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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임대료, 인하한 만큼 최대한 돌려드립니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경감을 위해‘부산시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을 2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첫 지원금을 시작으로 3월부터 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원금을 본격 지급 개시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착한 임대인 신청자는 281명에 임차인은 562명이다.
올해 부산시 착한 임대인 제1호는 동래구 명륜동 법인소유 상가로 임차인은 7층에서 화장품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대료를 3개월간 총 150만원 인하 받는다.
최고 고액 지원은 해운대 좌동 법인소유 상가로 14명의 임차인이 3개월간 총 2,600만원을 인하 받게 되며 지원금은 1,280만원이다.
이번에 지원금을 받은 30명의 착한 임대인 중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하는 대상은 3명, 임대료 총인하액은 1억 5,000만원, 인하 기간은 평균 5개월이다.
임차인은 51명으로 화장품, 의류, 학원, 음식점, 노래연습장, 헬스장 등 전 업종이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부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완화 및 착한 임대인 참여 재확산을 위해 올해 지원금액과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지원절차도 간편화해 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하는 등 착한 임대인 사업을 적극 확산해 나가고 있다.
지원내용은 재산세 전액 지원하며 상한액은 별도 없다.
또한, 소액납세자도 동참할 수 있도록 재산세가 5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과세금액과 상관없이 인하금액 내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토록 최저액을 보장하고 있다.
특히 유흥주점은 조세특례제한법상 정부 착한임대인 세액공제 적용배제업종이나, 방역 관리시설로 정부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및 市 부산형 플러스지원금 지원 대상인 점을 고려해 지원 가능 업종으로 변경했으며 지원요건도 대폭 낮추어 한 달만 소액으로 임대료를 인하하는 건물주라도 참여할 수 있다.
지원절차 간편화를 위해 모집창구를 16개 구·군에 두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접수신청은 2월 15일부터 11월까지 모집창구를 상시 열어두어 기간 내 언제든지 사업참여가 가능하다.
상가가 있는 관할 구·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온라인 취약계층을 위해서 현장접수도 병행한다.
제출서류도 간소화해 작년에 부산시 착한 임대인 수혜자일 경우 7종에서 3종만 제출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정부에서 별도 시행하고 있는‘착한임대인 세액공제’ 지원과 연계한다면, 임대료 인하금액 대비 좀 더 현실적인 보전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세소상공인이 임대료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고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주신 상가건물주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상가건물주와 임차인이 함께하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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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발, ‘made in Busan’ 브랜드로 더 높은 비상
[한국Q뉴스] 부산시는 신발업계의 뜨거운 신청 열기와 경쟁 끝에 ‘2021년 부산브랜드 신발육성사업’을 함께 할 유망브랜드 9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글로벌 OEM에 안주하지 않고 ‘자체브랜드 중심 고부가가치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목표로 트렌디한 패션화 및 고기능성, 하이엔드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로컬브랜드를 육성코자 하는 사업으로서 기업 매출 규모에 따라 창업형, 성장형, 성숙형으로 성장사다리식 지원하며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주관한다.
창업형 분야 뮬보이의 ‘뮬보이’ 브랜드는 ‘스퀘어 디자인과 인체공학 기반의 고성능 IP 샌달형 신발’로 운동 후 몸의 피로회복을 도와 줄 수 있는 리커버리 슈즈 제품이 필요한 사람들이 타켓층이 될 전망이다.
조우상사의 ‘스파이더피쉬’ 브랜드는 ‘다중 미끄럼 및 충격흡수 기능을 가지는 고기능성 낚시 신발’을 개발해 합리적 가격 제공을 통해 기존 고가의 일본제품이 독점상태인 낚시 신발 시장 국산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즈브라운의 ‘바라지’ 브랜드는 ‘낙상방지 기능을 가지는 고령친화형 신발’로 틈새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다누테크의 ‘토러스’ 브랜드는 ‘발의 통증완화와 밸런스 구조의 신발창을 적용한 슬립온 신발’로 족저근막염 등으로 인한 발바닥 통증을 완화해주는 기능성 제품을 개발한다.
성장형 분야 지패션코리아의 ‘콜카’ 브랜드는 ‘보아시스템과 스트랩이 적용된 리프팅화’를 개발해, 동양인의 발 특징에 맞춘 미드솔 설계를 통해 최상급 역도화를 제공해 그간 해외 제품 신발에 의존해야만 했던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한다.
