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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기 귀농인 정착교육 수료
[한국Q뉴스] 충주시는 지난 3일 귀농인 및 예비 귀농인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귀농인 정착교육 귀농인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충주지역 및 서울·수도권, 충주 인근 도시 교육 수료생 28명과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수료증 수여, 교육 소감 발표, 교육 설문 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10월 18일부터 11월 2일까지 10일간 귀농인 창업 설계 60시간에 걸쳐 운영됐다.
귀농인 정착 교육은 충주시 귀농 정책 소개 사과, 복숭아, 딸기, 양봉 등 충주 주요 특산물 재배 기술 및 현황 농기계 안전 사용 농산물 유통 및 마케팅 등 귀농 정착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귀농인들 간 정보교환과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농촌 생활을 유도했다.
특히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했던 교육을 집합 현장 교육으로 진행하며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을 강사에게 1:1 질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 어느 때보다 교육생들에게 유익한 교육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충주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귀농 전문교육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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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덕수 충주시장애인후원회장, 지역사회 애도 행렬
[한국Q뉴스] 충주시에서 봉사활동 등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했던 김덕수 충주시 장애인후원회장의 별세 소식에 지역 사회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故 김 회장은 1968년 국제로타리 3740지구 충주예성로타리클럽 회장을 시작으로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충주지부운영위원 운영위원장, 충주시장애인협회 운영위원 및 운영위원장, 충주시지체장애인총연합회 운영위원, 충주시지체장애인 심부름센터 운영위원, 충주시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2014년 1월부터 충주시 지체장애인 총연합회후원회장을 맡아 장애인후원회 발전은 물론 지역 사회 곳곳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후원회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왔다.
자발적인 후원회의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 자녀 장학금 후원, 장애인 가구 집수리 지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재능기부 등 지역 사회 공동체의 안정과 성장을 위해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특히 고인은 후원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사회 기부문화 정착이라는 큰 유산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갑작스러운 고인의 별세는 시민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 시장은 故 김덕수 회장의 추도 노제를 지내며 “고인께서는 척박한 여건에서도 주위의 도움에 의지하지 않고 장애인후원회를 직접 만드셨으며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오셨다”며 “지역에서 존경받는 분의 급작스러운 비보에 마음이 무너진다”고 말했다.
아울러 “고인을 떠나보내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유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추도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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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건축물 화재안전성능 보강사업 지원
[한국Q뉴스] 충주시가 화재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건축물 화재안전성능 보강사업을 적극 지원한다.
시는 2022년 말까지 화재에 취약한 다중이용 건축물의 가연성 외장재 교체 및 스프링클러 설치 등 화재안전성능 보강에 소요되는 공사비용을 최대 2천6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내년 보강공사를 위해 국비를 포함한 예산 7억원을 확보해 화재안정성능 보강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시가 파악하고 있는 보강 대상 시설은 31개 건축물이며 이 중 2곳은 보강을 완료했고 나머지 29개 동은 대상 건축물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지원사업 신청 및 관련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3층 이상 건축물이면서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피난 약자 이용시설이며 다중이용시설은 3층 이상 연면적 1,000㎡ 이하의 1층 필로티 주차장 시설 건축물이다.
보강공사는 드라이비트 등 화재에 취약한 가연성 외장재를 불연재로 교체하거나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는 등 필수 공법을 적용해야 하며 필요시 옥외피난계단, 하향식 피난구 및 방화문 설치도 선택 가능하다.
화재안전성능 보강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LH 건축물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신청·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보강 계획은 충주시 건축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손현배 허가민원과장은 “대형 화재피해 사고는 기준 강화 이전의 건축물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다”며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에 대해 공공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건축물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시민이 안전한 충주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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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대상 수상
[한국Q뉴스] 충주시가 지난 2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2021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조길형 충주시장이 부임한 이래 ‘인사는 권한이 아닌 책임’이라는 대원칙을 수립하고 임용권자의 마인드 변화를 핵심으로 하는 점진적 인사혁신을 추진해 왔다.
