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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밑반찬 만들기 및 나눔
[한국Q뉴스] 창원시는 3일 창원시자원봉사회에서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통해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해 왔다.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인해 밥차 운영을 비대면 활동으로 전환해 봉사자들이 직접 잡채, 우엉조림, 단배추 열무김치 등 반찬 3종을 만들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묻고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위해 1회 용품 줄이기 운동 캠페인, 화장실 내 종이타월 대신 손수건 사용 실천을 위해 창원시 자원봉사자들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말둘 창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른 아침부터 손수 음식을 준비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어르신들께서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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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드론산업 육성 첫걸음’ 드론 실증 시연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3일 오후 2시 북면수변생태공원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실증사업을 선보이는 ‘창원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운영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에는 창원시 드론산업 육성 지원 조례를 의원발의한 김경수 시의원을 비롯해 창원산업진흥원장, 실증사업 참여기업인 ㈜유시스, ㈜코리아드론 관계자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시는 시연회에서 제세동기 드론 운행 시스템, 환경 모니터링 드론 운행 시스템, 배송 드론 운행 시스템 3가지 실증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선보이는 동시에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운영사업 1차년도 추진경과를 공유하고 1차년도 개조개발 드론 실증시연회를 통해 개조개발 드론의 효과성, 파급분야, 향후 창원시 무인항공 관련 사업의 우수성 홍보했다.
시는 지난 2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드론특별자유화 지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이란 드론 활용 서비스 모델의 실증을 지원하기 위해 각종 드론 관련 규제를 면제 또는 완화시켜 약 5개월 이상 실증 기간 단축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정된 구역이다.
지정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은 총 2개 구역으로 제1구역은 북면수변생태공원에서 본포수변생태공원으로 이르는 낙동강 하류 지역이다.
드론을 활용해 안전예방 활동을 수행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드론으로 제세동기 및 응급처치를 위한 물품을 현장으로 이송하는 등 구급 상황 대처 업무에 대한 실증을 거치게 된다.
그리고 제2구역은 마산만 지역으로 마산만 수질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만큼 마산만 환경 개선도 모니터링를 통해서 수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진성 전략산업과장은 “이번 드론특별자유화 실증사업을 기점으로 창원시가 지역 내 드론 관련 기업 유치를 통한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 드론 관련 산업기반을 조성하게 될 것”이라며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창원시가 드론 산업의 선두주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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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노인일자리사업‘행복 세탁’개소
[한국Q뉴스] 창원시는 마산시니어클럽에서 코인 빨래방 ‘행복 세탁’을 개소했다고 3일 밝혔다.
마산합포구 부림상시장 인근 강남와이즈하우스 102호에 위치한 ‘행복 세탁’은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마산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고 만 60세 이상 어르신 12명이 교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활동하며 ‘행복 세탁’은 코인세탁, 코인멀티자판기샵등을 24시간 무인시스템으로 운영 한다.
이번 행복세탁 필요한 장비, 인테리어, 비품 등의 사업비는 경상남도 뉴시니어일자리지원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8,100만원을 지원받아 설치했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발굴 및 개발해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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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한예종과 함께하는 융복합 문화예술분야 명사 특강‘예술로 산책’
[한국Q뉴스] 창원시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 융복합 문화예술분야 명사 특강 ‘예술로 산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사업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지역특성화 기초단위 문화예술교육 거점구축 시범사업으로 지역 특성에 기반한 문화예술교육 거점구축을 위한 운영비를 지원해 지역 내 공존하는 관련 주체와 협력을 통한 지역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기획·운영 및 인프라 조성 등으로 지속가능한 문화 역량 형성을 돕는 것이다.
