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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장애인등록증 우편개별배송 서비스 시행
[한국Q뉴스] 거제시는 지난 1일 충청지방우정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등록증 우편개별배송 서비스를 10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편개별배송 서비스는 한국조폐공사에서 발급한 장애인등록증을 우체국에서 등기로 민원인에게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이다.
기존 장애인등록증 발급은 면·동주민센터 신청 → 한국조폐공사 제작 → 우체국 배송 → 거제시청 → 주소지 관할 면·동주민센터 → 신청인에게 교부 등 2회 방문 6단계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앞으로는 1회 방문 신청, 제작, 발송의 3단계 과정으로 축소됨에 따라 발급기간도 최대 7일정도 단축되어 효율적인 장애인 편의 증진 복지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
또한, 배송 출발 시 SMS로 수령일 안내 등을 송부해 분실사고에도 대비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등기 우편 배송비는 거제시에서 전액 부담하며 거제시에 주소를 둔 장애인등록증 신규 및 재발급 신청자는 누구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한 번의 방문으로 장애인등록증을 등기로 받아볼 수 있는 맞춤형 One-stop 서비스 시행함으로써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편의도모 및 신속 정확한 민원행정 구현을 실현해 장애인 복지정책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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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재향군인회, 제69주년 향군의날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경남 거제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19일 오전 거제시 향군회관 6층에서 제69주년 재향군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의 일부를 축소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향군발전 및 지역사회에 공헌한 회원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축사, 안보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했다.
이주연 거제시재향군인회장은 “우리 재향군인회의 가장 큰 행사인 향군의 날에 주요 임직원분들과 내빈만 초청하게 되어 아쉽지만, 이렇게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 또한 이겨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재향군인회는 우리나라 최고의 안보단체로써, 우리나라의 위기 때마다 국가안보 확립을 위해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며 “위드 코로나를 준비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여기 계신 분들이 지역사회 안보 확립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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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감성여행라운지’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거제시가 운영하는 거제관광협업센터-감성여행라운지에서는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거제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초청하는 ‘거제감성여행라운지 프로그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거제감성여행라운지’는 여행객에게는 로컬 여행 가이드로서 여행업종사자들에게는 새로운 여행 트랜드와 창의적 토론을 이어가는 플랫폼이자 시민들에게는 일상의 여유를 찾는 쉼터를 목표로 지난 8월 공간 조성을 마무리해 운영 중이다.
거제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방문객이 몸으로 느끼며 체험하는 시간을 제공하는 콘텐츠로 구성됐다.
거제에서 활동하는 공예, 요식업 등 거제 관광업 종사자 8팀의 야외 플리마켓 ‘감성마켓’이 이틀간 상설 운영되며 작가이자 시인, 문화평론가인 조병준 작가의 ‘토크박스’, 인디밴드인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 등이 공연하는 ‘여행콘서트’, 거제의 올담 농원과 함께하는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행사, 오픈하우스 현장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기재하면 기념품을 드리는 시민참여 ‘인증샷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즐거운 시간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행사와 토크박스 프로그램은 양일간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고 빈자리에 한해서 현장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과 여행객을 위한 것으로 여행을 주제로 체험과 공연, 강연, 마켓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하였으므로 시민들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거제감성여행라운지’의 체험 프로그램과 토크박스 참여 방법은 오는 10월 28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참가신청를 제출하면 된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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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예술단 창작오페라 ‘3·15’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11월 4 ~ 5일 양일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대한민국 현대사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15의거 61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의 대표적인 민주화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조명한 창작오페라 ‘3·15’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작오페라 ‘3·15’는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김주열 열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꿋꿋이 견디며 가족뿐만 아니라 이웃 사랑, 민족 사랑을 대변한 한국의 모범적인 어머니상을 살아온 권찬주 여사의 삶의 이야기를 오페라로 담아내었고 역사적 사실을 드라마화하기 위해 이야기와 실존 인물들의 관계가 일부 각색됐으며 사건과 환경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기보다 인물들의 내면과 신념을 위주로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 연출가인 김성경 감독이 연출을 맡아 진행되며 오페라 및 뮤지컬 연출가인 이상민의 대본을 바탕으로 오페라 작곡의 선두주자인 이호준이 작곡을 그리고 창원시립합창단 공기태 예술감독이 총감독과 오케스트라 지휘를 맡아 진행한다.
