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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년 및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한국Q뉴스] 남해군은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4일까지 청년 및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안정된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주거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청년 및 신혼부부로 청년은 19세 이상 ~39세 미만, 신혼부부는 부부 모두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혼인신고일 기준 5년 이내의 신혼부부이다.
단,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공공임대 거주자, 1가구 다주택 소유자 등 유사사업 수혜자는 지원받을 수 없다.
지원규모는 올해 5000만원의 예산으로 최소 50가구 이상을 지원할 계획이며 가구당 지원금은 주거자금의 대출이율 1.5%를 기준으로 100만원까지 현금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남해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구비서류를 지참해 6월 4일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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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제1호 가공품 출시
[한국Q뉴스] ‘남해군 농산물 종합 가공센터’가 관내 농업인이 생산한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제1호 가공품’을 출시했다.
첫 출시 제품은 창선면 서석완 씨가 직접 재배한 고사리로 만든 ‘고사리 장아찌’다.
이번에 생산된 ‘고사리장아찌’는 절임 식품으로 고사리 10kg를 가공·제조해 개당 중량 600g, 200개 정도를 생산했다.
‘남해군 농산물 종합 가공센터’에서 생산된 ‘고사리 장아찌’는 온·오프라인에서 판매 예정이다.
서석완 씨는 “혼자서 제조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투자 부담이 컸고 고사리 장아찌를 출시하기까지 제조 여건을 조성하기에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가공센터를 이용해 가공품을 생산 할 수 있게 됐다”며 “고사리 장아찌가 많은 분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남해군을 알릴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우리지역 특산물인 고사리는 국내 총생산량의 30%를 차지하며 남해 창선에서 생산되는 고사리는 2017년 지리적 표시제 등록이 된 상태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각종 무기질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며 고사리 내 칼륨은 나트륨을 배출해주는 효과가 있어 혈압이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일옥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가공제품의 품목을 다양화하고 소비시장을 확대시켜 농업인의 농외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공센터에서는 하반기에 식품유형 액상차, 잼류, 과채가공품 3개류에 대해 식품안전성 확보 및 마케팅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HACCP 인증을 앞두고 있으며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시금치장아찌, 마늘장아찌, 블랙베리잼, 블루베리 잼 등 다양한 제품을 잇따라 출시할 예정이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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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드림스타트, 온택트 자원봉사 추진
[한국Q뉴스] 원주시 드림스타트가 오는 11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11명을 대상으로 ‘드림멘토스쿨’, ‘책벌레의 알까기’ 등 온택트 자원봉사를 추진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월 2회 1:1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며 원주시 드림스타트에서 교구 및 도서 등을 지원한다.
강릉원주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들로 구성된 ‘드림멘토스쿨’은 유아 대상 교구놀이 활동 및 생활지도 등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한다.
원주교육문화관 무릎동화회 소속 자원봉사자와 동화구연가가 함께 참여하는 ‘책벌레의 알까기’는 맞춤형 스토리텔링을 통해 아이들의 감성 발달 및 독서 습관 함양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연순 여성가족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원주시도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현명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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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튼튼 안전 튼튼
[한국Q뉴스] 원주시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위해 ‘몸 튼튼 안전 튼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말부터 초등학생 드림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총 3주에 걸쳐 인터넷 중독 예방, 소방안전,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 및 과제를 완료하면 놀이꾸러미 등을 제공하고 워크온 앱을 통해 걷기 운동을 독려해 주 2회 5,000보 이상 걸을 경우 소정의 상품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연순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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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여성 독립운동가 활약상 조명
[한국Q뉴스]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에서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의 활약상을 조명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 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여성 독립운동가 8인의 활약상을 주제로 독립운동의 역사적 배경을 알아보는 특별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줌을 활용한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된다.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중·고등학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여성 독립운동가에 대해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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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항 재개발구역 활용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려
[한국Q뉴스] 보령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대천항 재개발구역 활용방안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대천항 재개발구역 330,513㎡에 대해 공공시설지구와 문화관광지구로 구분하고 항만 공간을 재생해 지역 어업인들과 관광객들의 생활문화기능을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대천해수욕장 및 대천항 등 인근 관광자원과 보령머드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이 동시에 만족하는 항만 재개발을 유도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산업을 적극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날 보고회에서는 항만 및 해양 조망이 가능한 지역특성을 고려해 공공시설지구 내 친수 및 휴식공간을 배치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공간 활용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현재 무질서하게 사용되고 있는 어구수선장을 현대화된 어구수선장으로 조성하는 방안, 대천해수욕장 등 주변 지역과 연계한 관광·숙박시설 조성 방안, 정부산하기관 및 대규모 병원 등 상업·업무시설 조성을 위한 민간투자자 유치 방안도 검토됐다.
시는 이날 용역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해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 및 민자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올해 말 국도77호 해저터널 개통으로 대천항 재개발구역은 보령시 항만분야 신성장 산업 중심지로 매우 중요하고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현재 유휴부지인 재개발구역을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항만과 주변지역을 연계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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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해양머드 추출액 함유“손 소독제” 개발 시제품 출시
[한국Q뉴스] 보령시가 해양머드에서 추출한 씨-실트 성분이 함유된 머디케어 손소독제를 개발해 시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손 소독제는 보령해양머드의 산업적 가치를 높이고 해양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 중 하나로 개발에 착수한지 1년여 만에 탄생했다.
