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여수시립합창단, 8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교과서 음악회’ 선보여
[한국Q뉴스]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를 대표하는 여수시립합창단이 오는 19일 오전 11시, GS칼텍스 예울마루 4층 로비에서 ‘8월 문화가 있는 날-교과서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음악 교과서 속에서 글과 악보로만 접하던 명곡을 여수시립합창단의 생생한 연주로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주요 관람 대상으로 하며 서형일 상임지휘자의 해설을 곁들여 음악적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공연에서는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양과 한국 음악사의 대표 작품을 선보인다.헨델, 모차르트, 슈베르트 등 세계적인 작곡가의 명곡과 한국 가곡, 민요 등을 함께 구성해 교과서 속 음악의 흐름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또한 관객들이 직접 돌림노래를 부르며 르네상스 다성음악의 원리를 체험하는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해 학교 음악 수업과 연계한 현장체험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과서 속 음악을 실제 공연으로 접하며 예술적 소양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공연으로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여수시립합창단은 1971년 창단한 국내 최초의 시립합창단으로 55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매년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과 함께하고 있다.
2026-08-10
-
여수시, 섬박람회 대비 돌산권 시내버스 운행체계 개편
[한국Q뉴스]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교통 대책에 따라 오는 8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돌산읍 우두택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11개 노선을 임시 우회 운행한다고 밝혔다.대상 노선은 100번, 103번, 105번, 106번, 109번, 111번, 111-1번, 112번, 115번, 116번, 999번이다.강남해안로 일방통행 시행에 따라 우두택지 내 운행 경로와 경유 정류장이 일부 변경된다.또한 섬박람회가 열리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는 돌산권 12개 노선과 도서지역 5개 노선 등 총 17개 노선을 무료로 운행한다.무료 운행 기간에도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접촉해야 하며 요금은 0원으로 처리된다.시는 시행 전까지 대상 정류장에 우회 운행 및 무료 운행 안내문을 부착하고 여수시 누리집에 상세 우회 노선 안내도를 게시하는 등 시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우회 운행은 8월 24일 무료 운행은 9월 5일부터 시행되는 만큼 변경된 운행 경로와 운행 일정을 미리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며 “박람회 기간에는 원활한 교통 운영을 위해 승용차보다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8-10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향한 힘찬 출발… 자원봉사자 발대식 성료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지난 7일 여수세계박람회장 디지털갤러리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함께할 자원봉사자들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자와 시 관계자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자원봉사로 잇는 섬박람회, 세계를 향해 뛰는 여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여수시립국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대표 위촉, 결의문 낭독, 출항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이날 출범한 자원봉사자 ‘다봉이’는 친절과 안전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박람회 운영을 다짐하며 시민 화합의 의지를 모았다.이들은 박람회 기간 행사장 안내와 관람객 편의 지원, 교통·질서유지, 통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여수의 따뜻한 환대와 성숙한 시민의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시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얼굴이자 성공 개최를 이끄는 든든한 동반자”며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으로 세계인이 다시 찾고 싶은 여수를 함께 만들어 달라”고 전했다.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섬, 바다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61일간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삼박람회장, 개도, 금오도 일원에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8-10
-
여수시, ‘섬박람회와 함께하는 제10회 여수음악제’ 29일 개막
[한국Q뉴스] 여수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여수음악제가 주관하는 ‘섬박람회와 함께하는 제10회 여수음악제‘가 오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GS칼텍스 예울마루와 여수시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음악제는 여수음악제 10주년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한층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개막과 폐막 무대를 지휘하며 KBS교향악단과 피아니스트 김세현·선우예권, 음악학교 수료생 등이 참여해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주요 공연으로는 인기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공연을 비롯해 백윤학 지휘자가 이끄는 영화 OST 콘서트 등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만난다.또한 누구나 음악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임산부와 장애인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직접 찾아가는 음악회’ 와 섬박람회 주행사장에서 펼쳐지는 클래식 공연 등 여수 곳곳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박용하 (재)여수음악제 이사장은 “지난 10년간 여수음악제는 음악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여수의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시민에게 감동을 전하는 음악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승환은 (재)KBS교향악단 사장은 “10년을 맞은 여수음악제는 KBS교향악단과 여수 지역사회가 함께 빚어내고 성장시킨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전했다.서영학 여수시장은 “올해는 여수음악제 10주년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함께하는 뜻깊은 해”며 “섬박람회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수만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선보이고 시민들에게도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음악제 공연 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와 관련된 사항은 여수음악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10
-
여수시, 대한지질학회와 손잡고 국가지질공원 인증 박차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지난 7일 시장실에서 노열 대한지질학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추계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의 성공적 개최 지원과 여수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는 전국 지질과학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술대회를 계기로 여수의 우수한 지질자원을 널리 알리고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여수국가지질공원 인증과 세계적 지질명소로의 도약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특히 여수 사도·낭도 등 다도해 지역의 지질자원은 학술적·경관적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시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지역 지질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질자원의 보전·활용을 위한 학계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학술대회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여수 지질유산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기회로 삼고 대한지질학회와의 협력을 통해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교류를 이어갈 방침이다.이에 시는 학술대회가 열리는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내에 ‘여수 다도해 지질공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전시 콘텐츠와 체험형 홍보물품을 활용해 여수의 지질적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서영학 여수시장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차질 없이 추진해 여수의 우수한 지질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활용하고 섬과 지질유산이 어우러진 생태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