성과 중심 인사를 근간으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머물고 싶은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시행했으며 이를 통해 2021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 인사관리 혁신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근무성적 평정 제도의 내실화와 입체적 직무역량평가 등을 통해 성과주의 인사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전출 심사위원회, 인사고충심사위원회, 찾아가는 인사 상담 운영 등을 통해 직원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세심한 인사행정을 실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부당한 인사로 직원들이 피해를 보는 것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역량 발전과 조직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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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행복페이 외식할인 지원사업 실시
[한국Q뉴스] 대구시는 오는 11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억4천3백만원 규모의 대구행복페이 외식할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외식할인 지원사업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에 맞추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며 대구행복페이로 외식업소 방문 또는 공공배달앱을 통해 2만원 이상 4회 결제 시 다음 달에 1만원을 환급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만원 환급은 외식실적 달성이 확인되면 다음 달에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기존 신용/체크카드로 참여했거나 환급받은 이력이 있어도, 대구행복페이 이용 고객은 누구나 이번 외식할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대구행복페이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대구행복페이앱에서 먼저 응모를 한 후 대구시 소재 외식업소를 방문하거나 공공배달앱을 통해서 2만원 이상, 총 4회 결제하면, 다음 달 1만원 환급된다.
대구행복페이로 1일 최대 2회까지 실적이 인정되며 구체적인 실적 확인 등은 대구행복페이앱 이용내역 조회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며 공공배달앱 이용내역 및 주문 확인 등은 해당 배달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도움을 주고 지역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1일부터 대구행복페이 800억원을 추가 발행했으며 업종별 이용현황을 분석해보면 음식점이 전체의 23.6%인 1,728억원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외식할인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의 매출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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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대구시티투어 클래식&힐링투어와 함께 ‘대구의 매력에 빠져 보아요’
[한국Q뉴스]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시티투어에 융합한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콘텐츠형 시티투어’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공항과 연계한 대구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한 ‘대구 클래식&힐링투어’가 1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문화예술·자연생태를 관광과 접목한 체험형 시티투어인 클래식&힐링투어가 10.16.~10.17. 이틀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11월~12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게 되며 클래식&힐링투어 탑승비는 1만원으로 식비·체험비·탑승료·인솔비를 전부 포함하고 있다.
‘클래식 투어’는 대구의 ‘문화’, ‘역사’, ‘젊음’을 경험할 수 있는 코스로 마련돼 있다.
문화해설사와 함께 근대문화의 발자취와 대구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근대골목 투어 후, 서문시장에서 자율 점심식사 후에는 북성로 문화 예술단체와 ‘업사이클링 악기’를 만들어 보고 함께 연주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북성로 기술 예술 융합소, 대구근대역사관, 대구창작공간 등을 방문해 북성로의 구석구석의 지역 자원도 발견할 수 있다.
‘힐링투어 A·B’는 대구만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로 대구 외곽지 비대면 관광지 위주로 방문한다.
계절별로 변화하는 팔공산에서 숲 해설사와 함께 숲 체험을 즐기기도 하고 국내 최대 맹꽁이 서식처이자 가을 물억새의 은빛 물결이 장관인 대명유수지와 달성습지를 트래킹 하면서 낙동강이 품은 다양한 생태환경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클래식&힐링투어에서는 대구 관광지 모양의 피스를 조립해서 오르골 만들기 체험, 리사이클링 양말목 코스터 만들기 및 치킨 만들기, 토피어리 만들기 등 남녀노소가 다양하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문화체험형 대구시티투어는 코로나19 감염 대비를 위해 차량의 방역 및 이용자의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해 진행할 예정이며 45인승 대형버스에 최대 20인 사전 예약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다.
예약은 대구시관광협회 대구시티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관광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문화콘텐츠형 대구시티투어가 코로나19로 공연도 여행도 자유롭게 즐기지 못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구의 관광지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코스인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시티투어에 참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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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청송군 재향군인회 국민화합 이끈다
[한국Q뉴스] 전북 무주-경북 청송 재향군인회가 영·호남을 넘어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이들 양 재향군인회는 4일 오전 무주최북미술관 다목적강당에서 국민화합 영호남 친선교류 행사를 갖고 우의를 확인하는 귀한 시간을 마련했다.
