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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읍주민자치위원회, ‘내 생에 가장 찬란한 순간’
[한국Q뉴스] 서천군 서천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르신 60여명의 장수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전달하는 ‘내 생에 가장 찬란한 순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장수사진을 마련하지 못하신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메이크업과 사진촬영을 무료로 진행하는 사업을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서천읍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한다.
사진 촬영은 전문 사진작가들로 구성된 서천FIC사진동호회 회원들이 맡았으며 서천읍 주민자치위원들과 이장단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주민자치센터까지 직접 모셔오고 촬영을 보조한다.
또 서천여자정보고등학교 뷰티디자인과 학생들이 메이크업과 머리손질까지 도와 어르신들이 즐겁게 촬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촬영을 마친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외출하기가 힘들어 집에만 있었는데 이렇게 화장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줘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수명 주민자치위원장은 “외부활동이 줄어들며 우울감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잠시나마 웃음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주민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적극 추진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범수 서천읍장은 “어르신들에게 생에 가장 찬란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선물할 수 있도록 함께해준 봉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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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 저소득 청소년에 “사랑의 방한복” 지원
[한국Q뉴스] 서천군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는 이달 11일 서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해 ‘따뜻한 겨울나기, 저소득 청소년 방한복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의 소중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재현 후원회장은 “우리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밝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박범수 읍장은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서천읍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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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읍 큰맘할매순대국, ‘따끈한 순댓국, 마음 한 큰 술’
[한국Q뉴스] 서천군 큰맘할매순대국 장항점은 이달 11일 순댓국 30그릇을 후원해 마음도 어려운데 쌀쌀해진 날씨로 추위에 떨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큰맘할대순대국 장항점의 순댓국 기부는 올해에만 벌써 세 번째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히 관심가지고 선행을 이어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효숙 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내가 잘하는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됐다”며 “힘이 닿는 한 계속 좋을 일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정진형 장항읍장은 “가진 것을 나누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다”며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로 고생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순댓국 한그릇이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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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서울시 합창단 초청 공연
[한국Q뉴스] 고흥군은 “오는 16일 오후7시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자치단체간 문화교류사업인‘서울시 합창단 초청’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16년부터 고흥-서울간 지역문화교류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유를 증진하고 문화 소외계층에게 문화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서울시합창단은 1978년 창단되어 4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종문화회관 개관 기념공연인 오페라‘박쥐’, 제1회 정기연주회‘브람스, 사랑의 노래’등 매해 깊이 있는 여러 장르를 통해 굳건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합창콘서트, 온텍트’라는 주제에 맞추어 ‘고향의 봄’, ‘Nella Fantasia’ 등 총 12곡의 아름다운 울림을 통해 관객들에게 오감을 누리는 감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방역 상황이나, 지역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 띄어앉기, 백신 접종증명 확인제 등을 통해 2차 접종 완료자 250명이 관람 가능하다”고 전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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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대규모 통계조사 유공‘기획재정부장관 표창’수상
[한국Q뉴스] 고흥군은 통계청 주관 ‘2021년도 대규모 통계조사 유공포상’에서 경제총조사 부문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포상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전국 단위로 실시한 2020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 2021 경제총조사 등 3대 대규모 총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관과 유공자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고흥군은 우수 조사인력 300명을 투입해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조사를 실시했으며 특히 올해 6~7월 관내 5,882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수행한 경제총조사에서 적극적인 홍보와 응답률 제고 노력으로 정확도 높은 기초자료 수집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아울러 통계조사 담당 공무원 4명이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했고 11명의 조사요원이 통계청장상을 수상해 노고를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임에도 조사원의 방문에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조사에 임해 주신 군민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필요로 하는 통계를 적극 개발해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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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우체국, 추운 겨울 앞두고 선행 펼쳐
[한국Q뉴스] 무주우체국이 추운 겨울을 앞두고 11일 무주군청을 찾아 관내 저소득층들에게 전달해 달며 등유을 기부하는 이웃사랑을 펼쳤다.
이날 오전 무주우체국 백인자 국장, 무주우체국 한원석 지부장 등 우체국 관계자들은 무주군수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황인홍 군수에게 추운 겨울을 앞둔 어르신들의 안부도 함께 살폈다.
