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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기후 위기와 지구의 미래’ 특강 성료
[한국Q뉴스] 구로구가 지난 2일 구로청소년문화예술센터에서 ‘기후 위기와 지구의 미래’ 특강을 진행했다.
‘제6회 온라인 구로청소년축제’ 라이브 행사로 마련된 이날 특강은 유튜브 채널 ‘구로혁신교육지구’로 생중계됐다.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강사로 나서서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위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강연 후에는 특강 주제와 관련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경인·고척·구로·구일고등학교 각 생명과학 동아리 소속 학생 4명이 패널로 참가해 사전에 접수한 내용을 질문하고 최재천 교수가 답변하는 문답식 형태로 진행됐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는 축제 기간 동안 ‘제6회 온라인 구로청소년축제’ 온라인 플랫폼과 유튜브에 영상으로 게시된다.
한편 구로구는 20일까지 축제 전용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온라인 방식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관내 초중고 13개교 23개 과학동아리에 대한 소개와 실험 모습을 담은 ‘학생과학축전’을 포함한 12개의 행사존, 이벤트 등이 펼쳐진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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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학부모 대입 아카데미 마련
[한국Q뉴스] 구로구가 수험생을 둔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대입 아카데미를 연다.
구로구는 “지역 수험생들의 체계적인 입시 준비를 돕기 위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입시제도, 내신 관리 방법 등을 강의하는 ‘학부모 대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 16, 18, 23, 25일 4회에 걸쳐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해 진행되는 ‘학부모 대입 아카데미’는 2023, 2024학년도 변화된 대입제도 자녀 진로설계 및 내신 성적 향상 공부비법 2023학년도 대입 성공을 위한 핵심전략 특급 학생부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매회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된다.
강의는 구로학습지원센터 대학진학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택 신의한수 입시전략연구소 대표가 맡는다.
수강을 원하는 이는 구로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50명 마감.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바뀐 입시제도로 인한 혼란을 줄이고 성공적인 대입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관내 수험생들이 입시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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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25회 세계문화예술대전 개최
[한국Q뉴스] 지난 2일 제25회 세계문화예술대전 개막식이 강진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승옥 강진군수, 위성식 의장, 세계문화예술발전중심 회원, 참여 작가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제25회 세계문화예술대전은 전국에서 출품된 작품 중 수상작을 선정하는 공모전과 대한민국 저명작가, 전·현직 정치지도자 및 서예계의 중견 작가, 세계문화예술대전 초대작가 작품 등 51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작품은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강진아트홀 전시실, 화랑, 로비에서 감상 할 수 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세계문화예술대전은 세계문화예술발전중심, 전라남도, 강진군, 세계 19개국 서예 단체가 주최하고 대한민국헌정회, 국악방송국, 삼일정신선양회, 국회의원서도회가 후원했으며 1997년 설립됐다.
2001년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에서 세계문화예술대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특히 25년 동안 참신하고 역량 있는 세계 서법가들의 건설적 교류를 도모하고 잠재성이 우수한 신진 작가들의 등용문으로서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실력 있는 작가들을 발굴해 문화예술의 구심점 임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이번 전시로 지역문화 예술의 수준을 높이고 안목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아름다운 풍경이 가득한 강진만 생태공원도 들러 좋은 추억 만들어 가시라“고 전했다.
