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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화물차 불법밤샘주차단속 걱정말고 공영차고지 이용하세요”
[한국Q뉴스] 아산시가 대형화물차주들의 오랜 열망이었던 화물공영차고지를 3월 1일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시는 화물차주들의 공영차고지 운영 요구에 따라 156억원을 투입, 아산시 초사동 471-1번지 일원에 3만6666㎡규모 353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한 화물복합공영차고지를 조성했다.
시설 내에는 지상 2층 규모의 관리동과 정비고 자동세차시설 등 화물운수종사자 편의 제공을 위한 부대시설과 수소시대 진입에 맞춘 수소충전시설, 친환경 전기충전시설을 함께 갖추고 있다.
차고지를 이용하고자 하는 대형 화물차는 입차 후 2시간 이내 무료 1일 6500원 1개월 6만5000원의 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며 화물자동차운송사업허가에 필요한 ‘차고지이용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유종희 아산시 대중교통과장은 “공영차고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힘써가는 한편 화물차주들에게 적극 홍보해 이용률을 높이겠다”며 “아울러 그동안 많은 민원이 제기됐던 도로변, 주택가 골목길 등에 불법 밤샘 주차하는 대형화물차량 단속을 4월부터 집중 실시해 도로교통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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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본격 시행’ 태안군 축산 농가 불이익 방지 위해 적극 홍보 및 지도 나서
[한국Q뉴스] 태안군은 이달 25일부터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해당 제도를 잘 모르거나 제때 검사를 받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는 축산농가가 없도록 홍보와 지도, 그리고 각종 지원에 적극 나선다.
‘퇴비 부숙도 검사’란 가축분뇨가 퇴비화 과정을 거쳐 식물과 토양에 안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부숙도’의 정도를 검사하는 것으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1년간의 계도기간이 끝나고 이달 25일부터는 검사가 본격 의무화됐다.
이에 따라,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대상 규모 농가는 1년에 1회, 허가대상 규모 농가는 6개월에 한 번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결과서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또한, 축사면적 1천500㎡ 이상은 부숙후기 또는 부숙완료, 1천500㎡ 미만은 부숙중기 또는 부숙후기, 부숙완료 판정을 받아야 한다.
특히 이달 25일부터는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이행하지 않거나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퇴비를 살포하는 등 관련 법률을 어길 경우,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기 때문에 불이익을 받는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 홍보 및 지도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군은 밝혔다.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고자 하는 농가는 비닐팩에 퇴비 500g을 넣고 밀봉한 후 채취날짜, 시료명, 인적사항 등을 기재한 후, 온도가 20℃가 넘지 않도록 한 상태에서 24시간 내 군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군은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의 본격 시행에 앞서 지난해 충남대학교 이승훈 동물자원과학부 교수를 초청해 축산농가 200여명을 대상으로 농가별 퇴비화 부숙도 관리 및 운영 매뉴얼 부숙도 관련 법령 및 과태료 부숙도 판별, 시료채취, 이송분석, 살포요령 등을 교육했으며 현수막과 홍보물 등을 통해 제도 시행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왔다.
군 관계자는 “대상 축산농가가 검사 시기를 놓쳐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관련 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축산농가 유형별로 맞춤형 일대일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농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축분뇨 및 퇴액비 관리대장을 제작해 배포하고 신속한 검사 체계를 구축하는 등 각종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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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숲 속에서 야생화보고 거닐며 힐링하세요’ 태안군, 생활권 숲길 조성사업 추진
[한국Q뉴스] 태안군이 ‘충남의 아름다운 100대 소나무 숲’으로 선정된 바 있는 태안 흥주사 일원에 사계절 아름다운 야생화 산책로 조성에 나선다.
