 후 피해조사단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해 폭넓게 피해금액이 산정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으며 지역출신 국회의원, 시의원, 범대위, 공동연구단과 적극 협력해 실질적인 피해구제가 되도록 노력했다.
한편 제1차 피해구제 지원금 결정에 따라 다음주중 결정통지서를 우편으로 송달할 예정이며 송달 절차 등을 거쳐 4월 중에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위원회의 피해구제 결정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포항지진특별법이 개정되면 결정서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 재심의 신청을 할 수 있으며 4월 16일 이전에 결정서를 통지받은 신청자는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4월 16일부터 30일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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