김주열 역으로는 창원시립합창단 테너 손상보, 최형빈 단원이 맡았고 김주열의 어머니인 권찬주 역으로는 창원시립합창단 소프라노 박희정과 이란아 단원이 맡아 참된 민주주의를 위해 치열했던 삶을 열창하며 민주화의 음성을 선보인다.
아울러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만한 큰 무대와 조명, 시대적 의상이 공연의 극적인 부분을 한껏 북돋울 예정이며 창원시립교향악단의 현장감 있는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수고하고 있는 창원시민에게 큰 위로가 될 풍성한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베테랑 연기를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재용이 창작오페라‘3·15’ 내레이션으로 함께 해 재미를 더할 것이다.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창원시민들에게 이번 창작오페라 공연을 통해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되새겨보는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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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SMR 산업’ 창원이 이끈다
[한국Q뉴스] 미래 에너지시장 게임체인저인 소형모듈원자로산업이 창원에서 본격 육성된다.
창원시는 20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한국원자력학회,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두산중공업, 창원산업진흥원, 경남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남테크노파크 등 여러기관 및 기업과 공동주최로 ‘소형모듈원자로 산업육성 워크숍’을 개최했다.
SMR이란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냉각재 펌프, 가입기 등 주요기기를 하나의 용기에 일체화시킨 원자로다.
공장제작, 현장조립이 가능하며 소형이라는 특성을 이용해 신재생에너지와 연계한 분산형 전원 구축에 적합하다.
게다가 수소생산, 해수담수화 등 전략생산 이외의 산업에도 다양하게 접목할 수 있다.
세미나는 SMR 산업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원자력학회와, 두산중공업을 비롯한 관련 중소기업의 높은 기술력과 우수한 기자재 공급망을 갖춘 원전산업의 핵심지역인 창원이 SMR산업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 한국원자력학회,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중공업, 관련 중소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문분야별 주제발표와 워크숍 등을 통한 기술현안 논의, 대중소기업 연계방안 등을 위한 특별강연이 있었다.
원전산업 관련 심도 있는 토론의 장도 마련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기술정보를 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산업육성 세미나 발표 주제로는 SMART 현황 및 소개 ISMR 추진경과 및 향후계획 SMR 세계개발 동향 및 ISMR 특성 대기업-중소기업 상생협력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영상축사에서 “차세대 창원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인 소형모듈원전은 안전성과 경제성, 친환경성까지 갖춘 탄소중립의 핵심 대안이다”고 말했다.
이어 “창원은 원전 주기기 제작업체인 두산중공업을 비롯한 협력기업이 다수 분포돼 있고 높은 기술력과 우수한 기자재 공급망을 갖춘 원전산업 핵심지역이다”이라며 “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수소,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와 SMR의 결합을 통한 환경적, 산업적 최적의 시너지효과로 대한민국 탄소중립의 시대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동남권 물류허브인 부산항이 위치해있고 세계 최고의 허브항이 될 진해신항이 건설될 예정인 등 원전 기자재 수출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며 SMR 산업육성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창원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지역기업의 협력과 어우러져 세계시장 진출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방정부 창원의 온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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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호주대사관 공동‘한-호주 항공우주산업 협력 세미나’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한-호주 항공우주산업 협력 세미나’가 20일 오후 2시 경기 성남 서울공항 세미나장 2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주한 호주대사관과 주한 무역투자대표부가 주최하고 창원시가 주관했으며 ‘SEOUL ADEX 2021’ 부대행사로 열렸다.
올해로 60주년을 맞는 한국과 호주의 수교를 기념하고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양국간 산업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캐서린 레이퍼 주한 호주 대사, 허성무 창원시장, 크리스 스미스 주한 호주 국방무관 및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빅토리아주, 남호주주 정부 한국 대표와 한화, 한국항공우주산업, LIG넥스원, 한컴인스페이스 등 항공우주분야 대표 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 세션1에서는 호주의 무역투자대표부, 우리나라의 국방과학연구소 격인 호주 국방과학기술원, 호주 내무부, 창원시, 호주 질롱시가 각 기관별 소개와 양국간 협력사례를 발표했다.