이무호 세계문화예술발전중심 회장은 ”25년의 時空을 넘나든 세계문화예술대전은 하늘이라는 한 지붕 아래에서 審美的 정신세계를 추구하는 우리 예술가들에게 筆歌墨舞의 무대를 펼치고 문화외교를 해오면서 전 인류의 동질성 확립에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더욱 아름다운 예술로 승화시켜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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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산불 제로화’가을철 산불방지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강진군이 지난 1일 가을철 산불 초동 진화를 위해 ‘산불 제로화’ 슬로건으로 내걸고 산불예방 총력을 다짐하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발된 산불진화대원과 초소 감시 및 지상 감시원 53여명은 산불 조심기간인 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산불 취약지에 기동 배치돼 초동 진화 태세를 구축하고 논·밭두렁, 농산 폐기물 등 불법소각 특별단속과 지속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최일선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본인의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산불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5월 진화대원의 복지향상과 진화 장비 보호를 위한 산불대응센터를 신축했으며 산불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신속한 진화를 위해 군동면 석교변에 1,200L급 임차 헬기 1대와 11개 전 읍·면에 산불 진화 차량을 배치하는 등 탄탄한 산불 초동대처 시스템을 구축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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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전라남도 농정평가‘대상’수상, 4연패 달성
[한국Q뉴스] 강진군이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차별화된 농업·농촌 시책 추진을 인정받아 2021년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1 농정업무 종합평가’는 농정업무 우수 추진 시·군에 대한 시상을 통해 사기를 높이고 농업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경영혁신 등 창조적 농정 추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농업정책 친환경 농업 식량원예 농식품 유통 축산정책 동물방역 공통분야 등 총 7개 분야 39개 항목에 걸쳐 농정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강진군은 전남도 22개 시군 중 농특산물 구입고객 DB구축을 통한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코로나 위기속 생화 직거래 판매, 강진 묵은지 및 쌀귀리 식품 개발 육성, 자체시책 개발 등의 주요 농정시책에 대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특히 2018년 대상, 2019년, 2020년 최우수상 수상 등 민선7기 이승옥 군수 취임 이후 4년 연속 수상에 성공하는 등 선진농업군으로 위상을 드러내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위기 속 전국 최초 ‘화훼단지 온라인 직거래 판매시스템’을 구축해 장미, 스타티스, 수국, 꽃작약 등 화훼류 4종을 총 897,907본 판매해 1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민선 7기 농업분야 공약사항인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 활성화의 수범사례로 화훼시장의 위기 상황 속에서도 농가 소득 안정과 신규 판로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감사원 73주년 감사의 날을 맞아 전국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한 결과 모범부서에 선정된바 있다.
아울러 농특산물 주요소비처와 원거리인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택배를 이용한 소비자 직거래 판매와 구입고객에 대한 체계적인 D/B관리로 평생 고객화에 집중한 결과 2021년 272억원을 달성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안정적인 판로를 이끌어 제17회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강진군 지역 대표 농산물을 활용한 특산물 개발을 위해 쌀귀리 가공식품과 묵은지 육성, 강진군 연방죽 생태순환 수로농업시스템의 국가중요농업, 세계관개시설물 유산 지정 등 발전적 농정을 실현해나가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농업이 우리 군 근간 사업이며 경제의 버팀목이라고 생각한다”며 “강진의 주요 산업인 농정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 농정업무 종합평가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양한 농절 발전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농업 경쟁력을 키우고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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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2년 수리시설개보수 신규사업 7개소 확정
[한국Q뉴스] 고흥군은 제체 및 취수시설 노후로 재해위험요인 상존과 적정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왔던 도화 사동제 등 7개소의 노후 저수지가 ‘22년 수리시설개보수 신규 사업으로 선정되어 균특 도비 97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7.5~7.8일 집중호우에 의해 여수로가 유실되어 하류부의 많은 농경지가 매몰 피해를 입었고 연접한 제체로의 붕괴 확산이 우려되었던 대서 금당2제를 비롯해, 정밀안전진단결과 제체 및 여수로 사·복통 등 취수시설의 노후도가 심해 적정 용수공급 어려움과 함께 붕괴위험이 상존해 있었던 도화 사동제, 과역 가산·내백제, 남양 화담·남양제, 대서 중남제등 총 7개의 노후저수지에 대해 전남도 등 관련기관에 사업필요성과 시급성을 방문 건의활동을 전개해온 결과 사업타당성을 인정받아 신규사업 대상지구로 선정되게 됐다.
