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산시 삼성동과 삼성동 통장협의회는 4월 10일 삼성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청렴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6년 민 관 청렴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 최일선의 부패요인 감시활동과 청렴문화 확산 등 지역 전반에 새로운 청렴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상호 간 공동 협력을 목적으로 체결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및 공직사회의 청렴을 저해하는 관행 또는 제도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이번 민 관 청렴 거버넌스가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의 출발점이 될 것이며 협력 활동의 결과가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한 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태 삼성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부패 없는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 일은 공공의 강력한 의지와 더불어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가 맞물릴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고 보고 오늘 협약식이 그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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