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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수중재활 운동교실’ 운영
[한국Q뉴스] 성주군보건소는만 50세 이상 관절염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만성 퇴행성 관절 예방을 위한 수중재활 운동교실을 운영한다.수중재활 운동교실은 상반기 하반기에 나눠서 진행되며 세부 일정은 상반기 5월 4일부터 6월 25일 하반기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월, 목 각각 15회씩 총 30회이며 장소는 성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이며 아쿠아로빅 전문강사님의 지도아래 진행된다.2025년 수중재활 운동교실 참여자의 프로그램 참여 전후 관절 통증 조사에 따르면 평균 통증수치가 사전 6.76점에서 사후 4.47점으로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으며 참여자들의 프로그램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수중재활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관절의 유연성을 높이고 관절 통증 완화 운동동작을 익혀 지속적으로 운동하며 일상생활 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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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상면,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위안잔치 열어
[한국Q뉴스] 거창군 주상면은 5월 2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28개 경로당별로 진행하며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어버이날 행사는 경로위안잔치 등을 통해 어르신 공경의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고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며 효행 실천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서는 식사와 다과를 준비해 어르신들이 시름을 덜고 즐겁고 흥겨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황창수 주상면 노인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 은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핵가족화로 경로사상이 퇴색되는 요즘 이번 행사를 통해 경로사상의 되새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의 은혜에 깊이 감사하며 효행 문화 확산과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전통 가치인 어르신 공경과 섬김의 문화가 지속·발전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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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소리 들리나요?”…안양 어린이들, 축제 주인공으로 서다
[한국Q뉴스] 지난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은 안양 평촌중앙공원, 축제 무대에 오른 한 어린이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 행복한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하며 공존의 가치를 이야기했다.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어른들은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아이들이 축제의 주인공으로 서서 직접 목소리를 내는 ‘참여와 소통’의 순간이었다.안양시는 5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년 안양시 어린이날 축제’ 가 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안양, 아이의 선택이 시작되는 곳’ 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어린이들을 권리의 주체로 세우는 데 집중했다.특히 어린이 발언대인 ‘오픈 마이크’는 아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생각과 바람을 자유롭게 풀어내며 아동친화도시 안양의 위상을 각인시켰다.당일 오후 1시부터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 오픈 마이크에는 총 10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평소 하고 싶었던 솔직한 이야기들을 들려줬다.오전 10시부터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미래의 주역인 모범 아동 8명에 대한 표창장이 수여됐다.이어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하모니, 성결대 페가수스 응원단과 수도군단 군악대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공원을 가득 메운 3만명의 시민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체험존은 안양시의 스마트 시정 역량을 놀이로 풀어내 큰 인기를 끌었다.△게임 속 캐릭터가 현실로 증강 현실 레이싱 △인공 지능 언어 놀이터 △속보인다 안양 아동 뉴스데스크 △오늘은 나도 경찰관 안전한 안양을 함께 만들어요 △모종 심기 등 18개 부스에는 종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이어졌다.안양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당당한 목소리와 밝은 웃음이야말로 아동친화도시 안양을 움직이는 동력”이라며 “축제에서 나온 아이들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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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고독사 위험군 선제 발굴 위한 기획조사 추진
[한국Q뉴스] 영광군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고독사 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기획조사를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2026년 전라남도 고독사 위험군 발굴 기획조사 요청에 의한 것으로 전라남도 22개 시군에서 동시에 진행한다.조사 대상은 영광군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중 고독사 위기 정보 27종 가운데 1종 이상 해당하는 1231명이 대상이며 위기 정보가 다수 해당되는 가구는 방문조사를 통해 보다 면밀하게 확인할 예정이다.조사 과정에서는 전라남도 고독사 위험자 판단도구를 활용해 대상자를 저·중·고 위험군으로 분류하고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복지·건강·주거 등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계획이며 AI 안부살핌 서비스, 고독사 위험군 생필품꾸러미 전달사업 등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병행할 방침이다.영광군 관계자는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며 “이번 기획조사를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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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한 번에 하세요
