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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헌옷 모으기 행사 가져
[한국Q뉴스] 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는 4월 21일 회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헌옷 모으기 행사를 가졌다.
각 마을의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1년 동안 마을 주민들과 함께 모은 헌옷을 수집해 이날 행사에 참여했다.
총 4,000kg 정도의 헌옷을 수거했으며 이날 발생한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김장 나주기 행사, 헌집 고쳐주기 등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의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권수 회장은 “헌옷 모으기 행사는 환경을 살리고 자원도 재활용하면서 새마을사업비도 마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녀 새마을 회원 간에 우의도 다질 수 있어 매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춘옥 회장은 “자원 재활용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성읍 환경을 가꾸고 자원 절약 의식을 확산시키는 데 앞으로도 새마을단체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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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숙원 철도사업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안에 포함
[한국Q뉴스] 문경시 숙원사업인 철도건설사업이 22일 공청회를 통해 발표된 국가철도망구축안에 포함되어 문경이 사통팔달 철도의 중심지로 변모 할 수 있도록 청신호가 켜졌다.
그동안 문경시의 주요 철도사업 반영을 위해 2021년에서 2030년까지의 철도계획에 대한 반영을 위해 수차례 중앙부처 등을 방문 노력한 결과 문경시에서 건의한 철도사업들이 이번 계획에 반영됐다.
사업노선으로는 신규 사업으로 현재 예타 진행 중인 문경·경북선 73km구간에 13,714억원, 점촌영주간 전철화사업 56km구간에 980억원과 추가 검토사업으로는 점촌안동선 54.4km구간에 73,279억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330km구간에 47,824억원이 반영됐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관할 도시 교통권역의 철도투자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10년 단위로 구축하는 최상위 철도계획으로 4차철도망구축계획은 국토교통부에서 이번 최종안을 토대로 올해 상반기 중으로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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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 원도심 5월 가정의달 맞아“경품 타 봄”이벤트 열어
[한국Q뉴스] 문경시는 4월 26일부터 5월 3일까지 점촌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시장경영바우처지원사업으로 경품행사를 문경중앙시장, 점촌역전상점가, 행복상점가에서 일제히 진행한다.
문경중앙시장은 ‘봄봄봄 봄이왔어요 문경중앙시장 경품타봄’이라는 주제로 4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5일간에 걸쳐 1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경품권과 홍보물품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양문형 김치냉장고를 포함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해 소비자에게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촌역전상점가는 ‘인생 역전 경품타봄’, 행복상점가는 ‘소소한 행복 경품왔나 봄’이라는 주제로 4월 26일부터 5월 3일까지 7일간 행사를 진행한다.
중앙시장과는 달리 1만원이상 구매고객들은 카드영수증에 이름과 연락처를 작성해 경품행사에 응모할 수 있으며 65인치 UHD TV를 비롯한 각종 경품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방역을 위해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한다.
경품추첨행사는 모두 실시간 비대면 행사로 진행하며 추첨당일 행사장 방문객의 체온체크 및 거리두기 유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다.
행사기간동안 전 상점과 응모함 주변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코로나19방역 방제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5월 감사의달을 맞이해 경품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소비심리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점촌 원도심 상권이 고객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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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원목 표고버섯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시동
[한국Q뉴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16일 남도드림생산자협동조합과 ‘원목 표고버섯의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전통시장 등 대면 시장은 축소되고 온라인 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라 이에 대응해 장흥의 표고 농가도 쉽게 온라인 판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남도드림이 함께 팔을 걷어붙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장흥에서 생산되는 원목 표고버섯의 ‘장흥몰’ 입점 및 포장 디자인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장흥 표고 품질 인증 체계 구축을 통한 차별화된 상품 정보 제공으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표고 재배농가의 유통 채널 다변화를 이뤄 수익구조 개선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승주 장흥군 버섯산업연구원장은 “업무 협약을 통해 우수한 장흥 친환경 표고를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장흥 표고 농가의 수익 증대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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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실시
[한국Q뉴스] 정선군은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여름철 집중호우를 비롯한 태풍 등으로 인해 인명 및 재산피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산림으로 인한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실태조사는 5월 31일까지 남면 광덕리 산79-2번지를 비롯해 24개소에 대해 산림전문가 및 담당 공무원이 현지 조사를 실시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지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정·고시하게 된다.
산사태 발생 취약지역으로 지정되면 산사태 예방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구축, 위기 경보 발생시 긴급재난문자 발송 등 주민 대피체계를 구하고 담당 공무원들이 정기적인 현장점검 실시하고 위험요소 발견 시 응급조치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현재 군은 총 181개소에 대한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899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사태 재해예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관리를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체계적인 자연재난 예방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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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섬진강과 보성강에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곡성군이 올 8월을 목표로 국가 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곡성군에는 섬진강과 보성강이라는 2개의 국가 하천이 흐르고 있다.
