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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수능 응시자를 위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장운영
[한국Q뉴스] 거창군은 오는 11월 18일 2022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안전하고 원활한 시행을 위해 수능 응시자를 대상으로 시험 전날인 오는 17일 거창군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오후 10시까지 연장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수능 하루 전 수험생에 대해 안정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역학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확보해 수험생을 보호하고 지역사회로의 감염전파를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군은 오는 17일 수능 수험생의 검체를 먼저 채취하고 검체채취 현황에 따라 2∼3시간에 한 번씩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운송해 신속하게 검사결과를 확인해 대상자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또한, 수능 지원자 중 확진자 발생 시 수능시험장 지정병원 및 생활치료센터로 병상 배정 및 이송해 수험생 확진자가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수능 수험생들이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선별진료소 연장운영을 비롯해 수험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험생 및 군민들께서는 수능 막바지 감염전파 방지를 위해 수능 전까지 모임, 행사 등 외부접촉을 최대한 자제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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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용인시는 11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용인시농업인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엔 백군기 용인시장,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권병인 용인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 이의도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장, 관내 조합장 및 농업인단체 임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농업 기술 향상 및 인재 육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부현, 김경자, 이덕찬, 권봉순, 이우리씨 등 5명이 농업인대상을 수상했다.
또, 올 한해 관내 농업 발전에 헌신해 온 김경식, 심응화 등 22명도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백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농업은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근간이자 식량안보, 환경보전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산업”이라며 “고부가가치 창출과 소득증대를 위해 농촌 관광산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경쟁력 있는 농가를 육성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념식이 끝난 뒤에는 에이스홀 로비에서 관내 청년농업인 농가 15곳이 참여해 직접 생산한 버섯, 화훼, 쌀·꿀 가공식품 등을 전시·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편 정부는 지난 1995년 농업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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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청년두드림센터, 청년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한국Q뉴스] 지난 8월 개관한 해남청년두드림센터가 지역 청년 활동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남군 청년두드림센터는 청년 맞춤형 강좌 운영을 비롯해 일자리 상담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은 물론 청년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문화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11월부터는 마음과 일상, 취업 등 3가지 테마로 7개 프로그램을 구성, 운영을 시작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심리상담 및 음악·미술·원예 등 심리치료를 지원해주는 마음 두드림을 비롯해 캘리그라피·플로리스트·테라리움과 같은 여가·취미 생활을 지원해주는 일상 두드림, 현직자들의 멘토링 및 취업역량 강화활동을 지원해주는 취업 두드림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청년일자리카페에서는 구직상담 및 무료이력서 사진촬영, AI면접시스템, 진로캠프, 원데이 클래스 등을 운영한다.
해남청년두드림센터는 커피 한잔의 여유와 독서를 즐기고 컴퓨터 및 프린터 이용, 청년들이 소모임 활동을 할 수 있는 회의실·교육실을 무료 운영하고 있다.
해남청년두드림센터를 통한 청년 문화 향상도 눈에 띄게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영화 소모임 등 다양한 청년 동아리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두드림프로그램, 청년정책사업, 해남청년인터뷰 등 다양한 청년들의 활동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군에서는 청년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더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구축 중으로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명현관 군수는“농어촌 지역 청년인구 감소 추세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청년 정책을 총괄하고 청년들의 자유로운 소통공간이 될 청년두드림센터가 개관함에 따라 지역 청년문화 향상에도 도약의 계기가 되고 있다”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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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세발나물, GAP 인증 획득
[한국Q뉴스] 해남 세발나물이 농산물우수관리인증을 획득했다.
세발나물 분야로는 전국 최초이다.
전국 세발나물 생산량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전국 1위 주산지인 해남 세발나물은 무농약 재배로 소비자에게 안전 농산물을 생산해 보급하고 있다.
세발나물 재배기술 개발의 원산지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 GAP 실천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고품질 세발나물 생산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해남 세발나물은 18농가에서 20㏊를 재배하고 있으며 연간 1,800톤을 생산하고 약 19억여원의 농가소득을 창출해 해남의 대표 특화작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세발나물 재배 농가 0.3㏊에 쿨네트 설치를 지원해 고온기 연장재배에 성공해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공모사업에도 선정되어 국비 3억원을 확보, 이상기상 대응 고품질 세발나물 재배시범사업을 추진, 연장재배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발나물은 각종 미네랄, 비타민, 식이염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변비, 당뇨 등에 도움이 되는 농산물로 이번 GAP 인증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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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농업발전 유공자 표창패 수여식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11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제26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농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8명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농업인의 날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라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 통영시에서는 그 취지를 기리기 위해 매년‘농업인의 날 기념 농업인 한마음대회’행사를 개최했으나,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 모이는 행사를 여는 대신 농업발전 유공자를 모시고 표창패를 수여함으로써 제26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수상을 한 18명은 일선 현장에서 농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시정에 적극 참여해 온 농업인과 유관기관 직원으로 평소 농촌복지 증진과 농가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강석주 통영시장은“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애써 준 수상자분들께 진심어린 축하와 감사를 전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 모두가 잘 사는 농업·농촌을 위해 적극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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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1년 ‘귀농귀촌 교육’ 수료식
[한국Q뉴스] 군위군은 1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30여명의 교육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한 ‘2021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의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귀농 또는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이들의 군위군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강의 및 학습으로 9월 28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수료식까지 총 14회차에 걸쳐 운영됐다.