세션 2에서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 빅토리아 주정부, 남호주 주정부의 지역별 항공 우주산업 현황 및 유망 분야를 소개했으며 이어 세션 3에서는 양국의 대표 기업들이 호주와의 협력사례와 관심분야를 발표해 향후 발전적인 미래를 만들고 상생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한민국과 호주는 전통적 우방관계로 1950년 한국전쟁 발발 당시 호주군이 즉각 참전해 도와준 형제의 나라이며 1961년 수교 이후 올해로 수교 체결 60주년을 맞았다.
2014년부터 한호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해 경제적 협력을 긴밀히 이어오고 있다.
최근 들어 창원의 현대로템과 한화 등 창원시에 소재하는 기업들의 호주 진출이 이어지며 창원시의 주력산업인 수소 등 미래 에너지, 방위항공산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통한 윈윈 전략 구축으로 글로벌 파트너로서 발전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을 공감하는 자리가 된 것으로 해석된다.
허성무 시장은 세미나 개최에 앞서 호주 대사와 함께 ‘SEOUL ADEX 2021’ 행사에 참가한 창원 기업들의 부스를 방문해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해외 신규 시장 개척이 어려운 상황 극복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이를 통해 창원 기업들의 높은 기술력과 우수성을 호주에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허성무 시장은 “지난 9월 개최된 제5차 한·호주 외교국방 장관회의’를 개최시에 약속한 양국간 파트너십 구축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수소 등 저탄소 기술 분야, 우주 분야, 방위산업기반 강화 및 국방 과학 기술 분야 협력 강화 다짐에 창원시도 적극 부응하고 구체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늘 세미나를 통해 창원을 호주에 널리 알리고 호주의 대표 도시들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위협을 극복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미래를 함께 할 운명 공동도시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참가하신 기업들도 오늘 행사를 통해 양국 기업들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호주로 뻗어나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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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장애인사격 월드컵대회 창원 유치 확정
[한국Q뉴스] 창원시는 20일 세계장애인사격위원회가 주최하는 국제사격대회인 “2022 장애인사격 월드컵대회”의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세계장애인사격위원회가 지난 9월 8일 2022년 장애인사격월드컵대회 개최지를 창원시로 선정했으며 10월 18일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승인을 거쳐 창원시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
세계 최고 수준의 사격시설보유와 다수의 국제사격대회 개최 경험이 선정에 큰 역할을 했다.
현재 창원시는 ISSF 주최 월드컵사격대회를 2003년 이후 2년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장애인사격 월드컵대회는 우리나라에서는 창원에서 처음 개최된다.
대회에는 40개국 300여명이 참가하고 시기는 2022년 하반기 예정이다.
이로써 창원시는 비장애인 사격대회뿐 아니라 장애인 국제사격대회까지 개최했다.
으로써 사격대회의 저변을 넓히고 화합과 공존의 스포츠 도시로 한걸음 더 도약하게 됐다.
창원시는 이번 대회 유치로 2021년 개최예정이었다가 연기된 ISSF 월드컵사격대회와 함께 2022년에 2개의 국제사격대회를 개최하게 되며 장기간의 코로나19로 침체된 스포츠산업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주는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이번 대회가 유치될 수 있도록 힘써준 세계장애인사격위원회와 대한장애인사격연맹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장애인사격선수들이 국제역량을 향상시키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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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플랫폼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
[한국Q뉴스] 창원시는 퀵서비스 등 플랫폼 배달노동자들의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해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디지털플랫폼 경제 확산 등으로 온라인 서비스산업이 급격히 성장됨에 따라 이륜차를 이용한 배달노동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제도적 보호 장치가 미비함에 따라 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사회적 보호를 위해 마련된 대책이다.
이에 창원시는 근로복지공단 부산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퀵서비스 및 배달노동자에게 산재보험료의 90%를 최대 1년간 지원한다.
근로복지공단에서 7월부터 특수형태근로종사자를 대상으로 산재보험료를 50% 감면해주는 만큼 창원시에서는 최대한 많은 배달노동자에게 보험료 지원을 통해 산재보험 가입을 촉진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시는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배달노동자들의 난폭운전으로 시민들이 위협받는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배달노동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캠페인을 병행하고 있다.
