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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에서 열린 전남 문화원의 날 기념식 성료…
[한국Q뉴스] 녹차수도 보성군에서 열린 제13회 전남 문화원의 날 기념식이 지난 9일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제13회 전남 문화원의 날 기념식은 보성문화원이 주관하고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가 주최했으며 전남도와 보성군이 후원했고 22개 시·군 문화원 가족 300여명이 참석했다.
보성문화원 공연팀과 전남도립국악단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기념식에서 보성문화원은 우수문화원으로 선정됐으며 보성문화원 김현진 원장은 전남문화발전 유공자로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김현진 원장은 보성군 문화원장을 6년째 역임하면서 보성문화지 발간, 향토사료 수집보존 등의 사업을 추진해 보성군 문화발전에 이바지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한종 도의회 의장, 장석웅 도교육감, 김철우 보성군수, 김재철 보성군의회 의장, 송시종 전남문화원연합회장 등 전남 22개 지방문화원 원장 및 임직원과 수상자 등 문화원 가족이 참석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60여년이란 긴 시간동안 지역의 전통유산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와 기록을 진행해오며 다양한 역사적 사실을 밝혀내고 체계적인 정리를 통해 남도문화유산의 위상을 높여온 전남문화원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보성의 문화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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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콜리안 영광골프장” 영광곳간 동참
[한국Q뉴스] 에콜리안 영광골프장은 골프협회 회원 및 지역주민 88명이 11월 10일 자선골프행사를 갖고 우리군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성금 455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자선골프대회에 참여한 회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전액을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기탁한 에콜리안 영광골프장은 2014년 10월 개장해 해년마다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9년 12월에도 성금 전액을 영광곳간에 기탁해 사회복지시설 및 위기가정에게 힘이 됐다.
유영용 지사장은 “코로나19 상황 및 지역사회 위기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에콜리안 영광골프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골프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군 위기가정과 지역경제 안정에 의미 있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영광 만들기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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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자연그대로미 러시아 쌀 시장 공략 ‘순항’
[한국Q뉴스] 완도군은 지난 9일 완도군농협연합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완도 브랜드 쌀인 ‘완도자연그대로미’ 러시아 5차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 완도군의회 허궁희 의장을 비롯한 의원, 김진수 농협중앙회완도군지부장, 김미남 완도농협조합장, 농촌진흥청 정병진 지도관, 전남농업기술원 박관수 과장, 이복선 농업기술센터소장 및 쌀전업농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완도자연그대로미는 완도의 오염되지 않은 토양과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공기, 맑은 물, 미네랄이 풍부한 해풍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자연그대로 농법’을 실천해 재배, 국내외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수출되는 완도자연그대로미 18톤은 부산항에서 선적되어 일주일 뒤 러시아 사할린과 블라디보스토크에 공급된다.
지금까지 완도자연그대로미는 말레이시아, 미국, 러시아 등 3개국에 총 100톤이 수출됐으며 그중 러시아에 80톤을 수출했다.
러시아와는 수출 협약을 체결해 연간 120톤 내외 규모로 2025년까지 약 700톤을 수출할 예정이다.
군은 전남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하고 밥맛이 좋기로 알려진 신품종 ‘새청무’를 도입해 최고 품질 쌀 단지에서 재배 후 완도군농협연합RPC에서 전량 계약 출하하고 있다.
특히 최고 품질 싼 단지 342ha 전 면적이 우수 농산물 인증을 획득했으며 벼 건조저장시설에 별도로 쌀을 저장하고 미곡종합처리장의 색채 선별기, 현미 분리기 등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쌀 품질 향상에 노력해 오고 있다.
신우철 군수는 “완도 쌀의 우수성과 안전성이 해외까지 널리 알려지고 있다”며 “군은 병해충 공동 방제 사업과 최고 품질 쌀 장려금 제도 도입, 토양 개량제 사업 등을 통해 최고 품질 쌀을 생산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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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1년 귀농귀촌 전문교육 성료
[한국Q뉴스] 장흥군 도시민지원센터는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2021년 귀농어귀촌 전문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관내에 전입한 신규 귀농어귀촌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귀농귀촌 전문교육은 성공적인 농어촌 정착을 돕기 위한 기본과정을 개설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에서의 갈등 관리, 귀농귀촌 우수사례, 작물별 선도농가 교육 및 우수농가 견학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 귀농한 선배들과 직접 만나 귀농 후 실패 및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교육을 수료한 31명의 수강생에게는 20시간의 교육수료증을 배부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우리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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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한민국 창극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소리춤극 이청준의 ‘서편제’ / 예술단 ‘결’
[한국Q뉴스] 장흥군은 전라남도 및 전남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제2회 대한민국 창극제 경쟁 부분에서 이청준의 서편제 공연으로 최우수작품상을 장흥 전문 예술단체 ‘결’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극제는 전국 17개 단체가 참가해서 1차 인터뷰 심사를 거처 2차 경연은 본선에 올라온 5개 단체를 대상으로 공연이 이루어졌다.