친선교류 행사는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해 박찬주 무주군의회 의장, 청송군재향군인회 김세종 회장, 황유선 여성회장, 무주군 재향군인회 김동인 회장, 이성자 여성회장 등 양측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양측 여성회장들이 꽃다발 증정과 함께 환영사, 답사, 축사, 특산물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무주군 재향군인회 김동인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무주-청송 재향군인회는 영호남의 갈등과 이념을 초월해 국민화합의 단초가 되도록 힘써 노력해 왔다” 라며 “회원 상호간 단결과 화합을 넘어 국민화합을 이끄는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청송군 재향군인회 김세종 회장은 답사에서 “반딧불이가 살아있는 무주에서 무주군 재향군인회 회장을 비롯해 황인홍 군수, 회원들의 환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계속 우호와 친선을 도모하면서 국민화합에 앞장서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송과 무주 재향군인회는 지역안보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지역감정 해소를 위해 친목과 우의를 돈독하게 다져 왔다”며 “영호남을 대표하는 두 단체가 해를 더하며 발전과 상생을 거듭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송군 재향군인회 일행은 이날 최북미술관을 비롯해 김환태 문학관, 목공예 공방 등 주요 무주군 시설들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무주군과 청송 재향군인회는 지난 1998년 10월 29일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교류를 통한 지역감정을 해소하고 우의를 다지면서 영호남 국민화합을 이끌고 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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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반딧불시장 상인, 김장나눔 행사 펼쳐
[한국Q뉴스] 무주반딧불시장 상인들이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잠시 장사를 멈추고 반딧불시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4일 무주시장 원형광장에서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해 무주반딧불시장 박용식 상인회장과 상인,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체험 나눔 행사를 펼쳤다.
단계적 일상회복이 추진되면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많은 상인들이 동참했다.
전날부터 체험행사 현장에서 배추 씻기와 배추 절이기, 양념 준비 등 김장을 위한 완벽한 준비를 마치면서 열정을 쏟았다.
이로써 무주반딧불시장을 지역민에게 홍보하고 상인들도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을 얻고 있다.
무주반딧불시장 상인회 박용식 회장은 “무주반딧불시장 상인회는 전통시장을 애용해 주시는 고객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이 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변화하는 무주반딧불시장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누구보다 힘든 상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두 팔을 걷고 지역과 이웃을 위해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무주반딧불시장 상인회는 이날 담근 김장 1천포기 200 박스를 지역 6개 읍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무주반딧불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2022년도 특성화시장 지원 사업에 공모해 2회 연속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되면서 2년간 9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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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푸드플랜 연구회 가동한다
[한국Q뉴스] 무주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푸드플랜 연구회 회원 모집과 함께 빠르면 11월말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푸드플랜사업과 관련해 주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지역 주민참여, 이해도 제고 및 의견수렴을 위해서다.
군은 푸드플랜 사업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과 참여가 요구되면서 푸드플랜 연구회를 구성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군은 연구회에 참여할 회원 10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무주군민 또는 지역 내 푸드플랜에 관심 있는 자로 먹거리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단체 또는 개인으로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푸드플랜 허준철 팀장 “푸드플랜 연구회 운영을 통해 먹거리 지역 내 생산-유통-소비 선순환과 관련한 다양한 사항들이 논의될 전망이다”며 “의견수렴을 통해 정책 발굴 및 실행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무주군은 지난해 7월 푸드플랜 전담조직을 신설했으며 무주군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지난해 9월에 완료했다.
한편 관련조례 및 제도 정비 후 푸드플랜 사업 중 하나인 무주군 공공급식센터 운영에 대한 민간위탁 동의안을 올해 9월 무주군의회에서 승인 완료했으며 내년에는 수탁자 모집 후 공공급식센터가 운영 될 것으로 보인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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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보건소, 기간제 근로자 모집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12일까지 코로나 19 대응 및 보건소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보건소 한시인력 지원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
채용인원은 1명이며 채용기간은 11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주요업무는 선별진료소와 기타 보건업무를 지원한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상인 자로 원서 접수일 현재 태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로 간호사, 임상병리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단,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신청방법은 방문접수를 원칙으로 하고 대리접수도 가능하다.
단, 우편접수와 인터넷접수는 불가하다.
채용 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오는 19일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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