수료식에서는 교육생이 직접 작성한 ‘나의 귀농귀촌 계획서’를 교육생들 간 공유하며 신규농업인으로서의 고충에 대해 공감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회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교육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365일 이어지는 교육과정 운영과 새로운 트랜드를 반영한 혁신적인 기술지도를 통해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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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3~14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판촉전’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3일~14일 양일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판촉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원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판로 및 홍보를 목적으로 설립된 365공유경제 사회적협동조합 주관으로 개최되며 진해농협 하나로마트 1층 특설매장에서 사회적경제기업 1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천연비누, 건강엿, 과일쥬스, 친환경 제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시는 ‘사람중심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착공 등 사회적경제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398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성장하고 있다.
아울러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온라인쇼핑몰 ‘누비상회’ 운영 공공기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 지원 ‘사회적경제 창업 공모전’ 개최 사회적경제 크라우드 펀딩 지원 등 사회적경제 판로와 홍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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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청소년교육의회 정책제안으로 교육정책 참여기회 제공
[한국Q뉴스] 용인교육지원청은 11월 11일 용인교육지원청 2층 세미나실에서 ‘2021 교육지원청과 용인청소년교육의회가 함께하는 정책제안 발표회’를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형식으로 개최한다.
이번 정책제안 발표회는 용인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5개 상임위원회별로 관련 정책을 제안함으로써 청소년 권리보장과 정치참여를 구현하고자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2021년 용인청소년교육의회 청소년의원 52명과 지원단 6명,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총 7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는 특히 학생이 정책제안의 주체가 되고 청소년들의 의사를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338명의 용인 관내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해 상임위원회별 ‘정책 세일즈 포스터’를 보고 정책을 선택하는 온라인 정책 마켓을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시행했다.
정책제안 발표회는 2021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활동 소개, 2021 용인 청소년과 함께하는 온라인 정책마켓 결과 보고 2021 용인청소년교육의회 정책제안서 전달, 상임위원회별 정책 제안 발표 및 교육장과의 공감 토크 순으로 진행한다.
용인청소년교육의회는 만 10세 이상 18세 이하의 용인 관내 청소년 중 희망하는 청소년 52명을 선발한 회의 기구로 학생들은 권리의 주체로서 지역 교육 관련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용인청소년교육의회 의장을 맡고 있는 용인한국외대부고 이한영 학생은 “함께 의견을 나누고 정책을 제안하면서 의회민주주의에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경험을 가질 수 있었다”며 “고민하고 생각하며 정책을 만들었던 시간이 좋은 교육정책을 펼치는 교육정책가라는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됐고 이에 따라 교육의회 활동은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도와준 ‘디딤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원하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활동으로 교육정책에 참여하는 기회가 제공됐다”며 “이와 관련해 정책 참여 시스템 확대와 제안된 교육정책 반영을 통해 용인 청소년들이 공공선을 실천하는 시민성이 함양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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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1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성료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난 10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에서 여성단체회원과 기관·단체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라는 주제로 2021년 영암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성평등주간’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일과 가정 양립의 실천을 통한 실질적 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
영암군 여성단체협의회 이영숙 회장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고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 실천을 통한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이 구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기를 바라며 여성친화도시로서 위상에 걸맞게 여성발전과 양성이 평등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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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26회 전라남도 농업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10일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희망찬 미래를 다짐하는 ‘제26회 전라남도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해 농업인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농업인의 날은 매년 11월 11일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1997년 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번 기념식은 전남도와 영광군이 주최하고 전라남도농업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해 “전남농업 대한민국의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농업발전 유공자, 전라남도 농업인대상, 농정업무 우수시군 시상 및 기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영광군은 3년 연속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됐으며 농업인대상에 미르목장 대표 김용철, 농정발전 유공에는 한국여성농업인영광군연합회 최성화 회장, 농가주부모임 전라남도 연합회 정혜숙, 한국농촌지도자 영광군연합회 정덕순 님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금껏 전남 농정 성과와 농업인들의 성공사례를 담은 인터뷰 영상과 전남 농업의 희망찬 미래의 메시지 전달을 위해 더욱 협력하자는 의미의 손도장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김영록 지사는 축사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시군특화 신소득 작목 육성 및 스마트 농업을 핵심목표로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구현하겠다”며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이에 김준성 군수는 환영사에서 “기후변화에 타 시군보다 발 빠르게 대처해 전국 최고 신소득 애플망고 단지 조성했고 청년·여성농업인 육성을 위해 스마트농업을 적극 육성하는 중이다”며 “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 농촌인력구조 개편 등 대내외 변화에 맞춰 새롭고 창의적인 농정 체계를 구축하며 농업을 미래 생명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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