서브원의 ‘더블케이’ 브랜드는 ‘다양한 컬러 및 디자인 구현이 가능한 스쿠버다이빙용 드라이부츠’를 개발해 기존 해외브랜드가 잠식한 시장을 국산화 하고자 한다.
브랜드비의 ‘라라고’ 브랜드는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고 나만의 신발을 다양한 형태로 커스텀 할 수 있는 ‘커스텀 아동신발 kit’를 개발한다.
마우의 ‘마우’ 브랜드는 ‘홈 커렉트를 이용한 뮬 스니커즈’ 개발로 비대면 시대에 발맞추어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 전용 앱을 통해 발을 측정하고 구매가 가능한 ‘뮬 스니커즈’ 상품을 개발한다.
성숙형 분야 한진실업의 ‘위스핏’ 브랜드는 실버세대의 증가에 따른 ‘생활체육 전용 골프화 개발’을 통해 노령인구의 건강 및 생활체육 증진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
이번에 선정된 9개 유망제품은 10월까지 최종 개발을 완료하고 10월 말 부산국제신발전시회에 제품 전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장에 론칭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브랜드 제품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한국조폐공사의 정품인증 기술을 처음 도입한다.
부산에서 디자인 개발되고 완제생산 된 신발제품에 부산시와 한국조폐공사가 협력, ‘made in Busan’ 정품스티커를 부착해 인증하는 방식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신발산업은 부산의 자존심이자 자부심으로 우리가 제일 잘하는 것을 제대로 실력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작년부터 매출 규모별 성장사다리식 지원과 올해 도입하는 ‘made in Busan’ 제품 인증을 통해 ‘부산브랜드 사업’이 더욱 정교해졌다”며 “앞으로 부산 자체 브랜드 신발 제품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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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1년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제출
[한국Q뉴스] 진천군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4월 7일까지 열람 기회를 제공하고 의견을 접수받는다고 22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 결정 과정은 보면 먼저 진천군의 주택가격 수준을 대표할 수 있는 주택 576호를 표준주택으로 선정했다.
이후 2021년 1월 1일 기준 한국부동산원 평가 표준주택과 군에서 조사한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개별주택가격을 산정,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표준주택, 인근주택과 가격균형을 이루도록 했다.
이번 열람과 관련해 의견이 있을 경우 적정 의견가격을 제시한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주택 선정의 적합성이나 인근주택의 가격과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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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봄철 자살예방활동 집중 추진
[한국Q뉴스] 진천군보건소와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 시기인 3월부터 5월까지 24시간 자살예방 활동을 집중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겨울철에 비해 호르몬 변화, 급격한 일교차로 인해 봄철 자살증가율이 15~20% 높은 수치를 보이 것을 감안해 이번 집중 예방 활동을 펼치게 됐다.
군 보건소는 각 읍·면에 현수막, 포스터 등을 게재하고 관내 전광판에 자살 예방 번호를 송출하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 안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 소방, 응급의료센터 등 관내 유관기관과 관내 일반 병·의원에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사업 내용을 전달해 자살 고위험군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시기적 요인으로 인해 자살위험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삶의 위기에 처한 이들을 돕고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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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씨, 소형 생활종 61점 진천종박물관에 기증
[한국Q뉴스] 일반인 김태연 씨가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종박물관에 소형 생활종 61점을 기증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김 씨가 이번에 기증한 종은 도자기, 금속 등 다양한 재질의 생활종과 장식용 종 61점이다.
기증품은 김 씨가 젊은 시절부터 30여 년간 국내·외에서 모아 온 소장품으로 전국 유일의 종박물관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대가 없이 기증을 하게 됐다.
진천종박물관은 수집된 기증품을 안전하게 보존·전시하고 교육 등에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관람객들의 문화 역량 향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 씨는 “저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종들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영감을 줄 수 있는 작품들로 오래도록 소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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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강찬모 주무관, 문예지 평론 등단
[한국Q뉴스] 진천군 문화관광과 포석 조명희 문학관에 근무 중인 강찬모 주무관이 문예지 평론으로 등단했다.
강 주무관은 종합 문예계간지 ‘영화가 있는 문학의 오늘’ 2021년 봄호에 방민호 서울대 국문과 교수와 유성호 한양대 국문과 교수의 심사와 추천으로 등단하게 됐다.
강 주무관의 평론은 한국현대시의 중견 시인으로 뛰어난 시업을 이룬 신대철 시인의 최근작인 ‘극지의 새’를 중심으로 전5권의 시적 변화 과정을 깊이 있게 분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단에서는 본격 평론의 영역이 점점 희소해지는 현실에서 강 주무관의 평론 등단은 주목할 만한 성취로 보고 있다.
