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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응암1동·중부대, ‘은평 1동 1대학’ 맞손… 지역 담은 컬러링북 만든다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지난 18일 응암1동 주민자치회와 중부대학교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 사업단이 ‘은평 1동 1대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부대학교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응암1동과 중부대학교는 ‘나만의 은평 컬러링북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지역의 골목길과 명소를 소재로 주민들이 직접 컬러링북을 제작하며 우리 동네의 매력과 가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오는 7월 6일부터 8월 24일까지 총 7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강생은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조종진 응암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지역의 가치와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전미옥 중부대학교 RISE 사업단장은 “대학의 역량을 활용해 은평구와 뜻깊은 프로그램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 협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익숙한 골목길과 지역 명소가 주민들의 손끝에서 새로운 콘텐츠로 재탄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은평 1동 1대학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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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대조동, 1인 가구 고립 막는 ‘함께 만드는 이웃식탁’ 마련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 대조동은 지난 19일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주민들의 정서 지원을 위한 ‘함께 만드는 이웃식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중장년 1인 가구와 고시원 거주자 2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참여자와 자원봉사자가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지역 내 돌봄 관계망을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대조동 자원봉사캠프는 닭볶음탕과 얼갈이물김치 등 반찬 꾸러미를 준비했으며 참여자들은 샌드위치 만들기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함께 요리하고 음식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였다.이재량 대조동 자원봉사캠프장은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심미경 대조동장은 “이번 사업이 이웃 간 소통과 나눔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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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청년들 한자리에… 지역 바꿀 정책 머리 맞댔다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지난 18일 앵봉산 가족 캠핑장에서 제10기 은평청년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안하기 위해 위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마련됐다.현장에서는 분과별 협력 게임 등 다양한 결속 활동이 진행됐다.워크숍에 참여한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은 한자리에 모여 적극적으로 분과별 활동 방향을 논의하며 향후 구정 참여를 위한 협력 체계를 다졌다.제10기 은평청년네트워크는 지난 1월 구성된 19~39세 이하 청년들로 이루어진 자발적인 정책참여기구다.구정 전반에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분과별 활동을 통해 청년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구에 제안하고 있다.앞서 활동한 9기 은평청년네트워크의 제안 중 고립·육아·전입청년 지원정책과 청년 수익창출 교육 프로그램은 은평구의 청년마음건강 프로젝트 및 청년 구직·창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정에 반영돼 2026년 확대 운영 중이다.구는 앞으로도 청년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이 청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생생한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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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응암2동, 서울시립대와 ‘은평 1동 1대학’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지난 17일 응암2동 주민자치회와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은평 1동 1대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시립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자원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주민 중심의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응암2동은 아동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정서 성장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성장하는 마음 표현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응암2동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3학년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총 8회 과정으로 자기표현과 공감 능력을 키우는 활동으로 구성되며 오는 7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송지연 응암2동 주민자치회장은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이 추진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은평 1동 1대학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평생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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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 갑질 근절 청렴 캠페인 ‘마주 보고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는 24일 유기농엑스포 기념관 앞 광장에서 갑질 근절을 위한 ‘마주 보고 청렴 맞장구’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갑질과 이별, 상호존중으로 환승’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에는 소속 직원 14명이 참여했다.캠페인은 직장 내 우월적 지위나 관계를 이용한 부당한 업무 지시, 인격적 모독, 사적 심부름 요구 등 갑질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부당한 관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서로 마주 보고 손뼉을 맞치는 ‘청렴 맞장구’활동을 통해 상호 존중의 의미를 되새겼다.이어 갑질 근절·상호존중 빙고와 관리직 대상 갑질 자가진단을 진행해 부당 행위 예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최순남 소장은 “갑질 근절은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상호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정착시켜 직원 간 신뢰와 소통이 살아 있는 청렴한 조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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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 평가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은 23일 합천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회의 성과와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이번 평가보고회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 대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대회 준비와 운영 과정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참가자들의 편의 제공과 안전한 대회 환경 조성에 기여한 자원봉사자 19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수상자들은 참가자 안내와 급수 지원, 교통 통제, 코스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가 역대 최단 기간 접수 마감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전국 러너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그리고 대회 성공을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평가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년 대회는 더욱 안전하고 수준 높은 행사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6회 합천벚꽃마라톤은 2027년 3월 28일 개최될 예정으로 수려한 황강변 벚꽃길을 배경으로 다시 한번 전국 러너들을 맞이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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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대전환 시민주권 인수위, 국토부·코레일에 1호선 증차·배차 간격 단축 건의
