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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전파~ 금광면이 앞장서겠습니다
[한국Q뉴스] 안성시 금광면은 청렴하고 검소한 직장생활을 통해 공직사회에 관행적으로 일어나는 갑질문화 및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는 데에 기여하고자 ‘2021 청정금광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시책의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청렴마인드 향상을 위한 자체 교육 및 직원 소통 ‘톡톡’ 운영, 청렴 다짐을 위한 청렴데이 운영, 청렴·친절게시대 및 청렴전광판 운영, 기관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청렴 결의 및 홍보 등이 있다.
특히 지난 3일에는 직원회의를 통해 이달의 청렴·친절공무원으로 윤승민 주무관을, 이달의 청렴슬로건으로는 ‘청렴 전파~ 금광면이 앞장서겠습니다’를 선정하고 청렴·친절게시대에 게첨했다.
홍봉기 금광면장은 “청렴·친절게시대는 금광면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우리 얼굴과 같은 역할을 한다”며 “공무원과 금광면을 찾는 시민들이 함께 청정하고 청렴한 금광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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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환경과, ‘쓰담걷기’ 진행
[한국Q뉴스] 안성시 환경과 직원들은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안성천 및 안성 시내 곳곳에서 일상생활 중 쓰레기를 줍는 활동인 ‘쓰담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쓰담걷기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자원봉사를 추진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각 팀별 소규모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한 안성천 일대와 아양 택지개발지구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뿐 아니라 담배꽁초, 페트병, 불법 전단지 등을 직접 수거해 도심 속 깨끗한 안성만들기도 몸소 실천했다.
송석근 환경과장은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서 지구를 더욱 아름답게 가꾸는 밑바탕이 될 것”이며 “앞으로 주기적으로 쓰담걷기를 진행해 건강과 환경을 모두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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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독립운동 역사마을 문화공연 ‘수요美識會’ 개최
[한국Q뉴스] 안성3.1운동기념관은 지난 3일 안성 독립운동 역사마을 문화공연 ‘수요美識會’ 첫 번째 공연 ‘가을 편지’를 개최했다.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이란 뜻의 ‘수요美識會’는 안성의 3.1운동 및 독립운동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문화공연을 감상하며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억·기념하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첫 공연은 안성 읍내지역 독립운동 현장인 ‘낙원역사공원’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공연팀 ‘명헌’은 ‘가을 편지’라는 주제로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 김광석의 ‘거리에서’ 등 유명곡 커버부터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까지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으며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이날 안성3.1운동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을 알리고 위드 코로나를 맞아 시민 여러분들이 거리 공연을 보며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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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양면 주민자치위원회, “아름다운 보체산 가꾸기” 활동 전개
[한국Q뉴스] 미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보체산에서 주민자치위원, 면사무소 직원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양면 주민자치 특색사업 ‘아름다운 보체산 가꾸기’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근상 미양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미양면의 중앙에 위치한 보체산을 면민이 중심이 되어 가꾸고 정비해 주민에게 아름다운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위원들과 합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게 됐다”고 말했다.
양승동 미양면장은 “지역의 숨은 진주인 보체산을 홍보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는 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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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김장 나눔 봉사
[한국Q뉴스]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3일 서운면사무소에서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서운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약 20명은 이틀간 재료 손질 등 사전 준비를 거쳐 100통의 김치를 담갔으며 각 마을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1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권영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부녀회원님들이 정성으로 담근 김치를 드시고 관내 어르신들께서 이웃의 정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윤종찬 서운면장은 “쌀쌀해진 날씨에 부녀회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이웃에게는 큰 위안이 될 것”이라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현장에서 살피고 봉사하는 지역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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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찾아가는 문화백신 프로젝트 ‘안성 음악산책’’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4개월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공연 ‘찾아가는 문화백신 프로젝트 ‘안성 음악산책’’을 재개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코로나 문화백신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 5월 시작된 ‘안성 음악산책’은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지난 4개월간 중단된 바 있다.
이번달 13일 안성천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한 달간 총 다섯 차례 열릴 이번 공연은 위드코로나 전환을 맞아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공연을, 지역예술인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두 번째 공연은 14일 대림동산가족공원에서 세 번째 공연은 20일 내혜홀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난 예정이다.
