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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소년 생명사랑지킴이 500여명 양성
[한국Q뉴스] 광양시보건소는 코로나19 유행의 어려운 상황에서 10월 한 달간 5차례에 걸쳐 지역 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큰 호응 속에 500여명의 생명사랑지킴이를 양성했다.
이번에 양성된 생명사랑지킴이들은 ‘보기’를 통해 자살을 암시하는 신호를 알아차리고 ‘듣기’를 통해 자살 생각을 묻고 공감을 통해 양가감정을 끌어내 살려는 이유를 찾아내며 ‘말하기’를 통해 생명 위험성을 확인하고 안전하게 전문가에게 연결하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한다.
해당 교육을 시작으로 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역 내 모든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생명지킴이 교육 ‘보고 듣고 말하기’에 참여하도록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만남 제한, 사회적 고립 등으로 심리적 피로감, 우울 증상이 큰 노인층을 대상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 ‘안녕하십니까?’ 프로그램을 15회에 걸쳐 200명 어르신께 보급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예방 상담전화 홍보 자살 유해환경 모니터링 자살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생명사랑 로고젝터 설치 번개탄 판매행태 개선 실천업소 모니터링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중독예방 숙박업소 모니터링 등 자살 인식 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김선자 정신건강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교육에 참여해주신 여러 학교에 감사드린다”며 “주위 가족, 친구, 이웃 등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이 있을 때 한 발 더 다가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에 꼭 연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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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어린이 재난안전 체험교육’ 운영
[한국Q뉴스] 광양시는 위드 코로나로 방역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어린이들이 재난·사고 상황을 직접 경험하고 재난 대응 요령을 행동으로 익힐 수 있도록 ‘재난안전 체험교육’을, 대면으로 오는 11월 15일~12월 1일 운영한다.
본 교육은 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옥룡면에 위치한 민방위 실전훈련센터에서 진행되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미흡한 어린이들이 직접 재난·사고 상황을 겪어봄으로써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5개 분야로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등을 체험하는 ‘화재진압’ 지진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단계별 진도를 느껴보고 지진 발생 시 행동 요령을 배우는 ‘지진체험’ 가스 누출시 대처 방법 등에 배우는 ‘화생방’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을 배우는 ‘응급처치’ 비상 상황 발생 시 탈출 방법을 체험해보는 ‘피난탈출’로 구성됐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설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어린이 재난안전 체험교육’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11월 3일부터 선착순 마감하며 교육 확정일은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11월 1일부터 코로나19 방역과 일상이 공존하는 ‘단계적 일상회복’ 으로 개편 시행되면서 추진하는 안전교육으로 대면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집중력과 관심도를 높여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효과적인 교육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흥식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교육은 코로나로 지친 어린이들이 안전과 관련된 여러 체험을 해봄으로써 재난 대응능력을 배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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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광양지구협의회,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한국Q뉴스]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광양지구협의회는 지난 2일 정종혁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광양여고 교직원, 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광양여고 정문에서 실시한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 홍보 물품, 마스크, 간식 꾸러미 배부와 ‘나에겐 작은 장난, 친구에겐 큰 상처’, ‘학교폭력 NO 존중과 배려 OK’라는 문구의 플래카드를 활용해 진행됐다.
김도곤 광양지구협의회장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광양지구협의회는 원룸 주변 성·청소년 범죄예방 캠페인과 야간 방범 순찰, 광양여중·중마고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을 펼쳤으며 보호관찰 대상 심리상담 프로그램, 자기 계발 도서 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 복귀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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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방자치단체 선정 대리인 제도’ 시행
[한국Q뉴스] 광양시는 영세납세자에게 무료로 세무대리인을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 선정 대리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 선정 대리인 제도는 국세와 달리 무료 대리인 제도가 없어 영세납세자의 권리구제와 조세 운영 체계상 불형평성을 해소하고자 2020년 3월에 처음 시행한 제도로 지방자치단체가 위촉한 대리인이 영세한 납세자의 지방세 관련 불복 업무를 무료로 대리하는 제도이다.
