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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위드코로나 대비 공중화장실 특별방역
[한국Q뉴스] 강진군이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에 따라 관광객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관내 38개소 공중화장실 특별 방역을 실시한다.
군은 11월 1일부터 연말까지 전문 방역 업체를 통해 공중화장실 내·외부 바닥, 문, 벽 등에 인체에 무해한 살균 소독제 및 해충 방지제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한다.
그 외에도 내외부 청결 상태 화장지·비누·손소독제 등 편의용품 비치 여부 변기·세면대 등 시설물 파손 상태 출입문 손잡이, 변기 커버 등 공용 물건 소독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홍보물 부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 화장실의 보수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조성할 방침이다.
황인준 환경축산과장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에 따라 관광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매달 방역 소독 횟수를 점진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라며 “공중화장실은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손씻기 등 개인 위생에 철저히 신경써주시라”며 당부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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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 우수 가맹점 시상
[한국Q뉴스] 영천시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225개 가맹점 중 우수 가맹점 1곳을 선정했다.
경북 공공배달앱 우수 가맹점은 9월 9일 오픈 이후 가맹점의 자체 할인, 리뷰 활성화, 주문 수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50만원의 시상금과 배달앱 매장정보에 우수가맹점으로 표기되는 혜택을 제공받는다.
영천시는 4일 우수가맹점으로 선정된 자담치킨 영천점을 방문해 시상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자담치킨 영천점 가맹점주는 “경북 공공배달앱의 수수료가 저렴하고 주문량이 점차 늘고 있어, 매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우수가맹점에 선정된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공공배달앱이 활성화되도록 양질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시 배달앱 관계자에 의하면 “영천시 가맹점주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공공배달앱이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가맹점과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다.
한편 경북공공배달앱 먹깨비에서는 ‘소상공인의 날’을 맞이해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을 증대시켜 주고 소비자들에게는 혜택을 줄 수 있도록 4일부터 6일까지 5000원 할인쿠폰 발행하고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인 11일부터 13일까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먹깨비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한 예산으로 3000원 쿠폰을 발행한다.
또 연말까지 매주 일요일 3000원 할인쿠폰, 주문 완료 시 지급되는 2000원 할인쿠폰, 리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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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도 함께 달립니다 제6회 ‘기적의 이어달리기’
[한국Q뉴스] 공주시는 5일 장애인과 장애인가족을 위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내 무장애놀이터 건립을 위한 제6회 기적의 마라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14년 중증장애어린이에 대한 공공재활서비스 확대 요구를 위해 사단법인 토닥토닥에서 시작된 기적의 마라톤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어린이 재활병원 필요성에 동참하는 시민들과 자치단체 등의 동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기적의 마라톤은 대전 서구 관저동에 건립 중인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내 무장애놀이터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공주시 역시 힘을 보태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달리게 됐으며 특히 관내 장애학생의 배움터인 공주정명학교의 학생들도 행사에 동참하면서 의미를 더했다.
기적의 마라톤은 이날 1일차를 시작으로 공주시청에서 세종종합강캠핑장까지, 2일차는 세종종합강캠핑장에서 엑스포공원 앞 수변공원까지, 3일차는 엑스포공원 앞 수변공원에서 공공어린이병원이 건립되는 원앙어린이공원까지 이어진다.
김정섭 시장은 “2022년 대한민국 첫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충청권역에 개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어린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무장애놀이터가 잘 건립되도록 공주시도 힘차게 뛰겠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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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 본고장 공주시 목천리 ‘떡메치기 축제’ 얼쑤
[한국Q뉴스] 인절미의 고향으로 알려진 충남 공주시 목천리에서 ‘떡메치기 축제’가 5일 우성면 목촌2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공주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주최하고 목천리 마을공동체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인절미 마을로 불리는 목천리에서 올해 처음 개최됐다.
마을 이장이자 음악가인 이광형, 서예가 김춘자, 동화작가 노경수 등을 비롯한 마을주민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전통 떡메치기 체험행사가 진행되면서 흥을 돋웠다.
인절미는 인조가 이괄의 난을 피해 공산성으로 피난을 왔을 당시 우성면 목천리 임씨가 진상한 떡을 맛보고 맛이 절미하니 임씨 성을 붙여 임절미라고 명했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발음하기 쉬운 인절미가 됐다고 전해진다.
