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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건강생활실천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한국Q뉴스] 광양시보건소는 지난 9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건강보험공단 광양구례지사, 광양시체육회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현재 기관별로 추진 중인 신체활동 관련업무를 소개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응방안과 비대면 건강증진사업 현황을 공유하며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고령사회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각종 만성질환과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다양한 신체활동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경로당 중심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노인건강 증진을 도모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특히 장수체조교실 확대 운영에 따른 중복지원 방지, 걷기실천율 향상을 위한 업무협조,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어려움, 그밖에 소통과 협력을 통한 공감대 형성으로 협조가 필요한 업무에 대해 수시로 협조하기로 했다.
이향 건강증진팀장은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추후 건강생활실천사업계획 수립에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매년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협조가 이뤄진다면 더욱 만족도 높은 건강증진사업 수행으로 이어져 건강한 광양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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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인지활동 프로그램 ‘나만의 도마 만들기’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8~12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100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도마 만들기’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본 프로그램은 밋밋한 편백나무 도마에 소근육을 사용해 어르신 자기만의 글자와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는 활동으로 인지기능 자극을 통해 잔존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생활교육의 일환이다.
담당 생활지원사가 어르신 가정에서 1대1로 만들기 키트를 활용해 설명서 숙지 작품 만들기 완성된 작품으로 스토리텔링 과정을 도와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도마를 다듬고 내가 좋아하는 글씨와 그림을 새겨 넣으니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이 탄생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하태우 노인장애인과장은 “어르신들도 손쉽게 집에서 DIY 작품활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꾸러미가 많다”며 “손을 움직이고 창의력을 요구하는 만들기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올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인지활동 프로그램으로 화투퍼즐 맞추기 부채 꾸미기 나만의 파우치 만들기를 진행한 바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로서 유사 중복사업 자격에 해당하지 않는 어르신으로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워 돌봄서비스가 필요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주소지 담당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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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화분 분갈이 체험 성료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10월 도심 속 원예활동 활성화와 도시민의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지역 내 공동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화분 분갈이 체험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본 사업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삶의 동반자로 급부상한 반려식물을 올바르게 키우고자, 재배기술과 화분 분갈이 요령 등을 현장에서 교육하고 주민 스스로 분갈이 체험을 하도록 한 것이다.
사업에 참여한 입주민들은 “이때까지 많은 식물을 길러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 죽어버려 새로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됐다”며 “분갈이를 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엄두가 나지 않아 미루고 있었는데 시에서 직접 나와 분갈이를 할 수 있게 도와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분갈이 교육을 통해 분갈이의 중요성과 올바른 재배방법을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언급했다.
하진옥 도시농업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반려식물을 통한 심신 안정과 삶의 활력 증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올바른 식물 관리방법을 알고 있는 분들이 많지 않아 재배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분갈이 실습으로 올바른 화분 분갈이와 재배방법을 습득해 반려식물이 오래도록 진정한 삶의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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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하반기 회계담당자 직무교육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과·소 및 읍면동 회계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 하반기 회계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출 및 계약 업무처리 절차, 회계 관련 법령, 회계업무 시 자주 발생하는 오류사항, 감사 지적사례 등 실무사례 위주의 교육을 통해 실무 처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시는 교육을 통해 소속 직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건전재정 운영과 회계 투명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박봉열 회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일선에서 근무하는 회계담당자가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사항 등이 재발하지 않고 공정하고 투명한 회계업무를 추진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회계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사례 위주의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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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현판식
[한국Q뉴스] 광양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 ‘CU광양광영점’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어르신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 조성을 목적으로 개인사업장 구성원이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해, 지역사회의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가맹점을 말한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실종 치매노인 신고와 임시보호 역할을 하며 치매인식 개선 활동과 치매안심사회 실천에 동참한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자리가 개인구분코드인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광양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주필 치매안심센터장은 “적극적인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을 위해 노력하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하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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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백운산 등산로 6코스, ‘걷고 싶은 전남숲길’ 선정
[한국Q뉴스] 광양시가 백운산 일대 8개 등산로를 개발해 운영하는 가운데,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우수자원 숲길 조성에서 진상 내회마을과 백운산 정상구간을 잇는 백운산 등산로 6코스가 ‘2021년 걷고 싶은 전남숲길’로 선정됐다.