지난 8월, 창원문화도시센터가 주관단체로 선정되어 경남정보사회연구소 등 10여 곳의 주체와 사업추진협의체 구성, 창원형 문화예술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연구개발사업, 문화예술교육사 역량강화 아카데미 등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11월 말 창원형 문화예술교육 모델 제시 등 결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융복합 문화예술분야 명사 특강은 인문학, 연극, 영상미디어, 무대시각 등 한예종 교수가 강사로 참가하며 오는 5일 첫 강좌를 시작으로 총 5강좌로 창원복합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시민 예술 애호가, 문화예술교육사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한편 시는 한예종 K’ARTS EDU와 공동으로 제1회 창원 국제 음악·무용 콩쿠르 및 페스티벌를 열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글로벌 창의 미래인재를 양성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회는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개최한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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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업기술센터, 11월 품목별 농업인 전문교육 실시
[한국Q뉴스] 거제시 농업기술센터는 11월 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품목별 농업인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포도재배 기초와 병해충 관리를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며 포도 재배 초보 농부나 포도의 병해충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농가에 유용하다.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어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장소에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교육신청은 11월 9일까지 네이버 밴드에서 1:1 대화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교육에 관한 세부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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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1년 전국 가축방역 특별평가“우수상”수상
[한국Q뉴스] 강원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지자체 가축방역 특별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으로써, 2020년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내며 재난형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추진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3대 재난형 가축전염병 방역대응 노고 격려와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전국 17개 시도를 도부와 시부로 구분해 평가를 실시했고 우수 지자체에는 농식품부장관표창과 포상금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특히 올해는 평가의 객관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7명 이상으로 구성된 ‘전문가 평가단’을 구성해, 지휘부관심⸱창의성⸱노력도 등 정성평가와 방역시책 이행 등 정량평가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강원도는 도부 2위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지만, 절대 만족하지 않고 방역시스템을 더욱 체계화하고 지속 노력해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와 소득증대에 기여해나가겠다”며 “어려운 여건에도 묵묵히 일하고 있는 도와 시⸱군 방역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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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국내 최초 해양장비 시험평가 시스템 구축으로 신 해양산업 육성
[한국Q뉴스] 포항시는 실 해역 시험평가 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영일만3산업단지 내에 국내 최초 해양장비시험평가센터를 건립하고 3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2018년부터 올해까지 총 230억원을 투입한 3천 톤급의 시험평가선건조와 해양장비시험평가센터를 준공해 국내 최초로 실 해역 시험평가 시스템을 구축했다.
‘실 해역 시험평가시스템’은 해양장비 등을 육상 수조 등에서 실험을 거쳤으나 목적대로 제대로 작동이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실 해역에서 평가를 거쳐야 하는 시스템이다.
포항시는 해양장비시험평가센터의 부지를 제공하고 도비 50%를 포함한 총 사업비 30억원으로 올해 1월부터 착공을 시작해 11월 준공했다.
해양장비시험평가센터는 장영실호의 실 해역 시험평가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상 3층의 연면적 2,950㎡규모로 건립됐으며 센터의 1층에는 해양장비 및 수중 건설 로봇 시험, 점검·수리 등에 필요한 실험실과 수리실이 들어섰고 2층과 3층에는 시험평가선 운용인력들의 사무 및 장비기기 정비 공간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해양장비시험평가센터 건립으로 국가 R&D 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중건설 로봇 및 해양장비기술 등의 시험·평가와 현장적용 실적 확보가 가능해졌다”며 “추후 실 해역시험장 조성과 표준화, 해양장비의 시험평가의 공인인증시스템을 마련해 유사 연구기관 등의 유치로 해양신산업 클러스트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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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옛 포항역 도시개발로 구도심 초고층 랜드마크 건립 본격화
[한국Q뉴스] 포항시와 신세계건설, 포항프라이머스PFV가 포항의 구도심 초고층 랜드마크 건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포항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세계건설, 포항프라이머스PFV와 옛 포항역 도심 초고층 랜드마크 조성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및 지역구 의원과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 장덕철 포항프라이머스PFV 대표이사 등 사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포항시의 고용창출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며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 및 행정지원을 통해 구도심을 활성화시키고 포항시 대표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상호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서 신세계건설은 69층 초고층 랜드마크 조성 개발계획에 대해 설명했고 더 큰 포항 건설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이번 협약에 앞서 포항시에서는 지난 9월 기반시설공사 착공식을 시작으로 지장물 보상, 부지정비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특히 지난달 29일에는 구도심의 중심에 위치해 시민들의 애환을 함께해 온 옛 포항역 육교가 철거되면서 사업추진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1918년 동해남부선의 시종착역으로 출발해 100여 년 동안 우리 지역의 대동맥 역할을 해오며 구도심을 상징하는 옛 포항역 부지에 초고층 랜드마크가 들어서게 된 것은 무엇보다 큰 의미가 있다”며 “옛 포항역 개발을 통해 구도심 재생과 주변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포항의 구도심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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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1년 강원도 백년·유망중소기업 3개사 선정
[한국Q뉴스] 삼척지역 계성양계 영농조합법인과 ㈜이화산업, ㈜뉴티브가 2021년 강원도 백년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강원도는 최근 강원도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를 개최하고 2021년 백년기업·유망중소기업을 선정한 결과, 도내에는 백년기업 6개사와 신규 유망중소기업 52개사가 선정됐다.