시는 지난 2016년 특허청에 ‘공주인절미’ 상표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하면서 지식재산권을 확보했다.
이광형 이장은 “인절미의 본고장에서 올해 처음 ‘떡메치기 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된다”며 “앞으로 공주인절미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동기 우성면장은 “인절미는 우성면, 나아가 공주시의 큰 자랑거리”며 “이를 잘 보존하고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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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공동체경제 아카데미’ 운영
[한국Q뉴스] 공주시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 주체가 될 주민조직 발굴을 위한 ‘공동체경제 아카데미’ 기초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2024년까지 4년 동안 총 70억원이 투입되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주민조직 사업 주체가 농촌자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을 통해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 첫 관문이 바로 ‘공동체경제 아카데미’로 시는 오는 22일부터 12월 15일까지 대상별 맞춤형 4개 과정을 진행한다.
1차 농촌마을반은 22일 정안, 23일 반포, 24일 유구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25일부터 30일까지는 여성특화반이 운영된다.
이어 12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인생2모작반이 진행되고 12월 9일부터 15일까지는 대학생을 포함한 청년반이 실시된다.
그룹별 기초과정을 마친 뒤에는 내년도에 진행될 주민아이디어 공모사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심화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의 교육 이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유사 교육 인정제도를 도입하고 주민 대상별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주민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설계했다.
사업참여 및 공동체아카데미 참여를 위한 신청접수는 네이버폼 또는 공동체종합지원센터 신활력팀으로 하면 된다.
배성의 공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장은 “앞으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을 4년간 추진하면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가 사업으로 반영되도록 할 것”이라며 “공동체아카데미는 사업의 핵심인 주민조직 사업주체가 발굴·육성되는 과정인 만큼 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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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잇따라
[한국Q뉴스] 무주군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이 잇따르고 있다.
5일 ㈜엠플러스공조 길병희 대표와 재경무주미래포럼 김철호 회장이 무주군을 방문하고 황인홍 무주군수를 예방한 자리에서 관내 소외계층에 사용해 달며 각각 물품을 기부했다.
길병희 대표는 무주어린이집에 태양광을 설치할 것을 약속했으며 재경무주미래포험 김철호 회장은 관내 저소득 또는 미화원 등에게 전달해 달며 겨울점퍼 45벌을 전달했다.
이날 길병희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복지센터와 종사자들에게 힘을 보태자는 의미에서 아동복지센터에 태양광 설치를 약속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철호 회장은 “다음 달 부터는 본격 겨울철에 접어드는 만큼 무주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미화원분들과 저소득층 주민들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매번 잊지 않고 소외계층을 돌보시는 큰 사랑을 보태 주셔서 감사하다”며 “무주지역 어린이들과 어린이집 종사자, 그리고 소외계층 주민들이 큰 희망과 힘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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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청소년들, 맘껏 꿈을 펼쳐라
[한국Q뉴스] 무주군 청소년들이 청소년 문화축제를 통해 숨겨진 재능을 유감없이 발산해 관심을 끌었다.
무주군은 청소년 문화축제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맘껏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무주청소년수련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된 문화축제 ‘꿈’에서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청소년 공연팀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었다.
영상은 무주군 아란 꿈의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시작으로 음악과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청소년 공연팀들이 출연해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안겨 주기에 충분했다.
공연 직후 시청자들의 투표를 통해 인기상을 선정하는 등 참가자와 시청자가 함께 하는 문화축제를 만들어 갔다는 평이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운영 단체인 쌍백합청소년육성회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무주청소년수련관 이태석 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지난 20년 동안 전라북도 내 청소년들을 위해 많은 어려움과 희생을 감내하며 힘써온 법인 직원들과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치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그 의미가 더해졌다.
2001년 7월 출범한 쌍백합청소년육성회는 건전한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바람직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천주교 전주교구에서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산하 5개 기관을 수탁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설립 20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비전 선포식에서는 ‘언제나 여기 청소년과 함께’라는 슬로건을 통해 ‘언제나 같은 곳에서 한결같은 모습으로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법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수련관은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더 나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험 후기 및 만족도 조사를 펼친다.