시는 장려상 수상과 함께 걷고 싶은 숲길 명품화사업비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원시 자연림으로 구성된 백운산 등산로 6코스는 수려한 경관을 보여주며 자연·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일 년 중 어느 시기에 찾아가도 독특한 흥미와 추억거리를 만들어준다.
이곳에는 상수리나무, 고로쇠, 일본목련 등 다양한 낙엽활엽수로 덮여 있는 숲길은 낙엽이 수북이 쌓여 다른 계절에도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걸을 수 있는 매력이 있다.
주변에 위치한 어치계곡은 4대 계곡 중 가장 깊고 맑으며 협곡 사이로 기괴 암석이 즐비해 절대 비경을 간직한 계곡으로 유명하다.
숲길과 연계된 어치계곡 생태탐방로는 수변을 따라 총 1.2㎞ 연결한 임도 형식의 데크로드로 자연미를 살리고 자연 친화적 방식으로 조성되어 청정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길이다.
걷다 보면 혹한 가뭄이 있어도 마르지 않는다는 구시폭포가 위치하고 한낮에도 이슬이 내릴 만큼 시원해 붙여진 이름인 오로대는 선인들이 풍류를 즐기고 기우제를 지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걷고 싶은 숲길은 광양시 홈페이지 또는 전라남도 유튜브 채널 ‘으뜸전남튜브’에서 숲길 안내를 하고 있다.
백형근 산림소득과장은 “백운산 등산로 8개 코스와 둘레길 9개 코스를 걷고 싶은 숲길 명품화사업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등산객이 많이 찾는 명산으로 이용객들이 불편을 느끼는 부분이 없는지 사전에 살펴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이 제공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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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에 온정어린 후원 이어져
[한국Q뉴스]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에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광양을 위해 각종 사회단체, 기업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지난 10일 정현복 광양시장, 황재우 보육재단 이사장, 기탁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
기탁식에는 ㈜혜성티앤시에서 1천만원, 광양녹색어머니연합회에서 131만 1천 원 등 7개 단체와 기업에서 총 3,531만 1천 원의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영조 ㈜혜성티앤시 대표는 “저출산 시대에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보육사업은 중요하다고 생각해 후원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박은실 광양녹색어머니연합회 대표는 “보육사업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했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 도시 광양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재우 재단 이사장은 “경기가 좋지 않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의 아이로 키우기 위해 뜻깊은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금인 만큼 광양시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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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강한 광양시, 두 차례 긴급재난생활비 지급으로 재차 주목
[한국Q뉴스] 유례없는 충격으로 다가온 코로나19의 여파로 당연하게 여겨졌던 시민들의 일상은 사뭇 달라졌다.
삼삼오오 모여 식당으로 카페로 노래연습장으로 향했던 시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애써 발길을 돌렸으며 지역 상권은 침체된 분위기가 이어졌다.
광양시는 이처럼 어려운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전남 최초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긴급재난생활비를 지급하는 적극적인 대응책을 폈다.
지원 결정부터 지급개시까지 한 달여 소요된 신속한 지급과 신청 즉시 수령, 찾아가는 민원창구 운영 등 시민 편의책을 적극 시행해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소상공인 매출이 11% 증가 회복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면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까지 이어진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시민과 지역경제가 재차 어려움에 처하자 한 번 더 긴급지원에 나섰다.
올해 지급된 광양시 2차 긴급재난생활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소득·나이 등 지급대상 선별 없이 기준일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에게 지급했다.
이처럼 선별 없는 보편적 복지시책은 광양시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더하게 했다.
또한 올해 시는 지난해 1차 지급보다 5만원 상향된 1인당 25만원을 지급했다.
이로써 광양시민은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과 더불어 최대 50만원의 비교적 넉넉한 지원금 혜택을 받았다.
