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남원시,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 집중점검
[한국Q뉴스] 남원시는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는 공간의 환경유해인자로부터 건강을 보호하고자 8월과 11월 두차례 어린이 활동공간 16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안전진단을 진행했다.
어린이활동공간은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는 공간으로 환경보건법 시행령 제16조에 따라 점검항목은 시설물 부식·노후여부, 실내공기질 측정, 벽·천장·바닥 등 마감재의 중금속 유해물질측정 등이 해당된다.
간이측정기로 측정 후 기준치 초과 시 시료를 채취해 검사기관에 정밀분석을 의뢰했으며 결과에 따른 점검결과 부적합 시설의 경우 개선명령을 통해 친환경적 어린이활동공간 조성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어린이활동공간 48개소에 22년 4월부터 환경보건법 강화에 따른 변경사항 및 어린이활동공간을 보수·수선하는 경우 환경표지 인증제품을 사용하도록 안내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지도점검에 어려움이 따르는 부분이 있으나 어린이활동공간의 지도점검은 환경유해인자에 취약한 어린이를 위한 점검사항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한 장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1
-
남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전국119소방동요대회 대상, 금상 휩쓸어
[한국Q뉴스] 남원시는 남원시립소년소녀합창 단원이 전국119소방동요대회에서 영예의 대상과 금상을 수상해 남원의 문화예술을 전국에 떨쳤다.
남원시립소년소녀합창 단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전모세 가족과 하태준·하나은 ·하나겸 가족은 소방청 주관으로 개최된 “제22회 전국119소방동요대회 전북대회”에서 두 팀 모두 대상을 수상했으며 연이어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제22회 전국119소방동요대회 전국대회”에서 각각 초등부 대상과 유치부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영상경연대회로 열린 이번 대회는 5분내의 연습과정과 율동, 퍼포먼스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영상으로 제작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38개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노래를 지도한 남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김종희 지휘자는 “코로나19로 공연이나 연습이 중단됐지만 학생들의 꿈과 희망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했고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남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우리지역의 초·중·고 학생 5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각종 연주회와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예술 교육과 역량을 강화하고 성악과 뮤지컬 등 대학진로 활동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이탈리아 “피렌체”와 중국 “조장시”등 “세계어린이문화예술축제”에 초청되어 연주했으며 타지 공연을 통해 남원시 및 지역문화예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2021-11-11
-
‘제26회 농업인의 날’남원시 농업인대상 시상
[한국Q뉴스] 남원시는 매년 11월 11일 성대하게 추진됐던 농업인 날 행사를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농업인대상 시상식과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 출입제한에 따른 농촌인력부족 대책마련 무제한 토론회로 대체해 농업인의 날을 뜻있게 보냈다.
농업인상생플랫폼에서 열린 제26회 농업인의 날 시상식은 농림시책에 적극 호응하고 소득증대 및 농업·농촌 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우수농업인으로 해당 분야에 공적 있는 자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데, 이번 농업인대상으로 지역에 알맞은 품종보급을 위해 시범재배에 앞장선 선도농가로 “식량작물 부문”에 덕과면 이남규, 흥부골 포도 품질고급화 정착에 기여한 “원예·과수·특작 부문”에 아영면 지봉옥,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몸소 농업혁신을 실천하는 “축산 및 임업 부문”에 유청열, 농촌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한 농촌종합지원센터 사무국장인 소한명 씨가 농업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농업발전과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남원시농업단체협의회 직전회장 박준호, 운봉농협조합장 서영교, 원예산업과장 김영선, 농업기술센터 김해정 님이 농업인 단체로부터 공로패와 감사패를 받았다.
더불어 농업인의 날을 재조명하고자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빼빼로데이가 아닌 쌀의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의 맛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가래떡 나눔행사와 가래떡데이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했으며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 출입제한으로 올 한해 많은 농가들이 일손부족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이중고를 겪은 일을 계기로 “농촌일손부족 대책마련 무제한 토론회”를 개최해 행정, 농업인, 농협, 인력지원센터 등 관계자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자 열띤 회의도 진행했다.
이 모든 행사를 남원시 농업인들과 함께 소통하고자 비대면 온라인으로 방송을 통해 실시간 또는 편집을 통해 농업인의 각 안방에서 시청하게 하는 등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게 행사를 준비했다.
