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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직접 담근 고추장 400가구에 전달
[한국Q뉴스] 홍성군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가족분과는 지난 3일 보리고추장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여성·가정분과 위원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준비한 재료로 600kg의 보리고추장을 담아 조손·다문화·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 400여 가구에 가가호호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협의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협의체 여성·가족분과는 2021년 포스트 코로나19 현안해결 지원사업으로 보리고추장 나눔 봉사를 하고 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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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직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홍성군은 지난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군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 전은옥을 초빙, ‘젠더폭력의 이해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강의는 성인지 감수성 격차와 일상생활 속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성폭력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방안, 2차 피해 예방 등에 관한 심도 높은 강의를 진행하며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공무원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홍성군은 매년 2회 전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해왔으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신규직원은 현장 강의를 이외 전직원은 IPTV를 통한 실시간 교육으로 진행했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홍성군의 모든 공직자들이 성인지 감수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며 “홍성군은 성희롱·성폭력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과 제도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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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방세환의원, 제37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에서 특별공로상 수상
[한국Q뉴스] 광주시의회 방세환 의원이 4일 '장애인가족 복지국가를 향해' 라는 주제로 AW컨벤션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제37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에서 영예의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장애인부모회는 방의원이 광주시 장애인 가족지원 조례와 광주시 장애인 주간보호 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발의해 시행토록 하는 등, 장애인가족 지원정책에 힘써왔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애인가족지원 프로그램 활동에 늘 함께 해 온 열정이 높이 평가돼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방세환 의원은 “오늘 받은 이 상은 그 어떤 상 보다 영광스럽고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함께하는 행복이야기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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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이은채 도시환경위원장, 제8대 후반기 전국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한국Q뉴스] 광주시의회는 지난 3일 이은채 도시환경위원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시상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특히 올해는 지방의회 30주년 및 제9회 지방자치의 날을 기념해 더욱 뜻이 깊다.
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이은채 도시환경위원장은 소관 분야의 현안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수행하였을 뿐 아니라, 광주시 지역 내의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등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해왔다.
한편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의장실에서 자체적으로 진행됐으며 이 위원장은 앞으로도 겸허한 자세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하며 수상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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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창업체험 공유카페 ‘담 담’ 문 열어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과 해당화농촌체험마을 공동체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을 합쳤다.
함평군은 4일 “전남도 주관 ‘2021년 전남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창업체험 공유카페 ‘담 담’이 지난 2일 대동면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을 수료한 청년을 대상으로 농촌에서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함평군이 사업계획 수립과 건물 리모델링 업무를, 해당화농촌체험마을이 사업 참여자 교육과 시제품 개발 등 운영관리 전반에 대한 업무를 맡았다.
이에 함평군은 지난 10월 대동면 향교전통 복화문화센터 내에 공유카페 조성을 완료했으며 해당화체험휴양마을이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함평군 특산물을 활용한 제빵과 커피 로스팅 등 카페 운영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카페 ‘담 담’의 청년대표 정현준씨는 “창업 준비에서부터 제품 개발에 이르기까지 막막하기만 했던 창업이 함평군과 지역 주민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잘 해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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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부동산 특별조치법 서둘러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해 8월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운영 기간이 1년도 남지 않아 주민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특조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거나 실제 권리관계가 불일치한 부동산에 대해 한시적으로 용이한 절차에 따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가능하게 한다.
신청대상은 토지·임야대장에 등록돼 있는 토지와 건축물대장에 등록돼 있는 건물, 1995년 6월30일 이전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 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보전 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 및 미복구 부동산이다.
확인서 발급은 소재지 읍·면장이 위촉한 4명 이상의 보증인과 1명의 자격보증인의 보증을 받아 신청서 작성 후 고창군청에 접수하면 된다.
군에선 현장조사와 2개월의 공고기간동안 이의 신청이 없으면 확인서를 발급해 준다.
신청인은 2023년 2월6일까지 관할 등기소에 등기 신청하면 된다.
고창군 종합민원과 박성기 과장은 “이번 부동산특별조치법은 2006년 이후 14년 만에 시행됐고 확인서 신청기간이 1년도 남지 않았다”며 “등기이전을 하지 못해 재산권 행사가 불편했던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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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1년산 잎담배 180톤 수매 실시
[한국Q뉴스] 고창군이 올해 생산된 잎담배를 오는 8일까지 엽연초생산협동조합 주관으로 수매를 진행한다.