지난 1차 지급 시와 달리 필요한 곳에 계획적으로 소비하려는 ‘스마트 소비’ 성향이 대두된다는 분석이 나옴으로써 어려운 시민생활 안정에 실질적으로 기여코자 한 광양시의 목표도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긴급재난생활비 지급을 위한 소요예산 379억원 전액을 시비로 충당해 광양시의 건전한 재정운용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시는 올해 2차 긴급재난생활비 배부 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강화를 위한 보완책을 마련해 ‘신속한 지급’과 ‘안전한 지급’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
시민 편의 제공을 위해 아파트 경로당·마을회관 등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민원창구’의 운영기간·장소를 작년 1차 지급 시보다 확대하고 신청요일제를 새롭게 적용한 것이다.
이를 통해 지급개시 5일 만에 지급률 90%를 달성했으며 1차 지급 시보다 인구밀집도가 크게 완화돼 코로나19 감염원 발생 우려를 차단함과 동시에 대기시간도 크게 감축되어 시민 만족도가 크게 증가했다.
광양시에서 올해 긴급재난생활비 지급을 시작한 시기도 눈여겨볼 만하다.
시는 지난 8월 24일 지급을 시작해 추석 연휴 시작 전인 9월 17일 누적 지급 148,124매, 지급률 98% 달성으로 370여억원을 시중에 풀었으며 이중 추석연휴 기간이 끝난 9월 23일 기준 사용액 257여억원으로 사용률 70%를 기록했다.
이번 긴급재난생활비는 주 사용기간이 추석과 맞물려 지역사랑상품권 특성상 외부 유출 없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기진작 효과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했다.
또한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보다 2주 앞서 지급을 시작해 두 지원금의 집중 배부기간을 분리함으로써 지급대상·수령방법 등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했다.
광양시는 두 차례에 걸쳐 긴급재난생활비를 지급함으로써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 속에 시민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고 포용하려는 의지를 정책적 실행력으로 표출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접어든 지금, 광양시가 앞서 증명된 발 빠른 위기 대처 능력으로 어떤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킬지 많은 주목을 받는 이유다.
한편 광양시 2차 긴급재난생활비는 지난 10월 29일 148,743매 배부로 지급률 99.2%, 371억 8,600만원 지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31일 기준 누적 사용액은 324억 1,400만원, 사용률 87.2%이다.
시는 긴급재난생활비를 비롯한 광양사랑상품권 카드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시정 운영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사용률 90%를 초과하는 대로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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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쌀 기부’ 나주 영산동, 부부 따뜻한 선행 눈길
[한국Q뉴스] 10년 째 직접 농사지은 쌀로 나눔을 실천해온 나주시 영산동 한 주민 부부가 올해도 소소한 선행을 통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했다.
영산동은 장구동 마을 주민 임복년·임희경 씨 부부가 백미 40포를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부부는 “추운 계절을 앞두고 수확한 쌀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한 해 농사가 더욱 값지고 보람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과 사회에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노기호 영산동장은 “오랜시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훈기를 더해주는 주민 부부께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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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에서 열린 전남 문화원의 날 기념식 성료…
[한국Q뉴스] 녹차수도 보성군에서 열린 제13회 전남 문화원의 날 기념식이 지난 9일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제13회 전남 문화원의 날 기념식은 보성문화원이 주관하고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가 주최했으며 전남도와 보성군이 후원했고 22개 시·군 문화원 가족 300여명이 참석했다.
보성문화원 공연팀과 전남도립국악단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기념식에서 보성문화원은 우수문화원으로 선정됐으며 보성문화원 김현진 원장은 전남문화발전 유공자로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김현진 원장은 보성군 문화원장을 6년째 역임하면서 보성문화지 발간, 향토사료 수집보존 등의 사업을 추진해 보성군 문화발전에 이바지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한종 도의회 의장, 장석웅 도교육감, 김철우 보성군수, 김재철 보성군의회 의장, 송시종 전남문화원연합회장 등 전남 22개 지방문화원 원장 및 임직원과 수상자 등 문화원 가족이 참석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60여년이란 긴 시간동안 지역의 전통유산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와 기록을 진행해오며 다양한 역사적 사실을 밝혀내고 체계적인 정리를 통해 남도문화유산의 위상을 높여온 전남문화원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보성의 문화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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