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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유도회, 산불 예방 실천 결의 다져
[한국Q뉴스] 쌍백면 유도회는 20일 쌍백면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 실천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 보고와 2026년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회원들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산불 예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쌍백면 유도회 회원들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적극 홍보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재호 회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하지만 그 피해는 매우 크다"며 "유도회 회원들이 앞장서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도 경각심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변종철 쌍백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 사회 발전과 산불 예방을 위해 결의를 다져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쌍백면 유도회는 매년 정기총회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전통 윤리와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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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용인소방서 확대 시행
[한국Q뉴스] 용인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시민들의 안전한 대피로를 확보하고 고질적인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 시 포상금을 지급하는 '신고포상제'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시행은 기존 7종에 불과했던 신고 대상물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까지 포함해 총 15종으로 대폭 늘린 것이 핵심이다.새롭게 추가된 대상은 아파트, 오피스텔, 의료 노유자시설, 공장, 창고 등이다.신고 방법은 위반행위에 대한 증빙자료와 신고서를 작성해 용인소방서 화재예방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신고는 현장 확인 및 내부 심의를 거쳐 불법행위로 판명될 경우, 신고자에게 5만원 상당의 현금 또는 상품권이 지급된다.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비상구와 피난통로는 화재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인 만큼, 건축물 관계자의 자발적인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용인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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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회면,"청렴한 마을, 신뢰받는 행정" 이장단 청렴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 가회면은 20일 이장단과 함께하는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이장협의회와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해 '청렴은 기본, 신뢰는 실천'등 메시지를 전달하며 주민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조홍숙 가회면장은 "이장님들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생활 속 청렴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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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도시재생 주민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은 3월 19일 합천군청 제2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합천읍 주민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수료생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뜻깊은 분위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성과공유회는 교육 결과물 전시, 교육 현장 영상행사는 행사는 상영, 수료증 수여 등 참여자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한 해의 성취를 함께 나누고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각 과정의 우수 수강생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스마트폰 활용 자격증 과정을 이수해 민간자격증을 취득한 수강생 3명에게는 별도의 수여식이 함께 마련됐다.2025년 주민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 초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됐다.스마트폰 자격증 사회적경제 등 역량강화 과정 라탄공예 홈카페 영상제작 AI 교육 목공 트로트 합창 노오븐 베이킹 등 취미강좌를 포함해 총 15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해당 사업에는 연간 140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52명이 수료 자격을 취득했다.아울러 합천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도시건축학교'를 운영하는 등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도시재생 특강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주민 여러분의 참여와 실천이 합천읍 도시재생과 공동체 회복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상반기에도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이끄는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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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내버스 운수업체 교통수단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내버스의 사고 예방과 대중교통 이용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19~20일 양일간 2026년 1분기 시내버스 운수업체 교통수단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주요 점검 사항은 운수회사 신고현황 일치 여부 운수종사자 건강검진 및 교육 이수 등 관리 실태 차량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교통안전법 제33조에 따라 시는 교통수단에 대한 안전실태 파악을 위해 관내 11개 시내버스 업체와 3개 마을버스 업체를 대상으로 교통수단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시는 법적기준 준수 여부를 엄정히 판단해 위법사항에 대해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할 계획이다.배기철 창원시 버스운영과장은 "정기적인 운수업체 교통수단 안전점검을 통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더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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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301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의회는 20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등 12건의 안건을 의결했다.지난 19일 자치행정위원회는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공세동 공영주차장 조성] 등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을 원안 가결했다.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용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은 부결했다.문화복지위원회는 용인시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2건과 용인시 미디어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용인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경제환경위원회는 용인시 반도체 인재 양성 및 교육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4건과 용인에코타운 체육시설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도시건설위원회는 용인 도시관리계획 결정 시의회 의견제시의 건을 채택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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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미식으로 도약, 춘천 막닭축제 판 키운다