이환주 시장은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친목 도모의 장으로 열리는 농업인의 날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됨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올 한해 농촌인력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 많이 어려웠지만, 농업발전을 위해 한마음 되어 극복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남원농업의 선진화 하는데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1
-
‘위드코로나’ 광한루원 일원 반가운 공연 풍성
[한국Q뉴스] ‘위드코로나’ 에 맞춰 광한루원 일원에서 반가운 대면공연이 펼쳐진다.
먼저 그동안 중단됐던 2021 ‘남원 한복문화 가을주간’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13일과 14일 오후 2시에 한복시청회 공연이 광한루원에서 열린다.
한복시청회는 지난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한복과 예술분야를 접목해 한복의 멋스러움을 선보이기 위한 특화된 문화공연이다.
한복으로 물드는 늦가을의 정취에 다양한 장르의 선율을 즐길 수 있다.
공연의 첫 무대는 감성 보컬밴드 ‘뮤즈그레인’이 장식한다.
팝을 기반으로 락, 포크 등의 장르를 세밀한 노랫말로 녹여내는 실력파 밴드이다.
‘제니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혼성5인조 아카펠라 그룹으로 사람의 목소리가 최고의 악기임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재즈밴드 ‘바람처럼’, 클래식 앙상블 ‘디네트’가 출연한다.
최고의 소리에 아름다움 한복을 더해, 보는 줄거움까지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꽃담장 기획공연을 예촌the이음에서 만나볼 수 있다.
11월 13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6시에 시작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공연활성화를 위해 준비됐다.
노을, 립업, 메모리아, 푸른시절, 오하늘, 춘향골음악사랑협회 등 다채로운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한편 재미를 더하는 마당극도 다시 찾아 온다.
11월 13일과 14일 오후2시에 관서당 마당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관서당을 배경으로 전통혼례 풍경을 담은 ‘시집가는 날’ 은 공연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재미는 물론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추억과 설레임을 안겨 줄 수 있도록 준비했다.
관서당 마당 돌담길에는 2021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특별 기획전시도 12월 5일까지 진행중이다.
‘어디엔들 서예가 없으랴’ 주제로 광한루원 돌담길과 서예가 함께 잘 어우러져 서예한마당을 잘 표현했다.
남원시는 “위드코로나로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이번 공연을 마련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이 공연을 즐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11
-
남원시 공동체지원센터, 자원순환 파수꾼으로‘우뚝’ 시민활동 모델 제시 및 견인
[한국Q뉴스] 우리가 일상생활 중에 자주 사용하는 페트병, 매일 사용하는 휴지. 쓸 때는 참 편리하고 좋은데, 이러한 제품들이 생산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에너지와 자원이 필요한 지 사람들은 모른다.
게다가 문제는 이 과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고 그로인해 빚어지는 환경문제, 이상기후현상이 얼마나 심각하는지에 대해서는 더더욱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자 정부가 나서기 시작했다.
바로 지구온난화로부터 지구환경 보호의 필요성 및 자원 낭비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의 심각성을 인지, 자원절약과 재활용, 폐자원의 에너지화를 범국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매년 9월 6일을 자원순환의 날로 지정하는 등 자원순환을 통한 녹색생활실천운동의 계기를 마련한 것. 이러한 실정을 나 몰라라 하지 않고 자원순환활동에 대한 필요를 강하게 인식하며 활동하는 주체들이 남원에 있다.
남원시 공동체지원센터와 남원시민들이 그 주인공이다.
그들의 행보를 소개한다.
남원시민들은 지난해부터 ‘기후변화 등’을 주제로 환경단체 활동을 하고 버려지는 생활용품을 활용해 ‘업싸이클링’을 주제로 디자인용품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공예교육 내지 강좌를 진행하는 등 왕성한 자원순환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남원시 공동체지원센터가 지난해부터 시민들의 환경보존과 자원순환에 대한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자원순환 시민활동의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첫 번째 걸음으로 지난 8월 ‘2020년 자원순환 시민해설가 양성과정’을 진행하면서 생긴 변화다.
덕분에 자원순환의 필요성에 대해 시민들이 공감하고 그로인한 자발적인 활동이 많아졌다.
