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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 체납자 뿌리 뽑는다
[한국Q뉴스] 장흥군은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5월 말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지금까지 매월 체납자에게 고지서 및 납부 안내문을 발송해 체납 처분 전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현수막, 납부 안내 문자, 카카오 알림톡 등 다방면에 걸친 납세 홍보 활동을 펼쳐 이월체납액 15억여 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냈다.
특별정리 기간 중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체납액 징수 독려반을 꾸려 징수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면서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예금 등 매출채권 압류, 압류 부동산 공매처분 등 강력하게 고액 체납자를 뿌리 뽑겠다고 밝혔다.
특히 특별정리 기간 동안에 1백만원 이상의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거주지 및 사업장 방문을 통한 징수 독려와 현장 조사 활동을 전개하고 관외에 거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도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거주 실태·납부 능력 파악 등 치밀한 실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성실히 납세 의무를 이행한 대다수의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각종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 제외 등 행정제재와 압류재산 공매처분 등 강도 높은 체납 처분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며 “이번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 중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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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성명서 발표
[한국Q뉴스] 광주시의회는 지난 22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를 결정한 일본 정부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광주시의회는 “일본 정부의 이번 결정은 주변국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물론 환경운동 및 시민단체와 자국 어민들조차 나타내는 심각한 우려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처사에 불과하다”며 “이런 이기적인 결정은 국경을 초월한 해양오염으로 이어지고 전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는 지구적 재난의 출발이 될 것이다”고 우려했다.
이번 성명서를 통해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즉각 철회 일본산 수산물 검역강화와 수입금지 조치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등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단호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
임일혁 의장은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출을 강행한다면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전 세계 인류의 건강과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 자명하다”며 “일본의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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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농업 소통의 장, 새롭게 문을 열다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4월 23일 지역 농업인들의 새로운 소통의 장이 될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58억원이 투입되어 4,738㎡의 부지 위에 건립된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는 건물면적 2,080㎡에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내부시설은 1층에 농업인단체와 농어업회의소 사무실, 홍보관 등이 자리하고 2층과 3층에는 대강당과 정보화교육장, 각종 강의실 및 회의실 등으로 조성됐다.
이 날 준공식에는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농업인단체장 등 농업 관련 관계인 100여명이 참석해 앞으로 지역 농업인들의 새로운 교육·문화 활동 공간이 될 건물을 둘러보며 자축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농업인 교육과 문화 활동 등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운영을 할 계획이며 특히 농업인단체와 농어업회의소가 입주하는 만큼 다양한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농정에 반영해 지역 농업·농촌 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박준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그 동안 김제시는 대한민국 대표 농도임에도 불구하고 농업인들을 위한 교육·문화 공간이 부족해 안타까움이 있었다”며 “이 번에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가 준공됨에 따라 지역의 많은 농업인들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돼 기쁨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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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응급상황 대비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확대
[한국Q뉴스] 김제시가 위치안내가 쉽지 않은 관내 강변과 하천에 국가지점번호판 54개를 신규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판’이란 전 국토를 100㎞부터 10m 단위까지 구획해 통일된 번호를 부여한 위치표시체계 시설물로 주소가 없는 산악이나 해양 등의 지역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국가지점번호판의 고유번호를 알려주면 신속한 위치 확인할 수 있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김제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2017년부터 현재까지 모악산, 원평천, 관내 저수지 일원에 국가지점번호판 181개를 설치했으며 올해에는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자주 방문하는 만경강, 두월천 일원에 국가지점번호판 54개를 신규로 설치하고 그중 40개는 태양광을 활용하는 지주식으로 설치한다.