이중 삼척시 백년기업으로 ‘계성양계 영농조합법인가 선정됐다.
유망중소기업으로는 ㈜이화산업와 ㈜뉴티브가 신규로 선정돼 삼척시에는 백년기업 1개사와 신규 유망중소기업 2개사가 인증을 보유하게 됐다.
이에 삼척시는 지난 2일 시장집무실에서 올해 선정된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에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했다.
올해 백년·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와 기업의 국내 판로 확대 및 해외시장 개척 등 도와 유관기관이 추진하는 각종 시책을 우선지원 받게 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역경제에 근간이 되는 향토기업을 육성해 더 많은 업체를 유망중소기업으로 더 나아가 백년기업으로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백년기업은 지역경제 성장의 근간을 형성해 온 2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향토기업을 발굴해 ‘100년을 이어가는 도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또한, 강원도 유망중소기업은 도내에서 2년 이상 20년 미만 사업을 영위하면서 경영 안정성이 인정되며 첨단 기술·특허 보유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주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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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삼척시장, 민선7기 주요 현안사업장 점검
[한국Q뉴스] 삼척시는 3일 민선7기 주요현안사업장 점검 일정으로 심포 뷰티스마켓 조성사업과 도계지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골지천 유역 비점오염 저감사업, 하장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등 도계와 하장지역의 주요 사업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심포 뷰티스마켓 조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폐광지역 관광 자원화 사업으로 국·도비 50억원을 포함 총 100억원을 들여 도계읍 심포리 산51-5 일원에 헤어라인 체험실, 화장품 체험장, 연구실 및 뷰티교육실 등을 갖춘 지상2층 건물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연말 준공해 내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계지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국비 336억을 포함 총 493억원을 투자해 하수관로 34.4Km와 배수설비 2,364가구, 펌프장 60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현재 공정률은 75%이며 내년 8월 준공예정이다.
골지천 유역 비점오염 저감사업은 골지천 1지류인 당곡천 중봉리 일원에 1차적으로 국비 및 한강수계기금 33억 포함 총 36억원 을 투자해 하장면 골지천 유역의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한 식생대조성과 고랭지 배추밭 토양유실 최소화를 위한 흙탕물 저감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2년 준공 예정이다.
앞으로 골지천유역인 하장면 6개리는 연차별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장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은 상수도 미보급 지역인 하장면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국·도비 130억원 포함 총 164억원을 투입해 취·정수장 및 관로 43.8Km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올해 연말 종합시운전 및 준공예정이다.
김양호 시장은 점검 현장에서 “폐광지역 및 농촌지역의 인구 유출을 막고 귀농귀촌 등 인구유입을 위해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상하수도시설 인프라 등의 정주환경이 핵심”임을 강조하면서 “불편을 초래하는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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