보령머드에서 추출한 씨-실트 성분이 함유된 손 소독제는 플로럴향과 피부 보습 및 살균 기능이 탁월한 제품으로 지난 3월 식품의약픔안전처의 의약외품 허가도 마쳤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정 및 직장에서 손 소독 등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어 이번에 손 소독제 시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개발 배경을 밝혔다.
또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해양 치유자원인 해양머드를 활용해 다양한 제품이 개발되어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는 앞으로 전문기관에 위탁해 소비자 호응도 및 시장성 조사 등을 거쳐 올해 안에 사업화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보령머드는 축제와 화장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어 산업적 가치가 무한하다“며 ”이번 머드 추출물이 함유된 손 소독제 개발로 머드를 활용한 신산업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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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 체험프로그램‘용봉이 나르샤’참여하세요
[한국Q뉴스] 동작구가 새롭게 단장한 ‘용양봉저정 공원’ 주민개방에 발맞춰 구를 대표하는 문화재인 용양봉저정 앞 마당에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용봉이 나르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강대교 남단에 위치한 용양봉저정은 조선 22대왕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가 있는 화성 현륭원 참배 길에 한강을 건넌 후, 잠시 휴식했던 행궁으로 230년의 역사를 가진 서울시 유형문화재이다.
구는 노량진 주변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하나로 묶은 “용양봉저정 일대 관광명소화 사업”을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으로 단위사업 중 하나인 ‘용양봉저정 공원 자연마당’ 조성을 이달 완료하고 주민에게 선보인다.
공원 개방을 축하하기 위해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용양봉저정 앞 마당에서 다양한 역사·문화 주민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상설 프로그램으로 용양봉저정에 대한 역사 해설을 듣고 그림을 색칠하는 ‘컬러링 체험’ 전통복장을 입은 스텝과 함께하는 ‘사진촬영’ 공원으로 가는 길에 숨겨진 포토스팟을 찾으면 사은품을 제공하는 ‘포토미션’ 투호놀이, 사방치기 등 ‘전통놀이 존’을 운영한다.
더불어, 특별 프로그램으로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초대가수인 하림과 블루카멜앙상블 스텔라장 신나는 섬 이하림의 버스킹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은 29일까지 구글링크를 통한 QR코드로 예약신청을 하거나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시간당 최대 4팀 이내만 참여 가능하며 일일 2회 방역 실시, 행사 참여자 대상 명부작성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순기 체육문화과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과거 왕의 쉼터였던 용양봉저정에서 주민들께서 가족과 함께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여가를 즐기시고 새롭게 단장한 용양봉저정 공원을 방문해 도심 속 자연 숲에서 힐링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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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LED 바닥신호등 설치로 보행자 안전 확보한다.
[한국Q뉴스] 동작구가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 안전 확보와 보행자의 편의 제공을 위해 LED 바닥신호등을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야간 차량운전자의 시인성 확보와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걷는 ‘스몸비’와 ‘스몸비 키즈’의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진한다.
LED 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연석과 시각장애인용 유도 블럭 사이에 설치되어 있으며 신호등과 연계 해 녹색, 녹색점멸, 적색 신호 표출로 추가적인 신호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구는 ’17 ~ ’19년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자 교통사고발생 지점 주변 횡단보도와 보행자 통행이 빈번하고 횡단사고 위험이 높은 교차로 피해자 사망 등 중대사고 상습발생 지점에 설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설치 지점은 동작경찰서 앞, 노량진 삼거리, 청탑학원 앞, 상도1동 주민센터 앞 사거리, 숭실대 입구역 교차로 남성역 교차로 등 횡단사고 위험이 높은 6곳과 노량진초, 강남초, 대림초, 신길초, 신상도초, 문창초등학교와 큰별어린이집 앞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7곳이다.
야간·우천시 운전자의 시인성 강화를 위해 오는 5월부터 경찰서와 합동으로 사고취약지점을 분석해 포인트 반사지 설치 지점을 선정하고 반사지 200개를 설치 할 예정이다.
한대희 교통행정과장은 “스마트폰을 보면서 횡단보도를 건너더라도 LED 바닥신호등을 볼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보행자가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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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청소년의 달 맞아 온·오프라인 청소년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청소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은 청소년 기본법 제16조에 따라 청소년의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드높이기 위한 달로 고양시청소년재단도 매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청소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5월에도 코로나19에 관계없이 고양시 전역에 있는 청소년을 위해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고양시민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대표적인 ‘청소년의 달’ 프로그램으로 5월 22일 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이 일산문화공원과 유튜브에서 개막식이 진행될 예정되며 성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5월 8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청소년e스포츠 대회 ‘제2회 SS리그’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마두청소년수련관에서는 수련관과 유튜브를 통해 5월 29일에는 비대면 체험활동과 청소년공연활동으로 구성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인 ‘유.행.가’가 진행될 예정이며 같은 날 토당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퍼포먼스대회 ‘해방’이 고양시청소년재단 유튜브로 실시간 온라인 송출될 예정이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이사는 “올해 청소년의 달 프로그램들은 보다 더 많은 청소년 및 지역 주민과 즐기기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준비했으며 많은 고양시민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양시 청소년의 일상생활이 즐거울 수 있도록 청소년중심으로 청소년이 필요로 하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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