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화순군, 청년 정책을 함께 할 청년 모집
[한국Q뉴스] 화순군이 청년 정책에 관심이 있고 적극적으로 군정에 참여할 ‘제3기 화순군 청년협의체’ 위원 모집 기간을 11월 3일까지 연장했다.
화순군 청년협의체는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며 신규 청년 정책을 발굴하는 민관협의 기구로 지난 2017년 출범했다.
일자리, 인력양성, 문화, 복지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제2기 화순군 청년협의체는 분과별로 정책 추진 점검과 분석, 신규 정책 발굴을 위한 토의, 워크숍, 청년센터 건립을 위한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47세의 청년으로 평소 청년 정책과 청년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위원 신청을 할 수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청년 문제를 해결할 참신한 아이디어, 청년 눈높이에 맞춘 정책을 수립, 추진하는 데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많은 청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0
-
화순군, 2021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한국Q뉴스] 화순군이 복지대상자의 자격과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는 ‘2021년 하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연말까지 추진한다.
조사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 장애인, 차상위 자활,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한부모가족 지원, 타법 의료급여 등 13개 복지사업 대상자 593세대 1239명이다.
18개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의 80여 종의 갱신된 자료를 받아 조사하고 소득·재산 정보 갱신 후에는 대상 가구의 수급 자격과 급여 변동이 예상된다.
급여 감소, 보장 중지 예정자에 대해서는 소명 기회가 있다.
조사 결과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낮아져 다른 지원이 가능하다고 추정될 경우 해당 복지제도 안내와 직권 신청 등 적극적인 권리구제도 병행할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수급자에 대한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유지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복지행정을 위해 필요한 조사”며 “조사 후 급여중지 대상자 중 생활이 어려운 가구는 특별생계비, 사례관리 등 타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
화순군,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한국Q뉴스] 화순군이 근로 능력이 없어 생계 활동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 한부모가구 등 저소득층에 대한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한다.
부양의무자 기준은 생계급여 수급자 선정의 척도로 부모, 자녀 등 1촌 직계혈족의 소득과 재산 수준을 함께 적용하는 제도다.
기존 생계급여는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을 경우, 부양을 받을 수 없을 때에만 지급됐다.
이 때문에 현실적으로 부양이 어려운데도 부양이 가능하다고 판정받은 사례가 많았다.
군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모든 대상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10월부터 폐지하기로 했다.
앞으로는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을 충족하면 생계급여 지원 대상으로 결정된다.
1인 가구 기준 월 소득 54만8349원 이하,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146만2887원 이하면 수급자 자격을 취득한다.
내년에는 기준 중위소득이 전년 대비 5.02% 인상됨에 따라 1인 가구 기준 월 소득 58만3444원 이하,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153만6324원 이하면 생계급여를 받게 된다.
생계급여를 신청하더라도 부모 또는 자녀 가구의 연 소득이 1억원을 넘거나, 소유 재산이 9억원을 초과하는 자는 생계급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희망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가면 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그동안 생활이 어려워도 생계급여를 받지 못했던 대상자가 많았다”며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와 발굴에 최선을 다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10월 29일 신청 마감
[한국Q뉴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지급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의 온·오프라인 신청이 오는 29일 마감된다.
화순군은 신청 마감 전까지 지급 대상 모든 군민이 신청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화순군은 18일까지 대상자 6만2153명의 96.9%인 6만221명이 신청해 총 150억5525만원을 지급했다.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1900여명이다.
군은 신청 마감일인 29일까지 읍·면과 협력해 미신청자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로부터 제공 받은 미신청자 명단을 활용해 우편 발송과 전화 문자 메시지 등 개별 안내하고 있다.
고령자 등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몸노인에게는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직까지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기간 내에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기한 안에 신청하지 않으면 국민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국민지원금은 화순군 지역화폐인 화순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사용 기한인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와 지자체로 환수된다.
2021-10-20
-
화순군,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평가 ‘도내 1위’
[한국Q뉴스] 화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성과평가 결과,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전환 사업은 ‘범정부 1단계 재정분권 방안’에 따라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시군구 포괄 보조 사업을 중심으로 2020년부터 국고보조사업을 자치단체 일반사업으로 지방에 이양한 사업을 말한다.
군은 2021년 지방자치단체 전환 사업으로 청풍면 순지 소하천 정비사업 등 15개 사업에 대해 64억3400만원을 편성해 보전금 대비 100%를 편성했다.
또한, 집행률은 2020년 12월 말 기준 68.0%, 2021년 6월 말 기준 55.8%를 달성하는 등 성과를 내 전환사업 평가에서 전남도내 22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군은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성과 평가를 앞두고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적극적으로 업무 협의를 하며 전환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발빠르게 대처했다.