무료 대리인 신청자격은 청구 세액이 1,000만원 이하, 재산보유액 5억원 이하, 종합소득금액 5,000만원 이하인 개인 납세자이며 법인과 고액·상습 체납자는 제외된다.
또한, 세목 특성상 담배소비세·지방소비세·레저세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시는 선정 대리인 신청서 접수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자의 소득과 재산 등 자격여부를 확인하고 1주일 이내에 대리인을 지정해 통지한다.
최성철 세정과장은 “그동안 복잡한 절차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했거나, 세무대리인 선임에 따른 비용 문제로 불복 청구를 망설였던 납세자, 불복절차 자체를 몰랐던 시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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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12월부터 미세먼지 고농도시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한국Q뉴스] 광양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것으로 전국에서 시행된다.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오전 6시~밤 9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 단속을 실시하며 3회 경고 후 4회부터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다만 긴급자동차,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차량, 매연저감장치 장착 불가차량, 영업용 차량, 저공해조치 완료 차량은 단속에서 제외되며 주말·공휴일에는 운행 제한을 하지 않는다.
시는 올해 한차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바 있으며 이는 당일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50㎍/㎥ 초과하고 이후 평균 50㎍/㎥ 초과가 예측될 때 당일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되고 다음 날 평균 50㎍/㎥ 초과가 예측될 때 다음날 평균 75㎍/㎥ 초과가 예측될 때이다.
위 경우 중 어느 하나라도 해당하면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며 하루 전 재난안전문자로 발송된다.
배출가스 5등급 대상차량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단속은 도로변에 설치된 운행제한 단속카메라 6개 지점 8개소에서 이뤄진다.
시도별로 운행 제한조건, 제외대상 등 단속조건이 다르므로 다른 지역을 방문할 때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 등을 통해 해당 지역의 제한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김재희 환경과장은 “시민 건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5등급 차량 소유자들의 자발적인 운행 제한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노후 경유차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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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광양시는 2021년도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1년도 농정업무 종합평가는 농업·농촌 활성화 친환경농업 추진 식량원예작물 생산 추진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농식품산업 육성 환경친화형 축산 육성 동물방역 및 축산위생 강화 신규시책 개발 및 실행 등 7개 분야 39개 항목의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농촌체험휴양마을, 후계농 영농 정착율, 친환경 농산물 인증취소 면적 비율, GAP 인증 확대, 깨끗한 축산농장 추진 등 농정분야를 비롯한 친환경, 유통, 축산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정분야에서 농촌체험마을 방문객 유치를 적극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으며 후계농 영농 정착율 100%를 달성했다.
친환경 분야에서는 인증취소 면적을 최소화해 친환경 농산물 인증 내실화에 이바지하고 유통 분야에서는 GAP 인증 확대 100% 달성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데 기여했다.
축산 분야에서도 높은 한우 등록률, 깨끗한 축산농장 추진 100% 달성 등 축산 분야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2021년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 대한 시상은 11월 10일 영광군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전라남도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시 이뤄질 예정이다.
김진식 농업지원과장은 “앞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친환경농업 기반 확충과 유기인증 농산물 생산 확대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며 “‘농업인이 행복한 광양’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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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에 다압면 사회단체·주민의 따뜻한 손길 이어져
[한국Q뉴스]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에 지역 사회단체의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지난 2일 정현복 광양시장, 황재우 보육재단 이사장, 기탁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아래와 같이 총 9개 단체에서 380만원의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장복주 다압면이장협의회장은 “저출산 시대에 출산을 장려하고 광양시민으로서 지역 여건에 맞는 보육사업에 동참하고자 후원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종연 다압면발전협의회장은 “광양시의 미래를 위해서는 영유아들을 바르게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황재우 재단 이사장은 “광양시민의 적극적인 후원과 지지를 받는 만큼 시민분들이 공감하는 보육사업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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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2년 벼 우량종자 확보 당부
[한국Q뉴스] 무안군은 벼 수확기를 맞이해 내년 풍년농사를 이루기 위해 농가에서 필요로 하는 양만큼 우량농자를 사전에 확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년 무안군 공공비축 매입품종은 새청무와 신동진벼인데 새청무는 재배안정성과 미질이 뛰어나 전라남도 내 22개 전 시·군에서 공공비축 매입 품종으로 선정할 만큼 농가선호도가 높으며 전라남도 벼 재배면적의 44%를 차지하고 있다.
