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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외국인 더불어살기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홍성군은 지난 4일 홍성이주민센터가 주관하는 외국인 더불어살기 캠페인에 참여하며 내·외국인 화합과 사회통합 구현에 힘을 보탰다.
이날 홍성이주민센터와 홍성군자원봉사센터, 홍성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성에 거주하는 외국 출신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비롯한 생활규칙을 8개 국어로 번역한 홍보 전단지를 배부했다.
특히 기탁받은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함께 배부해 외국인들에게 쓰레기 분리배출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것을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한광윤 경제과장은 “내·외국인과 상관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다 보면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문제들이 외국인에 대한 편견으로 이어지지 않길 바란다”는 말과 함께 “외국인들도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더불어 사는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이주민센터는 홍성군의 지원을 받아 “외국인 케어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동상담, 한국어 수업 등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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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 돼지고기 기탁
[한국Q뉴스] 홍성군은 지난 4일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돼지고기 1,275㎏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는 우리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와 지역사회 공헌 등 지역민들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김동진 지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작으나마 힘이 될 수 있게 돼지고기를 준비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에 기탁된 돼지고기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도 돼지고기를 기탁해 따뜻한 나눔의 정을 몸소 실천해준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축산농가 스스로가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도록 악취 저감, 환경개선 등의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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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치분권대학 홍성캠퍼스 운영.온라인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홍성군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자치분권시대에 걸맞은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자치분권대학 홍성캠퍼스를 개설하고 오는 11월 12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5일 군에 따르면 이번 자치분권대학은 ‘이제, 다시, 주민자치’를 주제로 주민자치제도의 본질과 역사, 조례 등에 대한 전문가 강연을 통해 홍성군에 맞는 주민자치 방식과 진정한 공동체의 의미를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캠퍼스는 11월 18일부터 12월 21일까지 5주간 무료로 진행되며 수강생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개별 발송되는 강의링크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강의는 총18강으로 구성됐으며 유튜브 ‘자치분권대학’ 채널에서 언제든지 다시 수강할 수 있다.
자치분권, 주민자치에 관심있는 홍성군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군청 행정지원과 자치전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환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자치분권대학을 통해 자치분권의 핵심이자 궁극적 목표인 주민자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주민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주민이 자치분권의 주체로 거듭나기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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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군산항 포럼 및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군산시는 군산항 유관기관과 기업체, 학계 및 연구기관 등 해운·항만·물류 분야 전문가들과 ‘한국판뉴딜 2.0과 군산항의 미래전략’이라는 주제로 에이본 호텔 컨벤션홀에서 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스마트물류 경쟁시대를 맞아 군산항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제안을 수렴하고 효율적인 해법을 도출하기 위한 것으로 군산시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군산상공회의소와 군산대학교 국제물류과의 주관으로 이뤄졌다.
포럼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급변하는 해운항만 환경에서 군산항의 발전전략을 수립하고자 3건의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발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강무홍 부연구위원의 ‘한국형 스마트항만 추진 현황과 과제’, 지팬스스마트로 양현석 대표의 ‘군산항 수역시설의 스마트 유지관리를 위한 디지털 트윈 프레임워크 연구방안’, 전북연구원 나정호 연구위원의 ‘군산항 스마트물류비즈니스 제안’으로 이뤄졌다.
주제발표에 이어 진행된 종합토론에서 군산항의 현안에 대해 민간기업과 학계, 유관기관 등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군산항 최대 현안인 준설문제에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을 도입해 준설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제가 악화되고 글로벌 물류공급망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상황에서 군산항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스마트항만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관련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와 전라북도는 군산항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5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군산항을 이용하는 선사와 화주, 포워더 및 물류기업에 재정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올해 9월까지 군산항의 총 물동량은 1,560만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했으며 올해말에는 개항이래 최초로 2천만톤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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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명수, 감사한 마음 담은 사장님이 쏜다 이벤트 진행
[한국Q뉴스] 배달의 명수를 이용해준 소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이벤트를 실시하며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Win-Win하는 기회가 제공된다.
군산시는 전국최초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사장님들이 직접 나서 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사장님이 쏜다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벤트는 사장님들이 공공배달앱을 통해 수수료가 절감돼 받은 혜택을 소비자들과 함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십시일반 마음으로 준비됐다.
참여업체는 이달 18개 가맹점을 시작으로 12월 중 2차로 13개 업체가 준비 중이며 치킨, 파자, 짜장면, 족발 등 50여개의 상품을 해당 가맹점에서 주문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추첨해 지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배달의 명수 앱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알 수 있다.
작년 3월 출시한 배달의명수는 현재 월평균 30,000여건의 주문에 150억원의 매출 성과를 보였으며 온라인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연계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게 되어 배달의명수가 더욱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이벤트 외에도 배달앱에서 할인쿠폰, 무료배달 등의 할인혜택을 상시로 제공하고 있는 307개의 가맹점들이 있으며 앞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원 할인이벤트 및 마트, 로컬푸드 등 입점으로 소비자들이 더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소비자들과 함께하고자 하는 소상공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도 소상공인도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는 따뜻한 군산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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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지켜 준 가족, 고맙습니다
[한국Q뉴스] 군산시가 실시한 ‘2021 군산시 슬기로운 가족생활 사진공모전’의 13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일상을 지켜 준 가족, 고맙습니다’의 주제로 추진된 이번 공모전에서 총 38가족 67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위드코로나에 앞서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회복하자는 의미로 공모전을 마련했다.
내부심사를 통해 31점을 우선 선별하고 온라인 시민투표와 전문가 심사결과를 합산해 최종수상작 13점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다둥이 형제의 모습을 담은 ‘사랑해, 동생아’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상 2편, 장려상 10편이 각각 선정됐다.