해당 시설물은 야간 및 기상악화 시에도 쉽게 눈에 띄어 에너지 절약 및 가시성 제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민원지적과 하재수 과장은 “시설물이 없으나 주민의 통행이 잦은 지역과 주요 산책길, 등산로 등 도로명이 없는 지역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설치하고 관련 내용에 대해 홍보를 강화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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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에서“ 코로나블루 굿바이 ”~
[한국Q뉴스] 김제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 우울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4월 16일부터 시작한‘영양가득 요리교실’은 요리에 관심이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10회 진행하며 돈까스, 샌드위치, 오므라이스 등 평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들을 직접 만들어 볼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어버이날에는 카네이션 케이크도 만들어 부모님께 직접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4월 20일부터 매주 화요일 10회 드림스타트 미취학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오감톡톡 미술놀이’는 동화책을 읽고 상황극 놀이수업을 함으로써 아동들의 오감을 자극해 창의력과 호기심을 길러주고 아동들이 말로 표현하기 힘든 내면세계를 미술활동으로 표현하며 감정 정화 및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뿐만 아니라‘오물조물 공예교실’,‘모래놀이상담’,‘행복한 생일케이크 ’‘희망클래식 악기교실’등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행복지수와 감성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제시 여성가족과장은 “아동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수 있길 바란다”며“ 코로나 시대에 학교생활과 야외활동에 제약이 많아 아이들도 스트레스로 우울할 수 있는데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으로 또래관계도 형성하고 스트레스도 해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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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미얀마 사랑 1청원 1티셔츠 구매 운동 동참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4월1일 미얀마 사태와 관련해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적극 지지하기 위해 4월 21일부터 김제시 직원을 대상으로 미얀마 사랑 ‘1청원 1티셔츠’구매 운동에 동참했다.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투쟁하는 미얀마 국민에 대한 지지의 뜻과 함께 어려움에 처한 도내 미얀마 유학생을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구매 운동에 동참했다.
재한미얀마 전북학생회 및 행복한아시아에서 제작·판매한 미얀마 사랑 티셔츠 판매 수익금으로는 도내 거주 미얀마 유학생 및 미얀마 민주화 운동 의료 및 방역 물품 등을 지원한다.
전북지역에 거주하는 미얀마인은 830여명이며 김제시에는 90여명의 미얀마인 노동자가 거주하고 있다.
김제시장은 미얀마에서 군부의 총탄에 어린이들까지 희생 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가슴이 아프고 민주주를 쟁취하기 위해 싸우는 미얀마 국민들의 용기와 의지에 적극적인 지지와 연대의 뜻을 전하다며 미얀마 사랑 ‘1청원 1티셔츠’ 구매운동을 통해서 작지만 미얀마 유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미얀마에 민주주의의 봄이 반드시 다시 찾아올 것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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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청년 김제시, 청년소통주간‘청춘 High’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와 김제청년공간 E :DA가 코로나19에 따른 청년의 일상 변화를 들여다보고 청년 역량강화 및 소통을 위한 청년소통주간‘청춘 High’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코로나로 힘들지? 청년, 시작 그리고 성장 Start&up’을 주제로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청년창업가‘아리’, 청년공감 서포터즈, 청년일자리 참여자와 청년정책에 관심있는 일반청년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대면 중심으로 열린다.
21일 여는 마당 행사에는 박준배 김제시장과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박광진 김제청년공간 E :DA 센터장을 비롯한 내빈과 청년 대표 4인이 참여해 오프라인 참여를 최소화했으며‘청춘담론, 청년창업을 말하다’를 주제로 광활면 여희공방 강희진 대표의 지역정착 사례발표와 네트워킹 간담회가 이뤄졌다.
