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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대응방안 모색
[한국Q뉴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위한 제6회 중부권동서횡단철도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가 23일 오후 천안시청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그동안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앞으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에 대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지난 22일 국토교통부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열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를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신규사업에 반영되지 못하고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된 데 아쉬움이 크지만 재추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19대 대통령 공약 이행 촉구 등 전 구간이 정부 신규사업에 반영되도록 오는 6월 국토부의 최종 확정 고시 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내년 제20대 대선공약 반영, 지방선거 선거공약 반영, 예타면제사업으로 추진,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 등을 지속 추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천안∼영주∼봉화∼울진을 잇는 총연장 330km 길이, 약 3조 70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그동안 12개 시장·군수 협력체는 19대 대통령 공약으로 확정 및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100대 공약에 포함, 제1차·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일부구간 반영, 제5차 국토종합계획 반영, 부분적 예타면제 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완성되면 서해안 신산업벨트와 동해안 관광벨트를 연결해 국토균형 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루고 지역경제 견인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접근성 개선, 관광단지 개발 촉진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경제구조를 벗어나 국토 중앙에 지역경제권을 수립해 대한민국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중부권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대통령 공약사업이자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사업임에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된 것에 대해 아쉬움이 남지만, 앞으로 12개 시군과 적극 협력해 반드시 정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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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남양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코로나19에 꽃피우는 사랑의 교복 쿠폰 전달
[한국Q뉴스] 사천시 남양동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지난 22일 관내 중학교 신입생 4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교복 전달 사업’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랑의 교복전달 사업은 정부의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교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남양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올해 사랑의 교복 전달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4세대를 발굴해 교복 쿠폰을 전달했다.
한편 남양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청소년 비행예방 지도활동, 등굣길 청소년 교통 안전지도 및 학교 폭력 근절 캠페인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도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공병철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교복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교복전달 사업 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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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청소년재단 방과 후 아카데미 프로그램 다양
[한국Q뉴스] 청양군청소년재단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다양하게 길러주기 위해 방과 후 아카데미를 운영, 호응을 얻고 있다.
23일 청소년재단에 따르면, 방과 후 아카데미는 군내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방과 후 아카데미는 주중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생활 관리, 주말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4월부터는 연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공주대학교 백제문화연구소 지원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백제문화학교’는 공산성, 무령왕릉 유적지 탐방과 백제역사 교육, 다양한 만들기 체험으로 생동감 있게 진행하고 있다.
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진행하는 온라인 청소년활동 ‘KYWA로 놀러ON’ 프로그램은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자연환경, 우주과학, 생명과학, 해양과학, 역사·통일 세계시민, 의사소통 등 다양한 주제를 갖고 실시간으로 진행되면서 반가움을 사고 있다.
김윤호 이사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야무지고 청명하게 자라도록 질 높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며 “자신의 꿈을 맘껏 키우고 싶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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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2일부터 75세 이상 노인 화이자 백신 접종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난 22일부터 7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이날 접종은 청양군다목적체육관에 마련된 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 대치면과 화성면 거주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접종에 사용한 백신은 화이자 제품으로 군은 20일 3150명분의 물량을 받았으며 오는 30일까지 75세 이상 노인을 비롯해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주야간 및 단기보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화이자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와는 달리 핵산 백신으로 희석액을 이용해 접종하고 있다.
청양군 예방접종센터에서는 하루 최대 600명까지 접종할 수 있으며 정전이 되더러도 자가 발전기를 가동하는 만큼 운영 중단 우려가 없다.
김돈곤 군수는 “접종센터 개소로 코로나19 극복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신속하고 원활한 접종으로 집단면역을 형성하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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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펫티켓 홍보
[한국Q뉴스] 군산시가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펫티켓 홍보를 실시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23일 24일 양일간 관내 공원 및 산책로에서 방역지침 준수하에 반려동물등록 의무화 홍보 및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해소를 위한 소유자 의무·벌칙 사항을 홍보해, 올바른 펫티켓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장소는 공원, 산책로 등 봄철을 맞아 반려견을 동반한 소유자가 주로 이용하는 지역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홍보 현수막·포스터 게시와 함께 시 홈페이지 배너 노출, 동물보호 관리시스템 등 온라인 홍보도 병행했다.
