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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추계 죽령산신제 열려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은 지난 19일 대강면 용부원리 죽령산신당에서 추계 죽령산신제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초헌관으로 박대순 단양부군수, 아헌관은 장영갑 단양군의회의장, 종헌관은 김대열 문화원장이 맡았으며 지역 주민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산신제가 열린 죽령산신당은 충청북도지정문화재 충북민속자료 제3호로 목조기와집으로 되어 있고 안에는 제단이 설치돼있으며 그 위에 높이 35cm의 나뭇조각에 ‘죽령산지신’이라고 적혀있는 위패와 2개의 목재 촛대가 놓여 있다.
조선 중기 관군이 도적떼를 소탕할 때 큰 공을 세운 것으로 전해지는 다자구 할머니를 기리기 위해 조정에서 사당을 세우고 부락민이 제사를 지내기 시작해 군수와 기관장 들이 참석하는 관행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봄·가을로 춘계제와 추계제를 지낸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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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궁도협회 단양 대성정, 전통 무예 계승·발전 앞장
[한국Q뉴스] 대한궁도협회 단양 대성정이 전통 무예인 활쏘기 대중화와 계승·발전에 앞장 서 눈길을 끈다.
1987년 8월 25일 설립돼 올해로 34주년을 맞이한 단양 대성정은 1991년 2월 27일 대한궁도협회에 정식 등록 됐다.
2011년 취임한 제13대 김완구 사두를 필두로 임원 및 사우들 간 화합과 단결을 통해 전국 및 도내대회에 참가해 각종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지역의 모범적인 체육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김 사두는 취임과 동시에 ‘2012년 충북 민속 문화의 해’를 기념해 500여명의 궁수가 모여 자웅을 겨루는 전국 활쏘기 백일장을 성황리에 개최해 충북 궁도인의 위상을 만반에 드높여 화제를 모았다.
2014년에는 ‘제8회 세계민속궁대축전’을 충북 단양에서 유치해 세계 35개국 궁사들에게 한국의 전통 활과 사법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제34회 회장기 전국궁도대회’, ‘제158회 전국남녀궁도승단대회’ 등 대규모 대회도 잇따라 유치하며 전통 활쏘기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노력이 빛을 발해 단양 대성정은 2018년 ‘제57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 단체전우승과 개인전 1·2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또한, 대한궁도협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 추진한 중국 연변대학 체육학원 궁도부와교류를 통해 전통문화를 상호 계승·발전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관내 교육청과 지속적인 협력을 유지하는 등 초·중·고 학생들을 통한 명맥 유지에도 힘쓰고 있다.
김 사두는 전통 활쏘기 문화 발전을 위해 2020년 3월 상진리에 신설된 단양 국궁장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지난 달 대한궁도협회 김창순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여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김완구 사두는 “전통활쏘기 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생활체육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인프라 조성에 힘쓰겠다”며 “단양을 전국에서 제일가는 역사·문화 궁도로 조성해 가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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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대형 장난감 전용 도서관 설치 ‘전국 최초’
[한국Q뉴스] 성남시는 수정구 복정동 667번지 건물에 전국 최초로 ‘대형 장난감 전용 도서관’을 설치해 내년 1월 개관한다.
시는 중원구 여수동으로 이전해 공실 상태로 남은 옛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형 장난감 전용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사업비 2억7000만원 투입한다.
센터가 있던 건물 4층에 197㎡ 규모로 장난감 대여실, 소독·수리실, 장난감 샘플 전시 공간과 체험 공간 등을 꾸민다.
이곳에서 대여하는 대형 장난감은 미끄럼틀, 승용 자동차, 놀이집, 쏘서 트램폴린 등 1200점이다.
영유아 발달단계에 맞춰 보행기, 카시트 등도 대여 물품으로 구비한다.
복정동 대형 장난감 전용 도서관은 연간 600명의 회원제로 운영하며 연회비는 1만원이다.
시는 성남시민과 지역 내 직장을 다니는 사람을 대상으로 매달 1일~15일 회원 가입 신청을 받는다.
개관하면 대형 장난감 2점을 최장 3주간 빌릴 수 있다.
성남시 아동보육과 관계자는 “소형 위주로 대여하던 기존의 장난감 도서관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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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반도체 분야 민간전문가로 조성보 교수 위촉
[한국Q뉴스] 성남시는 판교 지역을 중심으로 팹리스를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반도체 분야를 전담하는 민간전문가를 영입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10월 21일 오후 2시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조성보 가천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에게 ‘반도체 분야 민간전문가 위촉장’을 줬다.