사회복지과 여성복지팀 김미경 팀장은 “청소년 문화축제는 청소년들에게 문화의 질을 높이고 연습을 통해 쌓아 온 실력을 자유롭게 펼치도록 기회를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며 “청소년기의 추억을 만드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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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미래 무주 농업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
[한국Q뉴스] 무주군 청년4-H회는 지난 5일 무주군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에서 회원 역량강화 및 4-H과제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 과제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청년4-H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의 이해’라는 기후변화 특강 및 ‘도구 보관 선반 만들기’ 과제활동을 추진하며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강은 황인우 강사가 초청해 ‘기후변화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주제로 실시됐으며 미래 무주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농업과 접목한 기후변화 사례에 대해 자세하게 교육을 실시해 관내 청년들이 기후와 관련 심층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돼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지원과 강소농육성 하현진 팀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청년4-H회원들이 화합과 협동심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라며 ”또한 과제활동을 하면서 올바른 장비 사용 방법을 자세하게 배우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 청년4-H회 회원들은 코로나와 함께 어우러져 생활하는 위드 코로나 국면을 맞아 슬기롭고 지혜롭게 코로나와 공존하는 무주군 청년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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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기도지속가능박람회, 이천에서 열린다
[한국Q뉴스]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새로이 조성된 이천시청 앞 ‘모두의 광장’에서 11월9일~10일 ‘2021 경기도지속가능박람회+이천시민사회한마당’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지난 4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으로 이천지속협이 응모해 사업단체로 선정됐다.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시기에 맞춰 경기도, 이천시 등이 일정 협의를 거쳐 11월9일~10일 개최하게 됐다.
금번 박람회에는 경기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소속 시·군 지속협과 YMCA, 뚜벅이공동체 등 이천의 시민사회단체등이 총 22개 단체가 부스를 설치해 참가하게 된다.
이천지속협 박경미 상임회장은 “2년 여 만에 하는 경사스러운 행사이지만 가장 염려되는 것은 역시 방역문제이다 개인방역 수칙 준수와 함께 행사를 주관하는 저희 단체에서는 행사장 소독, 관람객들의 방역체크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기도민들과 이천시민들께서 많이 오셔서 행사를 즐기시면 좋겠다”고 했다.
이상범 이천지속협 운영위원장은 “10월초 경기도청과 일정을 협의할 때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님의 참석도 예정되어있었다 지사직 사퇴로 참석하지 못하시는 것이 아쉽다 그러나, 기후위기 극복, 탄소중립이라는 세계적, 국가적 목표 실현을 위한 큰 발걸음에 응원을 보낸다”고 했다.
박람회는 경기도 각 시·군이 준비한 각종 체험과 OX퀴즈, 공연 등이 준비되어있으며 5군데 이상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더 좋은 경기, 더 좋은 미래-지구가 살아야 사람도 산다”는 주제 아래 펼쳐지는 박람회의 취지를 살려 일회용품 사용을 최대한 자제 할 예정이며 텀블러 등 개인 컵을 지참한 관람객에게는 차와 커피등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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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낙지주낙 자율관리공동체 주꾸미 방류 행사 개최
[한국Q뉴스] 강진군 낙지주낙 자율관리 공동체는 지난 4일 마량항 물양장 전망대앞에서 수산자원 회복과 자원증강을 위한 주꾸미 방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옥 강진군수, 김용호 도의원, 문춘단 군의원, 박범석 강진수협장, 및 공동체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크기 주꾸미 9,000마리를 마량항 해상에 방류했다.
공동체 회원 15명은 이날 방류 행사를 위해 며칠간 잡은 주꾸미를 수족관에서 기르는 등 힘을 모았다.
자율관리 공동체는 지난 6월 낙지 2,500마리를 사초해상에 방류한 바 있다.
이기훈 회장은 “우리의 삶의 터전인 바다를 지키기 위해서는 어업인들이 스스로 금어기, 금지체장, 그물코 크기 등 수산업법을 준수하고 해양오염 방지를 위해 힘써야 한다”며 “연체류 방류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강진군 수산관계자, 강진군수협에서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낙지에 이어 주꾸미 방류 행사를 위해 애쓰신 낙지자율관리 공동체 회원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군차원에서도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바지락, 꼬막 등 패류자원 회복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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