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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분청문화박물관,“왕실도자, 색을 입히다” 특별교류전시 개최
[한국Q뉴스] 전남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10월 26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왕실도자, 색을 입히다 - 분청사기와 왕실도자 특별교류전"을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분청사기와 함께 조선 왕실에서 사용되었던 도자기를 선보이고 왕실의 세계 각국 도자기 소비와 수용을 소개하면서 근대 국가로 개혁하려는 왕실의 노력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조선 개국 이래 대한제국까지 의례에 중심으로 사용되었던 ‘백자 청화 용준’과 조선과 프랑스의 수교를 기념해 프랑스 사디 카르노 대통령이 고종에게 선물한 ‘백자 채색 살라미나병’도 전시된다.
이번 전시된 100여점의 유물은 지난해 국립고궁박물관 특별전‘新왕실도자, 조선왕실에서 사용한 서양식 도자기’에서 선보인 전시품 중 일부로 조선왕실의 문화유산을 감상하면서 코로나 19로 지친 마음이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두 기관이 함께 전시를 준비했다.
또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적극적인 전시 시설물 대여 협조로 다채로운 전시가 추진될 수 있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자유분방한 분청사기 와 형식화된 왕실 도자, 각각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로 운명적 변천과정과 당시 궁궐의 생활문화를 만남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해 힘들고 지친 지역민들에게 풍부한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왕실도자, 색을 입히다” 특별교류전은 10월 26일 오후 2시에 개막식이 개최될 예정이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철저한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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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춘 홀로세움 아카데미 하반기 개강
[한국Q뉴스] 고흥군은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를 위한 지역 맞춤형 시책으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취·창업 교육프로그램 3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및 정착 지원을 위한 ‘고흥 청춘 홀로세움 아카데미’ 사업으로 지난 6월 ‘2021 전남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여성 퀼트 전문가, 힐링 시니어강사, 놀이심리상담사 등 전문가 자격증 취득 3개반을 개설했다.
지난 16일 여성 퀼트전문가 교육을 시작으로 18일에는 힐링시니어 강사양성, 19일에는 놀이심리 상담사양성 교육이 지역청년 90여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개강했다.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 하면 관련 분야 취·창업, 사회봉사활동, 전문기관 초청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어 지역 청년들의 역량강화 및 취·창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개설된 자격증 취득반 3개 과정은 새롭게 급부상하는 인기 유망 직종의 과목으로 선정해 지역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고령화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실버브레인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힐링 시니어강사 양성교육은 교육 신청에서부터 호응도가 아주 높았다.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고 있다.
송귀근 군수는 개강식에서 “실생활에 꼭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 자격증 취득으로 교육생이 만족감을 느끼는 일거양득 차원의 전문 인력을 양성해 취.창업에 도움이 되고 배운 기술을 잘 활용해 소득 창출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상반기에도 전남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 공모사업으로 정리수납 전문가, 청년 셀러, 청년 드론 스쿨,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전문가 양성교육 등 4개 과정을 운영해 큰 인기를 모은바 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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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보성 만들기…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관내 노후 공공시설 및 민간시설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 지자체,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지역사회 안전 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재난대비 활동으로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점검 대상 시설물을 최소화했다.
이번 기간 동안 유관기관 합동점검에는 전라남도청 사회재난과, 보성군 안전건설과, 시설관리부서 건축사, 전기전문업체, 가스안전공사, 보성소방서 등 개별 전문가가 참여해 건축물 보·기둥·지반 등 주요 구조부의 중대한 결함 여부와 전기·가스·소방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위험요인을 파악한 뒤 문제가 있는 부분은 신속히 조치하고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보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점검대상은 소규모 공공시설 등 7개 분야 22개소 노후·고위험시설이며 보성군은 점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중복점검을 최소화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는 드론 같은 첨단장비를 투입해 육안으로 관찰하기 어려운 곳도 면밀하게 점검하는 등 안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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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문화재 산책’ 2021 순천문화재야행, 온·오프라인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순천 천년 역사를 품고 시민들이 밤을 누비는 야간형 문화향유 프로그램 ‘2021 순천 문화재 야행’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순천문화재야행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순천부 읍성 및 매산등 일원 현장에서 오프라인으로 순천의 문화유산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온라인 문화재 야행에서는 최태성 역사 강사와 함께하는 야행투어, 만화로 즐기는 순천문화재투어 등의 영상을 통해 집에서도 순천의 문화유산을 안전하고 느긋하게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온라인 영상 콘텐츠 외에도 오는 21일부터 사전 신청한 참여자에게 순천문화재 체험 키트를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배부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문화재 야행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순천부 읍성의 부활’을 주제로 야경 야로 야사, 야화, 야설, 야시 6야를 테마로 한 야간 투어·전시·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순천부 읍성 미디어파사드 해설사와 함께하는 순천문화재 투어 세계유산존 순천문화재 체험 문화재 미로전 등 순천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
시는 안전한 행사를 위해 거점 방역안내소를 설치·운영하고 전문 방역업체가 수시로 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도 온라인이나 현장접수를 통해 사전예약제로 진행한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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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여수·순천 10·19사건 73주년 순천유족회 합동위령제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20일 여순항쟁탑에서 여수·순천 10·19사건 73주년 순천유족회 합동위령제를 유가족과 함께 거행했다.
