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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어린이 장애발생 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영암군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신체의 중요성을 알고 보호하기 위해 관내 유치원 및 아동센터를 대상으로‘장애발생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1월부터 영암군 보건소와 국립재활원의 협업으로 진행 중인 장애발생 예방교육은 후천적 원인에 의해 장애를 갖게 된 강사가 직접 방문해 강사의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손상예방과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성산지역아동센터 및 관내 병설유치원 등 16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교육에 참여하며 이후 국립재활원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 소감문을 응모하는 공모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영암군은“이번 장애예방교육과 더불어 앞으로 다양한 홍보 방향을 모색해 더 많은 영암군의 어린이들에게 후천적으로 발생 될 수 있는 장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올바른 태도와 습관 배양을 위한 손상예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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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일자리채용마당 ‘채용한DAY 취직한DAY’
[한국Q뉴스] 양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구인·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시민 위해 2021년 양산시 일자리채용마당‘채용한DAY 취직한DAY’를 개최한다.
일자리채용마당은 관내 기업체인 ㈜케이프, ㈜종합기계, ㈜코리아시스템, ㈜캠아이티 4개 업체가 직접참가해 현장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간접참가 업체는 ㈜모텍 외 9개 업체로 사전접수 후 지원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이력서를 채용대행 방식으로 지원한다.
2021월 11일 11. ~ 11월 12일까지 2일간 채용 행사를 진행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구인·구직 접수해 업체별 개별면접 형태로 진행되며 구직자와 기업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채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면접을 희망하는 자는 사전에 양산시 일자리센터를 통해 2021월 11일 5.까지 접수해, 1차 서류검토 후 면접시간을 개별 안내받아 행사 당일 현장 면접이 가능하며 희망자에 한해 양산시 일자리센터를 통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일자리센터와 함께하는 ‘채용한DAY 취직한DAY’를 상시운영하고 있으며 대면면접으로 운영하던 행사를 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채용대행으로 지원, 상반기에는 농협하나로마트가 참가해 구직자 71명 중 2차 면접대상자로 36명을 선발 후 최종적으로는 14명이 채용되어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업의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기업에는 우수인력을 구직자에게는 채용 절차의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좋은 일자리 알선 및 사후관리를 계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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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원동습지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탈바꿈’
[한국Q뉴스] 양산시는 2022년도 경남도 지방전환사업에 원동습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19억원 중 도비 14억2천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원동습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원동면 용당리 187-3번지 일원 약 13만제곱미터 부지에 절멸위기에 처한 선제비꽃, 서울개발나물의 자생지 보호시설을 설치하고 훼손된 식생을 복원해 생물종 다양성을 향상시키고 생태탐방로 습지생태체험 및 학습장, 휴식쉼터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동습지는 총면적 275,179제곱미터로 당곡천의 하류와 그 주변부로 된 낙동강 배후습지로 멸종위기종 및 억새 군락지 등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곳이나, 그간 낚시행위 및 쓰레기 투기 등으로 훼손이 많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2년에 걸쳐 습지보전 및 자연환경이용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준공될 경우 지난 9월에 개관한 양산 당곡생태학습관과 더불어 시민과 탐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자연체험 학습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심주석 수질관리과장은 “도심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이 자연을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원동 습지에서 휴식하고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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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
[한국Q뉴스] 하동소방서는 제74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예방과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2021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하동소방서가 주최한 이번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은 하동군 소재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화재예방 관련 손 그림 포스터이며 공모 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신청서와 공모작품을 하동소방서로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작품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해 하동소방서장 상장과 기념품이 수여되며 최우수작은 하동소방서를 대표해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도교육청이 후원하는 공모전에 참가하게 된다.
조현문 서장은 “이번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화재예방과 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불조심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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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4회 하동군의회 임시회 종료
[한국Q뉴스] 하동군의회는 지난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간의 회기로 열린 제30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의회는 제2차 본회의에 간부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13개 읍·면의 주요 사업 현장점검 결과 보고의 건, 하동군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안 등 1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윤영현 의원이 광양제철소 환경 피해 대책 등 몇 가지 현안 사항을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윤 의원은 하동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현안 사항으로 먼저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하동군에 미치는 각종 환경 피해에 대한 직접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섬진강 생태계 보호를 위해 수해 쓰레기 등 처리를 위한 수중 대청소를 실시하고 마지막으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의 설치 목적에 부합하는 역할 촉구 등을 주장하며 군정에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주장했다.
이어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난달 21∼28일 8일간 13개 읍·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2개 반의 현장점검에 대한 반별 결과 보고를 했다.
현장점검 결과 공통된 의견으로 사업장관리 및 준공검사 철저 각종 공공토지 소유권 확보 철저 사업 계획 단계의 적극적인 주민 설명 및 의견수렴 사후관리 강화 및 운영 안정화를 위한 지속 노력 등을 주문했다.
박성곤 의장은 “현장점검을 위한 자료 준비와 현장 안내 등에 많은 관심과 정성을 기울여 준 집행부에 감사를 표하며 관계부서에서는 보고된 내용을 개선·보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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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대비 북천 꽃단지 새 단장
[한국Q뉴스] 하동군이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를 찾는 관람객에게 알프스하동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북천 꽃단지에 대한 새 단장 준비에 나섰다.
