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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착한가격업소 하반기 인센티브 지원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19일까지 물가상승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하반기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철저한 위생관리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시에서는 총 10곳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시는 인센티브로 업소당 50만원 상당의 업종별 맞춤형 물품 및 종량제 봉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인센티브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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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건가다가, 작은도서관 4곳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양한 가족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관내 작은 도서관 4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일 오전 실시된 이번 업무협약으로 KAI와 함께 하는 결혼이민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어린이 외국어교실 사업‘신짜오 어린이 헬로우 놀이터’사업과 관련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과 건전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정보교류도 활발하게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KAI와 함께 하는 결혼이민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어린이 외국어교실은 지난 9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KAI 한국항공우주산업로부터 사업비 1천만원을 후원받아 진행하게 된 것. 이번 사업은 관내 작은 도서관 4곳에 결혼이민자 출신 베트남어, 영어 강사를 파견하는 사업으로 올 11월에 시작해 내년 4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작은 도서관 관계자는 “작은 도서관은 운영비와 사업비가 적고 자원봉사자를 구하기도 싶지 않다 건가다가센터와 협력해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회원들에게 제공해 줄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올해 사업이 잘 운영되어서 지속적인 예산지원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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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은 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관계부서 공무원, 외부 전문가,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 착수보고회 이후 관계 기관과 부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수렴한 후 이번 보고회에서 시설별 배치 계획과 규모, 이동 동선, 입면계획, 향후 운영 계획 등 세부적으로 논의 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거점 시설 중 하나인 아시사랑안심케어센터는 옛 119센터 부지에 영유아 정서적 발달과 놀이 공간을 제공하는 ‘장난감 도서관’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다함께돌봄센터’와 ‘작은도서관’ 초·중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펼칠 수 있는 ‘학습지도관’ 서본1리 마을문화 쉼터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 건립으로 예천읍 원도심 뿐만 아니라 호명면 도청 신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영유아, 청소년들의 정서적 발달과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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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공배달 앱‘먹깨비’우수 가맹점 시상
[한국Q뉴스] 예천군은 4일 오후 2시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경북 공공배달앱인 ‘먹깨비’ 우수 가맹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우수 가맹점 선정은 도에서 지난 9월 9일 오픈 이후 가맹점 자체 할인, 리뷰 활성화, 주문 수 등을 종합 평가해 예천을 비롯해 포항, 김천, 안동, 구미, 영주 등 17개 업체를 선정했다.
예천은 예천읍 ‘한솥도시락 예천점’과 호명면 도청 신도시 ‘치킨연구소 신도청점’이 각각 선정됐으며 선정된 업체는 50만원 시상금과 배달 앱 매장정보에 우수가맹점으로 표기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권미랑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경북 공공배달앱이 매출 증가에 큰 도움이 됐다”며 “시상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혀 훈훈한 미담이 됐다.
김학동 군수는 “소상공인들 매출 증대는 물론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경북 공공배달 앱이 활성화 돼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윈윈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먹깨비 앱에서 4일부터 6일까지 5천 원 할인쿠폰을 발행하고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인 11일부터 13일까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한 예산으로 3천 원 할인 쿠폰 지급은 물론 연말까지 리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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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탄소중립 생활 속 작은 실천부터”
[한국Q뉴스] 예천군이 군민 참여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11월 실천과제로 ‘분리배출 실천하기와 녹색제품 구매하기’ 홍보에 나섰다.
지난 6월부터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 슬로건을 내걸고 탄소중립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서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11월은 가정에서 투명플라스틱, 종이팩, 폐건전지 분리배출 실천하기와 직장에서는 녹색제품 구매하기를 선정했다.
제대로 분리·배출되지 못한 쓰레기는 수거되더라도 선별과정에서 폐기물로 분류되어 소각 또는 매립되기 때문에 올바른 분리배출이 중요한데 유리·PET·캔을 매일 1개씩만 분리배출하면 연간 88kg 이산화탄소를 감축할 수 있어 13그루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는 2가지 이상 복합재질로 구성된 경우가 많아 ‘내 손안의 분리배출’ 모바일 앱을 설치하면 누구나 쉽게 분리배출 실천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현명한 소비 선택과 올바른 배출방법이 탄소중립을 촉진할 수 있고 분리배출 실천하기와 녹색제품 구매하기 등 매월 추진되는 군민 실천과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품으로 인증 받은 환경표지·저탄소제품, 우수재활용품 등 자원 절약에 도움 되는 녹색제품을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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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한국Q뉴스] 고성군은 지난 11월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총 45일간 산불방지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한다.
이는 가을을 맞이해 단풍관광객이나 등산객이 많아지고 농산부산물 소각 실화 등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한 조치다.
군은 본격적인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전 10.18.일부터 산불진화장비 정비 및 도로변 산불깃발 게첩 등 선제적 산불예방 활동을 위해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7명을 운영해 산불발생에 대비했고11.1.일부터 산림과에 산불비상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개조 55명을 편성 및 산불유급감시원 144명을 5개 읍·면에 배치하며 임야6,646.64㏊에 대한 입산통제구역을 지정하고 등산로 15.8㎞를 폐쇄할 계획이며 카메라 6대, 감시탑 6개소 감시초소 3개소를 운영한다.
또한, 지역실정에 밝은 감시원 144명 등 산불방지인력을 동원해 관내 산림인접지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농가 위주로 배치해 집중 점검 및 계도 활동 등 논·밭두렁 태우기 및 쓰레기 소각행위 등을 단속한다.