여순사건은 1948년 10월 19일 여수에서 제주 4·3사건 진압 출동명령을 거부한 제14연대 소속 군인들의 항명을 시작으로 10월 20일 14연대 군인이 순천에 도착해 첫 번째 격전을 펼쳤다.
이 전투로 인해 희생된 경찰과 민간인, 이후 진압군에 의해 희생된 영령들을 기리기 위해 순천시와 순천유족회는 매년 10월 20일에 위령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생전에 불러보지 못한 이름 ‘아버지’를 목놓아 부르며 시작했다.
추모사는 최소한으로 생략한 가운데 유족이 중심이 되어 예와 정성을 갖추어 위령제를 진행했다.
허석 순천시장의 헌향과 박희원 여순사건 순천유족회장의 초헌례에 이어 유족 모두의 합동례와 헌가 순으로 진행됐다.
유족들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이후 처음 치러진 순천유족회 합동위령제에서 예년의 비통한 분위기와는 달리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번 행사에는 여순10·19범국민연대, 순천 YMCA, 순천환경운동연합, 여순항쟁 교육강사회 등 순천지역의 다양한 시민단체와 제주4·3기념사업회와 제주4·3시민연대가 참여했다.
제주4·3기념사업회 강호진 집행위원장은 “올해는 여순사건과 제주4·3사건이 특별법의 제정과 개정이라는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게 된 의미 있는 한 해라 생각한다”며 “제주4·3항쟁에서 여순10·19항쟁까지 항쟁의 역사를 향해 제주 지역 시민단체도 함께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허석 순천시장은 “73년 전, 1948년 10월 오늘처럼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에서 사랑하는 부모와 형제가 죽어가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유족의 슬픔을 가늠하기란 쉽지 않다.
지역의 아픔을 나누고 공감하는 자리들이 마련되어 스러져간 영령들의 넋을 달래길 바라며 그간 엉클어진 실타래들이 풀어지길 기대한다”며 “순천시에서도 유족들의 존엄과 명예가 회복되고 유가족을 치유하고 위로받는 일들이 이어지도록 유족회와 여순10·19범국민연대에 적극적인 지지를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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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사회복지종사자 사회복지 재무회계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18일 사회복지시설 담당자 및 시설 종사자, 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0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재무회계 교육을 온라인 비대면 원격교육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실무자가 복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복지로 도약을 위해 실시한 교육으로 지난 4월에 실시한 뉴노멀 복지의 도래, 코로나19 이후 사회복지계의 도약 등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특강에 이은 3번째교육이다.
사회복지 재무회계 교육은 복지현장에서 가장 많은 요구가 있었던 교육으로 사회복지 관련 재정 및 예산 집행 관리에 대한 투명성와 신뢰성을 확보하고 사회복지실무자의 전문성 향상 및 보조금 운영에 대한 올바른 집행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사회복지 재무회계의 근거와 예산편성과정, 사회복지재무회계, 결산 증빙 처리 시 유의 사항, 주요 감사 지적사례 및 정산업무 핵심 포인트, 세법 개정사항 등을 중심으로 김우택 공인회계사의 강의로 진행되어 교육 참여자들로부터 복지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만족했다는 평을 받았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복지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순천시는 향후에도 사회복지실무자의 업무역량 강화교육 및 업무연찬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깨끗하고 투명한 사회복지시설을 만들어 이용자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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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따뜻한 동행, 행복24시’ 운영 시작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19일 서면 죽청마을을 찾아가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보건복지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행복24시’의 시작을 알렸다.