하동군과 하동북천코스모스·메밀꽃영농조합법인은 내년 북천 꽃단지 조성을 위해 꽃양귀비를 비롯한 다양한 품종을 드론으로 25ha 파종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하동세계차엑스포가 내년 4월 22일~5월 23일 개최됨에 따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구릉형 꽃단지 7269㎡에 꽃양귀비 외 보라유채, 안개꽃, 금영화 등 화백별로 파종해 북천 꽃단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파종으로 관광객에게 꽃양귀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 북천면은 5월에 꽃양귀비, 9월에 코스모스·메밀꽃을 아름답게 가꿔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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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빛드림본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
[한국Q뉴스] 하동군은 지난 3일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가 KOSPO 행복드림사업으로 2200만원을 후원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4세대의 노후주택을 개보수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는 KOSPO 행복드림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17년부터 올해까지 하동군에 1억 900만원을 후원해 노후주택 개보수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하동빛드림본부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위해 2200만원을 후원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4세대의 노후주택 개보수를 완료하고 지난 3일 유승찬 본부장이 금성면 소재 1세대를 직접 찾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성면 소재 주거개선 지원 대상은 지붕 누수로 화재 위험이 높은 독거 노인가구로 지붕 개보수 및 벽지·전등 교체 등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며 불편을 겪던 자녀양육 다문화가구 2세대에는 주택 내부에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해 어린 자녀들이 깨끗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 뇌병변장애가 있어 화장실 사용에 어려움이 있던 한부모가구는 편의성에 주력해 화장실을 쾌적하게 개보수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도모했다.
유승찬 본부장은 “취약계층이 깨끗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밝은 미소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며 보다 많은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나눔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하동빛드림본부의 관심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KOSPO 행복드림사업으로 꾸준히 후원하는 하동빛드림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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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産 냉동김밥, 전 세계 진출 거침없는 행보
[한국Q뉴스] ‘1인 가구시대 맞춤형 간편가공 상품화 시범사업’을 통해 개발되고 하동 섬진강쌀로 생산되는 냉동김밥이 새로운 시장 개척에 성공했다.
하동군은 하동읍 소재 농식품업체 복을만드는사람들와 NH농협무역이 4일 군수 집무실에서 냉동김밥 수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윤상기 군수, 손두기 NH농협 하동군지부장, 정명화 옥종농협조합장, 박한균 지리산청학농협조합장 등이 참관한 가운데 조은우 대표와 김재기 대표이사가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냉동김밥 100만 달러어치를 수출하는 협약으로 복만사의 냉동김밥은 NH농협무역을 통해 미국과 일본 시장으로 진출할 예정이며 앞서 지난달 27일 냉동김밥 2만 달러어치가 미국 뉴욕 첫 수출을 위해 상차작업을 마친 바 있다.
윤상기 군수는 “이번 협약은 하동군의 자랑스러운 농식품업체의 미국, 일본 진출이라는 성과도 있지만 하동 농특산물로 생산되는 냉동김밥이 K-FOOD의 대표로서 전 세계의 먹거리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만사의 냉동김밥은 현재 마켓컬리, 단백마트, 다노샵 등의 온라인마켓 통해 저칼로리 식품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판매 중이며 조기 품절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냉동김밥은 앞으로도 국내 다양한 유통시장을 통해 런칭 예정이며 지난 9월 개최된 하동군 국내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의 후속 활동으로 대만 수출도 협의 중이고 미국 코스트코, 아워홈과도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협의 중에 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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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기 군수, 새마을 회장단·지도자 대상 특강
[한국Q뉴스] 하동군은 윤상기 군수가 4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하동군새마을지회 읍면회장단 및 새마을지도자 9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윤상기 군수는 이날 ‘무티 리더십’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2005년부터 16년간 독일을 이끈 무티 메르켈 총리가 보여준 8가지 리더십, 중국 4대 미녀 VS 3대 악녀를 소개하고 새마을단체의 역할과 리더십을 적극 강조했다.
하동군새마을지회는 지난 2월 회장단이 새로 구성돼 새마을운동하동군지회 제18대 임태경 회장, 새마을지도자하동군협의회 한기식 회장, 하동군새마을부녀회 이미연 회장, 새마을문고하동군지부 강남석 회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생명운동으로 생명동산 조성, EM활용 샛강 살리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 및 예방접종 도우미 활동, 독서문화운동 활성화를 위한 대통령기국민독서경진대회, 어려운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고추장 및 김장 담그기 등이다.
그리고 내년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새마을경남도대회 유치, 엑스포 입장권 우선 구매, 엑스포 알리기 홍보 명함 제작·배부 등으로 엑스포를 비롯해 하동군의 대도약 시기에 맞춰 하동군 새마을지회의 많은 역할이 기대된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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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국가등록문화재로 최종 등록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이 문화재청의 국가 등록문화재로 최종 등록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 경상남도 문화재위원회와 문화재청 현지 조사, 문화재위원회 심사 후 국가 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된 창원시 진해구 대천동 ~ 화천동 일원에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쳐 최종 등록됐다.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은 1910년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계획도시인 진해의 도시 평면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으며 일제 강점기로부터 해방 이후 근대 도시 경관과 건축 유산이 집중적으로 보존되고 있어 보존 가치가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특히 대각선 가로체계에 따라 도로 모서리에 자리해 뾰족집의 형태로 유연한 공간 활용의 모습을 보여주는 육각집, 창선동 근대상가주택, 대흥동 근대상가주택과 현재까지도 군사 행정도시의 생활 모습이 남아 있는 구 태백여인숙, 황해당 인판사, 일광세탁 등 10건의 문화유산은 근대 도시의 변화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창원시는 근대 도시경관과 주거 건축사, 생활사 요소를 잘 간직해 문화재적 가치가 충분한 이곳을 보존하기 위해 지난해 문화재청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됐다.
2022년부터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해 도로경관 정비, 역사경관 복원, 건축물 가로입면 복원, 보행자 도로 정비 등 보존기반을 구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민들의 참여로 상생 협력할 수 있는 활용 기반조성사업을 공모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진해 구도심의 근대 문화유산이 국가 등록문화재로 등록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이곳을 역사교육의 장 및 관광 명소로 조성해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특화된 근대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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