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는 4월 21일 회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헌옷 모으기 행사를 가졌다.
각 마을의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1년 동안 마을 주민들과 함께 모은 헌옷을 수집해 이날 행사에 참여했다.
총 4,000kg 정도의 헌옷을 수거했으며 이날 발생한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김장 나주기 행사, 헌집 고쳐주기 등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의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권수 회장은 “헌옷 모으기 행사는 환경을 살리고 자원도 재활용하면서 새마을사업비도 마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녀 새마을 회원 간에 우의도 다질 수 있어 매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춘옥 회장은 “자원 재활용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성읍 환경을 가꾸고 자원 절약 의식을 확산시키는 데 앞으로도 새마을단체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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