군은 지역 주민들이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산책하며 지친 심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태안읍 상옥리 산118-4번지 흥주사 일원에 도비를 포함한 2억원을 들여 주변 잡목을 제거하고 산책로를 조성하는 한편 각종 야생화를 식재하는 ‘2021년 생활권 숲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숲길 조성사업으로 군은 연한 보라색의 아름다운 꽃이 장관을 이루는 ‘맥문동’, 좋은 소식과 하늘이 내린 인연이라는 꽃말을 지닌 자주색의 ‘비비추’, 수수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향기가 좋은 ‘구절초’를 비롯해,여름철 노란색의 자태를 뽐내며 근심을 잊게 해준다는 ‘원추리’, 열매가 별모양이라 ‘기린’의 뿔을 연상하게 하는 ‘기린초’ 등을 심어 군민들에게 사시사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안면읍 국사봉 등산로 정비사업’과 ‘근흥면 옥녀봉 등산로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해 군민과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생활권 숲길 조성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심신을 달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안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키고 군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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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해도 내 쉴 곳은 내 집 뿐이리’ 태안군, 주민 주거환경 개선 적극 나선다
[한국Q뉴스] 태안군이 살기 좋은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5개 사업에 총사업비 33억 1500만원을 들여 ‘2021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군은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주택법 및 건축법에 의해 건설된 6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중 사용검사 후 10년이 경과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지 내 주도로 가로수, 상하수도 유지보수 경로당,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휴게시설 설치 및 유지보수 군 이미지 개선을 위한 홍보 도장사업 등을 지원한다.
또한, 농어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7억 1500만원을 들여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 귀농귀촌인 등에게 주택신축 융자금을 지원하는 ‘주택개량사업’과 농어촌 미관을 저해하는 빈집의 철거비를 지원하는 ‘빈집정비사업’을 비롯해 인체에 유해한 슬레이트 철거비용을 지원하는 ‘슬레이트처리 사업’을 추진한다.
더불어, 거주가 불안정한 저소득층 1451가구에 총 20억 9300만원의 ‘주거급여’를 지원하며 이중 임차급여의 경우에는 지난해보다 5.8% 인상해 지원한다.
이와 함께, 고령자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주택 내 불편 사항 등을 개선하는 ‘고령자,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함께, 주택전세자금대출을 받은 무주택 신혼부부에게 연간 최대 100만원 이내에서 최장 3년 동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신혼부부주택 전세자금 대출 이자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이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취약계층을 비롯한 군민들의 주거수준을 향상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해 ‘살고 싶은 태안, 머물고 싶은 태안’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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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내고장 문화재지킴이’ 위촉식 거행
[한국Q뉴스] 송파구는 오는 23일 구청에서 ‘내 고장 문화재 지킴이 온·오프라인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이 앞장서는 문화재 보호 활동의 시작을 알린다.
구는 관내 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주민 스스로 문화재 보존에 나설 수 있도록 지난 한 달간 ‘문화재 지킴이’를 공개모집 해왔다.
이번 위촉식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다.
신규 6명을 포함해 모두 25명의 ‘문화재 지킴이’가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국가지정문화재이자 송파구 도심 속 역사문화 공간인 풍납동 토성과 방이동고분군, 석촌동고분군, 삼전도비 등 4개 시설을 직접 관리할 예정이다.
탐방객을 대상으로 문화재 유래와 역사적 의의 안내 문화재 주변의 환경미화, 질서유지 문화재 도난·화재·멸실 및 훼손 예방을 위한 순찰을 실시한다.
활동기간은 위촉일로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송파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봉사시간을 인정받는다.
박성수 구청장은 “문화재 보호에 적극 나서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송파구가 문화재와 주민이 공존하는 역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통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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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장애인연합회“장애인 풍물놀이교실”운영
[한국Q뉴스] 증평군 장애인연합회는 지역 장애인들을 대상으로‘풍물놀이교실’을 운영한다.
‘장애인풍물놀이교실’은 장애인들이 사회적 유대감을 증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생활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평군 장애인연합회 감사를 맡고 있는 박길자 강사가 재능기부활동으로 매주 월요일 증평군장애인회관에서 풍물놀이 수업을 진행한다.
관내 등록 장애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장애인연합회로 신청하면 된다.