벼 종자는 일반적으로 10a당 5~6㎏이 소요되는데, 무안군 벼 종자소요량은 494톤이다.
농가에서 가장 선호하는 종자는 국립종자원에서 생산하는 정부 보급종으로 이는 전체 소요량의 25 ~ 30% 정도만이 공급되고 나머지 종자는 농협 자체 수매분, 그리고 우수농가에서 재배하거나 자가 채종한 벼를 종자로 사용하고 있다.
벼 재배 농업인은 우량종자를 자가 확보하거나 인근 농가와의 자율교환을 통해 종자 부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풍년농사를 이루기 위해 벼 종자는 품종 혼입이나 키다리병 등의 병해충 피해가 없는 순도높은 종자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무안군은 “새청무 품종의 선호도가 높아 농가에서 필요로 하는 충분한 양의 보급종 공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년 농가에서 재배한 벼나 인근 농가 등에서 순도가 높은 벼를 사전에 확보할 필요가 있다”며 “무안군에서도 앞으로 식량작물 채종단지 조성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해 관내 농가에 우량종자를 확대공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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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생산량 전국1위 보성군, 전국 최초 키위 축제 개최
[한국Q뉴스] 전국 키위 생산량 1위를 자랑하는 보성군은 오는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대한민국 최초로 보성키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회 보성키위축제는 키위농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보성키위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규모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등은 진행하지 않는다.
오프라인 행사로는 규모를 최소화해 선포식, 축하공연, 드라이브스루 등 필수 프로그램만 진행할 예정이다.
선포식은 실시간으로 유튜브를 통해 송출된다.
키위 특별 할인 판매는 고속도로 보성녹차휴게소 상·하행선에서 실시되며 드라이브스루 방식을 채택했다.
축제 기간 동안 네이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특판 행사를 진행하며 보성키위축제공식홈페이지에서는 10% 할인판매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보성키위축제를 보고 즐길 수 있다.
보성키위는 1980년 초부터 조성면 지역에 과원이 조성되기 시작해 40년이 넘는 생산 역사를 가지고 있고 현재는 보성군 전역에서 생산되고 있다.
키위 재배면적은 252ha로 전국 시군단위 중 재배면적이 가장 넓은 전국 최대 키위 주산지다.
보성군은 해양성기후로 기온이 온난하고 특히 키위 완숙기인 9~11월 기간에 일조량이 풍부해 키위 알이 크고 과색이 선명하다.
또한 당류함량이 높아 달콤한 풍미가 강하고 과육의 조직이 치밀해 후숙 시 과육이 무르지 않고 조직감이 우수하다.
김철우 군수는 “전국 최대 키위 주산지인 전남 보성에서 생산한 명품키위를 온라인축제를 통해 함께 맛보고 즐기시고 코로나19도 꼭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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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1년 제5회 친절공무원 선정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2일 2021년 제5회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3명을 표창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부서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 중 민원만족도 및 내부기여도 등에 대해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특히 이들은 민원인을 반갑게 웃는 얼굴로 맞이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칭찬을 받은 경우, 항상 민원인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경청하며 찾아가는 방문민원서비스로 군민들의 만족도를 높인 경우로 평소에도 성실하고 친절하며 남다른 추진력으로 업무능력 또한 인정받고 있다는 평이다.
김준성 군수는 “친절은 공무원의 본분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친절·성실한 자세로 응대하고 경청해 군민의 불편이 없도록 살펴야 한다”며 “군민들의 칭찬과 동료들의 인정을 받는 친절 공무원인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더 친절하고 소통능력을 갖춰 감동행정을 실현하는 공직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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