이번 작품은 2017년 장흥문화예술회관과 장흥전문예술단체 ‘결’이 함께 제작한 기획공연으로 좀 더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다원의 창조성을 바탕으로 예술언어를 창조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그 결과 남도민의 정서를 가장 잘 대면하는 작품으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흥이 문화도시로 더욱 발돋움할 수 있도록 장흥군 전문예술단체들을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 대표 문인들의 작품을 잘 살려 장흥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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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죽림어촌체험마을에 ‘갯골정보 안내판’ 설치
[한국Q뉴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갯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도군 죽림어촌체험마을에 ‘갯골정보 안내판'을 설치했다.
갯골은 갯벌에 바닷물이 드나들면서 생기는 물길로 갯고랑이라고도 하며 밀물과 썰물의 높이차, 조류의 세기 등에 의해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이러한 갯골 위로 바닷물이 차오를 경우 순식간에 지형이 꺼지는 갯골의 존재를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어 갯벌지역에서의 해양활동 시 안전의 큰 위협요소로 꼽히고 있다.
이에 국립해양조사원은 전남 진도군과 협의해 갯벌이 발달된 곳 중에서도 특히 조개잡이 등 체험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가족단위의 관광객이 많이 방문해 안전사고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죽림어촌체험마을을 설치 장소로 선정하고 ‘갯골정보 안내판’을 설치했다.
안내판에는 해당지역의 갯골지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이미지를 수록해 국민들이 갯골의 위험성에 대해 쉽게 인지하고 갯벌 안전수칙, 조석 정보와 안전해 애플리케이션으로 연결되는 QR코드 등을 수록해 보다 안전하게 갯벌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 누구나 쉽게 갯골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갯골정보 안내판 설치를 통해 갯벌 안전사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진도군 외에 갯골이 발달된 연안 지자체 등으로 갯골 정보 안내판 설치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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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민관학 협치, 작은 학교 살리기 모델 만든다”
[한국Q뉴스] “북일로 오세요 학생모십니다”서울광장에 해남군 북일면 주민들의 절박한 함성이 울려 퍼졌다.
지난 9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해남군 북일면의‘작은학교 활성화 학생모심 캠페인’주민자치회를 비롯한 북일초등학교, 두륜중학교의 학생과 학부모, 해남군과 면사무소가 함께한 이날 자리는 졸업생 향우까지 100여명이 참여해 땅끝마을 작은학교인 북일초와 두륜중에 학생을 모시고자 하는 주민들의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일 북일면 북일초등학교에서 열린 1차 캠페인에 이어 두 번째이다.
북일면 주민들은 학생모심을 위한‘북두칠약’의 내용이 담긴 호소문을 낭독하며 작은학교 살리기를 위한 간절한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1922년 개교한 북일초등학교는 내년이면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있지만 올해 학생수 18명으로 20명이하 폐교위기에 직면해 있다.
북일초등학교가 폐교하면 19명의 재학생이 다니는 두륜중학교도 문을 닫아야 하는 형편이다.
한때 2천명 넘는 학생수를 자랑하던 지역 중심 학교의 폐교를 지켜볼 수 없었던 주민들이 상경까지 감행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이다.
올초부터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민·관·학 거버넌스를 구축한 북일면 주민들은 20여 차례 교육과 포럼, 회의와 아이디어 토론회 등을 거쳐 학생 모심을 위한 북두칠약을 마련했다.
북두칠약은 빈집 리모델링 주택 제공 지역 일자리 연계 전교생 해외연수 전교생 장학금 공부방 꾸미기 비용지원 방과 후 및 온종일 무료 돌봄 천혜의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교육 등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이다.
이외에도 학생을 포함해 전입 가족에게는 총 17가지의 파격적인 특전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지역 내 빈집 전수 조사를 통해 장기임대가 가능한 13채를 발굴하고 빈집 리모델링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학생을 맞을 준비도 진행되고 있다.