연합회는 별도의 신청기한 없이 연중 수시 모집하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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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3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증평군의회은 2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63회 증평군의회 임시회를 시작했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23일부터 24일까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와 조례 등 일반의안에 대한 상임위원회 심사, 25일부터 29일까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30일 각 위원회를 통과한 의안에 대한 최종심사가 이뤄진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증평군 보훈회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5건의 조례안과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민간위탁 동의안’등 3건의 동의안, ‘2021년도 수시 공유재산관리계획안’등 2건의 일반의안 및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연풍희 의장은“이번 회기를 통해 금년도 계획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지역발전과 군민행복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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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은‘2021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대상지를 삼색마을공동체회관 주차장 부지로 선정하고 마을공동 태양광발전소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청주시 미원면 일원 3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설치에 따라 증평군 7개 마을이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사업 수혜대상이 되어 추진하는 사업이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은 발전사업자가 태양광발전소를 2MW이상 건설할 때 설치 지점으로부터 반경 5km 이내 주변지역의 개발과 주민의 복리 증진을 지원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군은 전력산업기반기금에서 지원받은 3700만원으로 마을공동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한다.
보통 마을공동 태양광발전소 발전수익금을 마을 공동수익으로 활용했으나, 이번 사업은 수익금의 30%를 저소득 가구에 지원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마을공동 시설이 아닌 군유지를 활용함에 따라 해당마을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마을공동수익을 창출함과 동시에 저소득 가구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주민참여형 마을태양광 보급사업에 이러한 사업 추진방식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며“태양광 발전에 대한 인식개선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그린뉴딜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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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금정산 제3권역 휴식년제 시행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는 3월 31일 종료되는 제2권역 휴식년제에 이어 2021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5년간 금정산 제3권역에 대한 입산 통제구역을 지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산림보호법’ 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자연경관 유지 및 자연환경 보전 등 산림 보호를 위한 휴식년제이다.
이번에 지정되는 지역은 북구 만덕1동, 덕천1동, 화명1·2동 지역 940필지 981ha 금정구 금성동, 장전1·2동 지역 282필지 308ha 동래구 온천1·2동 지역 255필지 111ha로 총 1,477필지 1,400ha이다.
원칙적으로 휴식년제를 위한 입산 통제구역에는 산림사업 및 조사, 연구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들어갈 수 없지만, 부산시는 도심 지역임을 고려해 해당 구역 내 주요 등산로 13개 노선 30.7km와 둘레길 15km, 그리고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찰, 약수터, 체육시설, 경작을 위한 입산 등은 예외적으로 허용한다.
그 외의 지역에 대해서는 출입통제선 및 표찰 설치, 시 및 구·군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한편 부산시 금정산 통합관리반 배치, 관할 행정기관과 협업 등으로 입산 통제구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휴식년제는 종 다양성 증가, 훼손된 산림환경 복원 등 많은 이점이 있다”며 “개방 지역 외에는 출입하지 않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라며 산림환경 복원과 건강한 생태계 보전·관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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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갈 부산, 그리고 더 넓은 사회를 함께 고민할 청년 동료시민을 찾습니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3월 22일부터 4월 27일까지 청년 시민참여기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의 구성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로 구성된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해 고민을 공유하고 청년문제를 비롯한 여러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시민참여 거버넌스이다.
2020년 ‘부산청정넷’에는 234명의 청년이 함께했다.
코로나19로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온라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숙의과정을 진행하며 만들어진 정책들을 부산시에 제안했으며 사람이음도서관 청년모임 활동지원 사업 신개념 해양레저 퍼포먼스 지원 등 총 7개 사업이 정책에 반영되어 추진 중이다.
올해는 부산청정넷 구성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사무국을 신설했으며 오는 4월 개관을 앞 두고 있는 자갈치시장 3, 4층에 위치한 ‘부산청년센터’에서 5월 1일~2일 양 일간에 걸쳐 부산 청년들의 고민과 관심사를 공유하는 ‘첫 만남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청년정책 이해를 높이기 위한 정책아카데미와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준비되어 있으며 분과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정책들은 8월 정책 제안회를 통해 부산시에 제안할 예정이다.
부산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는 만18세~34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기간 내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청년들의 일상을 지지하고 청년들에게 힘이 되는 시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부산 청년정책의 출발이자 핵심인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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