[한국Q뉴스] 민선9기 양주대전환 시민주권 인수위원회는 지난 23일 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공사와 면담을 갖고 수도권 전철 1호선 덕계·덕정역 구간의 증차 및 배차 간격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에는 인수위원장과 간사를 비롯한 인수위원들과 정덕영 양주시장 당선인, 양주시 관계 부서 담당자,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자리는 ‘1호선 직결 증차 및 배차 조정·간격 단축’ 공약 이행과 관련해 신도시 지역의 철도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운행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1호선 운행 현황과 덕계역·덕정역 구간의 교통 여건을 점검하고 퇴근 시간대 배차 간격 개선 및 증차 필요성을 중심으로 열차 운행체계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현재 1호선 운행 횟수는 양주역 207회, 덕계역·덕정역 136회로 집계된다.양주 신도시 입주 이후 이용 수요가 증가하면서 일부 시간대에서는 배차 간격이 최대 30분까지 벌어져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와 함께 퇴근 시간대 서울 도심 구간에서 열차가 집중적으로 몰리는 현상으로 인해 특정 시간대 혼잡이 심화되고 있으며 열차를 놓칠 경우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배차 순서 조정과 증회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공사 관계자들은 해당 구간 이용 불편에 공감하고 개선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한편 인수위원회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1호선 증차 및 배차 간격 개선을 위한 후속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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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움공동체, 김동근 의정부시장에게 장애인 복지 증진 감사패 전달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6월 23일 사단법인 세움공동체가 장애인 복지 증진과 자립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김동근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감사패 전달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김동근 시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움공동체 관계자는 “의정부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덕분에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위한 관심과 지원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동근 시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세움공동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주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단법인 세움공동체는 2000년 9월 설립 이후 의정부세움자립생활센터 운영,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 운영,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 장애인 활동지원사업 추진, 아름드리카페 운영 등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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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 ‘거창한 천체사진전’ 개최
[한국Q뉴스]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은 오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일간 거창군청 로비에서 ‘2026년 상반기 천체사진전시회-거창한 천체사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청정한 거창군의 다양한 지역을 배경으로 촬영한 밤하늘 사진 작품 60여 점을 전시해 거창의 자연과 밤하늘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선보인다.또한 은하, 혜성, 은하수 등 각종 천체를 담은 작품도 함께 전시해 우주가 펼치는 신비로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전시회를 관람한 뒤 추첨권을 작성해 제출하면 전시회 마지막 날인 7월 3일에 추첨을 통해 천체사진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강용범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장은 “이번 전시회에서 천체사진 촬영 강좌를 통해 촬영된 거창군의 청정한 밤하늘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분들이 방문해 거창군의 아름다운 우주의 신비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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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안전 지킨 숨은 영웅 한자리에… 제8회 강원안전대상 시상식 및 안전보안관 교육 개최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4일 오후 2시 원주소방서 대회의실 및 119안전체험마을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격려하는 제8회 강원안전대상 시상식과 2026년 안전보안관 교육을 개최했다.강원안전대상은 2019년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해 시작한 이후 올해로 8회째를 맞았으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 예방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격려하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표 안전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수상자는 총 4개 팀이다.대상은 교통사고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에 기여한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가 수상했다.우수상은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16년 만의 무재해를 달성한 반윤호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차장과, 대형 산불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진화 활동에 참여한 도계여성의용소방대가 선정됐다.특별상은 민간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 복구 지원에 기여한 문영애 동해시 안전보안관 대표가 수상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원주소방서 재난안전체험시설인 119안전체험마을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과 연계해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50여명의 안전보안관은 시상식 이후 응급처치, 지진안전, 생활안전, 화재·피난안전 등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실전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도는 이번 교육이 안전보안관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상황 속에서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수상자와 안전보안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지역사회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사명감과 역량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강원특별자치도도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재난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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