또한, 시는 홍보효과 제고를 위해 테마별 캠페인을 연3회 실시할 계획이며 시민들의 성숙한 반려문화가 조성되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군산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학천 농업축산과장은“군산시에 거주하는 반려견 소유자분들께서는 반드시 반려견의 동물등록을 해주시기를 바라고 오는 2022년부터 반려견 외출 시 목줄 등 안전조치가 더욱 강화되어 목줄의 길이가 2미터 이내로 제한될 예정인 만큼 소유자 준수사항을 더욱더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숙한 반려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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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악취 저감으로 환경문제 및 정주 여건 개선
[한국Q뉴스] 군산시가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돼지를 집단으로 사육하고 있는 서수양돈단지에 지역주민들과 상생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축산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37억원을 투입, 악취개선을 통한 가축분뇨 적정처리와 축산악취 저감으로 지역 환경문제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수양돈단지는 사육두수와 가축분뇨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축산악취로 인한 주변 민원 및 주민피해 등의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농식품부‘광역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총 사업비 37억원을 확보, 액비순환시스템, 안개분무 악취저감시설, 공동자원화 탈취탑 설치를 위한 대폭적인 지원으로 악취민원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앞으로 축산농가의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자발적 참여유도, 사업 추진상황 등의 점검, 축산환경관리원 전문가 컨설팅,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등을 지원해 악취 개선에 필요한 기술적인 지원과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학천 농업축산과장은“귀농·귀촌 활성화로 외부 유입 인구가 증가하면서 축산악취는 지역의 현안문제로 꼽히고 있다, 축산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주민 갈등 해소 및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 확보 등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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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환경지킴이 운영으로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선다.
[한국Q뉴스] 군산시가 환경오염과 훼손을 막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환경오염 또는 환경훼손 행위의 예방과 감시를 위해 오는 5월부터 군산시 환경지킴이들이 본격적인 활동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군산지역의 환경보전을 위해‘군산시 환경지킴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읍면동에 거주하면서 지역을 잘 알고 환경에 관심있는 분들과 관계부서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을 추천받아 총 52명의 시 환경지킴이를 구성했다.
환경지킴이의 주요임무는 자연환경 훼손행위 및 대기, 수질, 비산먼지, 폐기물 등 각종 생활환경 오염행위, 무허가 벌채, 임산물 채취, 하천 내 불법경작, 쓰레기 불법 투기, 해양환경 오염행위 등을 감시하고 위반행위 발견 시 국민신문고 또는 시청에 제보함으로 시는 민원 현장을 확인하고 처리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올해 처음 운영하는 시 환경지킴이는 환경보전에 꾸준한 활동과 관심을 가진 분들로 무보수, 명예직이며 임기는 3년이다.
차성규 환경정책과장은“환경지킴이들의 활동으로 그동안 사각지대에 놓인 환경오염행위 계도와 신고로 쾌적한 환경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경지킴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실적에 대한 연말 평가를 실시하고 포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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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폐업 소상공인 피해지원금 지원
[한국Q뉴스] 군산시가 코로나19 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피해지원금을 지원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오는 5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이후 폐업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피해지원금 50만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중 소상공인 지원사업인 ‘버팀목자금 플러스’의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폐업자를 지원해 재난지원금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매출규모가 소상공인 기준에 부합하고 폐업일이 2020년 11월 24일부터 2021년 3월 28일까지이며 폐업 전 90일 이상 사업을 영위했으며 공고일 현재 사업자등록을 미보유한 군산시민이다.
신청 방법은 시청 소상공인지원과 또는 읍면동 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제출 서류는 지원신청서 폐업사실증명 2020년도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이다.
상기 필요서류는 읍면동 사무소에서 발급이 가능해 원스톱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더불어 시의 지원과 별도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폐업 소상공인 지원사업인 ‘재도전 장려금’ 50만원 수령이 가능하며 ‘재도전 장려금’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부족하지만 본 지원사업이 폐업한 소상공인의 가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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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새마을회, 새마을운동 제창51주년 새마을의 날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 새마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상천 제천시장, 배동만 제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규모를 축소해 진행됐다.
행사와 더불어 참석자들은 쌍용C&E 산업폐기물매립장 조성 반대 결의와 함께 제천시 인구감소 위기극복을 위한 시책추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이동연 회장은 “50여년의 시간동안 우리나라의 근대화 및 경제발전에 기여한 새마을운동에 큰 자부심을 느끼며 함께 달려와 주신 지도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누구나 행복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해 국민운동을 실천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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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자원봉사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그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자원봉사자들이 매년 타 지역 축제, 행사장을 방문해 제천의 관광지, 맛집 등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왔으나, 올해는‘KTX-이음’개통으로 청량리에서 제천까지 1시간 내외로 단축됨에 따라, 외부인구 유입을 위한 인구증가 시책과 함께 체류형 관광자원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31명의 서포터즈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제천 알리기에 나서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적극적인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다짐과 문화관광해설사를 초빙해 제천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가는 지역 교육을 진행했다.
김성진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천을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 드리며 우리의 활동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촉진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센터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홍보 서포터즈의 소양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제천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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