현재 엽연초생산자조합은 약 115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이며 78㏊의 밭에서 매년 엽연초를 생산, 22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잎담배는 수확한 후 후기작으로 무, 배추, 두류 등 기타 농작물 재배가 가능해 농가들이 선호하는 밭작물이다.
잎담배 수매는 고창군 무장면에 소재한 잎담배 손질포장장에서 실시하게 되며 수매 계획량은 115농가에서 생산한 180톤이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잎담배 재배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소득증대를 위해 잎담배 경작에 필요한 친환경 자재를 매년 5000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느때 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잎담배 생산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농가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잎담배 품질향상과 생산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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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AI 차단 위해 동림저수지 출입통제소 운영
[한국Q뉴스] 고창군이 대표적 철새도래지인 동림저수지에 AI 사전 차단을 위해 출입통제소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출입통제는 동림저수지 주요 진입로에 통제소 3개소를 설치하고 기간제근로자 6명을 채용해 순찰 등을 통한 외부인과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특히 강화된 출입통제에도 낚시 어로 행위나 철새 사진 촬영을 위한 탐방객들이 늘어나는 등 넓은 면적의 철새 도래지를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여 군은 주민들 스스로 왕래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출입통제구역 인근을 오가는 경우 소독을 철저히 하고 조류 폐사체를 발견하면 접근하지 말고 고창군청 생태환경과로 신고할 것”을 강조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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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문수사와 천연기념물 단풍나무숲
[한국Q뉴스]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고창군은 그 명성답게 여행객의 발걸음을 붙잡는 가을명소가 곳곳에 많다.
호남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선운산과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운곡습지, 선운사와 함께 고창의 단풍명소로 쌍벽을 이루고 있는 문수사가 대표적이다.
고창관광발전네트워크는 11월 가볼만한 곳으로 단풍이 아름다운 문수사를 선정했다.
문수산 중턱 해발 320m에 자리한 문수사는 644년에 창건된 천년 고찰로 문수보살과 관련된 창건설화를 가지고 있다.
당나라에서 귀국한 자장율사가 이곳을 지나가다 중국의 청량산과 흡사한 산세와 수세에 걸음이 멈춰 굴 속에서 기도를 하게 됐다.
어느 날 꿈 속에서 문수보살을 뵙고 땅 속에서 문수보살 석상을 꺼내 모시고 절을 세웠다.
일주문을 지나 나오는 문수산 단풍나무숲은 천연기념물 제 463호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수령은 100~400년으로 추정되는데 노거수를 포함한 약 500여 그루가 다양한 잡목들과 어우러져 자라고 있다.
문수사 가는 길 양옆으로 펼쳐진 단풍나무 숲 사이에 들어서면 아름다운 가을정취에 감탄이 나오는가 싶더니만 이내 고즈넉한 분위기에 동화되어 절로 마음이 씻겨 나가는 듯하다.
문수사 가을 단풍은 보통 11월 초순에서 중순이 가장 아름답지만 때를 조금 넘겨 찾아가도 특유의 가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가을은 앞모습보다 뒷모습이 더 아름답기 때문이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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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가래비중앙로상점가, 다양한 분야의 셀러와 함께하는‘경기공유마켓’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6일부터 한 달간 매주 토요일 가래비중앙로상점가에서 지역 상권 활성을 위해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공유마켓은 누구나 판매자로 참여해 전통시장, 상점가 상인 등 자영업자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커뮤니티형 공유상업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가래비중앙로상점가는 지난 5월 2021년 경기도형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가래비 그린마켓에는 농산물, 다문화 가정, 사회적 기업, 핸드메이드, 먹거리 등 50여개 팀이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다양한 공연을 진행항 예정이며 네일아트, 사주, 타로 등 무료체험이 가능하다.
김형용 가래비중앙로상점가 상인회장은 “이 지역에서 자생하는 가래나무의 녹색에서 영감을 얻어 이번 경기공유마켓을 가래비 그린마켓으로 정했다”며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역사와 전통을 가진 가래비 상권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래비 경기공유마켓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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