여수시,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여수시는 오는 14일 웅천친수공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피해자들의 아픔과 희생을 기억하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여수YWCA와 함께 마련됐다.기림식에는 일본군 ‘위안부’관련 기록물과 그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인권 선언인 여권통문 배너를 전시해 시민들이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위안부’를 주제로 한 영상을 상영해 피해자들의 삶과 용기를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아울러 기념식과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평화·인권의 장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서영학 시장은 “역사를 기억하는 것은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이번 기림의 날 행사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역사적 진실과 여성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이번 기림행사를 비롯해 평화인권교육, 성폭력 예방교육, 인권영화 콘서트, 양성평등축제 등 여성인권 보호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10
-
여수시보건소, 섬박람회 대비 재난응급의료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여수시보건소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재난·재해 등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7일 재난응급의료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수시보건소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전남응급의료지원센터 전문강사가 보건소 신속대응반을 비롯한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교육은 △재난응급의료체계 이해 △재난 발생 시 보건소의 역할 △중증도 분류 이론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중증도 분류 실습을 통해 환자 상태를 신속하게 판단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는 대응 절차를 익히며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특히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많은 국내외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와 응급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전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지속해 시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건소는 섬박람회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응급의료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10
-
삼일동, 폭염 대비 경로당 어르신 안부 살피기 총력
[한국Q뉴스] 여수시 삼일동 주민센터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맞춤형 온열질환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했다.명미숙 삼일동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관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동장이 교육을 맡아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쉬운 사례를 중심으로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 교육을 진행했다.동장과 직원들은 어르신들에게 폭염 취약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야외 활동과 논밭 작업을 자제하고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하며 시원한 실내에서 충분히 휴식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경로당 내 에어컨 등 냉방기기의 가동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확인하는 등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명미숙 삼일동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예찰과 안부 확인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어르신들께서도 무더위 시간대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가까운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명미숙 삼일동장이 관내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쉬운 사례를 중심으로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6-08-10
-
향일암·보문복지회·동여수노인복지관, 돌산 지역 어르신 위한 삼계탕 나눔
[한국Q뉴스] 향일암·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 돌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하고 동여수노인복지관이 주관한 ‘돌산읍 독거노인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 가 지난 7일 열렸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돌산읍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영양 보충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돌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영대학교 간호학과, 여수시치매안심센터 등 민관이 협력해 삼계탕 식사 제공과 맞춤형 건강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비롯해 계절 과일과 다과를 제공했으며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과 개인별 건강상담도 실시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연규스님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뜻을 모아 이번 행사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당부했다.정록호 돌산읍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향일암과 보문복지회, 돌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여수노인복지관에 감사드린다”며 “돌산읍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 향일암에서는 매월 돌산읍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비의 쌀 100kg을 기부하고 있다.이와 함께 섬지역 어르신 생필품 나눔,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 사랑의 빨간밥차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7일 향일암·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 돌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하고 동여수노인복지관이 주관한 ‘돌산읍 독거노인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 가 열렸다.
2026-08-10
-
시전동 주민센터, 폭염 속 주민 건강 지키는 ‘무더위 쉼터’ 운영
[한국Q뉴스] 여수시 시전동 주민센터가 기록적인 폭염 날씨에 주민들의 건강 보호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무더위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시전동 무더위쉼터는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어르신과 취약계층, 지역 주민 누구나 방문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번 무더위쉼터 운영을 위해 시전동주민자치회에서 생수 보관용 냉장고를 후원하며 쉼터를 찾는 시민들은 누구나 시원한 생수를 이용하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더해졌다.이와 함께 시전동은 갑작스러운 폭염과 강한 햇볕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양심양산 대여사업’도 함께 추진한다.주민센터를 찾은 주민 누구나 양산을 빌려 사용한 뒤 반납할 수 있어, 일상 속 폭염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영륜 시전동주민자치회장은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시원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냉장고 대여를 후원하게 됐다”며 “주민 모두가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서영란 시전동장은 “주민자치회의 후원 덕분에 무더위쉼터를 보다 시원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양심양산 대여사업과 무더위쉼터를 꼼꼼히 살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전동 주민센터 무더위쉼터 및 양심양산 대여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시전동주민센터에서 폭염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2026-08-1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