네 번째 공연은 27일 안성천에서 마지막 공연은 28일 만정유적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모든 공연은 방역수칙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또는 진단검사 음성확인자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며 모두 거리공연으로 사전예매 없이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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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과 국립발레단이 협력해 추진한 공익사업 결실
[한국Q뉴스]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이 지난 3월부터 국립발레단과 협력해 추진한 공익사업 ‘국립발레단 꿈나무 교실’이 결실을 맺는다.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11월 11일 저녁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국립발레단 꿈나무 교실 발레 갈라 Fly Higher with KNB’ 발레 공연을 선보인다.
‘국립발레단 꿈나무 교실’은 국립발레단의 공익사업으로 안성시 거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평소 발레를 접하기 어려운 문화소외계층 학생들을 선발해 지난 3월부터 매주 2회씩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을 위해 창작된 작품인 '햇살 아래'는 꿈나무 교실 참여 학생들이 발레리나로서 갖는 첫 꿈의 무대로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민시후가 작품을 위해 피아노곡을 작곡했고 안무·지도는 국립발레단 출신 이향조가 맡았다.
이날 '햇살 아래'뿐만 아니라 국립발레단 갈라 프로그램 '백조의 호수' 1막 2장 아다지오, '호두까기인형' 2막 그랑 파드되, '돈키호테' 3막 그랑 파드되 등 클래식 발레 대표작과 모던발레 'Are you as big as me?', 'Ballet 101' 등 여러 다채로운 작품들도 함께 공연될 예정이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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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문화도시 제2차 네트워크 테이블’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는 문화도시 조성 일환인 제2차 네트워크 테이블을 오는 11월 9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정주체인 관계공무원과 문화도시에 관심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도시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는 한편 앞으로 우리가 만드는 안성 문화도시에 대한 다양한 방향을 정립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문화다움 추미경 대표가 ‘문화도시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거버넌스를 중심으로’라는 강연을 시작으로 오픈테이블 방식의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문화도시 사업은 정해진 사업을 추진하는 것보다는, 문화도시 준비과정 속에서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사업을 만드는 과정이 필수적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이번 네트워크 테이블은 다음달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10차에 걸친 오픈 라운드테이블도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민들이 문화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문화도시를 만들어가는 열린 문화의 장이 마련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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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제4회 꿈울림 진로페스티벌 대상·동상 수상
[한국Q뉴스] 안산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제4회 꿈울림 진로 페스티벌’에서 공연경진대회와 우수프로그램경진대회 대상·동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학교 밖 청소년의 진학·취업준비를 돕고 끼와 재능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프라인 공연·전시회인 ‘꿈올림 경진대회’과 온라인 행사인 ‘e-꿈울림진로페스티벌’로 나뉘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꿈드림은 각각 대상과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먼저 3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꿈드림의 ‘브릿지 밴드’는 ‘꿈올림 경진대회’에서 자신들만의 개성 있는 공연으로 참가 10팀 가운데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꿈울림진로페스티벌’에서는 꿈드림의 ‘자격증 취득 및 취업준비반’이 동상을 수상했다.
꿈드림은 지난 3~9월 ITQ 파워포인트·바리스타·GTQ·포토샵 자격증 취득반 운영을 통해 모두 15명의 청소년들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들 중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직업역량강화 및 인턴십 프로그램연계를 진행해 이들의 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서은경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도전하며 함께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와 자립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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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하반기 무단방치자동차 일제정리 완료
[한국Q뉴스] 안산시 단원구는 10월 한 달 동안 이륜차를 포함한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정리를 실시해 모두 44건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일제정리 대상은 일정한 장소에 고정시켜 운행 외의 용도로 사용하거나, 도로에 계속 방치된 자동차, 정당한 이유 없이 타인 토지에 2개월 이상 방치한 자동차, 장기간 방치돼 범죄 및 안전사고가 우려되거나, 주민생활 불편 초래 및 교통을 방해하는 자동차 등이다.
구는 이번 일제정리로 주민신고 및 자체적발을 통해 총 44건을 적발해 16건은 자진처리를 유도해 원상복구하고 나머지 28건에 대해서는 견인·폐차 등 강제처리할 예정이다.
강제처리 이후에는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거나, 검찰에 송치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일제정리를 통해 자동차 소유자에게는 무단방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불편 해소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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