금회 확정된 신규지구에는 2022년부터 2~3년에 걸쳐 총 사업비 121억원을 투입, 제체 그라우팅, 취수시설과 여수로 보수, 내제사석 등을 보강할 계획으로 본 사업이 완료되면 159ha의 광활한 경지면적이 재해위험요인으로부터 해소됨과 동시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으로 농업생산성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생산 기반시설이 미비해 영농여건이 열악한 저수지등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해 국도비를 적기 확보, 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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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적극행정으로 군민행복 앞당긴다
[한국Q뉴스] 곡성군이 지난 11월 1일 2021년도 상반기 정극행정 우수공무원 총 7명을 선발하고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이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한 공무원을 말한다.
곡성군은 올해 상반기 총 2차에 걸친 부서 추천을 통해 총 13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했다.
이후 1차 사전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통해 총 5건의 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적극행정 사례 추진에 기여한 공적자 전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 인사 상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최우수 사례는 ‘도림사 계곡, 주민들 품으로 한걸음 더’가 차지했다.
도림사 계곡은 인근 상가의 불법적인 평상 및 차광막 설치로 끊임없는 민원과 분쟁을 겪었던 곳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관광과 임채우 팀장과 조현종 청원경찰은 상가 대표들을 끊임없이 방문해 설득과 타협을 통해 시설물의 철거를 유도했다.
그 결과 도림사 계곡은 예전의 깨끗한 모습을 되찾을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전라남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곡성군은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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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위드코로나 생활체육으로 ‘기지개’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체육활동을 다양하게 추진하는 등 체육 진흥에 나섰다.
군은 이번 달부터 그라운드골프·족구·축구·배드민턴 등 체육행사를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군은 지난 31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로 군 자체 방역지침에 따라 실내 체육행사를 금지하고 행사 참가자 전원이 구례군민 참여자 전원 예방접종 완료일 경우에 한해 실외체육행사를 허용해왔다.
군의 적극적인 방역정책과 군민들의 협조로 구례군 내에서는 공공체육시설과 체육행사를 통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다양한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개최는 군민 건강 증진과 체육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지역 생활체육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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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여자씨름단, ‘2021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전 체급 장사 노린다
[한국Q뉴스] 구례군청 여자씨름단이 2021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서 전 체급 장사에 도전한다.
구례군청 여자씨름단은 11월 8일까지 7일간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열리는 ‘2021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매화급에 양윤서·선채림 선수, 국화급에 이연우·엄하진·이세미 선수, 무궁화급에는 김다영·김지한 선수가 출전하게 된다.
매화급 선수였던 이연우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는 국화급으로 출전하게 되어 어떠한 경기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례군청 여자씨름단은 지난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김다영 선수가 무궁화급 첫 장사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양윤서 선수가 매화급 장사로 등극해 여자씨름의 발상지로서 구례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단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팀워크 좋기로 유명세를 탔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올해 여자씨름단이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둬 자랑스럽다”며 “구례군청 여자씨름단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경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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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보건소, 송·변전설비 주변 취약지역 건강 돌봄
[한국Q뉴스] 광양시가 송·변전 설비 주변마을 중심으로 건강증진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에 대한 불안 해소와 생활습관 개선 등 건강한 공동체가 형성되도록 지원한다.
시는 올 2월 지역사회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송·변전 설비 주변 지역인 광양읍 사곡리와 죽림리 7개 마을에 대해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보건소 자원을 활용 가능한 지원대책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마을회관 순회 한방진료사업 찾아가는 구강보건차량 운영 장수체조교실과 치매예방교실 운영 고혈압·당뇨병 관리 및 합병증 예방 지원사업 신체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사업 등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지역 내 마을회관 운영 중단기간이 길어져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다, 11월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지난 2일 광양읍 본정마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면역력 증강과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새싹인삼 화분 만들기’는 직접 만들고 가꿔 먹는 일석이조의 재미가 있어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즐겁게 참여했다.
이향 건강증진팀장은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외부활동이 제한되면서 체력 저하와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례가 증가했다”며 “향후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 관리를 위해 신체활동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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