행복24시는 어르신들과 따뜻한 동행을 위해 2007년부터 소외된 오·벽지 마을을 대상으로 꾸준히 운영해, 다양한 의료서비스와 생활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다.
코로나19의 유행으로 경로당이 폐쇄되는 등 방문이 어려워 중단되었던 행복24시는 경로당 운영이 재개되고 예방접종에 속도가 붙으면서 집단면역 형성을 앞두고 있어,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어르신들에게 한방진료, 혈압·혈당 체크, 물리치료, 돋보기 제공, 건강체조 등을 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했다.
한 어르신은 “그 동안 우울감이 심했는데 한결 해소되는 기분”이라며“보건소 행복24시 팀이 우리 경로당을 방문해서 한방 침도 놔주고 돋보기도 맞춰 주고 건강체조도 알려줘서 정말 고맙고 자주 찾아와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예전처럼 자원봉사자와 함께하지 못하지만 단계적 일상회복을 통해 방역사항이 나아지면 여러 분야의 자원봉사자 분들과 협업을 통해 더욱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만족하는 행복24시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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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암 경험자 및 가족 자조모임 힐링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13일 재가 암 환자와 가족 20여명을 대상으로 재가 암 환자 자조모임 ‘가족사랑 나눔터’를 운영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재가 암 환자 및 가족 중 예방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블루 등 우울감 극복을 위해 원예치료 전문가와 함께하는 다육이 원예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 참가자는 “오랜만에 지쳐있는 심신을 북돋으며 정서를 함양시킬 수 있는 힐링 체험활동이었다”며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자조모임은 재가 암 환자 및 가족 등을 대상으로 서로 간에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정서적인 지지를 통해, 심신의 안정을 도모해 암 재발 방지를 돕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건강강리 강좌, 공예체험,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암 치료 후 5년 이내의 재가암 방문간호 대상자가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로 약 2년간 중단됐던 자조모임을 이번에 시범적으로 재개했으며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에 발맞춰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자조 모임 외에도 영양제 제공, 1대1 가정방문 건강관리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위드 코로나에 맞춰 점차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재가 암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재발 방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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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예술회관, 2022 상반기 공연장 대관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순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10월 25일부터 11월 12일까지 3주간 2022년 상반기 대관 신청·접수를 실시한다.
대관시설은 대극장, 소극장, 전시실 등으로 문화예술에 적합한 공연 및 전시행사만 신청할 수 있다.
대관 기간은 2022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최되는 공연·전시행사로 순천시 문화예술행사 일정이 없는 날 대관이 가능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상황에 따라 시설물 대관이 상황이 변동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관접수는 전자우편 또는 우편 신청만 가능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사전연락 후 방문접수는 가능하다.
효율적인 대관 업무를 위해 대관 장소별로 기간을 나누어 대극장은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소극장은 11월 1일부터 5일까지, 전시실은 11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신청 받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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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라이브커머스 지역 마케터, 10월 22일 첫 데뷔
[한국Q뉴스] 순천시와 순천대학교가 지역마케터 육성을 목적으로 시작한 라이브커머스 교육사업 교육생들이 오는 22일 첫 데뷔 방송을 앞두고 있다.
라이브커머스란 웹이나 애플리케이션 등의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것을 말하며 언택트 시대가 부상하면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10월 22일 28일 총 이틀에 걸쳐 진행될 이번 데뷔 방송은 총 10명의 교육생들이 3~4팀으로 나눠 쇼호스트와 방송스태프를 교차로 실습하게 된다.
제품은 순천시 농산물가공센터의 ‘순순순’ 브랜드 제품을 지원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데뷔 방송은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 어플을 통해 진행되며 10월 22일 금요일 10월 28일 목요일 이틀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라이브로 송출될 예정이다.
‘그립’ 어플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다운 가능하다.
한편 교육생들은 9월 16일부터 약 2개월간 라이브커머스 이론 및 실습 교육과정을 수강하며 기초와 노하우를 다졌다.
이번 교육은 지역마케터 육성과 더불어, 순천의 농식품 업체와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 취지도 가지고 있다.
또한 교육생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 마케터 육성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순천시 창업연당 관계자는 “꾸준한 라이브커머스 교육사업을 통해 숨어있는 인재들을 발굴 및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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