온라인투표에서는 가족사진 공모전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통로를 준비했다.
시민들이 생각하는‘코로나19에 다시 느끼는 가족이란 의미는’이라는 질문에 ‘힘이 되는, 32.9%’, ‘언제나 보고싶은, 11.7%’, ‘함께 나누고픈, 10%’순으로 대답했으며 ‘코로나19로 힘든 와중에 가족이 있어 버티고 힘이 납니다’, ‘다 뽑아주고 싶을 정도로 감동주는 가족사진들이다’, ‘모두다 즐거워보여서 저까지 행복해지네요,’등의 의견 또한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가족사진공모전 수상작은 군산시 인구정책 페이스북 카드뉴스를 통해 이틀에 걸쳐 공개될 예정”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아이들의 미소를 보며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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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2년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2개 선정돼… 쾌거
[한국Q뉴스] 은평구는 서울시 ‘2022년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총 2개 신규사업이 선정돼 시비 2억 1026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7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고용시장에 은평형 일자리를 발굴하고 일자리정책을 집중 추진하기 위해 ‘일자리정책팀’ 신설했다.
공모 사업 선정 및 신규사업 발굴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우리동네 공간정리 트레이너 사업 은평 한잔 빚음 사업이다.
‘우리동네 공간정리 트레이너’ 사업은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 여성을 정리·수납, 생활방역 전문가로 양성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맞벌이, 다자녀 가정, 전통시장 점포 등을 대상으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준비단을 구성해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참여자 직무교육 프로그램 등을 구상 중이다.
‘은평 한잔 빚음’ 사업은 청년 대상으로 전통주 제조 전문가 양성 교육 실시 후 취·창업 연계, 협동조합 설립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3단계 양조 및 창업 교육을 실시해 창업역량을 제고하고 은평구 응암오거리 전통주 거리와 연계해 특화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할 것”이며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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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은평 온: 축제’ 개최
[한국Q뉴스] 은평구는 위드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과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구민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은평구 통합축제 ‘은평 온: 축제’를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은평문화예술회관 및 은평역사한옥박물관 등 문화거점 7곳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남녀노소 모든 구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축제로 개최된다.
개·폐막제 미디어 아트 파발이 달고나 게임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한마당 광장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오는 18일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 펼쳐지는 개막제를 시작한다.
개·폐막제 대면 초청인원은 위드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400명으로 제한된다.
프로그램은 참여는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개·폐막제는 장윤정, 김연자, 진성, 박현빈, 신유, 포레스텔라 등 유명 가수 들이 다수 출연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대면 관람은 각 400명으로 제한되며 은평 포토존 찾기와 응원파발 띄우기 사전이벤트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초청될 예정이다.
신청은 5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구청 문화관광과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관람은 줌과 유튜브 온라인으로 실시간 공연을 진행한다.
또한 이벤트를 통한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와 SNS 등을 참고하면 된다.
미디어 아트 전시는 은평의 대표적인 문화자산인 불광천, 북한산 등을 주제로 은평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에서 펼쳐진다.
은평의 아름다움과 전통이 현대기술이 만나 새로운 미디어 아트로 진행되며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파발이 달고나 게임은 은평문화예술회관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사전예약을 통해 게임신청이 가능하며 뽑기에 성공할 경우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이번 통합축제에서는 주민참여형 대표축제 ‘누리축제’가 은평문화재단 및 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19~20일 함께 열린다.
누리축제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한마당 광장축제로 구성됐다.
지역문화예술단체 등이 함께 참여해 은평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문화거점 7곳에서 진행된다.
거점별로 다양한 지역의 문화예술과 만날 수 있는 버스킹 공연, 체험 및 전시·홍보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위드코로나, 새로운 일상을 응원하며 모든 구민이 함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통합축제를 마련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구민에게 힐링이 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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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찾아가는 어린이 아토피·천식 예방 캠페인
[한국Q뉴스] 횡성군보건소는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횡성초등학교와 성북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아토피·천식 예방의 중요성과 관리수칙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어린이 아토피·천식 예방 캠페인’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소아기 아동의 아토피질환 예방 홍보하기 위해 추진한다.
각 학교에서 점심 급식 시간을 활용해 아토피질환 예방법 및 관리수칙을 알리고 보습제 등의 교육·홍보자료를 제공한다.
아토피⋅천식질환은 소아기 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치료 기회를 놓치게 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다.
알레르기 질환의 진행 과정을 조기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에 횡성군보건소에서는 관내 44개교의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해 담당 교사, 보호자를 대상으로 소아기 아동의 아토피·천식 예방과 환아 관리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을 위한 보습제와 천식 응급키트를 제공한다.
보건소에서는 전문 간호사의 상담 서비스도 지원한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알레르기 질환은 꾸준히 진행하는 질병으로 조기 진단과 꾸준한 치료를 통해 심한 알레르기로의 진행을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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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2년 농정보조사업 추진체계 개선
[한국Q뉴스] 횡성군은 2022년부터 농정보조사업 신청 기간을 앞당겨 운영해 농업인들의 적기 영농 준비가 가능하도록 추진체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11월 8일부터 12월 8일까지로 군은 대상자를 내년 1월 중 조기 확정함으로써 농업인들이 농자재 구입 등 적기 영농에 조기 착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박호식 농정과장은 “그간 농정보조사업은 일괄 매년 1월 중 사업 신청을 접수하고 2~3월 중 대상자를 확정해 추진해 왔다 이번에 추진체계를 개선해 조기 추진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지원사업 수혜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고 적기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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