에브리윕 스튜디오 나진아 대표는 김제시 청년창업 지원사업‘아리’이후 창업정책에 대해 질문했으며 박준배 시장은 지난 6일 행정안전부에 소멸위험지역 청년창업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건의했으며 지속적인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온라인으로 참여한 미즈노씨네 트리하우스 최사랑 대표는 주거지원 등에 있어서 제한 조건을 대폭 완화한 청년정책의 가능 여부에 대해 질의했고 이에 대해 박준배 시장은 민선7기 공약사업인 청년인턴사원제가 올해 하반기부터 대상범위를 중소 · 중견 제조기업으로 지원기간을 5년으로 최대 18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청년주택수당의 경우도 거주기간 완화 및 수혜기간 연장 등에 대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협의가 완료된 상황으로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차별화된 청년일자리, 김제만의 특화된 청년정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진 청년공감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및 역량강화 교육·간담회에서는 복권승 협동조합 품 대표가 ‘김제시와 더불어 청년들의 눈높이 지원’을 주제로 자아를 찾기 위해 고민하고 하고 싶은 일을 망설이는 청년들에 대한 공감과 소통 강연을 통해 청년공감 서포터즈의 의견 수렴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정책 제안 및 제안된 청년정책에 대해서는 청년정책위원회 검토를 통한 실제 정책 반영 여부 피드백 등 지속가능한 청년활동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다양한 청년 주체의 참여와 협업을 통해 청년들의 이슈를 공유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청년창업 트렌드 분석 및 홍보 마케팅 방안 특강, 온라인 팀 빌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 19로 많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함께 할 수 없어 아쉽지만 다양한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창업 및 소통, 활동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김제시의 미래인 청년들의 활동과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김제형 청년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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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김제시 시책발굴 경진대회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가 소속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지난 4월 22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21년 시책발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강해원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시책별 발표, 질의응답, 심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정의로 경제도약하는 김제 실현’을 위해 추진부서가 시정발전에 보탬이 될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추진하는 상향식 프로세스로 통해 제안한 시책 총 155건 중 사전심사 과정을 거쳐 선발된‘푸드리퍼드 판매 플랫폼 구축” 등 11건의 시책을 발표·심사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상 - 인재양성과‘김제형 로컬-MOOC 구축사업’ 우수상 – 문화홍보축제실‘일상에 예술, 거리 미술관’, 검산동‘노후담장 그린리모델링 지원’ 장려상 – 투자유치과‘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3차원 착시 횡단보도 설치’, 여성가족과‘어린이 보호구역 옐로우카펫 설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해원 부시장은 “시책발굴 경진대회가 공직자의 아이디어가 시정에 반영되고 시민 삶에 변화를 이끌어 내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의 모범사례가 되길 기대하며 선정된 시책이 신규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 사전 절차 이행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는 말과 함께“위드 코로나시대 변화된 환경에 적극 대응하면서 김제시 여건에 부합하는 정책 발굴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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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 수도시설 원인자부담금 감면조치 시행
[한국Q뉴스] 양주시는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공공기관 수도시설 원인자부담금 감면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도시설 원인자부담금은 수도공사 비용 발생 원인 제공자 등에게 수돗물 예상 사용 비용의 전부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공공기관 이전으로 신청사 건립 시 사전 납부가 원칙이다.
이에 시는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타 시군과 차별화된 유치 당위성과 입지 타당성을 확보하기 공공기관에 대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감면 조치를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양주시 수도시설의 원인자부담금 산정, 징수 등에 관한 조례’ 제10조 3항에 공공기관이 추가된 일부 개정 조례안은 30일간의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지난 15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 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행정적 지원기반을 갖추는 등 이전 공공기관과 지속가능한 상생발전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유치 주력기관으로 결정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 경기복지재단의 유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수도시설 원인자부담금 감면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 지원방안을 마련했다”며 “GTX-C노선, 양주 테크노밸리 등 뛰어난 입지여건을 보유하고 있는 양주시에 이번 3차 공공기관이 이전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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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 창원시불교연합회 회장 취임식 참석
[한국Q뉴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 22일 오후 5시 창원시불교연합회 제6대 회장 정인스님의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코로나19로 최소한의 인원과 행사 축소로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제6대 정인스님의 약력소개, 회장 추대, 취임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창원시불교연합회는 2010년 창원, 마산, 진해불교연합회 통합으로 설립됐으며 회장 임기는 2년이며 제1대 지태스님, 2대 원행스님, 3,4대 도홍스님, 5대 월도스님이 역임했다.
허성무 시장은 “월도스님의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리며 제6대 회장 정인스님의 취임으로 지속적인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우리 시민들에게 부처님의 자비와 가르침을 주시어, 시민이 모두 행복하고 평안한 창원시가 될 수 있도록 축원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창원시 불교문화발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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