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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전개 20개 마을 이장·주민 참여…마을안길·하천변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9월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20개 마을 이장 및 주민들과 함께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각 마을 이장과 주민들은 마을별 여건에 맞춰 마을안길과 주요 진입로 하천변, 버스승강장 주변, 마을회관 및 경로당 주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외곽지역과 쓰레기 불법투기가 우려되는 취약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또한 마을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안길 주변 적치물을 정리하고 주요 통행로와 생활공간 주변의 잡초 및 쓰레기를 정비하는 등 마을 경관 개선에도 힘썼다.남하면은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환경정비 참여를 유도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송강훈 남하면 이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국토대청결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하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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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함양군 지역복지의 방향을 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확정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 용역 최종 보고를 진행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앞으로 4년간 추진할 중장기 사회보장사업의 방향과 세부 내용을 확정했다.제6기 지역사회 보장 계획은 ‘행복한 삶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복지,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함양’을 목표로 9대 추진 전략과 57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함양군은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생애주기별 복지와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등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역복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2026년 함양군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심의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논의했다.또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6년 제4기 사회복지박람회’ 개최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과 기관 간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좋은 계획은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민간기관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이번 계획에 담긴 약속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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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이장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밀양시 산내면 이장협의회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산내면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산내면을 방문하는 만큼 주요 진입도로와 마을 주변을 꼼꼼히 살피며 쾌적하고 정돈된 지역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김진삼 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산내면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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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가을 대표 명소 ‘임진강 댑싸리 정원’ 개장
[한국Q뉴스] 연천군은 지난 19일 중면 삼곶리 일원에 조성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을 개장하고 오는 10월 18일까지 한 달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임진강 댑싸리 정원은 군남댐 건설 이후 생태계 교란 식물이 무성하던 수몰지 일대를 정원으로 가꾼 곳이다.매년 20만명 이상이 찾는 연천의 대표적인 가을 관광 명소로 지난해에는 21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올해는 약 8만 2390m² 부지에 댑싸리 2만 3000본을 비롯해 백일홍, 메밀꽃, 황화코스모스 등을 심어 아름다운 임진강 수변 풍경과 어우러진 볼거리를 다채롭게 마련했다.군은 정원 운영 기간 방문객 편의를 위해 연천역과 댑싸리 정원을 오가는 임시버스를 하루 16회 운행한다.연천역 출발 시각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5분까지이며 정원 출발 시각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탑승 장소는 연천역 3번 출구 건너편이며 요금은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하다.아울러 연천역 출발 시티투어 버스도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3회 운행한다.단, 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는 임시버스와 시티투어 버스 모두 운행하지 않는다.정원 현장에서는 중면 상인회가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와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함께 문을 연다.또한 2027년 지방정원 준공을 앞두고 조감도와 포토존, 꽃화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미리 보는 평화정원’홍보부스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김덕현 군수는 “주민과 공무원들이 봄부터 정성껏 가꿔온 정원”이라며 “추석 연휴와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많은 분이 연천을 찾아 임진강의 수려한 가을 풍경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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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한국Q뉴스] 연천군은 23일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환경 정비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화 활동에는 부군수를 비롯해 안전도시국장, 환경보호과 직원,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명절 기간 방문객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연천군청부터 연천역 일대 구간을 집중적으로 청소했다.또한 군은 읍면별로 청소 집중 구간을 지정·운영해 쓰레기 취약지 및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단체, 주민자치위원회 등과 연계한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추진했다.임명순 환경보호과장은 “추석을 맞아 깨끗한 연천군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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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곡5일장 상인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백미 50포 기탁
[한국Q뉴스] 연천군 전곡5일장 상인회는 지난 22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백미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전곡5일장 상인회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상인 간 화합을 도모하고 다양한 활성화 사업에 적극 협력해 오고 있다.특히 수도권 전철 1호선 연천역 개통 이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 모집 및 특화 거리 조성 등에 힘을 보태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아울러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기탁 역시 추석을 맞아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기호철 전곡5일장 상인회장은 “전곡5일장이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찾는 활기찬 장터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5일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한편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온전히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덕현 군수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5일장 발전을 위해 애써주는 전곡5일장 상인회에서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전곡5일장 상인회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이웃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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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시
[한국Q뉴스] 연천군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7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고자 마련됐다.이날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불고기와 떡을 취약계층 7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특히 각 가정을 방문해 정성 어린 음식을 전하면서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심명숙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더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한순 미산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미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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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육문화원, 연천군 중면에 라면 100상자 기탁
[한국Q뉴스] 연천군 중면행정복지센터는 세계교육문화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100상자를 기탁해 지난 22일 오후 1시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세계교육문화원 관계자들과 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면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라면 100상자는 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관내 만 70세 이상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이번에 기탁된 라면 100상자는 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관내에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김학용 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증받은 후원 물품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오흥산 중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많은 시기에 귀한 정성을 전달해 준 세계교육문화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라면은 우리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세계교육문화원은 매년 중면 지역을 위한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러한 나눔은 취약계층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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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찾아가는 외국인주민 감염병 예방교육
[한국Q뉴스] 영암군이 외국인 주민을 찾아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감염병 예방수칙과 예방접종 정보를 알렸다.영암군보건소는 지난 19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외국인주민 다국어 감염병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서는 계절별 유행 감염병과 해외유입 감염병의 감염경로와 주요 증상, 예방법을 안내하고 영유아 국가예방접종과 영암군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소개했다.또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마스크 착용 △안전한 음식 섭취 △야외활동 때 모기·진드기 물림 예방 △예방접종 △해외여행 전·중·후 예방수칙 등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내용을 시각자료를 활용해 설명했다.감염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여행 여부와 감염 위험요인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줄이는 등 감염병 발생 때 필요한 대처 방법도 안내했다.영암군은 외국인 군정모니터링단을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으로 예방교육 대상을 넓혀갈 예정이다.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협력해 외국인 주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국어 감염병 안내 책자도 제작할 예정이다.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외국인주민이 감염병 예방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주민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감염병 예방교육을 지속해 모두가 함께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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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외국인주민과 군정 의견 나누고 추석 전통놀이 즐겨
[한국Q뉴스] 영암군 외국인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과 필요한 지원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추석을 앞두고 한국 전통놀이를 함께 즐겼다.영암군은 지난 19일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열고 20일에는 외국인주민 8개국 50여명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전통놀이대회를 개최했다.19일 정기회의에서는 ‘영암형 농촌기본수당’ 신청 등 주요 군정을 안내하고 명절 기간 폭죽 사용 자제를 당부했다.이어 국가별 커뮤니티 활동 현황을 살피고 외국인주민 지원정책과 생활 불편사항, 문화교류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다음 날 열린 전통놀이대회에서는 외국인주민들이 딱지치기, 고리 던지기, 비석치기 등을 함께 즐겼다.8개국에서 온 주민들은 놀이 방법을 배우고 서로 어울리며 추석 명절의 전통문화를 경험했다.하혜성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외국인주민이 영암에서 생활하면서 느끼는 불편과 필요한 지원을 직접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니터링단에서 나온 의견을 꼼꼼히 살피고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이웃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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