조성보 교수는 고려대 석사와 독일 자를란트대 박사학위 취득 후 독일의 국립연구기관 프라운호퍼 연구원, 지멘스사 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한국반도체학술대회·대한의용생체공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 위원을 겸하고 있다.
한국바이오칩학회 바이오칩 저널 학술상, 대한의용생체공학회 최우수 포스터 논문상도 받은 이력이 있는 반도체·바이오칩 분야 권위자다.
위촉 2년간 성남시의 반도체 산업 중장기 발전전략 자문 역할과 정부의 K-반도체 추진 전략 협력 업무를 전담한다.
판교의 ‘한국형 팹리스 밸리 조성 사업’에 주력해 시스템반도체 설계 지원정책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성장정책 수립 등의 업무도 맡는다.
앞선 5월 13일 정부는 판교~기흥~화성~평택~천안~온양, 이천~용인~청주 등 한반도를 ‘K’자 모양으로 연결하는 반도체 벨트를 구축해 세계 최대·최첨단 반도체 공급망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성남시는 지난 6월 24일 경기 남부권의 용인, 수원, 안성, 이천, 평택, 화성시와 ‘미래형 스마트벨트 연합체’를 구성한데 이어 10월 7일 ‘경기남부연합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해 공동조례 제정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성남시는 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반도체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동력을 얻어 지역산업을 고도화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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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더블유몰, 금천구 문화예술후원금 5억원 기부
[한국Q뉴스] 금천구는 10월 20일 ㈜원신더블유몰에서 금천문화재단에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후원금으로 5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이날 오전 11시 30분에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원신더블유몰 이윤신 회장, 김두성 금천문화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부금은 금천구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더 많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금천구의 대표적인 패션 아웃렛 ㈜원신더블유몰 이윤신 회장은 ‘이도 도자기’를 운영하면서 생활도자기의 대중화를 이끌어 가고 있으며 평소 예술 분야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윤신 회장은 “부모님이 기업의 터전을 일구고 저 또한 꿈을 키워 온 금천구에 기부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 주민들이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 꿈을 키워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금천구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부 취지에 맞도록 금천구민이 문화예술로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 큰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하면서 후원금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것임을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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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온종일돌봄시설에 방역물품 지원
[한국Q뉴스] 금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온종일돌봄시설 32개소에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10월 말까지 온종일돌봄시설 32개소를 대상으로 스팀살균 소독기 1대와 비접촉 자동 체온측정기 1대를 배부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지난 5월과 9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교차 등교, 전면 원격수업 등으로 아동들의 센터 이용시간이 늘어나면서 센터의 경제적 부담이 돌봄 환경 저하로 이어지지 않도록 운영비를 추가 지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감염병에 취약한 아동들을 위해 이번 방역물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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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모범음식점’신청하세요… 25일까지 접수
[한국Q뉴스] 광진구가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모범음식점 신청 접수 및 재심사를 오는 25일까지 실시한다.
구는 지역 내 위생관리상태 및 서비스가 우수한 음식점을 발굴해 ‘모범음식점’으로 이들 중 구를 대표할 수 있는 차별화된 모범음식점을 ‘광진구 맛집멋집’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2021년 10월 현재 지정된 모범음식점은 141개소, 맛집멋집은 46개소이다.
모범음식점 지정 기준은 시설 청결도 종업원의 개인위생 및 친절도 외국어 메뉴 안내 남은 음식물 포장 여부 1회용품 미사용 등이다.
지정을 원하는 업소는 오는 25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광진구 보건위생과 또는 한국음식업중앙회 광진구지회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물품 지원 구 홈페이지 게재 네이버 검색 키워드 광고 등의 인센티브를 적용받을 수 있다.
구는 이와 더불어 기존에 지정된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재심사를 실시한다.