지역의 역사와 강의 역사가 함께 흘러온만큼 치수는 주민들의 삶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특히 최근에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하천 관리에 대한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국비 34억을 들여 섬진강과 보성강 26개소를 대상으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시스템의 핵심은 배수문에 원격 제어 전자동화 시설을 설치하는 것이다.
전자동화 시스템 설치가 완료되면 수위에 따라 배수문이 자동으로 개폐되거나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다.
또한 CCTV를 설치해 상시적으로 하천을 모니터링함으로써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게 된다.
지난해 11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올해 3월에는 국토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설계안에 대해 최종 협의를 완료했다.
지난 4월 19일에는 전라남도에 계약심사를 의뢰했으며 26일께 심사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심사의견에 따라 곡성군은 계획을 수정 및 보완해 5월초에 공사를 발주한다는 생각이다.
예정대로 발주와 공사가 진행된다면 8월경 시스템 구축이 완료된다.
군 관계자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하천은 삶의 터전이 되어주는 동시에 우리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자동화된 시스템을 통해 하천 재해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해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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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드림스타트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진도군 드림스타트의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이 아동들의 정서 함양에 큰 힘이 되고 있다.
23일 진도군에 따르면 특성화 프로그램은 아이돌 댄스요정과 진도 북놀이로 20명의 아동들이 참여해 운영하고 있다.
아이돌 댄스는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밸리 댄스를 배우고 공연에 참여해 아동들의 자존감과 정서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또 진도 북놀이는 북놀이 전통 명인에게 전승 받아 우리 문화를 이해하고 아동의 끼를 살려 진도 북놀이 전통 계승 발전도 기대하고 있다.
진도군은 앞으로도 아동들의 나이와 개인 성향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코로나19 시대에도 아동들이 교육·문화 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진도군 안전생활지원과 관계자는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관심과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이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더 많이 개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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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겨울대파 적정 면적 재배 홍보
[한국Q뉴스] 진도군이 겨울대파 재배 면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격 하락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수준으로 재배될 수 있도록 농가 지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조사 결과 전남 대파 재배 의향면적은 지난해 대비 9.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대파 주산지인 진도군 관내 자체 재배의향 면적 조사결과 지난해 1,028ha 대비 1,152ha로 12%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작황이 좋을 경우 공급과잉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진도군은 지난해 수준의 면적 재배와 고품질의 대파 생산을 위해 농가를 대상으로 마을방송 등을 통해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농가들을 대상으로 장마 전 비닐제거 한줄 무 비닐 대파 재배로 밀식 자제 배토작업 3회 이상 실시 연작피해 예방을 위한 타작물 돌려짓기 등을 홍보하고 있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대파는 생산량에 따라 가격 변동이 심한 수급불안이 우려되는 품목 중 하나이다”며 “농협, 산지 유통인과 계약재배를 해 적정 면적이 재배될 수 있도록 농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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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국공립어린이집‘그린 리모델링’성과 방문 점검 펼쳐
[한국Q뉴스] 횡성군은 지난 22일 국공립 어린이집인 ‘큰빛 어린이집’의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한 후 방문 점검을 펼쳤다고 밝혔다.
‘그린 리모델링 사업’이란 한국판 뉴딜사업의 세 개의 축 가운데 하나인 그린 뉴딜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을 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성능을 향상시키고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그린 뉴딜은 녹색성장을 기조로 기후변화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군은 뉴딜사업 그린 리모델링의 첫 결실인 공립 ‘큰빛 어린이집’의 방문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어린이 보육환경을 살펴 군정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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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준공 및 비대면 경품행사 개최
[한국Q뉴스] 횡성군은 횡성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준공식 및 비대면 경품행사를 4월 23일 횡성전통시장 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횡성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아케이드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새롭게 변화된 전통시장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고자 개최하는 것으로 장신상 군수를 비롯한 강원도 경제진흥국장, 강원도 중기청장, 전국시장상인연합회장, 시장상인 등이 참석한다.
또한, 부대행사로 준공 기념 비대면 경품행사를 개최해 공사기간 동안 장보기 불편함에도 전통시장을 찾아주신 고객들을 위해 관내기업에서 제공한 친환경초소형화물차 “포트로”, 스쿠터 2대, 김치냉장고 2대, 드럼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통시장 이용 고객감사이벤트는 2020년 6월1일 ~ 2020년 10월4일까지 진행했으며 비대면 추첨의 신뢰성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추첨은 실시간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향후에 추진될 횡성시장조합 배송서비스를 위해 횡성신용협동조합에서 운송차량으로 ‘포트로’를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져 지역의 서민금융기관인 횡성신용협동조합과 전통시장이 상생발전을 모색하는 훈훈한 모습 또한 선보일 예정이다.
횡성전통시장은 1980년에 건축되어 노후화로 각종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는 한편 지붕에 슬레이트가 덮여 있어 상인 및 방문객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돼 횡성군에서 정부예산을 확보해 아케이드 설치, 노후 전기교체공사, 소방 공사, 바닥포장 공사, 옥상방수 포장 공사 등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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