군은 단속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해 가을철 농산폐기물 및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는 등 강경 산불방지 대책을 추진한다.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를 위해 영북 3개 시·군과 공동임차해 운영중인 임차헬기 1대, 산불 진화 차량 7대를 즉시 출동시킬 수 있도록 준비하고 각 읍·면·동과 연계해 기간중 오후 9시까지 상시 상황실을 가동한다.
특히 산불 발생의 원인인 농산폐기물 소각은 가을철 산불위험 종료시까지 산불전문진화대 일부를 인화물질 제거반으로 운영해 산림인접지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부대 사격장 산불 발생은 사전 예방 교육 사업 등산로 입구와 산불취약지역에는 현수막과 깃발을 설치하고 헬기 방송 및 차량가두 방송을 하는 등 홍보 및 계도 활동도 펼친다.
정모수 산림과장은 “가을철 산불의 원인은 농번기가 끝난 후 농업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것이 대다수인 만큼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을 자제해 달라”며 “산불로부터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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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문화예술환경 탐사활동 시작
[한국Q뉴스] 고성문화재단의 문화인력 양성교육 과정인 ‘콩닥콩닥 탐사단’이 본격적인 문화예술환경 탐사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탐사는 11월 4일 사전워크숍을 시작으로 25일까지 이어진다.
‘문화예술환경탐사’는 지역 문화인력으로 양성된 ‘콩닥콩닥 탐사단’ 중 10명이 2인 1조로 구성되어 탐사요원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고성 지역의 역사/공간/사람에 대한 탐사 활동을 통해 그 결과를 스토리텔링하고 기존 문화관광 데이터를 활용해 ‘고성 문화예술 여행 맵’ 샘플을 제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문화재단 이연주 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롭게 양성한 지역문화 인력의 활동성을 보장하고 권역별 거점 문화예술마을 선정 및 테마별 문화예술 여행루트 만들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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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옥수유수지에 47면 주차장 생긴다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가 옥수역 인근 유수지에 주차장 47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이달 5일부터 개방·운영한다.
옥수동 77-1 등 5필지에 위치하는 주차장은 부지면적 1,326.42㎡에 해당하는 규모로 올해 초부터 지난달까지 10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일반23면, 확장16면, 경형7면, 장애인 1면의 총 47개 주차면수를 마련했다.
번호인식기 등 주차관제 시스템과 함께 보안등 14주와 보안등대를 활용한 CCTV 11주 등이 설치되고 외부를 녹지공간으로 식재하며 모든 운영 준비를 마친 주차장은 이달 4일 준공식 이후 5일부터 본격적으로 주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주차장은 무인관제시스템으로 운영되고 24시간 주차가 가능하며 전일 주·야간에 따른 월 정기주차 및 시간주차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그 동안 구는 옥수동 노후 주택가 일대 주차난 및 옥수역 주변 교통체증해소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며 주차장 추가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교통성 검토 및 주차면수 확보 등 관련 자료를 서울시에 투자 의뢰해 지난해 6월 심사를 통과하며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올해 초 주차장 공사를 착수하게 됐다.
이달 주차장이 개방되면 인근에 운영 중인 거주자우선주차장과 옥수역 공영노상주차장 등을 포함해 이용할 수 있는 주차면이 대폭 확대되며 공영 주차장 정기 이용을 위한 대기인원 감소 등 이용자들에게 높은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주차장 이용으로 불법주차의 빈도를 낮춰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며 한강 접근이 용이한 옥수나들목과 핫 플레이스가 된 옥수동 명소를 찾는 시민들도 3호선 옥수역 등 대중교통과 함께 자가용으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옥수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옥수유수지 공영주차장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주차공간부족으로 불편을 겪으신 주민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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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뚝딱뚝딱 봉사단 주거취약계층 아동 위해 공부방 만들어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의 ‘뚝딱뚝딱 봉사단’이 지난 달 29부터 31일까지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아동 두 가구의 집수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8년도부터 성동구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지원을 위해 매년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는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의 ‘뚝딱뚝딱 봉사단’은 이번에 성동구드림스타트, 금호2-3가동 주민센터, 성동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주거 취약계층아동 지원을 위해 함께 모였다.
집수리 대상 가구는 성동구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주거 취약 가정이며 누수와 곰팡이 등으로 아동의 건강까지 위협받는 가정을 위해 누수 및 결로 보수작업, 화장실, 주방, 도배, 장판, 공부방 꾸미기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지원을 받은 이00 아동은 새롭게 바뀐 집과 자신만을 위해 꾸며진 공부방을 보며 “꿈같이 너무 좋고 내 책상에 갖게 되어 앞으로 집에서 공부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뚝딱뚝딱 봉사단’ 이선주 단장은 “현업에 있는 학생들은 개인휴가를 쓰거나 대구, 부산 등 먼 지역에서까지 이번 봉사를 위해 모였으며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실무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활용해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일이 보람차다”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민-관 모두가 협력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아동을 위해 힘써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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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에 앞장
[한국Q뉴스] 옥천군은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알려 농촌지역에 만연해 있는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과 불법소각 예방을 위해 읍·면 이장을 대상으로 생활환경보전 실천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10월 27일 청성면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12월초까지 순차적으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해당지역 이장을 대상으로 진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2021년 12월 25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의무화 제도를 적극 홍보했다.
또한 군에서 올해 신규 제작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가이드 책자인 ‘재활용이 더 좋은 옥천’을 배부했다.
이 책은 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한 핵심내용을 알기 쉽게 수록하는 한편 각 읍·면 마을별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도 포함되어 있어, 그간 적정 배출방법 등을 몰라 어려움을 겪었던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옥천군 관계자는 “금 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가 주민들에게 전파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지역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 한분 한분의 실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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