심사는 오는 25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2인 1조로 현장을 조사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평가항목은 음식문화 개선 위생 서비스 맛 정책 협조에 대한 기여도 등 5개이며 조리사를 별도 고용한 경우 등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구는 점검표에 따라 총점 B등급 이상인 경우 모범음식점으로 유지하고 2회 연속 C등급 판정을 받은 업소에 대해서는 지정을 취소할 예정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다수의 구민이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식중독 등 외식 사고를 방지하고 건강한 음식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모범음식점의 신규지정과 재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며 “음식점의 위생 및 서비스를 높은 수준으로 관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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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치매안심센터,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해피테이블’ 운영
[한국Q뉴스] 사천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안심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인지기능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다인 참여형 여가프로그램인 ‘해피테이블’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매주 화·목요일 오전에 운영되는 해피테이블은 다인 참여형 터치가 가능한 테이블에 탑재된 콘텐츠를 이용한 인지훈련 및 인지자극 프로그램으로 최대 4명이 참여가능하다.
일반 이용자에게는 치매예방 및 여가 활용, 인지저하자 및 치매환자에게는 인지기능 향상 및 악화예방을 지원한다.
탑재된 콘텐츠는 경쟁, 협동, 힐링 등으로 나눠져 반응, 기억, 문제 해결력, 유연성 향상 등 수 십 개의 인지가 자극이 유도된다.
각자 제시된 풍선과 동일한 풍선을 터트리기 놀이, 뒤집어진 카드 중 동일한 카드 찾기 놀이, 물고기를 원하는 색으로 색칠해 바다 속을 꾸미는 놀이 등 총 44종의 놀이 콘텐츠가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놀이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시켜 제공하는 등 재미난 놀이를 통한 고강도 인지기능 향상 훈련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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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이천시는 20일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을 위해 지난 3월부터 8개월간 추진한 아동친화도시 연구용역을 마무리하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 협약에 따라 만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생존·보호·발달·참여권의 4대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도시를 지칭하며 이천시에서는 이처럼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살기 좋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 나아가 아동과 가족, 이천시민 모두가 주인으로서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권금섭 이천부시장을 비롯해 아동친화도시위원회 위원과 아동옴부즈만,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연구 수행 결과를 확인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시민참여 토론회에서 발의된 의견에 대한 부서별 제안 검토 의견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여섯가지 영역의 4개년 추진계획 선정 사업에 대한 부서별 사전영향 진단 결과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중간보고회 의견을 반영해 6개 영역기존 28개 사업에 3개 사업을 추가해 31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천시 아동친화도시위원회 위원장인 권금섭 이천부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아동친화도시를 준비하는 과정이 아동, 보호자 등 다양한 이천 시민과 공공기관, 여러 아동 전문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여러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11월까지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과 4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함께 키우는 우리아이, 함께 빚는 행복이천”의 비전을 담아 올 연말 유니세프에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서 거버넌스 보고서 아동친화예산서 등을 제출해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도전할 예정이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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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절이도해전 승첩지 관광생태 조성 사업 착수 보고회 가져
[한국Q뉴스] 고흥군은 20일 청사 내 흥양홀에서 ‘절이도해전 승첩지 관광생태 조성 사업 실시설계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절이도해전 승첩지 관광생태 조성 사업’은 금산면 신촌리 352 거금휴게소 부지에 총 사업비 45억을 가지고 승첩 기념관과 역사테마공원, 생태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2년 공사를 착수, 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고흥은 임진왜란 시기 전라좌수영 휘하 5관·5포 중 1관·4포가 위치한 곳으로 임진왜란 승첩에 큰 기여를 한 지역이며 1598년 절이도해전이 있었다.
에도 이러한 사실이 부각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절이도해전은 1598년 7월 19일 녹도와 절이도 사이에서 있었던 해전에서 통제사 이순신이 지휘한 조선 수군뿐만 아니라 명 수군 도독 진린이 지휘한 최초 연합전으로 적선 100여척 중 50척을 격 파한 해전이다.
이러한 절이도해전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1관4포 흥양수군을 재조명하기 위해 절이도해전 승첩지 관광생태 조성 사업을 거금휴게소에 기념관과 역사테마공원, 생태탐방로 조성을 기획하게 됐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거금휴게소 2층 리모델링을 통한 기념관의 공간 구성, 프로그램, 세부연출계획과, 역사공원의 조형물 설치와, 생태탐방로 구조물 형식에 대해 의견개진과 콘텐츠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앞으로 착수 보고회에 나온 다양한 의견과 전문가의 고증과 자문을 바탕으로 역사적 오류가 없이 창의적·독창적으로 고흥군의 관광 명소가 되도록 설계가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흥군 절이도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자긍심 고취와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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