백 국장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 여러분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아름다운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우체국에서 어렵고 힘들어하는 주민들에게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등유를 지원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정이 흐르는 무주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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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눌인 김환태 문학제 열린다
[한국Q뉴스] 제13회 눌인 김환태 문학제가 13일 무주읍에 소재한 김환태문학관 다목적영상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김환태문학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무주군이 후원하는 눌인 김환태 문학제는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해 박찬주 무주군의회 의장, 전선자 김환태문학기념사업회 회장, 김영 전북문인협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개회식과 경과보고 및 눌인 약사소개, 인사 및 환영사, 축사,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제13회 김환태평론문학상은 비평가 김주현 교수가 받게 됐다,비평가 김주현 교수는 문단 등단 이후 저널리즘 비평과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한국 문학의 거장들을 두루 연구해 왔다.
김환태평론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선금술의 방법론’은 비평적 방법의 기본원리로서 금을 선별해 내는 기술을 의미하는 선금술의 정신을 문학 비평의 실천 작업에 적용하는 데 몰입한 것으로 평가된다.
2021년 김환태평론문학상 심사위원회는 심사 총평을 통해 김주현 교수의 끈질긴 집념과 노력을 통해 한국근대문학의 영역을 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으로 권영민 위원장, 방민호, 최명표, 전선자 김환태문학기념사업회 회장이 참여했다.
전선자 김환태문학기념사업회 회장은 “김환태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문학제가 올해로 제13회에 이르렀다”며 “한국 비평 문학을 진단하면서 앞으로도 더욱 알찬 문학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홍 군수는 “문학제는 눌인 김환태 비평의식과 철학을 계승하는 데 큰 역할과 기능을 다하고 있다”며 “문학제를 통해 점차 잊혀져 가는 역사의식과 비평을 고찰하는 데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문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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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농업인의 날 행사 갖고 화합과 긍지 다져
[한국Q뉴스]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가 11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려 농업인들의 화합과 긍지를 다졌다.
이 행사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고 농업이 군민경제의 근간임을 군민들에게 인식시키고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난타 및 통기타 공연, 시낭송 등 식전공연과 기념식, 농업인 한마당 잔치 순으로 진행됐다.
무주군4H본부가 주관했으며 한국농촌지도자무주군연합회, 한국생활개선무주군연합회와 한국농업경영인무주군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무주군연합회, 농민회, 친환경농업반딧골연합회, 청년농업인 4-H회 등 농업관련 8개 단체 회원들이 함께 했다.
이날 무주읍 김병준 씨를 비롯해 부남면 길원이 씨 설천면 송재철 씨, 안성면 김윤중 씨와 정은선 씨, 무풍면 김정규 씨와 서선아 씨, 적상면 이복재 씨가 우수농업인 표창을 받았다.
이어 무주읍 김옥기씨를 비롯해 무풍면 강우석씨, 적상면 신윤석씨, 부남면 이현승씨, 무주읍 유지성씨, 설천면 장재섭씨, 안성면 이병만씨 등 7명이 농산물 품평전시 수상자로 선정돼 군수표창을 받았다.
또 농협중앙회무주군지부 윤한철 씨와 무주농협 표원이 씨, 구천동농협 전진형 씨,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신상범 씨가 농업인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복명, 이기출, 윤주영, 김철호, 강맹이 씨가 군민의 장을 수상했다.
무주군 4H본부 이종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등 주변 여건이 열악한 상황에서도 우리 농업인들은 굴하지 않고 열심히 농업에 종사해 왔다”며 “천하의 근본이 된 농업을 더욱 귀하게 여기면서 열심히 일하는 농업인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농업인 여러분들의 땀과 열정이 침체된 무주경제를 살리면서 살기 좋은 무주, 희망찬 무주의 모습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며 “건강가득 소득농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농업분야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기념식 후에는 행운권 추첨 등 ‘농업인 한마당 잔치’가 열려 즐겁고 흥겨운 시간이 마련돼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부대행사로 농업인들이 각 단체 활동을 통해 수행한 과제물, 사과와 포도, 고추 등 200여 종의 농산물들이 전시됐다.