박명종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배달노동은 사고 발생 시 다른 직종보다 중대재해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은 만큼 산재보험 가입 촉진을 통해 사회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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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생활 속 탄소중립실천 전시회’첫 개최
[한국Q뉴스] 탄소중립 친환경사회로의 전환에 따라 환경 문제 개선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 및 자발적 참여를 통한 탄소중립 생활화를 위해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가 창원시,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주최로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지난 4월 26일 환경 및 행정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노영식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이찬원 경남기후환경네트워크 대표를 공동위원장으로 하며 신재생에너지분야, 자원순환 및 재활용분야 등 총 6개 세부추진 분야의 민간전문가와 시·도 소관부서 위원으로 구성됐다.
그간 추진위는 탄소중립을 위한 우수기술을 공유했고 오는 10월 22일 3차 추진위원회를 통해 전시회 준비 사항 보고 및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홍보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 행사 운영 자문뿐만 아니라 지역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한 전문기관 네트워크 형성으로 환경 문제에 대한 국내외 사례 공유 및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는 전기차와 수소차 안내를 위한 E-mobility관을 비롯해 7개 전시관으로 구성되고 환경교육프로그램, 탄소 없는 여행 에코 캠핑 등 시민체험행사, 환경디자인 갤러리를 포함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의 홍보 및 참여 고취를 위한 부대행사로 ‘ELF 생활 속 탄소제로 영상공모전’이 10월 12일부터 10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나이와 지역 제한 없이 참가 가능하며 ‘탄소 제로 광고 캠페인’, ‘생활 속 4R 실천 아이디어’, ‘나의 에코 라이프스타일 자랑하기’ 중 한 가지 주제의 1분 이내 영상 콘텐츠로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 참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명종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제1회 생활 속 탄소중립실천 전시회 개최를 통해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부응하고 저탄소 생활화 및 탄소 중립 사회로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환경도시 창원의 이미지 제고 및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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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인도의 IT 허브’ 북인도 노이다시와 국제우호도시 온라인 협약 체결 예정
[한국Q뉴스] 창원시는 다가오는 11월 15일 신남방정책 핵심 국가중 하나인 인도의 노이다시와 국제우호도시 온라인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컨벤션센터 8층 큐피트센터에서 노이다시장인 산지브 미탈과 우호도시 체결식을 열고 이 자리에서 양시간 경제교류 확대 논의 및 실질적인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창원시는 사전에 단감칩, 단감즙등 창원시 특산물을 노이다시로 보내 인도 현지에서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창원단감을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또한 양 시 무용단 영상을 시청하며 예술교류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며 마지막으로 양 시간 우호도시 체결 기념 액자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우호체결의 주요내용은 경제, 문화, 예술, 관광 등의 전 분야에서 상호 신뢰와 평등의 원칙을 바탕으로 교류를 확대한다는 내용이다.
더불어 양 시는 투자, 무역, 기술 등의 영역에서 관련 기업 간의 호혜적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는 내용도 함께 들어가 있다.
더불어 창원시는 지난 2020년 9월 ‘창원 글로벌 비즈센터 인도 델리사무소’를 설립하고 인도 현지 민간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업 맞춤형 통상활동을 지원하고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같은 날 ‘시-창원산업진흥원-CII-SIDM’와 4자협약을 맺고 지금까지 인도와의 경제교류를 위한 발판을 단계적으로 다지고 있다.
한편 노이다시는 인도 유타 프라데시 주에 위치한 도시로서 2015년에는 미국 ABC뉴스에서 수행하는 ‘최고의 도시상’을 수상했다.
인도 타지역에 비해 기후가 선선해 휴양지로 각광 받고 있으며 델리의 위성도시로서 날로 발전이 기대되는 도시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우리나라 협력기업 공장이 집중 분포되어 있는 공업 중심지이다.
더불어 대사관, 코트라, 무역협회 등 한국 경제 관련 기관이 집중 분포되어 있어 창원시 관내 기업들의 인도시장 진출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창원시는 코로나19로 세계 경제가 위축된 상황 가운데, 가능한 방법과 자원을 동원해 국제교류 물꼬를 트고 있다.
현재 전세계 12개국 29개도시와 국제자매·우호도시 체결을 맺고 활발한 도시외교를 펼치고 있으며 포스트 코로나시대에는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전세계와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국제도시 창원의 경쟁력 강화와 스마트 산업도시 창원의 꾸준한 발전을 위해서 전자, IT산업, 자동차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노이다시와 우호협약을 체결한다”며 “우호도시 체결을 통해 창원시는 관내 기업의 인도 거대시장 진출을 돕고 동시에 청소년, 문화, 예술 등 민간 교류를 통한 상생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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