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화순군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잠정햇살마을’타운하우스 미분양 6세대에 대한 입주자를 재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농어촌뉴타운 잠정햇살마을’은 농촌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거주 청년층의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3년 농식품부 시범 사업으로 조성된 주거단지다.
화순군 능주면 잠정리 일원에 위치한이 단지는 도시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근에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위치해 교육 및 생활 여건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지난 2024년 전체 150세대 중 137세대를 기존 거주자를 대상으로 우선 분양 완료했으며 이번 모집을 통해 남은 미분양 6세대에 대한 일반분양을 진행한다.
신청 대상 및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다.
1순위: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으며 소유권 이전 등기 후 60일 이내 해당 가구에 전입 및 실거주가 가능한 자. 2순위: 소유권 이전 등기 후 60일 이내 해당 가구에 전입 및 실거주가 가능한 자. 상세 모집 일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잔여 세대 분양을 통해 타운하우스 전 세대 입주를 마무리하고 젊은 농업인 유입으로 농촌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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