[한국Q뉴스] 영광군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한 달간 광산세무서와 합동으로 군청 별관 1층에 위치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로 종합소득세는 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는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다만,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신고창구를 이용하면 한 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어 납세자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신고창구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지방소득세 신고이동’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개인지방소득세를 쉽고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마감일인 6월 1일에는 신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원활한 신고를 위해 가급적 기한 내 미리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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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이 들썩 2026 영광어린이 대축제, 구름 인파 속 대성황
[한국Q뉴스] 영광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고 영광군·영광군의회가 후원한 2026년 영광어린이 대축제가 지난 5일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된 이번 축제는 주최 측 추산 5천여명의 인파가 운집하며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예년보다 대폭 늘어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역대급 인파가 몰리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이날 행사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나들이를 나온 가족들로 북적였으며 특히 인기 캐릭터인 ‘로보카폴리’ 공연과 ‘디즈니 뮤지컬 갈라쇼’ 가 열릴 때마다 관람석은 어린이들의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어린이 DJ 클럽’ 시간에는 모든 아이가 비트에 맞춰 마음껏 뛰놀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특히 36개에 달하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는 종일 대기 줄이 이어질 만큼 큰 인기를 끌었으며 7동의 대형 에어바운스는 아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놀이 천국이 되어줬다.한 방문객은 “멀리 타 지역으로 나가지 않아도 영광 안에서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모두 즐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가정행복과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행사에 많은 군민이 참여해 주시고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욱 알차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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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전역이 김포랜드로…내 집 앞에서 ‘특별한 어린이날’
[한국Q뉴스] 김포시가 지난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거점 공원 4개소에서 ‘상상과 현실이 만나는 특별한 공간 비밀의 김포랜드’를 주제로 어린이날 문화축제를 개최했다.기념식을 시작으로 고적대, 에어아바타, 어린이가족 등이 참여한 화려한 퍼레이드와 인기 캐릭터 공연이 이어졌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콘텐츠들이 곳곳에서 펼쳐졌다. 캐치 티니핑, 미니특공대 싱어롱쇼, 캐리와 친구들 공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무대에 올라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이외에도 △어린이 체험부스 △풍선 및 버블공연 △놀이기구 △가족노래자랑, 가족운동회 △장난감 놀이터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됐으며 올해는 미아방지를 위한 미아보호소 부스를 설치, 미아팔찌 만들기 체험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사전공연에서는 위자드콰이어합창단과 김포시태권도시범단의 축하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나가지 않고도 내 집앞에서 마치 놀이공원에 온 듯한 퍼레이드와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축제에 참여한한 방문객은 “김포 가까이 살고 있는데 김포 어린이날이 내실있게 볼거리가 많다는 입소문을 듣고 찾아왔다. 아이도 좋아하는 캐릭터와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볼 수 있어 만족했다. 아이와 부모 모두 뜻깊은 어린이날”이라고 말했다.김포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문화축제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에 초점을 맞춰 철저하게 준비했고 행사는 안전하고 질서 있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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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마지막 자력재개발 미아동 791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한국Q뉴스] 서울시가 미아동 791번지 일대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서울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자력재개발 정비구역을 합동재개발 방식으로 전환해 주거환경 개선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최고 23층·525세대 규모의 열린 단지로 탈바꿈시킨다.대상지는 지난 50년간 행위제한으로 인해 자력재개발을 제외한 어떠한 개발행위도 진행할 수 없었다. 현재는 환지예정지로 일부 주택은 주민 스스로 개량을 마쳤지만,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주민은 개량사업을 이어가지 못했다. 그 사이 건축물 노후화와 차량 통행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 등으로 주거환경은 갈수록 열악해졌다. 미아7구역은 1973년 주택 개량 촉진에 관한 임시조치법에 따라 자력재개발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결정된 이후, 1975년 주택개량 재개발 구역 지정, 1978년 사업계획 결정, 1995년 환지 방식의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거쳤다. 자력재개발은 지자체가 상하수도·도로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민이 스스로 주택을 신축·개량하는 방식으로 1960년대 급속한 도시화로 생겨난 무허가 불량주택지 정비를 목적으로 도입됐다.이번 기획은 △주변과의 정합성을 고려한 토지이용계획 △지역과 소통하는 열린 단지 계획 △삼양사거리역과 연계한 단지 계획 △생활 클러스터 계획 △가로활성화 계획이라는 5대 원칙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첫째, 주변 지역을 아우르는 녹지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형에 순응한 대지를 조성한다. 공원과 공공공간을 연계한 단지 내 녹지축을 형성하고 인근 미아동 791-2882 신속통합기획 대지조성 계획과 연계해 단지 내 경사를 극복하고 일상적 보행이 가능한 대지를 조성할 계획이다.둘째, 단지 내·외를 유기적으로 잇는 공간 연계체계를 구축했다. 중앙마당을 중심으로 열린 배치를 구성하고 미아동 791-2882 신속통합기획에서 제시한 열린배치구간을 계획에 반영해 지역과 소통하는 열린 단지 계획을 수립했다.셋째, 역세권 보행 흐름을 단지 중심으로 유도하고 역세권과 연계한 보행 중심 동선체계를 구축했다. 단지 내 발생하는 경사지에 주민공동시설, 데크 주차장 등을 배치하고 입체적 보행동선을 연결했으며 삼양사거리역과 연계한 진입부 계획과 단지 상징성을 부여했다.넷째, 일상과 연결되는 생활 중심 클러스터를 구축했다. 보행 흐름을 따라 일상과 마당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보행·복지·커뮤니티 중심의 생활 클러스터를 계획했다.다섯째, 기능별 가로 위계를 반영한 가로체계를 구축하고 주변 학교를 고려한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한다. 