이와 함께 군 자체적으로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수차례 개최하며 전환사업 예편편성·집행률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며 편성율·집행률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우수 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내년도에 균형발전특별회계 차등지원 평가 인센티브 2021년 보전금과 동일한 보전금 배분 타 자치단체의 보전 잔여분 재배분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성과 평가 결과를 분석, 더욱더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전환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내겠다”며 “앞으로도 재정 건전성, 책임성,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며 밝혔다.
2021-10-20
-
민주평통 남원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에 사랑실천나눔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원시협의회는 2021년 10월 20일 오후 2시 남원경찰서에서 코로나19로 정서적 불안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에게 사랑실천 나눔으로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매년 진행해왔던 문화체험 행사가 코로나19로 취소되면서 진행된 이번행사는 치즈 및 유제품으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를 남원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40세대에 전달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자 진행됐다.
또한, 남원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도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고명철 협의회장은 “작은 선물꾸러미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도록 다방면으로 애쓰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통남원시협의회는 연초에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고 매년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에 노력할것이며 민족의 염원인 통일준비 역량강화와 통일공감 확산을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0
-
남원시, 국공립어린이집 장기임차 전환 협약식 가져
[한국Q뉴스] 남원시는 20일 뽀뽀뽀어린이집과 민간·가정어린이집과의 상생을 위한 국공립 장기임차 전환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민간·가정어린이집을 5~10년동안 장기임차하는 방식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국공립 장기임차 전환사업에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것에 따른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장기임차 전환 대상 어린이집은 일정기간동안 국공립 자격이 유지되며 개소당 1억2천만원의 리모델링 및 기자재비용이 지원과 함께 보육교직원 인건비의 80%가량을 지원받을 수 있어 보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이에 협약식에 앞서 이환주 시장은 “앞으로 500세대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의 신규 설치가 예정돼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남원시는 민간·가정어린이집의 장기임차 전환 등을 추진해 공보육 이용률을 높이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0
-
남원시, 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남원시 농업인 340명을 대상으로 가을 수확철 근골격계질환 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
근골격계질환이란 농작업 관련 질환 중 가장 발생률이 높고 농업인이 가장 흔하게 경험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반복적인 동작, 부적절한 작업 자세 등에 따라 허리, 어깨, 손목, 무릎 등 근육이 손상되어 통증이나 감각이상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본 캠페인은 가을 수확 작업 시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작업 자세 및 스트레칭 교육이 주 내용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생활기술 직원들과 각 읍·면·직할 농민상담소장이 마을회관 및 영농현장에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농업인에게는 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보조구로 허리보호대, 손목보호대를 제공했고 스트레칭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스트레칭 로프를 제공하며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적극 앞장서주시기를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 담당자는 “근골격계질환은 농업인들에게 가장 흔한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안전의식이 낮기 때문에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남원시 농업인의 안전의식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20
-
남원화장품산업, 지역동반성장을 위한 협업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남원시화장품산업지원센터는 2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인천지역 화장품기업으로 구성된 뷰티·바이오융합 미니클러스터와 뷰티바이오산업 지역동반성장을 위한 협업프로젝트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남원·지리산권 천연자원을 이용한 기능성 화장품소재원료개발과 사업화, 그리고 인천화장품기업과 남원화장품산업 간의 지역연계협력을 위한 것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는 국내 대표적인 화장품집적화단지인 인천남동공단 등 국가산업단지 관리기관으로 산업집적화사업 등을 통한 화장품 분야의 지역동반성장을 위한 지역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인천지역 화장품기업과 관련 기업으로 구성된 뷰티바이오융합 미니클러스터는 자체 화장품기업 조합도 결정되어 있고 뷰티바이오분야 지역동반성장을 위한 지역 천연자원의 사업화와 지역투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화장품센터 이사장인 이환주 남원시장은 “우리 남원의 특화 분야인 지리산 천연자원을 활용한 화장품 소재원료분야가 국내 최대 화장품집적화단지인 인천지역 화장품기업에게는 큰 매력으로 느껴지는 것이며 우리 남원 또한 차별화된 지속가능성을 위해서 화장품기업과의 네트워크와 연계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0-20
-
군산시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노력 활발
[한국Q뉴스] 군산시는 관내 농업협동조합과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군산시에서 직매장 출하자 교육 통합관리, 로컬푸드 출하 농식품의 안전성 관리 사항을 동일 적용해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교육 수료자는 시 관내에서 운영하는 로컬푸드 모든 직매장에 출하를 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며 직매장별로 출하약정계약을 체결 후 농산물을 출하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2021년 11월 신규 출하농가 대상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2022년에도 상·하반기 신규 출하농가 교육 외에 기 출하농가를 대상으로 보수교육과 로컬푸드 인증 등의 교육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농협과 원활한 협력체계로 농업인이 로컬푸드를 이해하고 직매장의 농산물 출하 및 안전성 품질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자립 순환농업을 위해 군산시가 선도적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