이에 센터는 2021년 8월 모든 연령층의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심화과정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기획, ‘2021년 자원순환지킴이 양성과정’을 진행하는 등 자체역량과 동력을 키웠다.
첫 번째 과정이 자원순환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과 인식개선이었다면, 심화과정에서는 단순한 환경오염의 심각성 인지와 쓰레기 분리배출 실태 파악과 분리배출의 방법에 대한 교육을 넘어, 각 마을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교육과 실습 등이 진행됐다.
그 결과 참여자들은 심화과정에서 타 시도의 모범사례 등을 비교 연구하면서 남원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 연구, 쓰레기 분리배출과 재활용, 업싸이클링, 현장 모니터링 기술 등을 습득할 수 있었다.
2021년 자원순환지킴이 양성과정에 참여했던 고 모씨는 “환경보전의 필요성에 대해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막연했는데 센터에서 진행한 여러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자세히 알게 됐다”며 “함께 교육받고 활동한 분들과 반드시 2022년에는 자원순환 활동을 위한 주민제안공모사업을 통해 자원순환 활동 등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남원시 공동체지원센터에서는 자원순환지킴이 양성과정 이외에도 올해 시민들에 대한 자원순환 활동을 견인하기 위해 에코백 모음 및 나눔 활동 등을 추진했다.
에코백 모음 및 나눔 활동은 사실 시민들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이에 센터는 지난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센터 내에 공간을 마련, 집에서 쓰지 않고 묵혀 둔 에코백을 시민들에게 받아 필요한 분들에게 순환하기로 하고 이를 적극 추진했다.
그렇게 모은 50여개의 에코백은 지난 6월 29일 남원시 금동 공설시장에 나가 장을 보러 온 주민들과 필요한 상인들에게 비닐봉투 대신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됐다.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센터는, 에코백 나누기에 대한 시민들의 긍정적인 호응에 힘입어 아이스팩이 필요한 상인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에는 시민들로부터 아이스팩을 모았다.
그렇게 모인 아이스팩 2상자는 지난 9월 14일 금동 공설시장 내 한 수산 상가에 전달, 대목 장사에 큰 보탬이 됐다.
아이스팩을 전달 받은 상인은 “물건 값에 재료값에 장사해서 별로 남는 것도 없는데, 매번 값을 치러 사야하는 상인들 입장에서 시민들이 돌려준 아이스팩은 뜻하지 않은 선물 이었다”며 “이런 나눔이 계속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남원시공동체지원센터는 자원순환 활동과 주민들의 걷기 운동을 장려하기 위한 ‘줍깅 릴레이’도 벌였다.
지난 9월 27일 이그린 아파트와 10월 6일 휴먼시아 아파트, 10월 13일 남명 더라우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파트 단지 및 해당 지역 부근을 돌며 쓰레기 줍기와 걷기운동을 주도하는 등 자원순환 활동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었다.
줍깅에 참여했던 한 시민은 “줍깅, 처음으로 해본 프로그램이었는데 환경도 생각하고 운동도 할 수 있어 1석2조였다”며 “다음에는 자녀와 함께 참여할 생각”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렇게 남원시공동체지원센터는 지난 1년여 간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자원순환활동을 통해 남원시 지역자원순환사회 조성에 한 걸음 다가갔다.