한편 강 주무관은 그간 집필 활동을 통해 ‘한국현대시의 정신사’와 ‘한국현대소설 탐구’를 출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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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보건소, 아가건강·엄마행복 출산준비교실
[한국Q뉴스] 강릉시 보건소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발맞춰 감염병에 취약한 임신부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비대면 온라인수업 ‘아가건강·엄마행복 출산준비교실’을 진행한다.
출산준비교실 수강 대상은 관내 20주 이상의 임신부이며 연 5회기로 진행된다.
1기는 오는 4월 15일까지 6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대학교수, 국제모유수유전문가, 태교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강사진을 모시고 임신과 신생아 관리, 모유수유, 임산부·신생아 구강관리, 태교수업, 꽃부채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출산준비교실은 현재 1회기가 운영 중이며 총 6회 중 5회 이상 참석 시 수료선물로 친환경 딸랑이를 지급할 예정이다.
출산준비교실 신청 기간은 2기: 4.12~4.28, 3기: 6.7~6.23, 4기: 8.2~8.18, 5기: 9.27~10.13일로 참가 희망하는 사람은 모자보건실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
강릉시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및 출산·육아에 대한 지식습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값진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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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1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한국Q뉴스] 강릉시가 ‘2021년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연예술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문화 소외지역 및 계층에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관내 문화예술단체에는 공연 기회를 제공해 공연문화를 활성화하고 질적 수준을 높이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예술 등 문화예술 공연분야로 1단체당 2백만원부터 5백만원 내의 범위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소외시설과 오지 등에서 공연이 가능한 단체로 제출서류, 심사항목 등 세부사항은 강릉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6일까지 강릉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강릉시는 개별 신청단체의 신청서 및 계획서를 검토해 오는 4월 2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공연문화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문화예술단체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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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와의 공존, 중성화 사업 추진
[한국Q뉴스]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선포한 강릉시가 길고양이로 인해 야기되는 시민의 생활불편을 줄이고 사람과 길고양이가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추진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올해 2,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길고양이 100마리를 중성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 사업은 길고양이의 개체 수 조절을 통해 소음, 쓰레기 뒤집기, 농작물 훼손, 교통사고 유발 방지 등 시민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택가나 도심지에 자연적으로 번식해 살아가는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지역 내 동물병원을 중성화 전문병원으로 지정하고 대상 길고양이를 포획, 동물병원으로 이송, 중성화 수술을 진행한 후 살던 곳에 다시 풀어준다.
중성화 수술 후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는 혹서기와 장마철, 동절기에는 사업이 일시 중단된다.
더 이상의 번식을 막아 개체 수를 조절함으로써, 울음소리가 사라지고 적정한 수의 길고양이가 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중성화 수술을 받은 길고양이는 왼쪽 귀를 살짝 잘라 표시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길고양이는 동물보호법상 유기동물이 아니어서 동물사랑센터에서 구조 및 보호 조치를 하지 않는다.
주택가 등에서 생활에 불편을 끼치는 길고양이가 발견되는 경우에는 강릉시청 동물정책과로 중성화 수술 신청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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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로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
[한국Q뉴스] 강릉시가 영농폐기물 불법매립, 소각, 무단방치로 인해 비산되는 영농 폐비닐로 인한 농촌 환경훼손을 막기 위해 다음 달 30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특히 농촌 지역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집중적으로 수거한다.
또한,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오는 25일부터 4월 2일까지 강릉시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에 보관 중인 폐농약용기류에 대해 전량 수거할 예정이다.
시는 현재 농촌 지역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처리하는 공동집하장을 62개소 운영하고 있으며 공동집하장에 보관된 영농 폐비닐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수거, 영월사업소로 운반해 재활용 처리하고 있다.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활성화 및 수거 확대를 위해 시는 읍면동 이·통장 회의 시 영농폐기물 배출요령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폐비닐은 80~140원/kg, 폐농약용기류의 경우 봉지류 2,760원/kg, 페트병 1,600원/kg, 유리병 300원/kg의 수거장려금을 각각 지원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영농폐기물 혼합으로 인해 수거 시 어려움이 많다.
보관 시 색상별 비닐 분리와 농약 용기류 별도 보관이 철저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에 협조를 바란다”며 “경작자는 농사 후 영농 폐비닐을 적기 수거해 농촌 환경 미관조성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라며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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