한편 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으며 참여자 발열체크와 손 소독, 그리고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 행사장 참석이 가능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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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소통회의로 비전 점검
[한국Q뉴스] 황인홍 무주군수는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국장 소통회의를 주재하며 “함께하는 주민복지” 추진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황 군수는 “복지는 삶의 질과 직결이 되는 만큼 ‘모두의 복지’가 보장돼야한다”며 “전 군민이 복지의 수혜와 권리를 당당히 누릴 수 있도록 어르신과 장애인, 여성 · 다문화, 청소년 · 아동 등 계층별 맞춤형 복지 실현에 주력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모두의 복지’를 지향하고 있는 무주군은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응급실 기능을 강화하고 의료원 내 노후장비 교체와 편의시설을 확대하는 등 의료 환경을 대폭 개선했으며 6개 진료과를 기반으로 전문 진료 체계를 구축했다.
주민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19년 9월부터 6개 읍 · 면에 복지 · 간호 전담인력을 배치해 6천여 건의 복지 상담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130병상 규모의 군립요양병원 건립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2월부터 설계용역 추진 중이며 토지 매입도 마무리한 상태다.
어르신들에게는 이 · 미용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 · 추진하고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독거노인 응급안전을 위한 신규 장비를 지급하는 등의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황인홍 군수는 “한국전쟁과 보릿고개의 설움, IMF 경제위기 등 어르신들의 고생과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존재 한다”며 “고통을 감내한 부모님 세대들이 여생을 대접받으며 행복하게 사실 수 있도록 섬기고 살펴나가자’라고 말했다.
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반디누리작업장을 신축해 일자리 여건을 개선하고 이들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무주군지체장애인협회를 통해 콜택시도 지원하고 있다.
이외 장애인들의 활동과 주거 편의 제공을 위해 장애인회관을 건립하고 하은의 집 생활관도 신축했다.
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의 확대를 위한 능력개발 및 직업훈련교육을 실시해 구직 2,031명 중 1,476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올렸다.
여성전용공간인 여성센터를 개원했으며 다문화가족의 자립지원을 위한 한국어 교육과 다문화 청소년 진로지원 등 7개의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청소년수련관 기능을 보강해 안전한 활동 공간을 제공하는 등 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출산·보육·아동복지 강화를 위해 난임 부부 수술비 지원, 출산장려금, 가정양육수당 등의 장려금 및 수당을 지원 중이다.
취약계층 아동에게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무주군은 현재 민선 7기 비전인 “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농업과 복지, 지역개발, 관광 등 각 분야별 주요사업을 점검해 나가는 중으로 이날 공유된 내용과 의견들을 토대로 복지정책과 사업을 되짚어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지난달 처음 개최된 소통회의에서는 농산물 신 유통체계 구축, 농가경영 지원 관련 사업 등 “건강가득 소득농업” 추진과 관련한 내용들이 공유됐으며 앞으로 ”지역맞춤 특색개발“, “세계적인 으뜸관광”, ”움직이는 자치행정“ 등 나머지 분야들에 대해서도 심층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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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신규사업 통해 미래비전의 첫 발자국 새긴다
[한국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미래비전의 실천을 위한 신규사업의 발굴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11일 진행된 정책토론회의에서 “2023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시기”며 “지금 선정하는 사업들이 미래비전을 향하는 길에 남길 첫 발자국이 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부처, 국회의원실, 충청북도 등과 긴밀하게 협조할 것과 함께 “문화, 관광, 생태, 건강 도시의 개념이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들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한다”고도 당부했다.
특히 “현재 많은 지자체에서 과수농가를 비롯한 농가소득 증대를 목표로 산학협동을 통한 연구·설비 등에 무서울 정도로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젊고 건강한 첨단농업의 구체적인 비전을 그리고 농업인들과 상세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전국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요소수 대란에 대해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해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요소수 공급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상정해서 대처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조길형 시장은 “급격한 변화가 이루어지는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내일의 계획을 확고하게 실천해 가는 것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방법”이라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가짐으로 향후 10년을 혁신의 시대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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