센터는 이러한 활동에 힘입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다채로운 주민자원순환 활동을 개발하고 환경보존에 동참할 수 있는 교육, 실천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현금 사무국장은 “남원의 자원순환 활동이 지금은 소규모로 이뤄지고 있지만 향후 남원 전 지역에서 자발적인 자원순환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센터가 가교역할을 하겠다”며 “탄소중립사회 남원에 이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도시 남원 조성에 앞장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021-11-11
-
이강세 부안군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한국Q뉴스] 부안군의회 이강세 의원이 지방의정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의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고 주민을 위해 헌신·봉사한 의원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로 선정된 이강세 의원은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감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왔으며 5분 자유발언과 군정질문 등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와 뜻이 군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군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특히 부안군 지역발전을 위한 노을대교 건설에 따른 부안군 상생발전 방안 마련 촉구 및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소 방안 촉구 등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개발과 주민 삶의 질 개선 등 군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적극 노력했으며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부안군의회 이강세 의원은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군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군민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군민 중심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린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11-11
-
부안군,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농업인단체연합회는 지난 11월 11일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농업인 단체장 50여명이 참석해 농업인들의 한해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 19영향으로 간소하게 이뤄졌으며 기념식에서는 농업·농촌발전에 기여한 우수농업인, 우수회원, 유공 공무원에 대해 표창패과 공로패를 수여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올해는 우리 농업이 처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부안군 농업인들의 지혜와 의지로 극복해 주요 농산물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노력한 해이며 우리군도 여기에 발맞춰 부안형 푸드플랜사업을 통한 ‘건강한 먹거리와 선순화구조의 농업시스템’을 구축하고 첨단 스마트팜 보급을 확대해 부안군 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거듭 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농업단체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농업인의 날을 기념식으로만 축소해 행사를 치르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오늘 기념식이 농업인들이 자긍심을 가질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변화하는 환경에 농업인들이 더욱 노력해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1
-
부안군, 승강기 안전이용 홍보활동 진행
[한국Q뉴스] 부안군은 승강기 관리주체와 어린이·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2021년 하반기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에 나선다.
군은 승강기 내 안전사고 예방 동영상 재생, 군 홈페이지 및 부안톡톡등을 통한 사고예방 홍보 영상 송출, 승강기 내·외부 안전 이용 스티커 부착 및 배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안전사고 취약계층인 어린이의 사고를 중점 예방하기 위해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안전한 승강기 이용방법 등이 담긴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동영상 USB를 제작·배포해 승강기 안전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승강기 474대의 내외부에 손끼임 주의, 비상키 방향 안내, 비상통화장치 안내, 승강기 바닥 안전이용, 기타 안전안내와 같은 안내 스티커 5종을 부착한다.
아울러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 가입 및 재가입 필수, 승강기 안전관리자 선임 및 안전교육이수, 승강기 유지관리업자를 통한 월 1회 이상 자체점검 실시 등 승강기 관리주체가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사항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매년 증가하는 승강기 안전사고는 이용자의 과실로 인한 안전사고가 약 50%를 차지하기에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선 이용자의 안전수칙 준수가 필수”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11-11
-
권익현 부안군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총력
[한국Q뉴스] 권익현 부안군수가 11~12일 2일간 지역 현안사업과 정부예산안에 미반영된 사업에 대한 예산반영 협조를 구하기 위해 국회를 방문해 발품행정을 펼친다.
권익현 군수는 이번 국회 방문에서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총 7건의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원택 의원을 시작으로 임오경·안호영 의원 등 군 건의사업 관련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과 맹성규 예결위원회 간사 등 예결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여야를 막론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은 군에서 이미 운영 중인 음식물자원화시설 시설용량 부족과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할 사업으로 군은 증가하고 있는 관광객 수요에 맞춰 폐기물처리 수용태세를 갖추고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 시 늘어날 관광객에 대비해 세계잼버리 개최 전에 반드시 마무리 짓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백산3단계 하수관로 신설사업과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기민혁명의 전당 건립, 사회적농업 활성화 지원센터 구축, 부안읍 도시침수대응 2022년 사업비 증액 등을 건의하며 군에 필요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기조 역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회복 등의 영향으로 신규사업 반영을 억제하고 있어 예산확보가 쉽지 않을 전망”이라며 “그럼에도 지역발전을 위한 수많은 현안사업들이 있고 연대와 협력 없이는 해결해 나가기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소통을 위한 발품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예산이 확정되는 오는 12월 초까지 군정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국가예산확보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1
-
양주시 온라인카페‘옥토피아’,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200만원 성금 전달
[한국Q뉴스] 양주시 대표 온라인 지역카페 ‘옥토피아’는 지난 9일 회천4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첫 아이 출산 축하선물 지원 사업에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지난 11월 옥토피아 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오징어 게임’ 참가비와 관내 6개 업체, 카페 옥토피아의 성금을 모아 마련했다.
기부금은 2022년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마을복지 지원사업인 ‘첫 아이 출산 축하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현지 옥토피아 대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양주시 주민들의 온라인 소통 활성화와 행사 참여를 통한 기부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활동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창열 회천4동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방식의 기부문화라 생각되며 좋은 취지의 행사를 제안해준 옥토피아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음을 모아준 모든 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