북한산 조망을 위한 경관보행가로 통학로를 위한 안심생활가로 동북시장과 연계한 상권활력가로 등 주변 현황 및 인접구역과 연계해 가로별 위계를 설정했다. 삼양초등학교로 이어지는 통학로 주변에는 생활가로를 형성하고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을 배치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갖춘다.서울시는 고도지구 높이 완화 및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사업성 보정계수 등을 적용해 사업 실현 가능성을 강화했다.서울시와 강북구는 정비계획 입안·고시부터 조합설립인가 등 후속 절차까지 전폭 지원해 사업 진행에 속도를 더할 예정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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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서울의 5월, 더 빠르게 알아보세요”120다산콜, 스마트 상담으로 행사 안내 강화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의 대규모 문화행사와 축제 관련 문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챗봇 서울톡·누리소통망·디지털 보이는 ARS·실시간 채팅상담’을 연계한 스마트 상담 안내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은 2007년 9월 ‘서울시 민원을 전화한 통화로 해결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120다산콜센터’로 출범, 지금까지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시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한 달간 시민들이 서울 시내 곳곳의 즐길 거리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상담 채널을 가동해, 복잡한 검색 과정 없이도 스마트폰 화면에서 행사 일정, 장소, 프로그램 등 맞춤형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간으로 안내한다. 챗봇 서울톡에 궁금한 행사명을 입력하면 관련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재단 공식 인스타그램과 X, 블로그에서도 시민들이 축제 상세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디지털 보이는 ARS’ 화면 내에 별도의 홍보 배너와 공지사항을 배치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시민들은 스마트폰 화면에서 클릭한 번으로 서울시 주요 문화·행사 안내 페이지에 바로 접속할 수 있어, 별도의 검색이나 전화 연결 없이도 원하는 축제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또한, 행사 정보 확인 중 발생하는 추가 문의사항은 대기 없이 ‘실시간 채팅상담’을 통해 즉시 해결할 수 있다. 디지털 보이는 ARS 화면이나, 재단 누리소통망에 게시된 연계 링크를 클릭하면 120다산콜 전문 상담사와 즉시 연결되어 실시간으로 궁금한 사항을 문의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단순 정보 조회를 넘어 문화·행사와 관련한 불편 사항이나 민원 접수도 채팅을 통해 원스톱으로 빠르게 처리 가능하다. 실시간 채팅상담은 평일 08:00부터 20:00까지 운영되며 그 외 시간이나 휴일에는 120 전화상담 또는 ‘02-120’ 문자상담을 통해 24시간 끊김 없는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이이재 서울시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나들이가 많은 5월, 시민들이 서울의 다양한 문화축제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디지털 상담 역량을 집중해 안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 와 스마트 기술을 상담 행정에 적극 도입해 시민의 목소리에 대기 없이 응답하는 상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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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서울광장에서 ‘득근’하세요 5월 7일 ‘운동하는 서울광장’ 개장
[한국Q뉴스]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5월, 서울광장이 시민들의 활력을 깨우는 ‘도심 속 운동장’ 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바쁜 일상 속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운동을 접하고 도심 한복판에서 간편하고 재미있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5월 7일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운동하는 서울광장’을 운영한다. 혹서기 미운영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매회 퇴근길 시민들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도심 속 생활체육 거점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특히 지난해 참여 시민 91%가 ‘매우 만족’할 만큼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줌바·크로스핏·K-POP 댄스 등 다채로운 종목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을 활기찬 건강 루틴으로 변화시켜 왔다. 서울시는 올해 시민 체감도를 높인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서울광장을 활기 넘치는 소통의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함께 어울려 땀 흘리는 ‘메인운동’,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하는 ‘운동왕 챌린지’, 개인별 맞춤 운동 계획을 세워보는 ‘운동처방소’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줌바댄스, 스텝박스, 점핑스텝 등 기존 인기 종목과 더불어 올해는 ‘라인댄스’를 신규 도입했다. ‘라인댄스’는 참가자들이 줄을 지어선 후 음악에 맞춰 흔들기, 돌기 등 단순 동작을 반복하는 일종의 군무로 박자가 빠르지 않고 동작이 간단해 초심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턱걸이, 데드리프트, 순발력·유연성·악력 측정 등 다양한 종목에 도전하며 자신의 체력을 점검하고 기록 달성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기록을 경신해 나가는 과정에서 운동의 묘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트레이너, 체형 교정 전문가, 물리치료사가 상주해 1:1 맞춤 운동 상담을 진행한다. 운동 전후 통증 관리부터 체형 교정 등 개인별 상태에 따른 실질적인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6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3일간은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와 연계해 서울광장이 아닌 뚝섬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탁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한층 더 역동적인 운동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뚝섬한강공원일대, 수영·달리기·자전거 완주체험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다만,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누리집 확인이 권장된다. 아울러 혹서기 미운영 등 주요 공지 사항도 누리집을 통해 상시 확인할 수 있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바쁜 일상 속 시민 누구나 퇴근길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도심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한 저녁 운동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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