[한국Q뉴스] 춘천시가 지난해 대박을 터뜨린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를 올해 한 단계 더 끌어올려 대한민국 대표 K-미식 축제로 도약시키기 위한 본격 준비에 나섰다.시는 20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조직위원회, 춘천문화재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사전 추진상황보고회'를 열고 축제 추진상황과 부서별 지원계획을 점검했다.시는 올해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기간을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로 확정했다.기존 4일에서 5일로 기간을 확대하고 개최 시기를 10월로 정례화한다.주 행사장은 공지천 수변 산책로 국제관은 화동2571, 권역별 행사는 명동 일원에서 운영된다.시는 올해 방문객 50만명, 지역 소비 150억원, 만족도 8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올해 축제는 '맛을 넘어 경험으로'비전 아래 기존 먹거리 중심 축제에서 K-미식 체험형 축제로 확장할 계획이다.이는 '먹고 가는 축제'에서 '머물고 소비하는 축제'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다.구체적으로는 미식 체험 프로그램과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방문객이 직접 즐기고 체험하는 축제로 전환한다.축제 한정 막국수 닭갈비 포장 키트를 판매해 현장에서의 경험이 일상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고 공지천 수변 공간을 활용한 취식 휴식 피크닉 공간을 확대한다.특히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공지천 일원에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하는 등 이색 체험 요소도 강화하고 지역 예술인 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가수, 마임 인형극 등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체류시간을 늘릴 계획이다.또한 지난해 열린 축제에서 지적된 취식 공간과 편의시설 부족, 전기 조명 등 기반시설 한계 등을 보완하기 위해 상설 부교 설치와 전기 인프라 확충, 야간 조명 보강 등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또 삼악산 케이블카, 레고랜드, 소양강스카이워크, 소양아트서클 등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과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단체 관광객 유치와 타겟형 홍보를 강화해 외래 관광객 유입을 확대한다.더불어 전통시장과 주요 관광지 부스도 운영해 지역 상권과 관광자원을 연계하고 축제장을 넘어 도시 전반으로 소비가 확산되도록 유도한다.한편 지난해 축제는 기존 야시장 트로트 공연 중심 축제에서 벗어나 막국수 닭갈비 중심의 미식축제로 전환하고 지역 대표 맛집 유치, 가격 통일 운영, 다회용기 도입, QR 주문 시스템 운영 등 차별화된 운영을 통해 축제의 질적 변화를 이끌어냈다.그 결과 총 30만명이 방문하고 약 100억원의 지역 소비를 창출했으며 만족도 82.8%, 브랜드 가치 83.5% 상승 등 성과를 거뒀다.특히 20~40대 방문 증가와 가족 단위 관광객 유입, 지역 상권 매출 상승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단순히 먹고 즐기는 행사를 넘어 체험과 소비가 결합된 미식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를 대한민국 대표 K-미식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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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실레마을 강소형 잠재관광지 업무협약
[한국Q뉴스] 춘천시와 한국관광공사 강원관광협력단이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춘천 실레마을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춘천의 실레마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곳으로 이번 협약은 관광자원의 체계적 육성과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춘천시는 사업대상지 환경 정비와 관광 인프라 개선, 지역 연계 콘텐츠 발굴, 공동 홍보마케팅 등을 추진한다.한국관광공사는 대상지 분석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컨설팅과 여행상품 개발, 판촉 지원 등을 맡아 실레마을 관광 활성화를 지원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실레마을이 단순 방문형 관광지를 넘어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콘텐츠 고도화와 관광상품화에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문학 체험 지역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강화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실레마을은 김유정 소설의 실제 배경이 된 곳으로 김유정문학촌, 책과 인쇄박물관, 전상국 문학의 뜰, 전통주조 체험공간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관광지가 도보권에 밀집한 문학 관광마을이다.특히 수도권에서 전철로 약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해 뚜벅이 관광객 방문이 꾸준한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협약이 실레마을의 관광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문화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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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봄꽃철 음식점 집중 점검…"구경도 식사도 안심하게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는 봄철을 맞아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서울시 식품정책과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점검은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점검 대상은 봄꽃 탐방시설과 번화가 등에 위치한 식품접객업소다.점검은 보건위생과 직원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이 현장을 방문해 실시하며 점검 과정에서 마스크 및 위생장갑 착용, 손 소독 등을 철저히 준수해 업소의 불편과 오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장 위생관리 및 방충시설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냉장 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판매 사용 보관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 식품위생법 준수 사항과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등 원산지표시법 위반 여부 등이다.아울러 김밥, 샌드위치 등 조리식품을 대상으로 수거 검사도 병행한다.수거한 식품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미생물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구는 점검 결과 위반 업소에 대해 신속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봄철 나들이객 증가로 식품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위생 점검을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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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반찬 나눔으로 돌봄까지 잇다
[한국Q뉴스]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1월부터 관내 10개 읍 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2026년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한수원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는 이 사업은 올해 총 4억 4311만원의 사업비로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공공과 민간이 함께 협력해 10개 읍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만든 반찬과 밀키트 꾸러미를 803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주민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정서적 돌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특히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등 지역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며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는 물가 상승을 반영해 식재료 단가를 현실화함으로써 반찬의 영양과 질을 한층 높였으며 조리 환경이 열악한 지역에는 주방 환경 개선을 지원해 노후 냉장고 교체, 조리대 설치, 환기시설 보강 등을 추진하며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손정일 민간공동위원장은“이웃을 향한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되고 있다”며“현장에서 함께해주시는 10개 읍 면 위원님들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한수원한울원자력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울진군 관계자는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복지 실천의 모범사례”며“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울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복지 증진과 민 관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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