추진위측은 1차 캠페인 이후 30가구 60여명의 학생으로부터 전학 문의가 들어오고 6가구는 북일면을 직접 방문해 전학을 결정할 정도로 반응도 뜨겁다고 전했다.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를 위해 해남군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업무협약과 귀농인 일자리 발굴 등을 진행하고 12월 3일에는 북일초 체육관에서 학생모심 설명회와 학생모심위원회를 개최해 전학생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작은학교 살리기를 위한 군 차원의 지원도 본격화되고 있다.
해남군은 지역소멸위기 대응 협의체의 의제로 작은학교 살리기를 채택, 주민자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북일면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북일면의 모델을 지역 전체로 확산해 작은학교 살리기를 위한 민관학 협치와 주민 주도의 문제 해결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북일면 추진위의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에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고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하면서 지역실정에 맞는 모델 개발로 폐교위기에 있는 작은 학교를 하나씩 활성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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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민 가까이에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한국Q뉴스] 해남군이 실시하고 있는 군민안전보험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해남군 전체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을 가입해 각종 자연재난, 농기계 사고로 인한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마련하고 있다.
2017년 보험가입 시작이래 현재까지 1억 1,295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지급 보험금 중 가장 많은 지급 항목은 농기계 상해 관련 사고로 올해 경운기 작업 중 사망한 주민에게 사망 보험금이 지급된 사례 등이 있다.
그 외에 익사, 화재 사건이 뒤를 잇고 있다.
군민안전보험은 개인이 별도 가입할 필요없이 해남군에 주민등록 등록으로 자동 가입된다.
2021년부터는 최대 보장액을 2,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군민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재난 피해에 대한 보장성을 강화했다.
2021년 보장항목은 자연재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농기계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뺑소니·무보험차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등 13개 항목이다.
재난재해사고로 신체적 피해를 입었을 경우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으니 기한 내 신청하실 수 있도록 당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안전보험을 통해 각종 재난재해와 안전사고로부터 군민의 직접적인 피해를 지원하고 아픔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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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취약계층 결식아동 급식 지원
[한국Q뉴스] 화순군이 성장기 아동의 건강을 위해 취약계층 결식아동 급식 지원 대상자를 추가 발굴한다.
화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결식이 예상되는 아동을 추가 발굴해 12월 말까지 학기 중 주말과 공휴일 중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재 화순군은 취약계층 아동 277명에게 학기 중 주말과 공휴일 중식을, 방학 중에는 매일 중식을 지원하고 있다.
급식 단가도 5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상해 성장기 아동에게 맛과 영양이 듬뿍 담긴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한시적 급식 지원 대상자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가구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긴급복지 지원 가구 보호자의 사고·급성질환·만성질환 등의 사유로 양육능력이 미약한 가구 보호자가 사망·가출·행방불명·구금시설에 수용되는 등의 사유로 보호가 필요한 가구 기준 중위소득 52% 이하인 가구의 18세 미만 아동이다.
급식 지원 신청은 아동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우편 신청 등 연중 어느 때나 할 수 있다.
직접 신청이 어려운 아동의 경우 이웃 주민·사회단체, 이·반장 등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웃에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이 있으면 서슴지 말고 지원 신청을 해 달라”며 “성장기 아동을 위해 지역 사회가 많은 관심과 협조, 발굴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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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업인 한마당대회 개최.이옥순 씨, 농업인대상 수상
[한국Q뉴스] 화순군이 11일 지역 농업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농업인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제26회 화순군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농업인 한마당대회에는 구충곤 화순군수, 최기천 화순군의회 의장, 김주홍 화순군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 농업인단체협의회 가입 11개 농업단체 임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한마당대회에서 화순군 생활개선회 이옥순 씨가 농업인 대상을 받았다.
박계현 농촌지도자회 도암면 총무 등 5명이 화순군수 표창을 받는 등 총 22명의 농업인이 화순군의회 의장과 관계기관장 표창, 감사패를 받았다.
한마당대회를 주관한 김주홍 한국농업경영인 화순군연합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농업인 한마음대회 시상식을 통해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들에게 화순 사는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게 해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오늘은 농업인의 날이니 만큼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열악한 상황에서도 농업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우리 농촌을 지켜주시고 희망의 불씨를 살리고 계신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양에 차지는 않으시겠지만, 저의 제1의 관심사는 농업과 농업인들이고 예산편성을 하든 무엇을 하든 농어민을 최우선으로 챙겼고 앞으로도 농업인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화순군 농업인 한마당대회는 화순군 농업인단체협의회 주최, 한국농업경영인 화순군 연합회 주관, 화순군 등이 후원해 열렸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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